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그로브 2021 봄신상 입어보고 왔어요!

A try-on of Grove's 2021 spring collection, piece by piece. The presenter tests fit, length, and comfort on cardigans, dresses, jackets, and accessories, with sizing tips and notes on the brand's sky-blue dyed fabrics and how to layer each out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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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제가 룩북이랑 똑같이 입어봤어요 여러분 신발도 대여해주셨습니다 이 가디건 기장감이 너무 좋아요. 제가 딱 좋아하는 기장감. 왠지 이슬쌤도 산다고 할 것 같은. 네, 이런 룩이 있고요. 아니. 이 안에 탑이랑 가디건이랑 바지 세 개 다 너무 활용도가 높아가지고 갖고 있으면 다 너무 잘 입을 것 같아요. 너무 예쁘다. 다리 되게 길어 보이네? 방금 입은 가디건이 이렇게 컬러가 두 바지가 더 있네요. 너무 웨어러블하다. 단추도 되게 귀여워요. 제가 좋아하는 약간 빈티지한 느낌. 예쁘겠다. 깔를 약간 맞춰야 돼. 중요해, 되게 중요해. 예뻐요, 예뻐요. 근데 이거 엄청 편하죠? 이거 샤넬이야? 근데 진짜 편한데 너무 얇으니까 오래는 못 신어요, 발바닥이. 발바닥이 아플 것 같아. 귀엽다. 어? 괜찮은데요? 이거 제가 근데 의외로 되게 다 잘 어울려요. 너무 귀엽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무 편해서. 너무 편해요. 너무 예쁘고. 어떡해. 제가 룩북이랑 똑같이 선글라스도 한번 켜보겠습니다. 이상할 것 같긴 한데. 이런 힙한 선글라스. 괜찮은데? 너무 예뻐요. 괜찮은데. 좋은데요? 이거는 하나죠? 사이즈 하나를 했죠? 네. 이거는 사이즈가 하나인데 약간 넉넉해요. 좀 여유있게 입을 수 있고 저보다 체구가 있으신 분들도 잘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컬러는.. 컬러가 이렇게 하나 더 있어요. 브라운도 있는데 총 3가지입니다. 총 3가지래요. 예쁘다. 옷이 너무 많아서 컬러가 모르겠어요. 여기 실장님들도 모르신다는 최고.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는. 이번에 신상이 엄청 많이 나와서 아프셨대요. 너무 예쁘다. 어떡해. 이런 식으로. 원피스에 딱 바지만 걸쳐봤어요. 약간 무드가 바뀌어서 가방은 이런 식으로. 선물이고요. 겨우 잠기긴 했는데 저는 미디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사면. 맞긴 한데 이거보다 1cm가 줄 거라고 하셔가지고 그래서 미디움을 입어야 될 것 같아요. 이번에 바지가 다 기장이 되게 길게 나와가지고 제가 지금 긴 바지에 굉장히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 그게 익스클루시블 라인이라 그래가지고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는 거래요. 