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ap sub)[grwm]자연스럽게 생기주는 예쁜 코랄톤 신상제품들로 데일리메이크업

이진 강과 혜림쌤이 새로운 코랄톤 제품들로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Laka 브로우 셰이퍼, Espoir 코랄 블러시, MAC 파우더 키스, Hera 로즈 홀릭 매트 등 신상 제품들을 단계별로 적용하며 자연스러운 생기 있는 메이크업 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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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좀 전에 오늘 다은이 생일이어가지고 다같이 티라미수를 먹었는데 입에 묻어있어요 티라미수 제가 피부 최근에 좀 많이 좋아지고 나서부터의 어떤 기초 업데이트를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그것도 제가 집에서 조만간 영상 찍어볼게요. 이사 가면 찍고 싶었는데 리모델링 공사라는 게 생각보다 되게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이사는 거의 4월이나 돼야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크림은 샵에서는 이걸 쓰고요. CNP 한결같이 집에서 나이트 케어 할 때는 바이옴 에센스랑 이번에 생일에 라메르에서 선물해 주신 제품들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저께 이제 그래서 다 쓰면 또 사야지 하고 찾아봤는데 엄청 비싼 걸 선물해 주셨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역시 라메르 비싸다 진짜 좋아요 근데 아무튼 크림까지 발랐고 아까 제가 히터를 틀어놓고 살짝 새벽 스케줄 끝나고 살짝 잤는데 히터를 너무 세게 틀고 그냥 잠이 들어버려서 미스트를 한번 좀 뿌려주겠습니다. 미스트는 제가 늘 사용하는 달바의 이 레드 미스트. 여기 이렇게 해피림이라고 각인을 해서 선물해주셨어요. 사실 이 해피림 각인 자랑하려고 꺼냈음. 근데 진짜 이렇게 수시로 미스트 뿌리고 안 뿌리고 차이가 커요, 여러분. 겨울이고 여름이고 잘 뿌려줘야 되는 것 같아요. 수분 전달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파운데이션은 이거를 쓸 거예요. 이것도 굉장히 얇고 촉촉한 제형이고요. 고객님들 메이크업을 하다보면은 새로운 제품을 선물 받았을 때 고객님들께 먼저 사용해드리기 전에 제가 먼저 일단 써보고 내가 생각한 결과가 안 나올 수도 있잖아요 저도 이렇게 유튜브 찍을 때 아니면 요즘에는 메이크업을 할 일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새로운 선물 받은 제품들을 언박싱이라고 해야 할까요? 같이 개봉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써보는 콘텐츠를 많이 찍어봐도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자꾸 쓰던 것도 많이 쓸 거지만 새로운 제품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좀 신상 위주로 하는 메이크업을 해볼게요. 제가 그동안도 신상 제품들 많이 끼워서 보여드리긴 했지만 기존보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신상 제품을 좀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이 프라이머 발랐고. 아이브로우는 제가 좀, 아이브로우에 있어서는 좀 폐쇄적이에요. 이걸로, 실브라운으로 일단. 눈썹은 실브라운으로 그렸지만 브로우 마스카라는 신상으로 갖고 왔습니다. 라카 와일드 브로우 쉐이퍼 밸런스. 라카의 그 브로우 쉑이퍼가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아서 요런 컬러 브로우 쉥이퍼가 추가적으로 출시가 됐어요. 요거를 약간 모에 힘이 없으신 분들은 투명보다는 이런 아이들을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눈썹 그리고 브로우 쉐이퍼 하고 한 번 더 펜슬로 정돈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 털이 이동을 했기 때문에 약간 채워줘야 하는 곳들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마무리 한 번 더 해주고 컨실러 해주고 섀도우는 이걸 쓸 거예요. 에뛰드의 키스스 컬렉션이 나왔거든요. 이렇게 파우치도 선물해주셨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 세 가지 컬러가 있는데 저는 이걸 쓸 거예요, 오늘. 이렇게 약간. 레드 브라운 이 색깔을 먼저 눈두덩이에 살짝 넓게 발라주세요. 똑같은 컬러도 브러쉬를 뭘 쓰냐에 따라서 그 강도나 발색이 달라질 수 있는데 저는 힘 조절이 좀 가능해서 이걸로도 괜찮은데 조금 더 힘 뺀 느낌으로 블렌딩을 많이 하고 싶다고 하시면 약간 이런 브러쉬로 발라주시면 블렌딩이 더 잘 되고 펄감이 조금 더 두드러집니다 굉장히 미묘한 차이여서 이 작은 차이에 민감하신 분들은 브러쉬도 잘 선택해서 쓰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있는 이 딥한 브라운으로 이 팔레트에서 가장 딥한 컬러이긴 한데 결론적으로는 엄청 딥하진 않아요. 약간 레드브라운? 핑크브라운? 붉은기가 기본적으로 있어서 딱 발라놨을 때 엄청 스모크한 느낌은 안 나고 데일리데일리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예뻐요. 약간 에뛰드하우스의 제가 좋아하는 200년 된 초코가게? 그 정도 레벨이에요. 근데 그거보다 좀 더 뭔가 핑크 레드 느낌이 좀 더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렌즈를 안 꼈어. 오늘은 좀 컬러 렌즈를 껴보려고 했거든요? 잠깐만요. 렌즈는 오렌즈 스칸디 올리브 컬러입니다.
