(eng,jap)[grwm]에이블랙팔레트 저도 써봤어요!(눈 음영에 대한 간단한 설명)

혜림쌤 shows how to use the Able Black eyeshadow palette for a bold, pink-free eye look. She walks through winter skincare layering, primer application, and the specific shadow placement technique that shapes and elongates the eye, then finishes with mascara, concealer, and coordinated lip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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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뭔가 이런 이런 너무 핑크 느낌 없는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좀 눈화장도 완전 데일리보다는 조금 진한 메이크업인데 좀 포인트 있는 메이크업을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해봤어요. 눈두덩이에 펄로 좀 올렸고요. 이런 메이크업인데 바로 시작해볼게요, 여러분. 토너 패드는 이걸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파티온 제품 되게 즐겨 썼는데 이게 선물로 들어온 거예요. 엄청 인기템이라고 엄청 좋다고 그래가지고 써보고 있어요. 그 토너 패드는 제가 좀 안 아끼고 워낙 선물로도 많이 받고 하니까 정말 안 아끼고 팍팍팍 쓰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거 한 통 넘게 썼어요. 받은 지 진짜 얼마 안 됐는데. 아끼다가 똥된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이렇게 선물로 많이 받는데 제가 최대한 써야죠. 크림은 이걸 바르고 요즘 같은 계절에는 좀 건조함이 많이 있으니까 바이오미센스. 한 두 번, 세 번? 이거 크림도 한 두 번, 세 번 레이어링 하고 아니면 이거 한 두 번 바르고 더 좀 리치한 거를 마무리로 좀 덮어서 코팅하는 느낌으로 요즘에는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을 마지막 단계 약간 코팅 느낌? 이렇게 쓰고 있는데 그것도 좋아요. 그리고 중간에도 에센스를 한 번 더 바르는데 그거는 한 번에서 두 번? 이렇게 여러 번 좀 레이어링 하는 게 좋더라고요. 특히 밤에 자기 전에 그리고 요즘에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제가 전기장판 위에서 좀 자고 있는데 전기장판에서 자면 확실히 너무 건조한 거예요 그래서 미스트를 요즘에 진짜 열심히 뿌리고 있거든요
제가 근데
미스트 열심히 뿌리고 안 뿌리고도 피부 컨디션에 차이가 엄청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요즘에 좀 뭐 이런 영양제 먹는 것도 그렇고 막 기초, 미스트 이런 게 좀 지금 합이 좋은가 봐요. 피부가 좀 확실히 건강해진 느낌? 제가 영상에서 저 요즘 피부 좋아요라고 얘기하는 날 별로 없잖아요. 근데 뭐가 조화가 다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 컨디션이 유지되는 건 정말 저한테 기쁜 일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조금 한 통 깔고 시작해봤어요. 제가 이렇게 화장솜이랑 같이 핀을 찝는 이유는 자국이 덜 나는 이유도 있고요. 그리고 핀으로만 찝으면 이 핀이 닿는 공간만 머리카락을 잡아주잖아요. 근데 솜이 닿으면 솜이 닫는 공간까지 머리카락을 잡아주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덜 떨어지죠. 이 핀 꼽는 위치보다 짧은 머리카락은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근데 솜을 같이 하면 덜 떨어지겠죠? 그렇다고 우다다다다 핀을 꼽는 거는 나중에 머리할 때 머리하는 선생님들이 힘드니까 이런 식으로 해주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마스크 하다 보니까 옛날보다 피부화장이 많이 가벼워지지 않았나요? 저는 본의 아니게 이 마스크 때문에 피부화장이 좀 가벼워져서 좀 좋은 것 같아요. 옛날보다 가벼운 화장이 부끄럽지 않아졌다고 해야 되나? 