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ap sub)[grwm] 헤라 프레쉬 누드 틴트 전컬러 리뷰, 어울리는 메이크업 룩까지 같이 준비해요 :) (저의 최애 나인티즈)

Korean beauty creator 혜림쌤 reviews Hera's Sensual Fresh Nude Tint in eight shades, with shade-by-shade commentary on favorites like Pure Tattoo and Nineties. She builds a full makeup look using the tint, duo eyeshadows, and other Hera products, explaining blending techniques and recommending shades for different skin 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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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헤라 브랜드와 함께하는 컨텐츠입니다. 헤라에서 새로 출시된 이 센슈얼 프레쉬 누드 틴트라는 제품에 대해서 소개도 상세하게 해드리고 제가 기존에 헤라에서 정말 정말 좋아했던 섀도우들도 같이 소개해드리면서 같이 메이크업 진행해보려고 해요. 기존에 이런 센슈얼 파우더 매트 스파이시 누드글로스 뭐 요런 제품들이 고객님들께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잘 써드리기도 했고 저 개인적으로도 되게 좋아하고 영상에서도 아마 여러번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참고로 요거는 제 최애 컬러 두가지입니다 스파이시누드글로스는 레드라이 센슈얼 파우더 매트는 로지스웨이드 제 최애 컬러 2개 아무튼 헤라가 이렇게 립 맛집인 거는 다들 워낙에 알고 계시죠? 이번에 새로 나온 센슈얼 프레쉬 누드 틴트 보여드릴 거예요. 아, 보여드리기 전에 이번에 헤라와 AP몰에서 제 영상을 봐주시는 우리 구독자,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특별한 혜택을 준비해 주신 게 있는데요. 그거는 제가 영상 마지막 부분에 다시 상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총 8가지 컬러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이렇게 보시면 뭔가 이런 뚜껑에 반짝이는 느낌이나 이런 매트한 유리 재질 바디가 뭔가 이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굉장히 투명감 있게 발리면서 맑게 발색되는 그런 텍스처거든요. 얇고 산뜻하게 스며드는 워터 스머징 텍스처로 촉촉하면서도 글로스처럼 둥 뜨는 느낌 없이 입술에 착 붙는 제형이에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살롱에서 가장 선호하는 제형이에요. 저는 그래요. 각질이 심하거나 입술 컨디션 안 좋으신 분들도 시간이 지나도 가장 망가지지 않는 괜찮은 상태로 남아있을 제형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가장 많이 가는 텍스처죠. 베어루트는 인스타에서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차분한 MLBB톤의 누디 오렌지 컬러예요.
퓨어
