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ap sub)[grwm]에이블랙 신상컬러로 해본 핑크빛 봄 메이크업

Korean beauty creator 혜림쌤 demonstrates a pink spring makeup look using Able Black's new eyeshadow palette, which includes a coral-bouquet shade with green-blue glitter and a unicorn-pink shade with muted shimmer. She walks through the full routine from foundation to lip products, including TonyMoly gel liner and MAC Maker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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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봄에 하기 굉장히 좋은 지금 이런 룩의 메이크업을 보여드릴 건데요. 제가 되게 오랜만에 핑크핑크하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오랜만에 하니까 또 되게 기분이 좋은데요. 제가 옛날 샵에서 올렸던 되게 봄봄한 약간 핑크 코랄, 핑크 요런 톤의 메이크업 영상이 있는데 네, 그거의 두 번째 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써보고 되게 좋아서 소개했던 에이블랙 팔레트 사용하는 영상이 있어요. 근데 요번에는 굉장히 감사하게도 에이블랙 신상 팔레트로 광고를 찍어달라는 연락을 받아가지고 제가 또 이미 써봤지만, 좋은 건 알고 있지만 여러 번 테스트해보고 굉장히 좋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 팔레트로 메이크업을 좀 해봤어요. 에이블랙 팔레트가 작년에 출시되고 굉장히 인기가 많았잖아요. 저도 다른 유튜버분들이 굉장히 열광을 해주시는 걸 보고 아 나도 써볼래 이렇게 해가지고 쓰게 된 거였는데 저희 샵 디자이너분들, 우리 스태프 동생분들 모두 다 굉장히 좋아합니다. 에이블랙을. 실제로도 품절 입고가 반복될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좋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시즌에는 이렇게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두 가지 컬러가 출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컬러 먼저 3호 코랄 부케 컬러거든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여러분? 특히 이런 컬러는 정말 애교살에 올리면 정말 화사하게 되게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컬러고요. 약간의 그린과 블루가 들어가 있어서 되게 청량한 느낌을 주는 큰 글리터예요. 이런 무펄 같은 아이들도 이 밀착감과 고발색 느낌이 느껴지시죠? 구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4호 유니콘 핑크 컬러인데요. 딱 봐도 뭔가 쿨쿨 뮤트 뮤트 하죠? 뮤트 뮤트 한데 또 되게 약간 봄 느낌이에요. 되게 화사한 느낌이라서 이번 봄에 되게 쓰기 좋을 것 같고 보시면 이런 쉬머한 느낌의 이런 섀도우는 이제 애교살에 올라가겠죠? 보시면 이 펄 부분은 입자 크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고요. 보면 얘가 제일 크고 이렇게 반사빛이 다 다르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 입맛에 따라서 골라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영롱하죠? 예쁘다. 이렇게 은은하게 펄 들어가 있는 애들도 너무 예쁘죠. 이거랑 이거랑. 진짜 예뻐요. 굉장히 농도가 높은 이런 피그먼트가 풍부하고 강력한 발색을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가 해외에서 직구하는 그런 아이섀도우 팔레트들 보면 발색이 정말 진하잖아요. 에이블랙 팔레트가 딱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뭔가 너무 고발색이어서 부담스러울 것 같아도 이게 또 채도나 그런 느낌이 또 너무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그런 컬러들이에요. 