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ap,thai sub)[makeup]혜림쌤이 평소 자주 하는 속눈썹 연출법

Makeup instructor 혜림 shows her daily false lash technique: applying them only to the middle-to-back area while leaving front lashes natural for a seamless blend. She uses tweezers for precise placement, mascara and fixer at the roots, and a heated iron to match the curl of attached and unattached s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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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이 친구한테는 오피짜리를 붙일 거예요. 눈이 좀 흐리멍텅하다, 좀 또렷하고 싶다라고 하면 오피도 괜찮고요. 일단은 개인적으로 저 데일리 메이크업 고객님 오셨을 때는 너무 앞에까지 다 붙이지는 않고 약간 연결되는 느낌으로 많이 해드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뷰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렇게 절근절근 너무 입을 많이 벌리지 마세요 여러 번 찝을 때 그러면 속눈썹이 구겨져요 이렇게 절근절근 하면서 빼면 돼요
절근절근 속눈썹 빼고 떠보세요
이렇게 하면은 눈썹이 바짝 올라갔죠? 이 앞에까지 속눈썹을 안 붙일 거기 때문에 뒤쪽보다도 이 앞쪽 컬링이 바짝 잘 되게끔 해주시면 좋습니다. 네, 앞에까지 아주 잘 올라간 게 보이시죠? 여기서 살짝 끝쪽부터 붙이는 걸 좋아해요. 하나 붙이고 느낌을 보고 기장감은 좋은지 각도는 좋은지 체크를 해주시고 아래로 이렇게 속눈썹 사이사이에
넣어주시면
되는데 털을 묻혀서 속눈썹 사이사이 아래로 눈썹을 넣어요 이렇게 해서 여기서 붙을 때까지 잠깐 기다려줍니다 여기 승민이 같은 경우에는 앞쪽까지 다 붙이는 것보다 눈동자 중간보다 살짝 뒤부터 붙이는 게 예뻐서 지금 보시면 이제 뒤쪽을 많이 붙였잖아요 근데 여기 중간 너무 긴 거에서 눈썹이 끝나면 안 되니까 얘는 한 두루는 빼고 좀 짧은 걸로 선택해서 이제 자기 눈썹이랑도 길이가 좀 연결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본인 눈썹이랑 비슷하거나 살짝 짧은 기장에서 속눈썹이 마무리가 될 수 있게 해줘야 돼요.
이런 식으로.
여기 카메라 한 번 봐볼까요? 네, 이런 느낌이에요. 지금 속눈썹만 붙인 모습이고 이제 마스카라 할 건데 이렇게 한 번만 해줄게요, 카메라 영향으로. 마스카라 할 때는 지금 여기는 안 붙였고 뒤쪽부터 붙였잖아요. 그래서 이게 연결이 잘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이 앞쪽에 안 붙인 쪽. 여기다가 액을 좀 많이 묻혀요. 이렇게 붓을 세워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시면 액이 좀 많이 묻어요. 이렇게 하면 앞쪽에 좀 액이 묻고 이제 나머지는 이런 식으로 그냥 일반 마스카라 칠하듯이 칠하시면 됩니다. 연결 부분, 안 붙인 부분은 조금 여러 번 터치해서 붙인 곳이랑 안 붙인 곳의 차이가 너무 커 보이지 않게.
그래서
붙이면 이런 느낌입니다. 훨씬 낫다. 훨씬 나아. 이따 보시고 이게 지금 붙이기만 붙이고 마스카라 바른 느낌입니다. 여기서 불고데기까지 눈앞에서 해서 미안하다.
이렇게 컬링을
하실 때도 이 붙인 데랑 안 붙인 데랑 컬링감이 너무 따로 놀지 않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거 이렇게 두 개로 막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되게 어렸을 때부터 좀 이렇게 해와가지고 이게 좀 익숙해요.
네, 이렇게.
아 이쁘다 이렇게 하시면 우리 승민이가 살짝 자칫하면 졸려 보일 수 있는 눈이에요 눈에 힘이 좀 없어 보이는 듯한 느낌의 눈인데 붙이면 속눈썹 하나만으로도 좀 덜 피곤해 보이고 좀 또렷한 느낌을 줄 수가 있습니다
아 이쁘다
제가 이제 속눈썹 붙이는 방법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켠 건데요. 조금 보너스로 언더 마스카라 하는 것까지 보여드릴게요. 언더 뷰러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쉽지 않아요. 좀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특히 고객님 눈을 해드릴 때는 더 쉽지 않은 그런 게 있어서 고데기 작업으로 많이 해드리는 편인데 이렇게 에뛰드 픽서를 좀 고루고루 다 발라주시고 뿌리까지 잘 발라주셔야 컬링이 잘 됩니다. 엉성하게 끝에만 하면 되게 뭉치는 마스카라로 연출이 될 수 있고 뿌리부터 픽서 잘 발라주셔야 돼요.
위로 보시고 밑에도 픽서가
마를 수 있는 시간을 잠깐 주는 게 좋아요. 마르고 이 고데기 해주세요. 이렇게 컬링 해주시면 돼요. 면봉을 이렇게 아래 방향으로 굴리면서 하고 저는 이제 마스카라를 직접 바르지 않고 요즘에 이렇게 따로 솔을 쓰는 편이에요. 이게 좀 깔끔하게 되고 살에도 좀 덜
묻어서 이렇게 솔을 발라주시면 돼요.
이렇게 좌우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좀 뿌리 쪽에 꼼꼼하게 발라주게끔 이게 뿌리까지 안 발리면은 이게 아래 눈동자가 되게 이렇게 떠보여요 그래서 뭔가 좀 어설픈 느낌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이제 족집게로 부분 부분 이렇게 또 승민이 같은 경우에는 이걸 했을 때 굉장히 효과가 좋은 눈이에요. 이렇게 해주시면 마치 붙인 것처럼 인형 눈처럼 인형 눈인데 약간 데일리 느낌 이렇게 했을 때 막 속눈썹 전체 진한 거 다 붙인 느낌보다는 이 정도로 연출을 하시면 데일리 느낌인데 뭔가 좀 그래도 꼼꼼하다? 좀 디테일하다? 이런 느낌 정도로 연출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쪽집게를 좀 잡아주는 게 포인트예요. 그러면 이런 선적인 부분들이 선명하게 잘 보이죠? 이 정도 거리에 있어도 그래서 래쉬 좀 포인트 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쪽집게로 찝는 작업을 꼭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