타투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자주 사용해드리는 컬러인데 피치 코랄톤의 데일리로 쓰기에 아주 좋은 컬러예요. 레이지 누화는 맑은 톤의 칠리 컬러인데 차분한 듯 맑은 듯 이런 컬러로 데일리용으로 좋아요. 이것도 화장기 없는 얼굴에 이것만 발라도 얼굴이 좀 환해 보여서 좋더라고요. 나인티즈도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컬러 중 하나인데 90년대에 유행했던 그런 레드 브라운 느낌으로 좀 더 요즘 감성 약간 그런? 제가 차분한 립 좋아하잖아요. 그런 컬러입니다. 베티는 약간의 플럼 로즈? 플럼 로즈 컬러인데 차분한 듯 한데 발라봤을 때는 얼굴 색이 완전 확 피게 해주는 되게 맑고 예쁜 컬러예요. 이것도 정말 예뻐요. 쥬빌리는 뽀얗고 화사한 핑크 코랄, 웜핑크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완전 여리여리 청순한 분위기 연출해드리고 싶을 때 자주 써드렸던 컬러고, 신부님들께도 자주 사용해드렸어요. 나피아와 와일드영은 둘 다 약간 채도 높은 계열의 컬러인데 와일드영이 좀 더 오렌지 느낌이 나고요. 제가 오렌지 레드를 막 엄청 좋아하진 않는데 이거는 제가 민낯에 쓱 올려봐도 이것도 얼굴 색이 완전 팍 살면서 생기있어 보이게 해주더라고요. 이 센슈얼 프레시 누드 틴트는 컬러가 전반적으로 맑고 과한 느낌 없이 데일리로 툭툭 쓰기에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메이크업 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제가 하면서 다시 한번 보여드릴게요. 일단 오늘은 가볍게 브로우랑 피부 정도는 해놨어요. 발색 보여드렸더니 영상이 너무 길어지네요. 섀도우는 제가 뭘 보여드려야 될지 너무 고민이 돼요. 제가 이 헤라 듀오 섀도우 되게 좋아하거든요. 제일 좋아하는 거는 이렇게 4개. 사실 헤라가 립 맛집으로 제일 유명한데 이 섀도우 텍스처가 진짜 고급스럽거든요. 진짜 컬러 좀 더 많이 신제품 좀 내주셨으면 좋겠을 정도로 섀도우가 거의 다 되게 마음에 드는데 일단 이 펄감이 진짜 남다른 되게 고급스러운 펄감이에요. 그 펄이 막 통통 튀고 컬러가 통통 튀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잔잔하고 고급스럽게 그렇게 보여질 수 있는 그런 색감과 텍스처고요. 일단은 제가 되게 자주 쓰는 컬러 중에 하나인 이 라이커블. 이 컬러 여기 위에 컬러로 베이스를 해줄게요. 이거는 잔펄 섀도우 중에서도 유독 잔잔한 펄이에요. 다른 애들보다 유독 더 잔잔한데 스킨이 굉장히 예쁘게 보이도록 해주는 정도의 그런 쉬어함이에요. 그래서 눈가에 좀 주름이 있으시다든지 톤이 좀 많이 좀 잿빛이 돈다던지 뭐 이런 분들 쓰시면 굉장히 스킨 컬러나 그 결이 예쁘게 보이게 해주는 그런 컬러예요. 그래서 되게 우아한 느낌으로 표현이 돼서 제가 30대 고객님 혹은 그 이상의 고객님들께 되게 많이 써드리는 컬러 중에 하나예요. 그냥 툭툭 얹어도 되게 고급스럽고 예쁘게 공들여 한 화장처럼 보일 수 있는 그런 좋은 색상이에요, 이게. 이렇게 하고 이제 이 인투이티브라는 컬러로 음영을 넣을게요. 제가 많이 보여드린 적 있는지 모르겠는데 음영 넣기 되게 좋은 두 가지 톤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단 이 위에 걸로 이렇게 앞뒤로 음영
넣어주고 애교살은
제가 이렇게 3개 아까 인투이티브 빼고 요 3개 다 많이 쓰거든요 근데 요 윈썸 컬러는 제가 이미 되게 여러 번 보여드린 적이 있는 것 같고 요거 요거 요게 플로렌스? 플로렌스의 요 위에 걸로 애교살 넣어볼게요 좀 얘는 화사 화사하면서도 되게 고급스러운 약간 샴페인 느낌인데 좀 웜핑크가 좀 있는 샴페인? 근데 좀 확 화사하죠? 그리고 되게 예쁘게 윤기 돌아요. 벗어끄리지가 않고. 라이너는 헤라의 펜슬을 써보겠습니다. 이건 저도 이번에 받아서 처음 써보긴 했는데
제가
아이라인 그리는 법은 나중에 그 속눈썹 붙이는 영상처럼 따로 준비해드릴게요.
아까
음영 넣었던 이 인투이티브 여기에 아래 컬러로 블렌딩 좀 해줄게요. 많이 할 건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아까 위에 음영 넣었던 얘로 삼각존 제가 지금 여기가 어두운 이유는 컨실러를 그 앞에까지만 발랐기 때문이에요 펜슬 컨실러 자동 삼각존 음영이 좀 있습니다
살짝 이렇게
하고 애교살까지 조금 이 애교살 넣었던 이 플로렌스 여기에 좀 붉은 부분 있죠 이걸로 여기 앞머리에 좀만 넣을게요.
