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로브,킨더살몬,폴로 가을쇼핑 하울

A Korean fashion haul featuring autumn pieces from Grove, Kinder Salmon, and Polo. The host prioritizes comfort and fit, showing oversized jackets, cardigans, and a cashmere Polo knit (around 400,000 KRW) that she layers together. She mentions a Kinder Salmon cardigan so durable it survived a fall unscat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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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의 가을 쇼핑 목록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진짜 패션 컨텐츠 찍는 요령이 없어서 찍으면서도 뭔가 미안한?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부족하지만 제가 메이크업은 어쨌든 맨날 하던 거니까 좀 덜 힘든데 패션은 진짜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아무튼 가을을 위해서 구입한 저의 쇼핑 아이템들 보여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는 그냥 반팔인데 사실 여름 옷이지만 일교차가 많이 크기 때문에 저는 원래 이렇게 반팔에 가디건, 반팔에 자켓 이렇게 입는 거 좋아해요. 또 작업할 때는 열이 많이 오르는 편이라 벗어두고 반팔만 입고 작업하거나 할 때가 많아서 이 반팔은 가을에도 계속 입을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폴로 기본티고요. 흰색이 진짜 아무데도 잘 안 팔아서 파페치에서 되게 말도 안 되는 가격에 거품을 잔뜩 끼워서 구입했습니다. 근데 뭐 갖고 싶었던 거니까 좀 아깝긴 해도 후회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하의는 하의도 요번에 구입한 거 가지고 와봤는데요. 자라에서 구입했어요. 자라에서 오랜만에 팬츠를 구입해봤습니다. 약간 일자 스키니 팬츠예요. 흑청의 일자 스키니 팬츠고 59,000원입니다. 저는 36 사이즈를 입었고요. 보시다시피 골반이 좀 있어서 또 살이 찌면 여기부터 이렇게 골반부터 팍 쪄버려요. 살이 좀 쪄가지고 36 사이즈가 아주 잘 맞아요. 근데 진짜 편해요. 깜짝 놀랐어요. 자라 바지 진짜 편하네요. 제가 불편한 옷은 정말 딱 싫어해가지고 스키니 이런 거 원래 안 입었었거든요? 근데 이거는 웬만한 슬랙스나 이런 거보다도 훨씬 편해요. 진짜 너무 편해서 마침 약간 토템 느낌의 일자 스케일 팬츠가 갖고 싶었는데 핏도 되게 마음에 들고 기장도 길어서 마음에 들어요. 예전에 제가 키 큰 사람 바지 하울에서 보여드렸던 마더 데님이었나? 마더 데님의 블랙진 보다 100배는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59,000원이고. 되게 만족스러워요. 이거 자주 입을 것 같아요. 아무튼 이 바지를 샀고 그루브에서 제가 자켓류를 너무 많이 샀는데요. 미친 사람처럼 너무 많이 샀습니다. 하나하나 보여드릴게요. 일단 이게 제일 얇아서 얇은 거부터 보여드릴게요. 그로브에서 이번에 나온 자켓 중에 가장 박시한 자켓이고 더블 버튼으로 되어 있어요. 좀 이렇게 많이 박시한 어두운 컬러의 자켓이 옛날부터 갖고 싶어서 정말 맨날 W컨셉이랑 막 B커랑 막 엄청 뒤졌는데도 쏙 마음에 드는 게 없었는데 이거는 좀 많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완전 블랙은 아니고 블랙과 네이비 중간? 거의 블랙처럼 보이는 네이비에 되게 얇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있습니다. 되게 얇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있죠? 그리고 접으면 이렇게 안감이 예뻐요.
