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lim shows the everyday jewelry she actually wears, mostly from the independent brand Out of Label run by designer friends. She shares how to layer pieces, care for silver and gold so they don't tarnish, and why she prefers versatile minimalist designs over statement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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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제가 오늘 집에서 카메라를 켠 이유는 요즘에 제 귀걸이를 엄청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유튜브랑 인스타그램이랑 다 댓글로 이렇게 하고 카메라를 켠 거고 제가 제 귀걸이를 소개하기 전에 오늘도 좀 서론이 길어요. 서론이 좀 깁니다. 근데 일단 말씀드리고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사용하는 귀걸이 거의 다 아웃 오브 레이블이라는 브랜드인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굉장히 굉장히 사랑하는 언니들이 하고 있는 브랜드예요. 뭐 아틀리에 파크 현주도 그렇지만 모두 다 제가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브랜드리고 물론 제품도 제가 너무 마음에 들고 왜냐면 저랑 다 20대 초반부터 너무 친했던 동생, 언니들이라서 스타일이나 이런 것도 다 너무 잘 맞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라서 그들이 그들의 생각을 담아서 구성하고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이기 때문에 제 마음에 드는 것도 당연하겠죠? 아무튼 정말로 제가 좋아서 쓰고 있는 것도 있고 너무 스타일이 비슷한 사람들이다 보니 내가 굳이 이거 내 구매에 맞을까라고 약간 고민하지 않고 구입할 수 있는 어떤 이점이 있고 또 지인이니까 좀 지인 찬스로 할인을 살짝 받을 수도 있고 뭐 언니들이 또 가끔씩 서비스로 뭐 하나씩 끼워주기도 하고 그래서 뭐 약간 기브앤테이크 하는 마음으로 아웃오브레이블 제품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물론 정말 제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거는 기본 베이스고요. 아무튼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지 않고 그냥 찍으면 뭔가 브랜드도 보시는 분들도 서로 좀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던 것이고요. 아무튼 서론이 좀 길었지만 뭐 그렇다고 제가 아웃 오브 레이블만 있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이 아웃 오브 레이블이라서 제가 조금 마음이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는 거고요. 아무튼 또 행사에서 살 서른이 길었지만 제 귀걸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 뭐 그렇게 막 보관을 잘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냥 뭐 이렇게 좀 보관을 하고 있어요. 여기 이렇게 좀 은색, 금색 뭐 알로기, 달로기 뭐 이렇게 조금 나눠가지고 보관을 하고 있는데 이걸 다 보여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제일 자주, 요즘에 제일 자주 하는 거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아 그리고 이 액세서리 함은 제가 나중에 바꿀 겁니다. 어디 건지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일단은 지금 하고 있는 이 링. 이 링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은색, 금색 둘 다 있어요. 이거부터 빼서 보여드려야겠네. 저는 이렇게 좀 작은 링을 좋아해요. 되게 작은 링. 