헤라의
마스카라를 써보겠습니다. 오늘 브라운 컬러 좀 궁금해서 이걸로 해봐야겠어. 음 브라운인데 되게 선명하네 예쁘다
음
예뻐 예뻐 이렇게 눈화장 간단하고 빠르게 끝냈고 립은 제가 아까 보여드린 8가지 컬러 중에 제가 딱 아 이거 써야겠다라고 꼽기 너무 어렵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다 진짜 예뻐서 근데 두 가지만 뽑아달라고 해라 해서 그러셔가지고 뽑았어요 제가 고른 게 퓨어 타투라는 컬러랑 나인티즈라는 컬러에요 제가 픽한 두 가지 컬러 다시 한번 지금 올려볼게요 일단 베이스 립을 조금만 해줄게요 조금만 이거는 헤라의 서울리스타라는 이 퓨어 타투를 발라보겠습니다 제가 이따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헤라에서 기획전을 진행하시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이 쿠모 브러쉬를 구성에 같이 넣어주셨어요. 이거 아까 립 발색할 때 보셨겠지만 되게 손쉽게 블렌딩을 할 수 있는 그런 브러쉬예요. 원래 되게 인기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이번 행사 덕분에 사용하게 됐는데 괜찮더라고요. 음 예쁘다. 블렌딩 되게 잘 되죠? 좋더라고. 그리고 이 퓨어 타투를 블러셔로도 한번 써볼까? 이게 완전히 막 틴트 되는 느낌이 없거든요, 이 제품이. 그냥 제품 자체가 밀착감이 좋은 제형이어가지고 이거를 볼에 발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예쁜데? 진짜 퓨어다
굉장히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안전한 안정감 있는 톤의 메이크업이에요. 화사한 듯 차분한 듯 하면서 좀 부드러운 인상?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톤으로 메이크업이 완성이 됐습니다. 이런 톤은 이제 사진 찍을 때 해도 되게 예쁜 톤인데 증명사진 같은 거. 완전 데일리데일리한 느낌이죠? 이렇게 하고 이제 두 번째 컬러 나인티즈 보여드릴 거예요. 나인티즈는 이 퓨어 타투와는 굉장히 상반되는 컬러인데 좀 브라운빛이 꽤 도는 편이라서 이렇게 발라놨을 때 생각보다 되게 레트로한 무드를 줄 수 있는 그런 톤이라서 얇게 한 겹만 얹으면 되게 내추럴한 맑은 브라운 느낌이 나고요. 레이어링 하면 할수록 좀 더 딥하고 레트로한 느낌이 좀 사는 그런 색이에요. 분위기가 지금 바른 퓨어 타투랑 많이 상관되기 때문에 제가 섀도우도 조금만 더 넣은 다음에 컬러 발라볼게요. 섀도우는 이 인투이티브를 언더 쪽에 이렇게 점막 쪽에 진짜 살짝만 너무 세게 바르지 말고 약간 딥한 느낌으로다가 결국에 제가 지금 기존 눈화장에 똑같은 제품을 조금 더 얹은 것 뿐인데 어떤 컬러를 얼만큼 얹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여러가지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약간 조금 더 스모크한 느낌으로 해보는 거죠.
이렇게
음 좋아좋아. 라인티즈를 디카로 잘 담길지 모르겠어요 이 브라운 끼가
한
번만 레이어링 하면 이렇게 제가 아까 얘기한 되게 내추럴하고 맑은 브라운 느낌 여기다가 기운적으로 엄청 탁한 색은 없어요. 여기 헤라에 다 약간의 맑음이 있어. 그래서 쓰임이 되게 좋은 거거든요. 너무 도전적이지 않아. 이 나인티스도 막 그럴 것 같은데 예쁘죠? 이거 레이어링 되게 여러 번 해도 너무 블렌딩 많이 안 하려면 이렇게 바르지 않고 이렇게 콕콕 좀 포인트 있게 바를 때는 콕콕 이런 느낌의 연출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마쳐봤고요. 아까 제가 초반에 살짝 말씀드렸던 헤라에서 준비해주신 에이피몰의 특별 혜택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제가 아까 입술 바를 때 계속 썼던 이 브러쉬 있죠? 이게 쿠모의 미니 핑거팁 브러쉬인데 립 블렌딩용으로도 이미 되게 유명한 제품이에요. 이것도 특별 사은품으로 넣어주셨고 제가 선택했던 퓨어 타투랑 나인티즈라는 이 컬러 미니미니 사이즈 이렇게까지 같이 구입하시는 분들께 사은품으로 드린다고 해요. 이 사은품과 함께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제가 더보기에다가 링크 남겨 놓을 거예요. 거기를 통해서 구입하시면 이렇게 받아 가실 수 있다고 하고요. 이 더보기 링크를 이용해서 구매해 주신 고객... 고객님! 이 더보기 링크 이용해서 구매해 주신 분들 안에 세 분을 추첨해서 제가 오늘 메이크업에 사용한 이 헤라의 모든 제품을 본품으로 세 분께 선물로 드린다고 해요. 좋은 기회니까 꼭 당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또 다음에 좋은 영상으로 찾아올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