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ap}[grwm] 투명하고 촉촉한 청순한 분위기의 메이크업

A Korean makeup tutorial for a dewy, translucent look in dry weather. The creator uses Dr. Experts Curemon Repair Cream for skincare, layers a La Mer cushion and Clio primer for a glowing base, and finishes with two Clé de Peau lip shades for a moisturizing, high-gloss effect. She shares practical tips like using a sponge for cushion application and cutting open nearly-empty primers to get more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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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뭔가 이렇게 촉촉하게 살짝 핑크 베이스의 촉촉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요즘에 급격하게 지금 촬영을 하고 있는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긴 한데 요즘 너무 급격하게 날씨가 건조해져서 그냥 이런 좀 촉촉한 메이크업을 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이렇게 에센스까지 발라주고 자, 이게 바로 제가 계속 테스트 중이라고 했던 그 크림인데요. 닥터즈 엑스퍼트 큐어몬 리페어 크림이라는 제품이에요. 제가 이제 며칠 전에 따끈따끈하게 본품을 받아서 이제 본품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장시간 마스크 착용을 하고 겨울에 찬바람 쐬고 히터 바람 쐬고 여러 요소들로 자극받고 있는 이 피부를 진정, 개선 시켜주는 크림입니다. 이 크림은 그 닥터지에서 제일 유명한 레드 블레미쉬 크림 있잖아요. 그 크림이랑 동일한 시카 성분으로 되어있는 크림이고요. 5가지의 시카 성분과 진정 효과가 있는 5가지의 약초 성분이 들어있어서 5초 큐어몬 크림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대요. 그리고 보시면 이 크림 안에 이렇게 초록색깔 캡슐이 이렇게 들어있어요. 보이시나요? 이 캡슐 안에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들이 들어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바를 때 이렇게 롤링을 좀 여러번 해주면 캡슐이 녹으면서 피부에 스며듭니다. 이게 진정, 안티에이징, 여드름 관련 등 20가지의 인체 적용 시험 완료 제품으로 저 같은 여드름 피부이신 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요. 이거 제형이 아주 무겁고 아주 끈적한 그런 류의 크림은 아니고 제가 느꼈을 때 좀 산뜻한 편에 가까운 크림이었습니다. 이렇게 발림성 자체가 좀 가볍게 롤링이 되는 게 보이시죠? 좀 가볍고요. 근데 그렇다고 완전 좀 건조한 느낌은 아니고요. 이 정도의 보습 느낌이 있습니다. 이 정도의 광채가 돌고 있는 게 보이시죠? 이 정도의 제형이니까 제형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약간 시카랑 진정 뭐 요런 피부 장벽 보호 요런 걸로 성분이 이루어져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거를 자기 전에 나이트 케어 할 때도 바르고 자고 일어났을 때 살짝 그 붉은기가 완화가 되면서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환해져 보이는 고런 느낌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며칠 딱 썼는데 그렇게 되길래 이거 조금 더 오래 테스트해보고 제가 좋으면 광고를 하겠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영상을 찍고 있는 것이고요. 이 제품은 GS홈쇼핑에서 단독 런칭되고 완전 파격적인 할인가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니까 제가 더보기란에 링크를 남겨둘게요. 궁금하신 분들은 거기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세요. 자 그리고 오늘은 이렇게 크림으로 좀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놓은 이 피부의 상태를 해치지 않고 조금 촉촉하고 투명감 있는 피부화장을 해볼 건데요. 여러분들이 제가 에르보리앙 비비나 이런 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둡다고 느껴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게 계신 것 같아서 괜찮게 좀 밝게 쓸만한 것들이 있나 제가 진짜 엄청 찾아보고 있어요 요즘에 제 서랍을 다 뒤지면서 그동안 받았던 제품들까지 다 뒤져가면서 찾고 있는데요. 아무튼 오늘은 좀 밝은 밝고 얇은 제형을 삭! 얇고 촉촉하게 깔아서 뭔가 이 건조한 계절에 가볍게 할 수 있는 어떤 피부화장을 해볼 겁니다. 그래서 뭐 괜찮게 발견해 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아 이거 진짜 괜찮다 싶으면 제가 제대로 정식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일단 요거는 클리오 피치 토너 프라이머에요. 요것도 제품이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좀 정말 톤업 크림이에요 이거는 얇게. 근데 굉장히 수분도가 좀 높고.