이렇게 셋업인 것 같아. 이렇게 컬러가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것도 있고. 그루브 룩북에다가 지금 이 착에 이렇게. 저 바지랑 그때는 이제 틀리긴 한데 조금 세트 느낌으로 하고 입어봤거든요. 이거는 제가 룩북에서 보고 첫 번째로 꼭 입어봐야지 했던 룩이에요. 뭔가 소녀소녀한 소녀이고 싶은 35세. 일단 이렇게 편해야지 옷이 손이 자주 가는데 너무 편해요. 나 이런 운동화 하나 살까 봐. 그치? 귀엽다. 나 코스 생각보다 어울리는 거 같아. 어때? 잘 어울려. 그치? 예뻐요. 오늘 너무 마음에 들어요. 바지가 일단 너무 예쁘고. 사야 될 것들이 너무 많이 쌓이는데? 이 니트 입었어요. 바지는 미디움이고, 미디움이에요 여러분. 너무 마음에 드는데? 이게 진정한 출근 룩이지 나의. 그리고 탑을 이걸로 입어도 예쁠 것 같아요. 이것도 너무 예쁘다. 니트가 컬러가 많아요. 네 컬러인데 일단 이렇게 두 컬러가 먼저. 컬러가 네 개래요. 입으면 약간 이런 느낌으로 돼요. 여기 허리 쪽에 치보리가 살짝 걸쳐져서 이런 느낌으로 되는 옷이에요. 너무 화사하다. 그치? 니트 하나도 완전. 완전 확 사네. 그치? 마음에 들어. 이것도 예뻐. 그러니까 이런 타투도 짧은 스커트 같은 거 입어도 예쁘고 이 바지도 여기저기 활용도가 다 좋아. 너무 보들보들해요, 소재가. 너무 편해요. 여기 목걸이까지 레이어링 해봤고요. 탑에 예쁜 게 너무 많은데? 너무 산뜻하다. 그치? 나 하늘색 되게 좋아하잖아, 그리고. 그로브에 하늘색이 예쁜 게 너무 많은 것 같아. 다 염색해요. 어느 컬러든, 확실히 원사에 있는 컬러가 아니고 다 하나씩 다 색깔 잡아서, 뷰티 잡아서 다 염색해서 만든 컬러여서. 하늘색이 되게 다이아몬드한 느낌이 있어. 제일 좋아요. 두 분의 피, 땀, 눈물이 서려있는 하늘색. 뭘 사야 돼? 근데 그 쥬얼리로 딱 그렇게 스타일링하니까 더 예쁘겠다. 너무 예쁘다. 진주 목걸이도 파는 건가? 예쁘다. 진짜 진주 같은데? 그치? 이거 너무 귀엽다, 그치? 와, 예뻐. 엄마, 이 원피스 사줄 거야. 원피스 소매는 약간 이렇게 완전 여성스러운 소매예요. 근데 약간 뭔지 알죠? 숄더가 이렇게 좁지 않고 이렇게 돼 있으니까 약간 멋있는 예쁨인 거거든요. 뭔지 알지? 약간 세련된 퍼프인 거라고 이게. 너무 예쁜데? 이거 좀 얇은 소재인데 안에 슬립 같이 있어가지고 슬립 입고 이거 입었어요. 원단이 그냥 민자가 아니라서 그치? 너무 예쁘다. 맞아. 이렇게 입고 지하철 타고 출퇴근해야지. 이제 출퇴근할 때 지하철 타야 된다 보다. 아 그리고 이게 기장이 진짜 길어요. 제가 69인데 이 정도입니다. 키 크신 분들 이런 롱한 기장 찾기 진짜 힘들거든요. 내가 이런 원피스를 못 사는 게 어느 브랜드에서 사도 원피스가 막 이렇게 여기까지 와. 진짜 이상하잖아. 대답을 안 해주는 형님. 지금 대답을 해줘야 되는 거지. 잘 어울려, 진짜. 길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 다음 착장. 이 착도 제가 시즈엠한테 입어보고 싶다고 미리 문의드렸던 룩인데 약간 크롭되는 디자인의 니트고 반팔이에요. 이 셋업은 사이즈가 있어요, 자켓도. 미디움입니다. 어, 선물도 오버핏이 같긴 해. 