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새로 산 편한 반바지 몇개 상의 몇개 소개해요

이진 강 presents newly bought training shorts and tops from Nike, Heritage Plus, and CLOVE. She prefers short lengths that show the legs, high-waist fits, and pieces that work both at the gym and the office, styled with bold gold accessories and layered neck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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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 패션 컨텐츠 때 약속드렸던 저의 반바지들을 소개하려고 왔습니다. 반바지가 저번에 소개해드린 긴바지들보다는 개수가 많지 않지만 다 이번에 구입한 것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구입 가능하신 제품들이기 때문에 소개해드리기 좋을 것 같아서 가지고 왔거든요. 제가 소개해드린 반바지들은 다 지금 트레이닝 반바지들이에요. 트레이닝복? 조거 팬츠를 보여드리려다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쇼츠로 주제가 바뀐 어쨌든 저의 이런 편한 바지들. 첫 번째는요. 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셨다면 보셨을... 나이키 팬츠입니다. 나이키에서 산 바지는 전부 다 스몰 사이즈이고요. 입어보겠습니다. 이런 반바지예요. 이게 세트로 탑도 있고 한데요. 저는 이걸 위아래로 입을 자신은 없어서 바지만 샀습니다. 포인트는 한 군데만 입는 걸 좋아해서요. 귀엽지 않나요? 이런 그냥 우지 맨투맨? 이런 거에 입으면 예쁠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도비? 도비? 도비? 그리고 제가 저번에 얘기했듯이 저는 너무 미디가 어정쩡한 기장의 반바지는 불편해서 약간 손이 안가요. 근데 뭐 거의 바지가 이렇게 하죠. 하이웨이스트. 이렇게 이걸로 조여서 입는 바지이고 여기에 휴대폰 같은 것도 넣을 수가 있어요. 짱이죠? 운동 갈 때, 한강 갈 때 입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 팬츠는 이 연보라색 셔츠인데요. 요거는 카인다쿨 아영씨 유튜브 보고 너무 예뻐가지고 요거를 또 사버렸어요. 나이키에서 두 개나 사버렸어. 하나만 살려야겠는데. 요거는 요렇게 생긴 바지에요. 연보라색이고 아시죠? 제 조거 팬츠 중에 이런 테리 재질의 조거 팬츠가 좀 여러 개 있어요. 저 이런 재질을 되게 좋아해서 재질과 되게 레트로한 나이키 로고를 보고 안 살 수가 없었죠. 이것도 입어보겠습니다. 이런 바지. 이것도 세트 탑이 있는데요. 탑은 저에게 굉장히 안 어울리더라고요. 돈 낭비하지 말자 이러고 얘만 샀어요. 이거는 컬러랑 이 마크가 진짜 너무 예뻐서 샀는데 실용성은 그닥, 왜냐면 여기가 좀 주머니가 없고요, 일단. 어머, 택도 안 뗐어, 아직. 아시죠? 택 안 떼기로 제가 유명한. 일단 여기가 주머니가 없고 여기가 뚫려 있어요. 너무 야하지 않나요? 생각보다 이렇게 어디 앉거나 이렇게 해도 이게 벌어지진 않아요, 사실. 근데 이제 단점은 주머니가 없어서 주머니 손 놓는 거 좋아하는데 약간 주머니가 없고 이런 느낌입니다. 뒷모습 뒷모습도 보여드릴게요. 비록 예쁜 뒤태를 가지진 못했지만 이런 뒷모습 현실적인 엉덩이 주머니 없습니다. 저는 딱 이런 기장 바지 좋아해요. 살짝 짧은 듯한 쇼츠. 제 다리를 가장 이상적으로 보이게 해줍니다. 이게 굵어지는 굵없이 여기까지 오면 다리가 좀 너무 일자 다리처럼 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이 정도 기장을 가장 선호하긴 하는데 이따가 또 다른 기장의 반바지도 있긴 있어요. 그거는 의외로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일단 여기까지. 