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fashion vlog, the presenter returns to content creation by showcasing the daily bags she wears most often, focusing exclusively on leather bags and omitting eco‑bags. She explains her selection criteria—price accessibility, timeless style, season‑spanning versatility, and functional capacity (e.g., fitting a vlog camera, iPad, passport, or cosmetics). The video walks through a curated lineup of bags from various price tiers and brands: 1) Groove’s Dragon bag and its bucket‑style sibling, praised for their adjustable straps, roomy interiors, and year‑round wearability; 2) Atelier Park’s Double‑Side Mack, an affordable synthetic‑leather option valued for its color variety and travel‑friendly size; 3) Nano Lozi mini‑bag, a cute pink‑accent piece with a surprisingly wide interior; 4) Geo bag, noted for its modular strap system and tablet‑friendly dimensions; 5) Maison Margiela’s big bag, a luxury piece with hidden branding, multiple compartments, and a canvas‑like leather feel; 6) Chanel’s Super‑Bag and Gabrielle Bag, high‑end selections that comfortably hold an iPad but feel bulky when over‑filled. Throughout, she reflects on her buying habits—favoring classic, non‑seasonal designs, avoiding trend‑driven pieces, and gradually shifting interest toward watches rather than constantly acquiring new bags. The vlog blends product description, personal styling tips, and a candid discussion of her evolving fashion philosophy.
Chapters
안녕하세요. 저 진짜 오랜만에 패션 컨텐츠 하려고 영상을 켰습니다. 오늘은 가방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최근에 제일 많이 매는 데일리 백들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너무 뭉뚱그려서 소개해드리면 너무 자료가 방대해질 것 같아서 일단 에코백이랑 가죽백 중에 에코백들은 빼고 가죽배들 위주로 소개해드릴게요. 일단은 가격대에도 접근성이 좀 좋고 제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 그루브의 그루브가 제 패션 컨텐츠에서 안 나오면 좀 이상하죠? 그루브인데 이거는 드래곤백이라는 가방이에요. 이거는 제가 몇 년 전에 구입했던 드래곤백이고 이렇게 길어요. 길어서 숄더로 멜 수 있는 백인데 이렇게 복주머니처럼 되어 있어서 이렇게 조여서 멜 수 있고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생각보다 되게 많이 들어가요. 가방은 좀 작은 편인데 진짜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저의 브이로그 카메라와 간단하게 필수로 갖고 다니는 잡동사인들은 다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게 너무 마음에 들고 거의 모든 룩에도 다 되게 잘 어울려서 심지어 얘는 그냥 반코트? 좀 울로 된 반코트 같은 거에도 잘 어울려요. 되게 여름 느낌이 나는? 가방이지만 그래도 레더백이라서 그런지 완전 패딩, 롱패딩 입고 다니는 그런 한겨울 제외하고는 거의 사계절 잘 메고 있는 가방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 드래곤백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추가로 구입한 이걸 뭐라고 하나요? 버킷백이라고 하나요? 이것도 드래곤백인데 이거는 이렇게 조이는 느낌은 없고 그냥 이렇게 바구니 같은 느낌의 가방이에요. 그래서 이 두 가지는 제가 정말 정말 뭐 매지? 라고 고민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고요. 매장 가면은 컬러가 굉장히 여러 개 있는데 다 사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소장 가치가 높은 가방입니다. 이것도 몇 년 됐는데 유행 하나도 안 타고, 오히려 버버리나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가방 시즌 디자인은 한 해 주에 지나면 못 메거든요. 