좀 막 화장이 좀 화려한데 옷은 베이직하고 근데 막 링까지 막 너무 튀면 뭔가 이 모가지 위와 아래가 너무 언밸런스한 느낌이 들어서 아무튼 액세서리도 좀 미니멀하게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꼬임 디테일이 들어간 조그마한 링이고요. 또 제가 되게 좋아하는 거는 이거 진짜 데일리템이에요, 여러분. 이렇게. 이것도 이런 반 링. 반 링인데 이것도 거의 모든 옷에 되게 잘 어울려요, 진짜. 가볍고 작고 다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이것도 되게 잘 차요. 이거는 진짜 저희 직원들도 엄청 좋아해가지고 직원들이 하나씩 다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이거 다. 이렇게 생긴 꼬잎, 체인 링? 체인 링인데 약간 좀 색깔이 어둡죠?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되게 캐주얼한, 스포티한 맨투맨? 조거 팬츠에 이렇게 포인트해도 예쁜 그런 제품이고요. 나를 좀 가까이서 보여드려나? 요런 체인이 있고 요것도 되게 좋아해요 요거는 조금 더 큰데 얘는 약간 금색도 은색도 아닌 그런 느낌이어서 뭔가 따뜻하기도 하고 차갑기도 한 그런 얘도 좀 꼬인 링? 이거 의외로 되게 다 잘 어울려요 얘도 제가 지금 보여드린 링은 진짜 안 어울리는 옷이 없어요 다 잘 어울려요 기본이라서 요런 게 있고 좀 링이 이제 사이즈가 커진다 싶으면 저는 좀 가늘어야 돼요 안 그러면 너무 튀어 보이니까 좀 사이즈가 커지는데 이렇게 실처럼 가는 링도 있어요. 이거는 조금 뭔가 세련미 약간 시크미 뿜뿜하고 싶을 때 하는 링입니다. 사실 오늘 이거 차고 출근했었어요, 오늘은. 이런 게 또 있고요. 다 예쁘죠? 그리고 제가 약간 이 동글동글이하고 좀 마음에 들어서 동글동글이를 또 하나 샀는데 이거는 이렇게 좀 한 줄로 동글동글이에요. 얘도 예뻐요. 얘는 완전 최근에 사온 거라서 좀 색깔이 지금 있는 애들 중에 제일 밝아요. 근데 아시죠? 운 귀걸이는 원래 가만히 안 착용하고 가만히 두면 변색이 됩니다. 루이비통 샤넬을 사도 변색이 돼요, 여러분. 원래는 관리를 좀 잘 해줘야 돼요. 이렇게 예쁘죠? 이거 귀엽죠? 근데 저는 관리를 잘 안 합니다. 그거까지는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착용을 오랫동안 안 하다 보면 이렇게 조금 많이 어두워집니다. 근데 이런 거는 이제 요즘에 이거 클리너 제품들도 잘 나온 게 많고 치약 티슈에 싸서 이렇게 묻혀가지고 이렇게 문질문질 해도 깨끗해져요. 그래서 그냥 차고 싶으면 그렇게 닦아서 쓰는 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보면 좀 골드 컬러들이 있는데 일단 여기 있는 이 세컨링도 아웃 오브 레이블이거든요. 이거 그냥 이것도 색깔별로 두고 차고 있어요. 은색할 때 은색하고 금색할 때 금색합니다. 똑같이 생긴 애들인데 원래 홍대 갔다가 이렇게 좀 귀염쩡한 하트 모양을 샀는데 이것도 잘 차고 다니긴 했는데 역시 하트는 제가 이렇게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이런 체인 느낌의 링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똑같은 걸로 골드가 있고. 골드 보여드릴게요. 처음 보여드릴 거는 제가 아까 찾던 첫 번째 귀걸이. 이거의 골드 버전. 이거 진짜 데일리로 좋아요. 얘도 진짜 다 잘 어울려요. 골드인데 너무 크지 않으니까. 뜨끔해가지고. 예쁩니다. 이런 게 있고 이것도 제가 최근에 되게 잘 차고 있는 골드. 이렇게 두 줄짜리로 링 두 개가 합쳐진 듯한 이런 디자인이에요. 이런 느낌. 예쁘죠? 맘에 들어. 이거는 제 친구 은지가 사줬던 건데 마스크 스트랩 사줬던 친구가 사준 거거든요. 지금 똥고리예요, 얘도 똥고리. 똥고리인데 좀 크죠? 약간 근데 큰데 큰 똥고리인데 약간 또 무광이에요.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은. 출처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친구가 사줘가지고. 작년인가에 사준 거라서 잘 모르겠어요. 올해 초에 사줬나? 아무튼 이런 게 또 있고요. 몇 개 없는 무광 액세서리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3CE 콘텐츠 찍을 때 했던 굉장히 문의를 많이 주셨던 귀걸이인데 약간 아크릴로 된 초록색 귀걸이에요. 저처럼 그린이나 블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근데 이거 되게 언니들이 귀걸이 때문에 굉장히 속을 많이 써봤어요. 