두 번째 셔츠입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나이키 게 아니에요. 나이키 거 지금 다 보여드렸고 제가 좀 좋아하는 헤리티즈 플러스라는 브랜드예요. 이런 마크로 되어있는 브랜드고 우리나라 브랜드고 제가 Q&A Q&A 영상 때 입었던 이 후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많이 물어보셨는데 이 후드가 HERITAGE PLUS라는 브랜드 제품이에요. 여기에 이런 트레이닝? 스포츠웨어 느낌을 주는 옷 외에 다른 옷들도 많은데 그런 것보다는 약간 이런 스포츠웨어 쪽. 스포츠 웨어의 브랜드 네임이 따로 있긴 있었는데 여기 있다. 캐주얼 스포츠. 이 라인이 따로 있어요. 홈페이지 가셔서 보시면 아실 거예요. 헤리티지 플러스의 스포츠 앤 캐주얼. 이거는 이제 S, M, L이 있는데 바지가 S만 여자 사이즈고 M, L은 남자 사이즈래요. 그래서 M이랑 S가 사이즈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저는 이게 살짝 어쩌면 조금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넉넉하게 입으면 좋겠다 싶은데 M은 또 너무 크고 기장이 갑자기 남자분들이 입어야 되니까 엄청 길어지거든요 갑자기. 그래서 약간 아버지 반바지 같기도 하고 그래서 S를 구입했고요. 버건디색? 자두색 셔츠예요. 이 파실파실한 소재 좋아해요. 제가 나이키 조거팬츠 중에도 이런 소재가 있는데 아무튼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이거는 되게 좋은 게 유니섹스라 그런지 이렇게 안감 반바지도 입고 이게 겉단은 통이 넓고 속단은 통이 조금 덜 넓거든요 그래서 짧아도 야하지 않고 굉장히 부담 갖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그런 셔츠예요 저는 안에 이렇게 고무줄이 안쪽으로 있고 주머니 있습니다. 그래서 편해요. 사실 이 맨투맨 지금 반바지들이랑 완전 다 잘 어울리지 않나요? 마음에 들어. 여기에 이렇게 마크가 보이고요. 뒷주머니가 있네요. 뒷주머니가 주머니 같지 않고 이렇게 있긴 한데, 아무튼 이렇게 수납 가능한 뒷포켓이 또 있습니다. 굉장히 넓어요. 뭐가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네, 이런 셔츠가 있겠고요. 아, 그리고 이 탑도 진짜 많이 물어보시는데 클로브 제품입니다, 클로브. 클로브 클럽? 이 브랜드도 그루브에서 처음 발견해서 알게 된 브랜드예요. 결국 뿌리는 다 그루브야. 그루브에 이거 가끔씩 팔더라고요. 이 티를 팔지는 않았는데 반팔 티랑 모자랑 있었거든요. 모자는 저한테 사실 잘 안 맞아요. 좀 커요. 이 맨투맨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굉장히 자주 입고 있죠. 질문 진짜 많이 받았어요. 이것도 클로브 제품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반바지는 또 헤리티지 플러스 제품인데요. 이건 또 마크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약간 수건 재질, 테리 재질로 된 바지예요. 여기 뒷주머니 보시면 여기에도 헤리티지 플러스의 심볼이 또 있어요, 자수로. 그래서 예뻐요. 이것도 입어볼게요. 이 바지는 이거 봐봐요. 길어요, 되게 길어요. 기장이. 근데 이거는 너무 제가 세트로 입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탑이랑 같이 보여드릴게요. 탑을 두 종류를 샀거든요? 똑같은 원단으로 된 탑이 반팔도 있고 긴팔도 있어요. 한 세 가지 종류의 같은 원단으로 된 탑이 있는데 전 두 개만 샀습니다. 세 개 다 사진 않았어요. 잘 보이나? 화면을 좀 밝힐까? 너무 먹색이라서 잘 안 보인다. 이런 먹색. 먹색 트레이닝 세트예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기 이렇게 심벌이 상에는 이렇게 있습니다. 진짜 솔직히 모든 컬러, 모든 종류를 다 사고 싶은 거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너무 비싸요. 너무 비싸. 그래서 이렇게만 사고 참았어요. 