톤업은
굉장히 살짝되고 광채감을 좀 더 많이 주는 그런 제품인 것 같아요. 제가 사실은 이제 샵에 오시는 고객님들은 몇십만 원 주고 메이크업 받으시는데 이게 까지면 안 되잖아요, 베이스가. 웬만하면 최대한 안 까지는 게 좋으니까 조금 세미 매트하게 하고 가시기를 권유해드려요. 그래서 샵에 오시는 고객님들은 제가 좀 매트하게 해드리긴 하는데 그냥 평소에 제가 화장을 할 때는 사실 뭐 내가 한 화장은 조금 마스크에 까지면 다시 좀 쿠션 같은 걸로 두드려주면 되니까 조금 가볍고 조금 촉촉하게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리얼 웨이로 평소에 하는 정도? 보여드리려고 해요. 여기다가 카메라가 비치네? 오늘 라메르 쿠션을 가지고 왔어요. 웜 포슬린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퍼프를 사실 좀 세척했었어야 되는데 안 해서 제 스폰지로 쿠션을 바르겠습니다. 이 라메르 쿠션도 굉장히 촉촉한 제형입니다. 지금까지 촉촉하게 다져놓은 밑작업을 해치지 않고 그대로 촉촉하게 이어갈 수 있는. 촉촉하게 톤업이 되는 거 한 겹 바르고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 촉촉한 제형의 쿠션도 한 겹 바르고 이런 식으로 차곡차곡 하면 굉장히 전체적으로 피부가 좀 투명감 있게 두꺼운 거 틱 얹어놓은 느낌이 아니라 되게 은은하게 투명하게 피부를 연출을 하실 수가 있어요. 오늘 촉촉하게 하길 잘한 것 같아요. 제가 여기 턱 쪽에 그 생리 여드름 갑자기 진짜 엄청 우르르르르 이렇게 뒤집어져서 너무 놀란 마음에 여드름 연고 같은 걸 좀 발랐는데 피부가 다 좀 발랑발랑 까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 연고 자국대로 아무튼 이렇게 지금 라메르 쿠션을 한 톤 깔아줬고요. 이 촉촉한 기세를 그대로 이어받아서 요즘에 제가 되게 좋아하는 클레드뽀 보떼의 레디언트 코렉터 포 아이즈. 아이 브라이트너 같은 건데 이거 아이보리 컬러를 사용해서 여기 오른쪽 눈 밑이 좀 많이 꺼졌잖아요. 여기를 좀 일단 밝혀줄 거예요. 여기 전용으로 붙어있는 붓을 사용하셔도 되는데 저는 샵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렇게 좀 따로 덜어서 사용할게요. 굉장히 밝아졌다. 이게 되게 코팅이 잘 돼요. 잘 되는데 또 되게 두껍지 않고 뭔가 피부에 쫙 하고 달라붙는 느낌? 밀착감이 진짜 좋네요. 다크서클로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 이 제품 써보시면 꽤 만족하실 것 같아요. 조금 조금씩 좀 밝혀주고 싶은 데까지 같이 써줄게요. 오늘 화장 가볍게 할 건데 눈썹은 힌스 제품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렇게 좀 결브로우 유행이다 보니까 저 원래 결브로우를 좀 좋아하기도 하고 아시겠지만 좀 예전부터 결 살리는 걸 굉장히 좀 제가 집착하면서 그리잖아요. 근데 이게 갈수록 그 결 느낌 자체가 좋아서 내가 빈대를 이렇게 채워놓으면 너무 많이 채우면 그 결 느낌이 잘 안 사는 것 같고 그래서 살짝 모자란 듯 채우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눈썹을 빗어서 너무 빵꾸나 보이는 데만 좀 채울게요. 여기 조금.
좋아.
그리고 제가 몇 년 동안 굉장히 여러 번 말씀드린 부분이긴 한데 어반디케이 아이프라이머 짜도 짜도 안 나오면 가위로 자르세요, 여러분. 그 튜브를. 그러면 이만큼이나 나오거든요? 근데 이거는 기존에 그 원래 케이스에 들어있는 것보다는 빨리 굳어버리긴 하는데 저는 뭐 워낙 빨리 쓰니까 혼자 쓰는 게 아니라서 빨리 쓰다 보니까 좀 빨리 굳는 걸 감안해도 이렇게 잘 안 나오는 거 이렇게 덜어서 쓰면 좋더라고요 여러분? 그래서 와 진짜 나는 짜도 짜도 안 나와서 아마 저렇게 잘라도 안 나올걸?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자르면 또 안 그럽니다. 엄청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다 쓴 아이프라이머 버리지 마시고 꼭 가위로 한번 잘라보세요. 그리고 오늘의 섀도우는 이걸 가져왔어요. 메이크 메이크 무드 스타일러 05번 에센셜 스팟. 저 요즘에 이거 되게 좋아해요. 약간 이렇게 약간 파우더리한 느낌인데 콕콕콕 별처럼 펄 들어있는 이런 제형 좋아하거든요. 고객님들께 굉장히 잘 써드리고 있는 섀도우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 글리터를 따로 얹지 않아도 사실 이 느낌만으로도 저는 좋아요 바로 옆에 있는 또 금뻘이 살짝 들어간 이 음영으로 컬러가 되게 예쁘죠? 데일리로 쓰기에 되게 예쁜 컬러예요. 펄도 은은하게 예쁘고 여기 보시면 이걸로 음영 넣고 이걸로 조금 더 홀 뒤축에 음영감을 넣어서 아시죠? 제가 맨날 하는 눈 조금 시원해보이게 하고
애교살은
베이스로 사용했던 컬러 그대로 얹을게요.