오늘은
아이라이너를, 젤 라이너를 좀 같이 써볼 거예요. 젤 라이너가 확실히 어떤 디테일한 표현도 잘 되고 컨트롤도 전문가 입장인 저한테는 컨트롤이 쉽고 그렇긴 해요. 근데 붓도 깨끗하게 항상 다시 닦아줘야 되고 일단 이 라인을 그리기 위한 툴 자체가 굉장히 여러 개가 되니까 과정이 좀 복잡하긴 한데 예쁘긴 예쁘죠. 그래서 젤 라이너로 꼬리만 그리고 점막은 이 라이너로 점막을 채우는 데에는 디테일한 기술이 필요 없으니까요 사실 간편하고 쉽게 되는 아이가 좋습니다 요즘 제가 애교살 차분한 거에 좀 꽂혀가지고 아까 베이스로 했던 이 컬러로 애교살을 아까 음영 넣었던 초코색으로 삼각존 이 과정을 꼭 해줘야 저는 마음이 편해요. 꼬리 뺀 만큼 음영 한 번 더 빼주고 오늘의 애교살 그림자는 쉐딩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글리터가 되게 은은하고 예뻐요 얘를 눈두덩이에 부드럽게 올려놓을게요 오늘 메이크업 뭔가 되게 퀵이다 퀵퀵퀴 마스카라는 오랜만에 클리오 2호 제 속눈썹 진짜 많이 돌아왔죠 이제 제가 속눈썹을 하도 꼬리에 많이 붙여서 꼬리 쪽 속눈썹이 되게 많이 손상이 됐어요. 영양제를 제가 또 열심히 발라야 되는데 조금 게으른 상태입니다. 그래서 늘 그랬듯 꼬리 쪽에 래쉬를 붙일게요. 래쉬는 제가 더툴랩과 함께 만들고 있는 눈썹이고 이렇게 생겼어요. 그래서 여기가 이렇게 벌어지거든요. 속눈썹 짚을 때 잘 짚이게 하기 위해서 벌어지게 개발했습니다. 이쪽 눈이 유독 더 없어.
보이시나요?
밑에 두 가닥 더 붙여줬습니다 이렇게 붙이고 마스카라를 그림자를 조금만 더 넣을까? 요 브라운 조금만 바를게요 진짜 힘 빼고 해야 돼요. 이 233번 브러쉬가 좋은 게 브러쉬 모가 살짝 길기 때문에 브러쉬 모가 길면 길수록 힘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단단하지 않은 발색이 돼요. 내가 스스로 힘 조절, 양 조절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좀 멀건 발색이 돼요. 그래서 좀 막 너무 확 발라지는 이런 걸 피할 수가 있죠. 피부를 어떻게 마무리해야지? 이런 리퀴드 컨실러 따로 안 쓰고 좀 전에 사용한 파운데이션만 나비존에 한 번 더 발라줄게요. 조금 라이트하게. 갈수록 더 얇아지는 것 같아 피부화장이 왜 갈수록 나이 들수록 나이 먹어서 그런 건가 옷도 진짜 저 20살 때는 진짜 불편한 원피스 막 저 20살 때 아메리칸 오페럴 이런 거 유행이었거든요 아메리칸 오페롤 막 진짜 어렸을 때는 또 몸매도 예뻐가지고 막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쫙 붙는 그런 원피스 있잖아요. 막 똥꼬 치만데 막 엄청 쫙 붙는 그런 원피스를 제가 입고 다녔어요, 스무 살 때는. 나이 먹을수록 죽어도 입기 싫고 너무 편한 게 좋고 출근할 때도 자꾸 더 막 이지웨어만 입게 되고 화장도 비슷한 것 같아요. 했을 때 불편한 게 너무 싫고 딱 내 얼굴에 되어 있는데 그게 불편하지 않아야 좋은 것 같아요. 약간 모자란 듯 한 선에서 자꾸 끝내게 되네요. 이게 피부가 훨씬 편하거든요. 어머 이렇게 하니까 내 얼굴이 두 개였네
방금 쉐딩 음흠흠흠