그래서 저희 이렇게 한국 소비자분들 쓰시기에 되게 좋을 것 같고. 이렇게 완전 무펄. 그 무펄에 이렇게 잔잔한 펄이 살짝 들어간 실키한 타입. 그리고 은은하고 촉촉하게 보이게 해주는 이런 쉬어한 타입. 이런 거. 그리고 완전 완전 화려한 뿜뿜 해줄 화려한 글리터들도 있고요. 이렇게 네 가지 종류의 텍스처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데일리한 느낌부터 화려한 느낌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둘 다 진짜 너무 예쁘죠? 저는 이 두 가지 컬러가 전부 다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보여드리기로 했는데 도대체 어떤 걸로 보여드려야 될지 엄청나게 많이 고민을 하다가 이 컬러로 선택을 해봤습니다. 이 컬러로 한 메이크업 튜토리얼 지금 보여드릴 거고 이런 느낌으로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에이블랙에서 이번에 받은 신상 중에 최애 컬러가 뭔지 보여달라고 하셨는데 이 하단에 있는 네 가지 컬러가 정말 너무 탁하지도 않고 너무 쨍하지도 않고 근데 발색 밀착은 좋고 펄감도 좋고 두루두루 쓰임새도 좋은 그런 컬러들이에요. 위에 톤들도 말할 것도 없지만 특히 좋았던 건 이 톤? 여기 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팔레트를 선택하게 됐어요, 제가 오늘. 그럼 지금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파운데이션은 샹테카이의 퓨처 스킨 오일 프리 젤 파운데이션 아우라 컬러를 쓸게요. 이렇게 피부화장은 1차 마쳤고요. 아이프라이머를 바르고 오늘은 눈썹을 그리고 시작할게요. 제가 시간이 많아서 유튜브를 정말 매일매일 찍어서 보여드릴 수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본업도 굉장히 많이 바쁜 편이라서 기회가 되면 꼭 나머지 한 컬러도 영상 찍어서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꼭 보여드릴게요. 요즘에 이사 준비를 좀 같이 하고 있었더니, 조금 더 바빴던 것 같아요. 제가 오늘 사용할 이 팔레트에 이거 두 개를 좀 섞어서 베이스로 먼저 깔아줄게요. 이 컬러로 음영을 넣어줄 거예요. 이 컬러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최애 컬러 중에 하나인데 되게 그레이 빛이 강한 핑크 브라운인데 안에 보면 핑크 펄이 되게 코코코코 잔잔하게 들어있어요. 너무 예쁜 컬러예요. 데일리로 쓰시기에도 너무 좋고. 그럼 이렇게 음영을 앞뒤로 먼저 좀 넣어줄게요.
네, 이렇게 앞뒤로.
베이스로 쓴 이거랑 이거를 좀 섞어볼게요. 이거랑 이거 섞어서 쌍꺼풀 위에 조금 더 올려볼게요. 아이라인은 토니모리 젤 라이너 블랙으로 꼬리를 좀 먼저 그려줄게요.
여기
포인트 컬러로 셔츠를 입고 왔더니 너무 사람이 노블해 보이네. 오늘은 컨실러 펜슬 이거 갖고 왔어요. 저도 선물 받았어요, 이수쌤한테. 애교살은 이거.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걸로 애교살을 칠합니다. 중앙 부분을 먼저 이렇게 밝혀주고 화면이 좀 하얗게 보이긴 하는데 컨실러 펜슬때문에 더 그런거고 약간 인디 핑크가 베이스로 되어있는 좀 페일한 그런 컬러에요 그리고 아까 베이스로 썼던 무펄 컬러로 이렇게 앞머리가 너무 밝아지지 않게만 잡아주시고요. 이걸로 위에랑 똑같아요. 앞뒤 이렇게 제가 음영 넣었듯이 여기도 이렇게 앞뒤 음영 넣는 거예요. 위에만 입체적일 수 없잖아요. 밑에도 해줘야죠. 이렇게 하고 233 브러쉬로 애교 그림자는 이거 두 개를 섞어줄 거예요. 요렇게 하고 요런 약간 면봉 같은 걸로 팁 브러쉬가 있으면 제일 좋긴 한데 팁 브러쉬가 없으면 면봉 같은 걸로 이 앞머리 포인트를 줄 건데 요건 약간 쿨 핑크고 요건 약간 웜 핑크에요. 대충 뭘로 하지? 좀 특이하게 쿨 핑크로 가자. 글리터를 면봉에다 이렇게 묻혀서 앞머리에다가 포인트를 주세요.
이게...
이런 브러쉬 종류로는 좀 블렌딩이 돼버리니까 포인트 있는 발색이 되기는 좀 어렵고 이런 면봉이나 손가락 끝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셔도 좋고요. 그리고 눈두덩이에 이 펄. 입자가 제일 크거든요. 여기 있는 게.
이거를...