이 살구빛 하고
음영 넣었던 아이로 삼각존
채우고 보시면
이쪽에 있는 펄이 완전 화이트처럼 보이긴 하는데 발색을 했을 때는 이렇게 투명감 있게 발리는 되게 잔잔하고 예쁜 펄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애교살에 살짝만 덧바를게요. 지금 이 팔레트에 있는 펄이 좀 많이 예쁜 것 같아요. 되게 잘 나왔네. 저번 것도 예뻤는데 여기 진짜 잘 나왔다, 이번 애가. 확실히 더 예쁜 것 같아요. 앞머리에도 진짜 살짝 콩 찍어주고. 웨이크메이크 너무 예쁜디? 아이라인은 저희 해피림 라이너 완제품이 나왔어요, 여러분. 귀엽죠?
저희
더툴랩 대표님께서 굉장히 까다롭게 잉크가 종류가 되게 많더라고요. 굉장히 까다롭고 골라주신 아주 피니싱이 좀 매트하게 되는 이 브라운도 브라운인데 블랙도 굉장히 매트하게 마무리감이 있어서 왜 그 리퀴드 라이너 특유의 빤딱거리는 느낌이 없이 굉장히 세련미 있게 표현이 되는 이런 아이라이너입니다. 오랜만에 마스카라를 좀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도 그 꼬부랑 꼬부랑 거리는 파마키가 좀 남아있어서 예쁘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쁘게 안 될 것 같아. 제가 이 파마 다 풀리면 예쁘게 마스카라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이 파마가 다 없어져야지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삥.
입술은 아까 제가 아이브라이트나 사용했던 이 클레드포 라는 브랜드 제품 쓸 건데 이게 9번, 9번 컬러예요. 약간 핑크 베이스인데 되게 차분하고 촉촉해요. 되게 고급스러운 차분한 핑크예요. 입술이 너무 하얘서 못 참고 입술을 먼저 바르고 있습니다.
좀
구각을 감싸주듯이 넓게 발라주고 손가락으로 이렇게 스머징 해주세요. 엄청 고급스럽게 예쁜 핑크예요. 예쁘지 않나요? 엄청 고급스럽죠? 이 광택감? 그리고 밀착감? 이런 느낌이 굉장히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엄청 고급지게 예쁘게 발려요. 되게 건강하게 예쁘게 촉촉해 보이지 않나요, 입술이? 그쵸? 이게 저는 그냥 미니 사이즈로 이번에 홀리데이 에디션? 이런 걸로 선물 받은 건데 본품은 원래 사이즈가 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있고 저는 미니 사이즈를 사용한 거고요. 이 미니 사이즈 이 컬러는 진짜 다 쓰고 재구입까지 할 것 같아요. 너무 괜찮죠? 요거 하나만 이렇게 발라도 되게 예쁘고 요거는 요것도 홀리데이 컬러인데 515번 인패션드라는 컬러에요 요거를 안쪽에 이건 되게 차분한 약간 팥죽색? 벌건디 벌건디거든요 요거를 진짜 안쪽에 살짝만 아까 그 하나만 바른 느낌도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이 립 제품이. 너무 청순한 청순 차분 핑크예요. 근데 여러분 제가 입술이 좀 하얘요. 입술에 검은기가 없고 조금 하얀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 입술을 보시고 구매하셨다가 너무 차분하다고 놀라시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그러니까 놀라지 마시고 당황하지 마시고 항상 테스트를 해보고 꼭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지금 이 립스틱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기 때문에 볼에다가 발그레하게 살짝만 얹어볼게요 살짝만 오늘 되게 투명감 있는 피부화장을 했기 때문에 이 느낌이 그대로 살 수 있게 이런 느낌. 되게 밑에서 홍조가 살짝 올라오는 이런 투명한 느낌으로. 저의 기미가 살짝 비치지만 그냥 이 느낌 그대로.
초크초크하다.
예쁘다. 그냥 이런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아서 컨투어링 작업 같은 거는 생략하고요. 제가 그 생리 때문에 좀 심해져 있는 이 녀석들만 좀 가릴 건데 지금 제가 이렇게 덜어놓긴 했는데 이거 지금 클리오에 있는 스팟 컨실러거든요. 너무 좋더라고요. 클리오 스팟 컨실러들. 제가 클리오가 사실 쿠션 명가인데 저는 쿠션보다도 파운데이션, 리퀴드 컨실러, 스팟 컨슬러 이 아이들을 제가 엄청 좋아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오늘 사용한 이 프라이머 제품도 굉장히 괜찮았고요. 베이스 명가인 것 같아요. 쿠션 명가가 아니라 베이스 명가야. 근데 색 지어도 되면 되잖아. 마스카라랑 이런 거 다. 정말 완벽한 브랜드야. 짠! 이렇게 해서 오늘의 뭔가 촉촉한 메이크업은 완성이고요. 아, 나 입술 너무 마음에 드네. 너무 고급지다. 입술 색이요. 입술 컬러가요, 여러분. 네, 아무튼. 오늘은 이렇게 완성을 해봤고요. 빨리 이렇게 촉촉하게 반짝반짝하게 메이크업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요즘에 다시 확진자도 엄청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구독자님들,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고 마음도 건강하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러면 가볼게요,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