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ap sub)[grwm]메이크업 전문가의 입생로랑 마블팩트 리뷰 및 예쁘게 잘 쓰는 법!

Makeup professional 혜림쌤 reviews YSL's new Marble Pact, a compact that combines essence, base, and foundation. She shows how to apply it in thin layers with a mist for a dewy finish, and pairs it with YSL lip products for a complete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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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제가 오늘은 원브랜드 메이크업을 해봤거든요. 바로바로 입생로랑 원브랜드 메이크업을 해봤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룩도 보여드리고 이번에 입생로랑에서 나온 화제의 신제품 이 마블 팩트에 대한 혜림쌤 버전의 리뷰도 좀 들려드리고 어떻게 하면 이 제품을 예쁘게 잘 쓸 수 있는지 그 방법도 한번 알려드리려고 해요. 그러면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자 오늘은 색조를 먼저 하고 베이스를 나중에 할 거기 때문에 우선 이 마블 팽트로 이마랑 눈 쪽만 먼저 해주고 색조 시작할게요. 이 마블 팩트에 대한 이야기는 이따가 색조하고 베이스 다시 할 때 그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아이섀도우는 꾸티르 팔레트 5구 팔레트 14호. 여기에 있는 이 브라운을 좀 메인으로 쓸 건데 이걸 완전 베이스 겸 메인 컬러로 바를 거예요. 이 컬러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걸 이렇게 처음에는 좀 이상해 보일 수 있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고 이걸로 꼬리를 어느 방향으로 뺄지 살짝 가이드를 잡는 느낌으로 여기까지 다 잡아버려야겠다 삼각존이랑 도비야 애교살은 이걸로 이렇게 하고 여기 이거 살짝 펄이거든요? 이거 진짜 살짝만 여기 완전 얇게 이 펄만 올라가는 느낌으로 살짝 쓸어주고 펄감이 너무 예뻐가지고 이 브러쉬로 이 방금 쓴 펄을 이번 콘텐츠를 하게 되면서 사실은 아이 제품 쪽으로는 처음 써보는 제품이 많거든요. 입생로랑 거 중에. 생각보다 다 되게 예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이 브라운 너무 예쁘죠? 섀도우 끝! 자 이제 눈화장은 끝났고 피부를 다시 할 건데 이 마블 팩트라는 제품은 이게 에센스, 톤업,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이렇게 세 개가 조합이 되어 있는 말 그대로 마블 팩트예요. 이런 제형의 제품들은 많이들 알고 계시다시피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광채감 있게 촉촉한 표현을 하기 좋게 되어 있는 베이스 제품이고요. 겉 디자인은 요렇게 나 마블 팩트 다라는 표현을 하고 있는 요런 문양이 있는 디자인이구요 뭐 입생로랑 이니까요 디자인은 너무 예쁘게 잘 나왔죠 보시면 퍼프는 1번 퍼프보다는 살짝 작은 사이즈의 퍼프예요. 이거는 불편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좀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긴 한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쓰는 파운데이션 스폰지도 좀 타 브랜드의 제품들보다 사이즈가 많이 작고, 좁고 약간 이런 편이어가지고 개인적으로 저는 좀 작은 퍼프라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작은 아이들이 이런 디테일 처리하기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어서 저에게는 단점으로 느껴지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아시죠? 제가 세밀하게 표현하는 걸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제 퍼프도 보시면 이렇게 꼭 모서리나 엣지가 이렇게 다방면으로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죠? 그래서 이 퍼프도 보면 양 끝이 그냥 이렇게 뾰족뾰족하게 되어 있는데요. 그냥 둥글둥글하게 처리되어 있는 것보다 이렇게 좀 구석구석 처리하기에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퍼프가 보시면 워터프루프 코팅이 되어 있대요. 그래서 이 마블 팩트에 있는 에센스가 이 퍼프에 다 먹어버리는 거를 방지한다고 해요. 얘가 안 먹고 피부 위에 최대한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 홍조가 창피하니까 빨리 발라볼게요. 이거 새 거는 좀 아깝고 제가 쓰던 게 있어요, 여러분. 제가 쓰던 거는 조금 지저분해졌는데 이걸로 보여드릴게요. 이 퍼프로 이 세 가지 마블이 섞이게 좀 이렇게 동글동글. 문질러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조금씩 오류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거는 뭐 진짜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견해이긴 한데요. 이거를 세게 누르시면 안 돼요. 이걸 섞겠다고 압을 주면서 이렇게 문지르시면 여기에 너무 많이 묻기 때문에 당연히 여기에 이 촉촉한 제형의 팩트가 두껍게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왜 내가 막 누르면서 섞었으니까. 그렇게 하면 당연히 한 번에 과량 올라가겠죠? 제가 옛날부터 얘기하는 게 있잖아요. 한 번에 과량 올려서는 절대 예쁜 베이스를 할 수가 없습니다. 얇게 여러 번 조금 레이어링 해주는 베이스를 해야 탄탄하고 오래가는 베이스를 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문질문질 해주시면 됩니다. 충분히 사용할 만큼 액이 묻습니다. 일단 모공이 별로 안 심한 넓은 면적은 그냥 툭툭투 두드려가면서 발라줍니다. 이렇게 톡톡톡 두드리면서 레이어링을 하다 보면 어느새 이쪽 얼굴과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이게 확실히 에센스가 들어있다 보니까 크림을 바르고 끝난 이 광채랑 거의 비슷한 광채가 돌죠. 