굉장히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 아무튼 귀걸이는 대충 최근에 제일 많이 쓰는 제품들은 이 정도 있는 것 같고 그리고 반지는 지금 차고 있는 것도 Out of Label 제품인데 이 반지가 특히 제가 마음에 드는 게 저 이런 볼드링을 꼭 사고 싶었거든요. 제가 생각보다 손가락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요. 좀 짧은 편이에요. 특히 이렇게, 창피하지만 이렇게 보여드렸을 때 이 안쪽 손가락이 되게 짧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볼드한 링을 차면 손가락이 너무 짧아 보이는 거예요. 굵고 짧은 것 같아서 계속 못 썼었는데 이거는 이렇게 좀 밑에는 짧고 위에는 길고 딱 바디가 저한테 딱 맞는 뭔가 디자인이어서 손가락이 안 짧아 보이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볼드한 거 하나에 이렇게 좀 가는 거랑 같이 해서 레이어드하면 예쁜 것 같고 있는 거 거의 다 껴서 보여드릴게요. 제가 요즘 제일 자주 차는 것들 위주로 일단 은색은 은색이 거의 많아요, 번지가. 골드링을 아직 많이 모으지 못했습니다. 실버인데 이런 느낌? 근데 이거 하나만 지금 베스트 거고요. 나머지는 아웃 오브 레이블 제품이에요. 근데 이것도 진짜 제가 잘 찼습니다. 지금도 잘 차고 있고 그래서 안 까매졌죠? 잘 차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거의 이렇게 꼬임 디테일이 좀 있는 제품들이 많아요. 얘는 굵으면서 이렇게 좀 디테일이 있는 반지인데 엄지에 끼고 있습니다. 얘도 좀 뭔가 볼드한 느낌 내고 싶을 때 이거를 낍니다. 이렇게 아웃 오브 레이블 링이 조금 간편한 점이 이렇게 다 오픈형으로 되어있는 링이 많아요, 이렇게. 그래서 사이즈 좀 안 맞으면 어떡하지? 이런 게 좀 없고 인터넷 쇼핑하시기에 좀 편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디테일을 가지고 있는 애들은 다 좀 오픈 링이라고 보시면 되고 약간 이런 거나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는 오픈형이 아닙니다. 실버 링은 뭐 이 정도? 이것도 되게 좋아하는데. 이거 친한 동생이 만들어준 제품이에요. 얘도 되게 멋스러워요. 딱 누가 봐도 손으로 만든 그런 느낌의 반지예요. 되게 많이 물어보셨었어요, 저 반지도. 친한 동생들이 만들어준 거고. 반지가 조금 더 있네. 이런 아이들도 있고. 귀엽죠 약간 얘는 되게 좀 뿌티야 귀여워 그리고 골드 반지가 딱 하나 있는데 딱 하나 있는데 반지 중에 유일하게 비싼 반지 샤넬 코코 크러쉬링이고 아마 미디움 사이즈고 옐로 골드예요. 로즈 골든지 핑크 골든지 그거 아니고 옐로 골드랍니다. 이거 저는 핑크 계열 이런 거 좀 안 좋아해서 옐로 골드를 했는데 제가 이거 처음 샀을 때 2018년 정도에 산 것 같거든요? 그때는 이게 200 후반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아까 사이트 보니까 340 하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아무튼 이런 게 있고 반지까지 다 보여드렸고 이제 목걸이인데 목걸이도 골드는 그렇게 많지 않고 실버가 좀 더 많아요. 저 골드도 좋아하는데 골드를 제가 조금 어려워했던 것 같아요. 근데 최근 들어서 골드를 좀 많이 좋아하게 돼서 최근에 골드를 많이 하고 있기는 해요. 이거는 이렇게 데일리로 좀 하기 좋은 완전 심플하고 가는 목걸이인데 이렇게 완전 심플하게 할 수 있는 목걸이고 이렇게 레이어드 하기가 좀 좋아서 이런 좀 뿅뿅뿅한 디자인이랑 레이어링 해도 예쁘고요. 이렇게. 예쁘죠? 그리고 이렇게 좀 뭔가 시큼이 뿜뿜하는 이런 아이랑 레이어드 해도 예쁩니다. 그렇죠? 물론 단독으로 해도 예쁘고요. 이것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 목걸이에요. 예쁘죠? 심플 이즈 더 베스트니까. 이 밑에 목걸이를 하나 하고 있네요, 제가. 뭐죠? 아, 이건 샤넬인데 이거는 제가 할 말이 되게 많은 목걸이인데 제가 댓글로 한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파페치에서 샤넬 빈티지로 산 건데 정말 정말 비추하는 목걸이에요. 이게 원래 로고 안이 빨간색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거든요.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샀는데 원래 뭐 되게 비싼 명품들 중에 잘 다뤄야 되는 애들이 있잖아요. 