근데 제가 진짜 어깨가 좀 넓어서 제 어깨에 오버핏으로 보이려면 미디움으로 입어야 돼요. 난 이런 핏이 너무 좋아. 이렇게 좀 많이 오버되는 느낌. 어, 그리고 이렇게 허리 이렇게 좀 묶어서 좀 허리선을 강조할 수 있고 뒤로 묶었는데 앞으로 이렇게 벨트처럼도 할 수 있고 네. 봐볼게요. 약간 유명해진 느낌이다. 예뻐x2 시크. 어, 너무 좋다. 너무 내 스타일이다. 딱 언니 스타일이야, 그치? 이런 거 출퇴근 룩이라고 딱 고메. 어쩜 좋아. 어디선가 가까이 와봐. 너무 마음에 들어. 너무 편해, 그리고. 너무 멋스러운데 너무 편하잖아. 나 올해 꼭 스트라이프, 요번에 봄에 스트라이프 탑을 하나 꼭 사고 싶었거든? 언니도 이거 너무 예쁘다, 그치? 맞아, 그렇게 좀... 그치, 그치. 너무 또 훌쩍은 해 보이지 않고. 오늘 코디해주신 대로 봄 날 수 있을 것 같아. 그대로 입어야지. 또 아침마다 내가 옷 고르는 거 좀 귀찮아하거든. 거기서 쫙 뒤돌아. 전체적으로 예쁘다. 그치? 바지 이거 미디움인데 너무 예뻐. 소재가 특이해. 그치? 소재가 한여름에도 입으실 수 있어요. 구김이 링클이 잡혀있는데 그 느낌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사각사각해요. 근데 이렇게 빳빳하고 이런 게 베이지색에다가 이러면 뚱뚱해 보일 수 있는데 안 그러고 진짜 이렇게 뚝 떨어지면서 엄청 예뻐요. 이 니트는 이번 그로브의 어떤 메인 컨셉?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그런 단어가 조각조각 들어있는 그런 니트래요. 엄청 힘들게 만드셨다는 말씀을 해주고 가셨어요. 근데 너무 예뻐요. 저도 이거 스토리에서 다들 되게 많이 입으셨길래 궁금해서 저도 입어봤습니다. 근데 너무 예뻐요. 넥라인이랑 이런 게 약간 이런 뭐라고 하죠? 약간 보트넥 느낌으로 접히는 그런 느낌이에요. 되게 예뻐요. 린드지 사각사각이. 여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선이랑 색깔이랑 다 너무 예쁘다. 이게 셔츠가 아니고 약간 테리 소재 집업이거든요. 그래서 뭔가 되게 심하게 레트로해 보일 수 있는데 이게 딱 뭔가 잡아주잖아. 이게 좀 캐주얼하니까. 예쁘다. 이렇게 입으니까 되게 예쁘네. 여기 자리. 예쁘다. 너무 편한데? 편하면서 예쁜데? 이거 소재도 가까이 와서 좀 보여주세요. 잔 스트라이크 같은 거. 아 그러네. 소재가 너무 예뻐. 그 원단이 예쁜 게 되게 많지. 이거 완전 여름까지도 입을 수 있는 그런 자켓이야. 얇은 자켓. 안에 안감 없죠? 안감? 아 있구나? 근데 되게 얇다. 되게 얇아. 근데 되게 얇아, 가방. 여름까지 입을 수 있어. 여름까지 완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 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컬러 뭐 뭐 있냐고 여쭤봤는데 이렇게 세 가지. 근데 이런 색깔도 너무 예쁘죠? 이거 엄청 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 그냥 청바지 같은 거 입어도 예쁘니까, 이런 거는. 그치? 너무 예쁘다. 소재 느낌이 특이해. 이거는 지금 약간 트레이닝 팬츠랑 이런 트위드 재킷이랑 매치를 한 건데 셀린 느낌 있잖아. 트레이닝에다가 되게 포멀한 아이템을. 