이렇게
휘뚜루마뚜루 거의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사본 어두운 컬러의 더블 버튼 자켓입니다. 이런 아이가 있고요. 자켓이 얇은 게 하나 떠 있는데 이건 셋업이라서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얘는 좀 밝은 베이지고 핏은 그로브 자켓 사보신 분들은 아실만한 핏이에요. 그런 그로브 특유의 약간 기장감이 있는 박시한 핏이고 아까 얘보다는 마틴 자켓보다는 좀 덜 박시해요. 저는 어깨가 넓어서 이런 게 잘 맞는데 어깨 되게 좁으신 분들한테는 꽤 넓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얘는 이렇게 체크 사이사이에 이렇게 하늘색이랑 주황색이 이렇게 좀 섞여있는 원단이고요. 저는 자켓 살 때 이런 핏이랑 원단. 단추. 안 보는 게 없구나. 원단이 막 너무 흔한 원단 느낌 안 났으면 좋겠고. 네, 그리고 이런 마감 있잖아요. 이런 마감. 이런 카라 쪽의 마감? 이런 쭈글쭈글한 옷은 진짜 사기 싫더라고요. 그런 디테일이 충족이 되면서도 가격대도 어느 정도 합리적인 가격선이 저는 참 그로브가 저랑 저의 어떤 제가 생각하는 잘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느 정도 저한테는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생각하고 디테일도 꽤 충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리고 좀 덩치, 좀 어깨가 넓고 키가 있는 저한테 굉장히 잘 맞고요. 또 얘도 두루두루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쵸? 마음에 듭니다. 네, 이런 자켓. 그리고 마지막 자켓. 점점점 두꺼워집니다. 이게 제일 두꺼운 건데 이거 전에 브이로그에서 살까요 말까요라고 올렸던 자켓이에요. 근데 원단이 너무 예쁘죠? 원단이 너무 예쁘고 이 숄더 끝 부분도 넓이라든지 각이라든지 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편안해 보이는 각. 그리고 앞에 얘네보다는 조금 작아요. 작은 느낌. 핏되는 느낌은 아닌데 어깨가 일단 좀 덜 넓고 기장도 조금 짧아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귀여운 느낌을 주는 자켓이에요. 이 소매가 살짝 짤동한 이 느낌도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이 옷도 이렇게 안감이 예쁩니다. 예쁘죠? 어디에나 좀 잘 어울릴 법한 그레이 브라운? 채도 낮은 브라운이에요. 마음에 들어. 자켓이 이것 봐요. 다 예쁘잖아요. 안 살 수가 없었다고요. 가을에 딱 이렇게 하고. 가을 가을. 머리가 왜 이래?
아무튼
그리고 가디건도 있어요. 이건 컬러가 굉장히 여러 가지 나왔던 가디건인데 제가 거기 있는 컬러 중에 그레이랑 이 약간 크림색 이거 두 가지를 고민하다가 이거 샀거든요. 진짜 귀여워요 여러분.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저 이런 꽈배기 니트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레이보다 이렇게 밝은 컬러가 저한테 훨씬 더 잘 어울리더라고요. 살짝, 이렇게 살짝 박시한 느낌. 이런 가디건이 있고. 너무 많아서 조금 빠르게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컬러가 약간 아이보리랑 이거 있었는데 이거는 그레이로 했어요. 이거는 조금 따가운 거 못 입으시는 분들은 조금 거슬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도 따가운 거 진짜 못 입는 편이거든요. 막 두드레기가 올라와요. 근데 그런 제 기준에 완전 두드레기 올라올 정도는 아니고 좀 거슬리는? 근데 예쁘잖아요? 예뻐서 감수하고 샀습니다. 근데 겨울에 얇은 폴라티, 긴팔 폴라티 입고 이거 입으면 전혀 좀 그런 까끌거림을 느끼지 않지 않을까. 약간 겨울에 입으려고 벌써 샀습니다. 귀엽죠? 소매까지 귀엽습니다.
짠!