그리고 제가 이 부분이랑 코 부분이 좀 모공이 있는데 이 부분들은 이렇게 좀 한번 꾹꾹꾹 눌러주듯이 발라주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도 얘기한 적 있지만 전 이 콧볼에 많이 바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콧볼도 그냥 요 정도? 바른 쪽, 안 바른 쪽. 저는 요거 바를 때 한 번씩 피부가 엄청 막 컨디션 너무 안 좋다 할 때는 딱 이거 바르기 직전에 얼굴 전체에 미스트 한번 촥 뿌리고 바르거든요? 그러면 뭔가 이 에센스가 피부 위에 올려놨던 미스트랑 쫙! 비슷한 수분 성질이 쫙! 만나면서 붓는 느낌? 그러면서 더 약간 이 화장이 더 촥 하고 붓는 느낌이 있어요. 그렇게 해봤을 때도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한번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많이 되게 궁금해하시는 이 마블 팩트의 느낌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에센스 팩트의 제형보다는 확실히 뭔가 좀 더 파운데이션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촉촉한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피니싱 그 마무리감이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딱 끝냈다라는 느낌? 정확하게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에요, 지금. 약간 파운데이션의 피니싱 같은 느낌이 또 있어요. 그리고 그냥 고체 팩트 있잖아요. 고체 팩트, 고체 파운데이션이랑 또 비교를 한다면 상당히 촉촉한 제형이죠? 그러니까 그런 에센스 팩트와 고체 파운데이션의 어떤 장점이 좀 결합된 그런 느낌의 제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코 모공은 꽁꽁꽁. 확실히 여기에 엣지가 있으니까 이런 데 할 때 좋은 것 같아요. 리뷰들 보니까 이 끝 엣지로 이렇게 조금씩 커버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나도 해봐야지. 오! 잘 되는 것 같아. 음! 이 광채감을 해치고 싶지 않아서 블러셔는 안 할게요, 오늘은. 피부 화장이 너무 마음에 들게 됐어. 이렇게 하고 입술은 제가 입생에서 되게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이걸로 갖고 왔거든요. 더 슬림 글로우 마뜨. 일단 더 슬림 글로우 마뜨 207번으로 립 베이스를 먼저 해줄게요. 뭔가 엄청 쉬어한 것도 아니고 엄청 매트한 것도 아니고 그 중간 어디쯤의 제형인데 입술이 굉장히 편합니다. 색깔도 진짜 고급스럽고 그래서 저랑 이슬쌤이랑 다 되게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입생 뭐 거의 다 좋아하지만 이게 특히 더 좋더라고요. 이렇게 이거 하나만 발라도 예쁘다. 이렇게 바르고 마무리해야겠는데? 근데 원래는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컬러가 많아서 되게 많이 갖고 왔거든요? 나는 이대로 마무리해야 될까? 207번 안에다가 뭘 하나 더 발라볼까? 좋아하는 게 많은데 203번? 203번을 안에다가 뭘 하나 더 발라볼까. 잘 모르겠죠? 살짝 안에 발랐어요. 이 누디 누디한 느낌이 이쁘니까 여기서 끝낼게요. 짠!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 완성해봤는데 어떤가요? 입술은 워낙 제가 원래 좋아했던 제품이고. 그리고 이 마블 팩트. 제가 오늘 말씀드린 이 마블 팺트에 대한 의견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분명히 사용하시는 분들마다 차이가 있을 거기 때문에 이런 의견도 있다고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기왕이면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전문가다 보니 각 제품이 가지고 있는 색깔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서 얘를 좀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더 잘 알려드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뭐 이런 생각이 좀 있었고. 얘뿐만 아니라 가끔 이렇게 제가 영상들 보면 이렇게 쓰면 좀 더 나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아 이 제품 이렇게 해서 마음에 안 들던데? 라는 리뷰 영상을 봤을 때 어? 그거 그렇게 쓰면 되게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이 마블 팩트도 저한테는 그런 제품 중에 하나였고요, 아무튼. 그리고 이 마블 패트는 완벽한 커버, 완벽한 픽싱이 되는 파운데이션이랑 비교를 하면 당연히 안 되는 것 같아요. 되게 색깔이 다른 제품이기 때문에. 얘는 되게 촉촉하고 가볍고 피부를 편하게 해주는 그리고 좀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뭐 이런 그리고 제가 요즘에 찐 데일리로는 이렇게 매트한 화장보다는 이렇게 가볍고 촉촉한 화장을 선호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제품도 되게 좋아하는 제품이고 가볍고 촉촉하게 쓸 용도로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얘를 무슨 완벽한 커버가 될 때까지 두껍게 레이어링 하지 않고 저는 이렇게 얇게 한번 그리고 이렇게 나비존이나 T존 좀 붉은기 있는 곳에 살짝 더 한 번 이런 식으로 레이어링 해서 쓰고 있고요. 저보다 홍조가 조금 더 심하다거나 뭐 다크서클이 좀 더 심해서 신경 쓰이는 부위가 많다고 생각되시면 뭐 요거 한 번 레이어링 하고 요런 좀 촉촉한 리퀴드 컨실러로 다크서클이나 요철 부분을 한 번 올려주시고 그리고 한 번 더 이걸로 레이어링 해주시면 예쁘게 피부 화장 마무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제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기쁠 것 같고요.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전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