여러분 프라이머는 항상 꼭 발라주세요. 이렇게 쌍꺼풀에 막 끼고, 번지고, 눈 밑으로 번지고, 이런 걸 다 막아주는 제품이기 때문에 꼭! 꼭꼭꼭 프라이머 발라주세요. 진짜. 프라이머는 어반디케이랑 나스게 제일 좋아요. 아이섀도우는 제가 오늘 거의 이 영상을 찍는 이유의 어떤 핵심. 이거 써보고 싶어가지고 사실 저는 많이 썼어요. 썼는데 보여드리고 싶어가지고 화제의 섀도우였잖아요. 인기도 많고 저도 써봤는데 진짜 좋았고 이래서 보여드리려고 갖고 왔고 일단 이런 컬러로 베이스를 넣어볼게요. 저는 눈두덩이에 쉬머한 거를 너무 많이 쌍겹 라인에도 쉬머한 거를 막 너무 많이 올리는 편은 아니어서 눈매가 잘 안 잡힌다 해야 되나? 빛 반사 때문에 자꾸. 그래서 만약에 내가 쉬머한 거를 쓰고 싶다. 그렇다 쳐도 일단은 이렇게 매트한 걸 먼저 깔고 그다음에 쉬머한 걸 발라요. 그리고 음영 넣는 거 진짜 많이 물어봐주셨고 많이 기다리고 계시잖아요. 근데 제가 아무리 그 방향을 잡아서 찍어보려고 해도 저번에 사실 말씀드린 그대로라서 제가 추가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은 거예요. 예를 들면 눈이 이렇게 올라갔어요. 근데 내가 되게 크고 내려간 눈이 되고 싶어요. 그러면 내가 이 눈에서 생각하는 크고 내려간 눈을 틀을 잡아봐요. 동그라면서 내려간 눈을 하려면 이 앞머리 위쪽 여기 음영 그리고 꼬리 뒤쪽 여기 음영 여기를 이렇게 넣어주면 되겠죠 여기를 중점으로 음영을 넣어주면 원하는 눈 모양에 가깝게 되는 거죠 그리고 내가 뭐 만약에 눈이 좀 긴 눈이에요 근데 동그랗고 싶어 그럼 동그란 눈을 기준으로 이렇게 틀을 잡아놓는 거죠 마음속으로 그렇게 하고 여기다가 위아래에다가 뭔가 눈이 동그래질 수 있는 요소의 음영들을 넣어주는 거죠. 그럼 동그래지겠죠? 반대로 내가 좀 동그란 눈인데 길어지고 싶다. 그러면 이쪽, 이쪽 위주로 음영을 넣어주시면 눈이 길어지겠죠? 왜 이렇게 소리 지른 것처럼. 그쵸 여러분? 되게 단순한 방법으로 저는 눈모양을 만들어 나가거든요. 일단은 제가 이렇게 하세요라고 해서 무조건 모든 눈모양, 지금 보시는 분들이 눈모양이 다 다른데? 보시는 분들이 다 그렇게 똑같이 하는 거는 노노. 내가 가고 싶은 방향, 원하는 눈의 방향이 있잖아요. 그거를 먼저 설정을 하셔야 돼요. 그다음에 그거에 맞춰서 음영을 넣으시면 되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 눈이 너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은 눈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그래서 이거보다 올라가는 것도 싫고 이거보다 내려가는 것도 싫어요. 그래서 음영을 위아래 골고루 공평하게 줍니다. 대신에 저는 이제 그런 건 있어요. 저는 조금 동그란 편에 속하는 눈이라서 좀 시원하게 길어보였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이 있기 때문에 뒤축으로 음영을 많이 넣어줍니다. 음영을 2개, 3개에 나눠서 제가 넣잖아요. 뒤축으로 많이 넣는 이유는 또 지금보다 눈의 위치가 더 몰려 보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서 앞쪽으로는 최대한 안 넣고 뒤축 위주로 넣어주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미간이 많이 넓은 고객님이 오시거나 하면 앞쪽으로도 되게 많이 넣어드려요. 이렇게 일단 에이블랙 여기 음영 컬러로 지금 뒤쪽에 넣은 건데 여기에 연결을 해가지고 맥의 오메가 컬러를 이용할게요. 이걸로 더 방금 쓴 브러쉬 그대로 써서 이렇게 연장이 되어 보이게끔 힘을 빼고 틱틱틱 치면서 음영감을 계속해서 연결해줍니다. 이 피부랑 음영이 너무 경계져보이는 느낌이 없도록 이렇게 피부와 바로 섀도우가 만나는 이 부분은 되게 살살 그려줘요. 살살살살 경계지지 않게 블렌딩을 좀 많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애교살에 컨실러하고 이런 컬러로 이거 조금 믹스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차분한 색이지만 다 펄감이 있기 때문에 영상에는 제가 지금 얼만큼 딥한 컬러를 바르는지 정확히는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꽤 딥한 컬러로 지금 바르고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해서 좀 넓게 발라줘요. 나의 중안부가 짧아 보이도록. 눈이 꼬리가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않았으면 좋겠으면서 뒤로는 시원해 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올라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위로. 그럼 여기가 길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여기 넣는 만큼 이 애교살도 좀 넓게 넣어줍니다. 이게 눈화장이 완전히 완성되기 전에는 되게 과해 보이실 수 있는데 다 끝나고 나면은 괜찮거든요? 제 233 브러쉬로 오메가 컬러를 다시 써서