이거는 얹어도 되고 안 얹어도 돼요. 펄 많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렇게도 한 번 해보시고 아니신 분들은 약간 잔잔한 느낌에서 끝내셔도 예쁘고요. 이렇게 하면 좀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반짝반짝하니. 마스카라를 할게요. 지금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이 톤이 딱 중심이 되는 게 이 컬러거든요, 이거. 이거 너무 괜찮죠?
마음에
들어. 제가 삼각존을 채웠던가요? 안 채운 것 같아서. 이거 두 개를 좀 섞어서 채울 건데 좀 최대한 힘을 빼고 채워볼게요.
이렇게
해서 아이섀도우는 끝났고요. 이제 하이라이트랑 쉐딩을 넣을게요. 이제 봄이 와서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데 살이 안 빠져요 여러분. 저 먹는 거 엄청 조절하고 있는데 언니들이 나이 먹으면 먹는 거 조절하는 걸로 안 빠질 거라고 했는데 진짜네요. 진짜 안 빠져요. 몸무게가 그대로예요. 사실 이번 주에 저 그로브에 이버먼 볼게요 찍으러 갈 거거든요. 신상이 또 나왔다고 해서. 또 그로브 하면 제가 빠질 수 없으니까. 가기로 했는데 옷이 사이즈가 거의 심하면 두 사이즈까지 달라졌어요. 아! 블러셔는 완전 봄봄한 느낌 주고 싶어서 오랜만에 블링글로우 블러셔를 갖고 왔어요. 핑크 멜로라는 컬러이고요. 저의 스펀지로 요게 되게 딸기 우유긴 한데 약간 혈색있는 딸기 우유? 그래가지고 발라놓으면 되게 자연스러운 톤으로 이렇게 발색이 돼요. 입술은 요걸 갖고 왔어요. 요번에 맥에서 나온 신상 요거 카카오 캐릭터가 있는 이 중에 메이커 위시라는 컬러를 가지고 왔고 뭔가 분명히 댓글 중에 또 혜림쌤 그 색깔 쓰실 줄 알았어요. 이런 분이 계실 것 같아. 누가 봐도 제 스타일인 그런 컬러입니다. 얘로 구각을 먼저 잡고 브롱스나 리얼리미처럼 완전히 그레이시 하진 않고 겉보기보다는 채도가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오버립에 입문하시는 분들도 쓰기 좋으실 그런 컬러입니다. 안쪽에는 이거 바를 거예요. 입생로랑 슬림 쉬어 마뜨 101번인데요. 이게 지금도 파나 모르겠네. 근데 이거 되게 예뻐요, 이것도. 약간 핑크인데, 엄청 뭔가 고급스러운데, 엄청 맑음!
너무
쨍하지도 않고, 오늘 오랜만에 분홍분홍하다! 예쁘다! 어때요 여러분? 고운 봄 한 거 같은데요.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은 다 완성해봤는데요. 이 팔레트가 뮤트뮤트하기도 하고 또 너무 막 차분차분한 느낌이 아니라 그 와중에 약간의 뭔가 화사함이 있어요. 네, 써보시면 제가 무슨 얘기하는지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화사한 봄봄 컬러들이랑 되게 사랑스럽게 잘 어우러지게 완성이 된 것 같고요. 기분이 별로일 때는 이렇게 화사하게 화장을 했을 때 기분이 되게 나아지는 것 같아요. 제가 되게 정말 메이크업을 정말 많이 좋아하나 봐요. 이렇게 내 오늘은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봄 룩으로 완성을 해봤고요. 제가 오늘 보여드린 이 에이블랙 봄 신상 팔레트는 굉장히 화사한 느낌으로 봄 메이크업으로 연출하기에 좋은 제품이고요. 제가 저번에 처음에 에이블랙 팔레트 저도 너무 궁금해서 써봤던 그 1호 팔레트였어요. 영상은 여기 제가 어딘가에 이렇게 저번에 찍은 거 한번 올려볼게요. 그 제품은 또 되게 화려하고 깊이감 있는 눈매로 연출해주기 좋은 그런 톤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되게 다양한 톤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니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클럽클리오의 온라인, 오프라인, 몰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네. 전 그럼 가보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