이것도 이렇게 좀 넉넉한 핏이에요. 옷 쇼핑할 때 있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편안한 거예요, 편안한 거. 그냥 예쁘고 나발이고 안 편하면 사놓고 안 입어요, 진짜. 안 편하면 늘 그 쇼핑은 대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지금 딱 입기 좋은 가디건이에요. 킨더살몬 가디건인데요. 약간 이거는 살짝 붙어요. 근데 진짜 편해요. 붙지만 진짜 편하고 되게 날씬해 보여요. 요즘 날씨에 딱 입기 좋은. 요즘 좀 멋쟁이 언니들이 안에 살짝 크롭탑 입고 이거 입고 살짝 배 살랑살랑 보이게 입으면 정말 예쁘겠죠? 하지만 저는 꼼꼼꼼꼽 감춰서 입으려고 샀습니다. 아무튼 날씬해 보여요, 되게. 그리고 대박인 게 제가 이 가디건을 입고, TMI인데 이 가디건은 입고 며칠 전에 굉장히 심하게 엎어졌거든요? 그래서 이 니트를 입은 채로 엎어졌는데 팔에 살이 다 날라갔어요. 팔에 살이 다 날라갔는데 분명히 이 가디건이 이렇게 덮여있는 상태로 넘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팔은 다 뜯어지고 가디건은 하나도 안 뜯어졌어요. 품질 보증! 진짜 튼튼해요. 팔 엄청 길어보이죠? 날씬하고 팔다리가 길어보이는 그런 가디건입니다. 골지, 약간 골지 니트예요. 요것도 왕강추! 저는 뭐 의류든 액세서리든 한 번 딱 파면 거기서만 계속 사요. 왜냐면 뭐 약간의 적립금 쌓이는 기분도 좋아하고 뭔가 저도 미용실에서 일할 때 단골 고객님들이 많이 생기면 되게 기분이 좋거든요? 근데 저도 어딘가에 단골이 되면 그냥 서로서로한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그냥 아 이 브랜드가 내 스타일이구나 라고 이제 알게 되면 내가 굳이 막 다른 브랜드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그 브랜드에서 항상 약간 내 스타일의 옷을 계속 내주잖아요. 그래서 어딘가에 단골이 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민망하게도 제가 올리는 정보는 늘 거의 같은 브랜드에서 확 나오는? 아무튼 아! 가디건이 하나 더 있었어. 가디건이 하나 더 있었어. 가디건이 하나 더 있었는데 하나는 이겁니다. 그로브 가디건이고요. 이런 아가일 가디건이고 이것도 요즘 계절에 입기도 좋고요. 저는 이 약간 핏한 가디건을 다른 아이템들이랑 레이어드를 많이 할 때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샀어요. 그래서 아까 입었던 이런 자켓 있죠? 겨울에 이런 아이들이랑 레이어링 해도 예쁘고 사실은 이 그로브 셋업이랑 이 아가일 가디건이랑 그 그로브 압구정 매장 제가 맨날 가는 거기에 이렇게 입혀져 있어서 통째로다가 이렇게, 이렇게요. 이렇게 데려왔죠. 이렇게 레이어링 돼있는 게 너무 귀엽더라고요. 말투가 왜 이러지? 너무 귀엽죠?
가을 가을.
좀 멋부리고 싶을 때는 이렇게 또 제가 셋업을 입는 거죠. 근데 이게 셋업치고 좀 캐주얼함과 포멀함을 다 가지고 있는데 또 편해요. 불편하면 또 안 입을 텐데 굉장히 편합니다. 스커트는 이렇게 디테일이 있고 약간 H라인인가? 이런 스커트예요. 근데 그 그로브에 좀 긴 자켓에 맨날 이렇게 셋업으로 나오는 더 짧은 미니 스커트가 있거든요? 근데 그거는 제가 이렇게만 해도 엄청 짧아서 구입을 못했는데 이렇게 짧은 자켓이랑 나오는 스커트들은 저랑 기장이 잘 맞더라고요. 아 얘는 또 이렇게 가을 가을 어우 더워
너무 덥다
아 그리고 제가 그 브이로그에서 헤리티지 플러스 갔을 때 뭐 샀냐고 많이 물어보셨는데 별거 아니고 세일하길래 제가 반바지 하울에서 보여드렸던 그 와인색, 자두색? 헤리티지 플러스 셔츠가 있어요. 그거 되게 잘 입었었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거 다른 컬러로 구입했어요. 이런 베이지 색깔 없어가지고. 이런 셔츠입니다. 요거는 요거는 킨더살몬에서 또 이번에 새로 나온 블라우스인데요. 킨더살몬에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홍보를 잘 해줘서 고맙다며. 선물을 보내줬어요. 이걸로. 제가 고른 겁니다. 좀 구겨져버렸네? 한번 입어가지고. 약간 여성스러운 소매인데 막상 입으면 엄청 여성스럽지 않은? 약간 중간? 왜냐하면 저 그냥 마냥 엄청 여성스러운 거는 못 입거든요? 아시죠? 요즘 이런 쉐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좀 입어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킨더살몬이 막 여성스럽지 않고 그 중간에 어떤 느낌이 항상 있어요. 그래서 이걸로 선물해 주십사 해서 제가 받아왔습니다. 가디건은 제가 산 거고 이건 받은 거예요. 그냥 이렇게 뭔가 셔츠 뺀 채로 그냥 이렇게 툭 통짜 이렇게 입어도 예쁘고 그냥 데님 같은 거 입어도 예쁠 것 같고 이런 스커트류에 조금 중요한 자리 가야 된다
그럴 땐 이렇게 넣고