그림자
넣어주고 이런 식으로 위에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갔죠? 밑에 하니까 밑에를 많이 해서 위에랑 밑에랑 조금 공평하게 비슷하게 들어갔어요. 라이너는 블랙 사용을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오늘 블랙 써볼게요. 이렇게 속눈썹 아래 점막 채우실 때는 붓을 살짝 눕혀서 꾸욱 찍어주고 꾸욱 찍어주고 이런 식으로 바르면 됩니다. 이 컬러로 블렌딩 해줄게요. 이렇게 하고 아까 음영 넣었던 이걸로 삼각존도 좀 채워줄게요. 눈이 너무 많이 차이 나는데? 그리고 이거 이 펄이 되게 예쁘더라고요. 이거를 눈두덩이에 콩콩콩. 제가 애교살에도 펄을 또 추가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이게 예쁜 것 같아요. 그쵸? 이 정도에서 딱 끝. 여러분 제가 마스카라 해야 돼서 하기는 하는데 아직도 파마가 다 안 풀렸거든요. 오늘 제가 하는 마스카라는 부디 못 본 척해 주세요. 웨이블린 슈퍼스테이 컨실러 풀 커버리지 언더 아이 컨실러 페어 컬러를 블러셔는 네이밍의 토스트라는 컬러를 쓸 거예요. 붉은기가 굉장히 적은 베이지 톤의 블러셔입니다. 음 맘에 들어. 하이라이터는 요 글린트 바이 비딥 오브 듀이몬이라는
컬러를 하고
노즈 쉐딩은 투쿨 제품으로. 모던 컬러로 노즈를 먼저 해주고, 이거 오리지널인가? 이거랑 같이 두 개 섞어서, 또 보내줄 때가 됐구먼. 진짜 빨리 써요, 여러분. 아 오리지널이 아니라 클래식이네. 이거는 약간 스페셜한 아이였는데. 약간 이거 패브릭으로 되어있는데. 예쁘지 않나요? 하지만 다 썼어. 보내줄 때가 됐어. 이렇게 하고 입술은 맥의 오버 더 토프라는 컬러로 베이스를 먼저 해줄 거예요. 엄청 다운된 컬러거든요. 이거 보여드린 적 있나 모르겠네. 립 라이너로 따지면 아까 호버 정도의 톤이에요. 호버보다 조금 더 로즈기가 강한데 오버립하기에 되게 좋은 로즈 브라운 톤 제품입니다. 약간 펜슬로도 이 컬러가 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잡고 안에는 투쿨포스쿨 레이지 레드 매트 립 인트로 레드라는 컬러를 완전 레드 아니고 좀 코랄? 코랄 베이지? 지금 이 섀도우 톤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근데 이게 꽤 화사한 톤의 립이거든요. 아까 오버 더 토프처럼 다운된 베이스랑 조합해서 바르면 약간 제 스타일. 약간 혜림쌤 스타일로 연출이 되고 좀 카인다 섹시 정도 그런 느낌의 베이스랑 같이 쓰시면 좀 더 훨씬 화사하게 연출이 돼요. 이게 저도 화면이랑 실제랑 최대한 비슷하게 담으려고 모니터도 조절도 되게 많이 해보고 하는데 이게 보시는 분들의 기기마다도 차이가 있고 제가 또 완벽한 카메라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담아드리기가 어려운데 어쨌든 지금 또 보시는 분들은 이거를 구입하셨다가 또 당황해하실 수 있어요. 오버더토프라는 컬러는 진짜 많이 차분한 컬러예요, 여러분. 요걸 베이스라고 요걸 위에 바른 겁니다.
요렇게 어떤가요?
다 됐어요. 좀 마음에 드는데? 마음에 든다, 너무 예쁘다. 아이섀도우, 아니 화장. 화장, 화장. 화장이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됐어요. 마음에 듭니다. 음 좋아 좋아 여러분 다 됐어요 근데 신기한 게 제가 지금 파우더 안 했잖아요. 근데 파우더 안 하고 약간 보송보송하게 마무리감이 좋은 블러셔거든요. 이런 걸로 이렇게 블러셔 하고 노즈 쉐딩도 넣고, 하이라이터도 넣고 이렇게 하면서 은근히 파우더 제형에 어떤 것들이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외출하면 마스크 아래에서 크게 엄청 많이 무너지지 않아요. 괜찮아요. 아무튼 저는 이제 가볼게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