후한 꼰대 알고 보면 꾸꾸. 맞아. 후한 꼰대 꾸꾸야. 그래서 이 트레이닝 팬츠는 스몰 미디움 있대요. 그래서 저는 지금 미디움 입었고요. 그래서 이런 트레이닝 팬츠 기장 짧은 게 많은데 기장감 있게 나온 미디움이라서 저한테 지금 너무 잘 맞아요. 그리고 여기가 그렇게 많이 안 쭈글쭈글해서 이 크룹의 여기가 보여도 예쁜 것 같아. 뭔지 알지? 여기가 되게 좋다. 여기 되게 쭈글 쭈글 하면서 투박한 브랜드 많잖아. 단추 보여주세요. 가까이 와봐요. 단추가 너무 귀여워요. 그치 그치? 너무 예쁘다. 지금 이런 거 나한테 너무 또 잘 어울리네? 이 아가의 리트가 너무 예뻐서 네, 아가의 리트는 캐시미어가 약간 소재가 함유량이 좀 들어간 애고 그래서 이제 반팔로 조금 터치감이나 이런 게 좀 더 소프트하고 이너로 입기 좋으세요. 근데 이게 긴팔도 있더라고요. 긴팔은 조금 더 매트하고 좀 면 100% 소재인데 소재감이 좀 터치 만져보시면 조금 더 쿨한 소재예요. 청바지에 입기에도 좋을 것 같아. 이 아이보리도 컬러 완전 다르네, 배색이. 상큼해. 그치? 이게 좀 더 상큼하고 쿨한 소재? 이게 좀 더 따뜻한 느낌. 그 스커트랑 너무 잘 어울려. 그치? 제가 코디 되게 잘하는 편은 아니어서 오늘 실장님이랑 대표님한테 다 골라달라고 했거든요. 완성도 있는 코디가 나왔어. 너무 예뻐. 너무 기분 전환이야. 입자마자 기분 좋아졌어. 이거 긴팔이랑 입는 거 너무 예쁘지? 이게 저번에 나왔던 트렌치 느낌의 원피스인데 그게 원래 탈착되는 카라가 있거든요? 근데 그 카라를 완전히 빼고 그 카라랑 똑같이 생긴 긴팔 블라우스랑 레이어링 한 거예요. 근데 이 느낌이 너무 예쁘다. 너무 마음에 들어. 진짜 예뻐. 나 오늘 어디 가야 돼. 데이트 가야 돼. 아 전 스몰 입었어요 여러분. 스몰 입었고 저번에 혹시 이거 긴 기장의 원피스 구매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시겠지만 약간 되게 트렌치코트 같은 약간 하드한 소재인데 좀 더 야들야들 해가지고 입었는데 저번 시즌컷 거보다 더 옷이 편해요. 너무 편해요. 손이 훨씬 더 자주 갈 것 같은 느낌? 그거 꼭 넣어주세요. 하객 룸, 소개팅 룸. 너무 기분 좋아. 최고. 설명 한 번 해주세요. 당당, 당당해 표정이. 예쁘게 해보니까. 기분이 좋고 자신감이 생기네. 이런, 이런 약간 뭐라 해야 되지? 이런 완전 노카라인데 이렇게 라운드로 되어있는 특이한 청자켓인데 너무 예뻐요. 핏이랑 기장감이랑 약간 동글동글하게 보이는 쉐입이랑 조거 팬츠 핏이 언니한테 딱 잘 어울려요. 이거 바지템 미디움이고 자켓은 사이즈 하나예요. 근데 이게 나 지금 목이 진짜 길어 보여. 목이 되게 길어 보여. 근데 원피스에 입어도 그 자켓은 진짜 잘 입을 것 같아. 하나 있으면은 이렇게 벗으면은 진짜 그냥 완전 편한 동네 동네 마실로. 근데 이걸 딱 걸치면 진짜 완전 동네 같지 않은 거야. 갤러리아 가야 될 것 같아요. 그치? 와 진짜 꾸안꾸. 근데 아까 조거 팬츠 룩도 위에 트위드 자켓 입었잖아. 그거랑 이게 자주 입기도 좋고 편한 옷이야. 요즘 딱 되게 선호하는 스타일인데, 나도 이런 걸 좋아해요. 이렇게 해서 진짜 몇 벌 입은 거야? 10벌도 넘게 입어본 것 같거든요? 오늘 이게 마지막 룩이었고, 예쁜 게 너무 많아요. 그럼 전 가볼게요,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