블러셔는 에스쁘아 제품을 쓸게요. 에스쁘아 리얼 치크업 케어링 코랄 컬러입니다. 이것도 굉장히 요즘 데일리 메이크업 하러 오시는 우리 고객님들께 잘 써드리고 있어요. 제가 데이지크 것도 되게 좋아하잖아요. 비슷한 느낌인데 데이지크가 조금 더 흰색이 많이 들어가 있고 이게 정말 조금 흰색이 덜 들어가 있어요. 거의 뭐 비슷한데 데이지크는 더 많이 하얘진 분들, 홍조가 더 많으신 분들 잘 맞을 것 같고 요거는 두루두루 다 잘 맞을 것 같아요 발색이 전혀 어려운 발색이 아니고 막 바르셔도 잘 발라지는 그런 텍스처입니다 되게 잘 나왔어요 제품이 저는 특히 전문가가 아니라 소비자분들이 이거를 구매하신다고 했을 때 이렇게 좀 발색이 너무 강하지 않게 되는 제품이 훨씬 소비자분들께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잘 나온 제품이에요, 제 생각에. 조금 심심한 것 같아서 글리터 좀 할게요. 이것도 제가 되게 최근에 잘 쓰고 있는 홀리카홀리카 제품인데 허니 스파클링이라는 컬러예요. 안 보여드렸던 것 같아서 갖고 왔어요. 이 허니 스파클링이라는 컬러 사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올리브영 가서 나머지 컬러도 다 샀어요. 근데 이게 제일 예뻐요. 약간 그 스틸라의 뭐지? 어머 웬일이야 갑자기 생각이 안 나. 그거 있잖아요. 많이들 쓰시는 거. 어머머머머 어머먀머 아 진짜 이렇다니까 기억력이 아 또 궁금하니까 또 보아야겠다
어떻게
내가 키튼 카르마를 까먹을 수 있지? 말이 안 돼 키튼 카르마에서 좀 더 은펄이 빠진 버전? 근데 사실 키튼카르마에서 은펄 빠진 버전 있는 거 아시죠? 키튼이라는 컬러가 있어요. 카르마라는 컬러였나? 키튼이었나? 아무튼 그거는 또 이 느낌이었나. 얘가 조금 더 영롱해요. 예쁘죠? 립은 이것도 요즘 잘 쓰고 있는 맥의 파우더 키스 립스틱. 굉장히 예쁜 베이지예요. 제가 저번 저번 영상에 썼던 브롱스보다는 훨씬 더 혈감 있는 베이지인데 예뻐요. 너무 페일하지 않고 차분한 베이지예요. 그래서 예뻐요. 제가 딱 좋아하는 그리고 안쪽에는 이것도 제가 되게 요즘에 좋아하는 좋아하는 게 많죠? 이것도 신상이에요. 헤라 로즈 홀릭 매트 델리카씨라는 이렇게 생긴 립스틱 보셨죠? 이런 컬러인데 너무 형광 아닌 데일리데일리한 약간 레드코랄? 레드코럴에 MLBB 한 방울 딱 떨어뜨린 그런 느낌? 이것도 파우더 키스보다는 조금 발색이 더 잘 되는데 파우더 키스 살짝 투명하잖아요 아주 살짝 이거는 조금 더 발색이 있는데 어느 정도의 투명감이 있는 제형이에요 세미매트한 제형이고 이런 느낌입니다. 근데 살짝 너무 많이 여러 번 발색하다가는 이빨에 살짝 묻을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한 번 이 마무리를 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굉장히 발색도 예쁘고 각질 부각도 없고 예뻐요. 괜찮아요.
컬러 예쁘죠?
이렇게 메이크업 마무리 해볼게요. 오랜만에 되게 생기겠다, 그죠? 봄이 기다려지는군.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이고요.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