방금 제가 입었던 이 클로브 티, 이런 컬러 제가 진짜 너무 좋아하거든요. 이 티 컬러로 된 테리 세트가 또 있고요. 미디움 그레이, 이렇게 완전 먹색 나는 딥 그레이, 네이비, 약간 이런 컬러? 완전 화이트? 다섯 종류 정도 있었나? 너무 예뻐요 여러분. 아무튼 제가 바지는 또 S 이상은 못 입기 때문에 여기 바지가 M부터는 남자 사이즈입니다. 이거 S 사이즈고요. 탑은 M이에요. 제가 상체가 좀 뼈대가 있어서 탑은 M이에요. 이렇게. 어제 제가 어저께 샵 대청소 날이어서 이렇게 입고 갔어요. 이렇게 흰색 양말에 흰색 스니커즈를 신고 출근했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도비야 너도 귀엽지? 이 트레이닝 도비 색이야. 진짜로. 도비야, 우리 커플이야 지금. 도비야 우리 커플이잖아 지금. 그치? 도비. 아무튼 이 도비 컬러의 트레이닝복 굉장히 마음에 들고요. 그리고 제가 트레이닝복을 많이 입잖아요. 한 가지 알려드릴 팁이 있는데 트레이닝 룩에 완전 노 악세사리 그리고 그냥 트레이닝 이렇게 하면 귀여울 수도 있긴 한데 출근 룩으로도 자주 입거든요? 근데 이렇게 악세사리 안 하고 진짜 트레이닝만 입으면 약간 동네 마실 나온 느낌이 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원래 액세서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일부러 트레이닝복을 입을 때는 조금 제가 가진 것 중에 제 액세서리 거의 다 베이직한 거 아시죠? 근데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조금 더 볼드한 것들로 레이어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목걸이도 이 루이비통 목걸이는 요즘에 안 빼고 계속 하고 있는 거고 이 위에 조금 볼드한 느낌 줄 수 있는 목걸이를 같이 레이어링 했습니다. 또 목걸이가 조금 주렁주렁, 제 기준상 조금 주렁주렁하기 때문에 링은 귀여우면서도 작은 걸로, 많이 작은 링으로 했어요. 여기다 힘을 줬기 때문에 이거를 좀 힘을 뺐고 반지는 거의 늘 찾는 대로 샀습니다. 이거는 아웃 오브 레이블 이것도 아웃 오브 레이블 이건 친한 동생이 만들어준 거 이건 베흐트 베흐트 제품이에요. 이것도 아웃 오브 레이블 이렇게 좀 여러 가지 액세서리랑 연출을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악세사리도 한 번 정리해야 되는데 사실 이런 룩에 되게 볼드한 골드 악세사리 하면 너무 힙하고 멋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직 그 정도까지는 용기가 안 나서 약간 절제한 악세사리 룩이에요. 저는 여기까지. 반바지 편인지 츄리닝 편인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이거까지 보여드릴게요. 아까 제가 샀다는 그 간펄. 완전 이런.. 이걸 뭐라 그러죠? 카라티? 목에 이렇게 디테일이 있는 티니까 이럴 때는 목걸이는 살짝 감춰주거나 이렇게 긴 목걸이가 아니라 짧아서 뭔가 액세서리가 여기에 살랑살랑 목걸이가 보이게 연출을 하는 게 좋겠죠? 아니면 이제 또 이어링에 포인트를 준다던지 이거는 차차 제가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아무튼 이 티 보여드리려고 티 입은 건데 아 이렇게 하고 테니스 치러 가고 싶다 저기요 그치? 테니스공원 권역 택을 안 뗐고요. 네, 이런 옷입니다요. 아, 이 바지 맞다. 뒤태, 뒤태. 오른쪽에만 주머니가 있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 엄청 마음에 드는데. 여기까지가 제가 보여드릴 트레이닝 룩이었고요. 요즘 잘 입는 걸로 보여드렸어요. 지금 발견했네? 왜 이렇게 불쌍하게 여기 모니터를 쳐박혀있네? 아무튼 그럼 저는 오늘 여기까지 좀 정보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패션 콘텐츠인데 그루브가 하나도 등장이 안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네요. 아무튼 가보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