입어도 예쁜 것 같아요 넣으면 조금 더 여성스럽죠? 여성스러운 옷도 좋아합니다. 이런 느낌. 예쁘지 않나요? 아 그리고 제가 그루브에서 팬츠를 또 샀었어요. 이거는 브이로그에서 제가 아마 샀다고 얘기했을 거예요. 이런 그냥 통짜인데요. 컬러가 잘 보이나? 컬러가 약간 가까이 있을 때가 잘 보이네요. 컬러가 약간 이런 컬러인데 컬러가 일단 되게 마음에 들고 제가 스토리도 올렸지만 이 폴로 벨트도 같이 구입을 했어요. 근데 제가 엎어진 날 같이 킨더살몬 가디건과 함께 엎어졌던 벨트는 상처를 엄청 많이 입었습니다. 어쩔 수 없죠. 빈티지한 맛으로 차려고 차고 있습니다. 이 바지랑 이 벨트랑 요즘에 되게 잘 하고 있어요. 이 바지도 끝단이 여기까지 와요. 저한테 되게 길게. 또 키가 좀 있으신 분들이 만족스럽게 입으실 것 같고 키가 너무 크지 않더라도 좀 그냥 접어서 롤업해서 입어도 예쁠 것 같아요. 이 바지도 또 엄청 편합니다. 엄청 편해요. 다리도 엄청 길어보이고 엄청 편합니다. 너무 많다. 뭘 이렇게 많이 샀니? 그리고 이거는 제가 저번에 가방 소개할 때 입었던 폴로 니트예요. 반팔 니트인데 이게 캐시미어거든요? 사실 가을 옷이죠. 벌써 저희 도비가 뜯어서 이렇게 됐지만 너무 보드랍고 편하고 그럽니다. 이거는 가로수길 랄프로렌에서 구입한 거예요. 저 티는 화피치 샀고 얘는 가로수길에서 샀어요. 근데 이게 캐시비어여서 가격대가 좀 있었어요. 40만 원대에 구입했었고 너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딱 그냥 딱 뭔가 제 스타일이에요. 그쵸? 이런 티가 또 있고 그리고 요거는 제가 인스타에 올렸던 그로브 베스트인데요. 이것도 요즘 계절에 입기 딱 좋아요. 지금 청바지 컬러랑도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그 그로브 실장님이 제가 이 청바지 살 때 갑자기 니트를 가져오시면서 이거랑 컬러 진짜 잘 어울린다고 이러셔가지고 주세요. 그래서 바로 샀어요. 이게 컬러가 좀 여러 개 있었는데 이게 브라운이 맞을 거예요. 저는 뭐 색상 이름을 보고 온라인 구매하고 이런 게 아니라 막 그 제품의 이름을 약간 잘 모르고 그냥 집어오는 편이긴 한데 브라운이 맞을 거예요. 옆에 이렇게 트임이 있어서 배를 눌러서 조이지도 않고 되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그런 니트 베스트입니다. 이제 이제 거의 끝까지 다 왔습니다. 힘드시죠? 너무 많아서? 제가 힘들어요. 제가 킥고잉 타다가 넘어져서 이렇게 된 건데 약간 교통사고 후유증이 있습니다. 힘듭니다. 완전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이거 그루브 사이트나 인스타 보셨으면 다들 기억하실 수 있는 굉장히 임팩트 있는 원피스예요. 이게 블랙 컬러도 있고 얘는 베이지인데 막상 입어보니까 저한테 베이지가 훨씬 괜찮아서 저는 이걸로 가지고 왔거든요. 이게 약간 진 재질이라고 해야 되나? 진. 데님? 트렌치코트? 약간 두꺼운 면인가요 이게? 이게 원피스이기도 하지만 약간 오픈 자켓으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갖고 왔어요. 얘도 소매가 살짝 이렇게 여성스러운 소매? 요즘에 확실히 이런 게 유행인 것 같아요. 나도 유행을 좀 따라가야지. 이거는 이렇게 오픈해서 그냥 이런 식으로 입어도 되게 좀 세련미 있고 멋스러운 것 같아요. 이렇게도 입을 거고요. 원피스로도 입을 거예요. 그래서 되게 여러 가지 용도로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한 거고 이 카라 부분이 탈부착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 지금 떼고 보여드린 건데 이렇게 떼고는 자켓처럼 입으면 좋을 것 같고 원피스로 입을 때는 이 카라를 또 달아서 안 달아도 예뻐요. 근데 단 모습 보여드릴게요. 단추 다는 게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짠! 아 힘들게 입었다. 네 원피스를 입으면 이런 느낌이에요. 귀엽죠? 이게 되게 부한 진소재지만 라인이 되게 예쁘게 나와가지고 날씬해 보여요. 얼굴 되게 작아 보이지 않나요? 나 이거 입으면 왜 이렇게 얼굴이 작아 보여? 너무 마음에 드네. 이런 느낌. 뭐 하나 액세서리 하나씩.
이렇게.
입으면 예쁠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고요. 다 보여드린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산 거. 정말 너무 많죠? 네, 그럼 저는 이제 가보겠습니다. 짱 힘들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