뭐 그런 제품이었던 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원래 액세서리 하고 막 씻고 막 하거든요. 막 손도 그냥 씻고. 그래서 너무 고가 라인의 제품들은 잘 이용 안 해요. 보석에 물이 들어가면 변색되고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건 잘 안 해요. 원래 그냥 좀 편하게 하는 걸 좋아해서 아무튼 이거 안에 빨간색이 있었던 건데 제가 이걸 산 첫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없어진 거예요, 빨간색이 다. 물에 씻겨 내려간 거예요. 그래서 뭐야, 가짜야? 퍼펙트에서 가짜를 팔지는 않을 테고. 너무 황당해가지고 그리고 그거 샀을 때 어찌됐든 빈티지다 보니까 빈티지에도 저는 보증서나 이런 거 같이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 것도 없고 모르겠습니다. 뭐 심플하고 귀여운 디자인이긴 한데 빨간색이 없어져도 괜찮으니까 차고 있긴 한데 뭔가 굉장히 돈이 아까운 아이템이고요. 아 그리고 샤넬 목걸이 보여드린 김에 이거는 최근에 구입한 샤넬 목걸이인데 가끔씩 이런 볼드한 게 땡길 때가 있어서 이렇게 조금 짧게 멜려고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지금 옷이랑은 잘 안 어울리는데 약간 오히려 되게 캐주얼한 그냥 블랙 맨투맨이나 이런 거랑 하면 예뻐요. 여기에다가 그냥 아예 그냥 완전 샤넬에 미친 사람처럼 이런 식으로 레이어드 해도 매력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해도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차기도 하고 이것도 되게 많이 물어보셨던 건데 이거는 루이비통 자물쇠 모양의 목걸이입니다. 자물쇤 안에 로고 모양이 살짝 보이고요. 얘는 그렇게 안 짧아요. 이 정도까지 내려오는 중간 기장의 목걸이에요. 그래서 되게 이 기장 느낌 그대로 굉장히 매력 있지 않나요? 이게 이런 자물쇠느낌이 이렇게 타이트해지면 뭔지 아시죠? 약간 제 느낌은 아니고 조금 더 약간 이렇게 좀 그런 스타일. 저는 약간 그냥 이렇게 좀 미디움 기장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랑. 이것도 제가 최근에 했는데 많이 물어보셨던 목걸인데 이렇게 이런 식으로 툭 늘어지게 착용하는 목걸이에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타이트하게 땡겨도 되고 오줌 간하게 걸쳐도 되고 이런 식으로. 실버 목걸이입니다. 이것도 되게 많이 물어보셨다. 이거는 여름에 그냥 흰색 티, 까만색 티, 기본 티에 이렇게 조금 많이 하고 다녔던 목걸이인데 이런 느낌의 좀 짧게 이렇게, 이렇게 멜 수 있는 목걸이에요. 여기에 이렇게 스우시 로고가 있는 나이키 티랑 얘랑 하는 걸 되게 좋아했어요, 제가. 이렇게 좀 매듭, 매듭이라 해야 되나? 이렇게 목걸이 걸 수 있는 디테일이 이렇게 생겼고요. 이게 좀 예쁘죠? 여기가 이렇게 돼서.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많이 차는 거 위주로 보여드렸고요, 여러분. 뭐 하나 정도 더 보여드리자면 이거 진짜 옛날부터 유튜브 봐주신 분들이 많이 물어보신 목걸인데 이거는 제멘페블스라는 브랜드예요. 얘도 두루두루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많이 했었어요, 옛날에. 이렇게. 제가 요즘에 거의 안 차서 많이 변색이 되긴 했는데 원래도 그렇게 밝은 컬러는 아닙니다. 이런 느낌의. 여기 이렇게 좀, 뭐라 그러지 이게? 안에 이런, 자괴인가 이게? 이런 디테일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귀걸이와 반지와 목걸이를 보여드렸고요. 시계는 다음번에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마스크 스트랩 되게 많이 물어보셨었는데 이거 아까 귀걸이 사준 친구가 사준 건데 끊어졌어요. 친구야 보고 있니? 끊어졌다. 하나 더 사다줄래? 너무 예쁜데. 좀 파손이 잘 되긴 하더라고요. 아무튼 뭐 거의 다 너무 아웃 오브 레이블이긴 했지만 뭔가 다 제가 매일 잘 찾는 아이템들 보여드린 것 같고요. 자, 그러면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거는 다 보여드린 것 같고요. 궁금증이 좀 해소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가볼게요, 여러분. 잘 자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