제가 진짜 제일 돈 아까워하는 아이템들 중에 하나인데, 이런 거는 그런 명품 브랜드의 시즌 백보다 시즌도 안 타고, 가격은 말도 안 되게 훨씬 더 착하고, 그리고 튼튼하고 질도 좋아서 오래 멜 수 있어요. 이런 느낌입니다. 지금 룩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는 이거. 두 개 다 잘 어울리죠? 오늘 룩에.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여러분이 굉장히 당연히 저의 구독자분들이시라면 당연히 아실 브랜드인데요. 바로 아틀리에 파크입니다. 아틀리에 파크 가방은 그로브 드래곤백 애들보다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대, 조금 더 저렴한 가격대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슬리에 파크의 가방들은 합성 비약! 그래서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보실 수가 있고요. 이것도 제가 몇 년 전에 구입한 더블 사이드 맥인데 이거는 아마 10만 원 정도? 아틀리에 파크도 같은 디자인을 굉장히 여러 가지 컬러로 내는 브랜드인데 아 그냥 이거 하나 살 때마다 아 이 색 살까 저 색 살까 해서 아 이거 사고도 너무 만족하니까 아 저 색도 살 걸 그랬나? 또 살까? 막 되게 고민하게 하는 제 옷장이 조금만 더 넓었다면 저는 이거를 컬러별로 샀을 거예요. 이건 제가 여행 같은 거 다닐 때도 되게 되게 잘 들고 다녔던 가방인데요. 얘도 그런 코트 같은 거에 해도 괜찮아요. 어두운 저의 겨울 코트 색을 포인트 되게 밝혀주는 그런 가방이에요. 얘도 사계절 내내 잘 메는 가방이고 이런 느낌이거든요. 진짜 이지하게 들 수 있는 그런 크로스백입니다. 그래서 이 가방은 수납이 앞쪽, 중간, 뒤쪽 이렇게 세 군데로 되어있는데 그렇게 많이 들어가진 않아. 그냥 정말 간편하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들만 넣을 수 있는 정도의 가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행 다닐 때 너무 좋았어요. 무거운 거 너무 싫잖아요. 하루 종일 돌아다녀야 되는데. 그래서 이렇게 여기에 쿠션 하나, 립스틱 하나 정도 넣고 여권, 돈 꾸깃꾸깃 넣고 핸드폰 이렇게 이렇게 넣어서 빼가지고 핸드폰 중간중간 확인하고 이게 제가 알기로는 여권이 들어가는 사이즈로 약간 여행용으로 만들었대나 여권이 들어가는 미니백 용도로 만들었대나 아무튼 그래서 여권도 굉장히 충분히 이렇게 들어갑니다. 여행 다닐 때 정말 딱이었던 제품이죠. 지금 이 시국에 제가 여권을 보여드리면서 소개한 게 좀 이상하지만 여행 갈 때 특히 좋았던 그런 가방이에요. 아, 여행 가고 싶어. 아, 슬프다. 하나는 이 나노 로지 백이라는 가방인데요. 제가 뭔가 핑크 아이템을 엄청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씩 꽂힐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진짜 집에 수백 개의 아이템들 중에 한 다섯 가지 정도의 핑크 아이템이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얘예요. 이거 보자마자 이 딸기우유 색깔이 너무너무 예뻐서 야, 나 핑크로 사야겠다 이렇게 얘기했던 가방인데 얘도 지금 생각하면 이걸 사고 올리브색이랑 블랙이랑 좀 다른 컬러가 더 있거든요? 올리브도 살 걸 그랬나? 계속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가방이에요. 조만간 사지 않을까 싶은데 또 현주는 현주대로 계속 또 신상을 만들어내고 아무튼 그래서 일단 여기에 멈춰있는 그런 가방이에요. 이것도 가방이 미니백이지만 이거는 이 가로 길이라고 해야 되나? 이 길이도 생각보다 넓어요. 아이폰이랑 비교했을 때 이 정도예요. 핸드폰이 눕혀서도 들어가는 정도의 넓이고요. 이 가방은 안에 쓸데없는 수납 공간을 특별히 더 추가하지 않아가지고 그냥 이 안을 굉장히 넓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가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가방도 저의 브이로그 카메라와 필요한 수많은 것들이 다 들어가요. 작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좀 귀엽게 입은 날, 좀 키치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메는 가방입니다. 생각보다 제가 오늘 입은 룩이 제 가방들이랑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잘 입고 왔네. 바지는 그로브고요. 이 카라티? 카라티? PK 셔츠? 약간 캐시미어 재질인데요. 이건 폴로 제품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가방은 이 지오백입니다. 이것도 요즘에 인기가 굉장히 많은 아이템이어서 현주 사장님이 굉장히 이 지오백 때문에 바쁘다고 하네요. 이 가방은 지오백을 구입하시면 스트랩을 하나 더 줘요. 그래서 제가 지금 스트랩을 하나 더 착용한 상태고요. 이렇게 길게 크로스백 형태로도 멜 수가 있는 가방이고요. 이렇게 어깨에서 흘러내리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메면 될 것 같고요. 저는 요즘 짧은 스트랩에 가방을 좀 좋아하는 편이어서 추가로 주는 스트랩을 빼고 이렇게만 들고 다닙니다. 이렇게 어깨에 껴서 이렇게 들고 다녀요. 이 얘기를 하면 제가 현주한테 혼날 수도 있긴 한데 전 여기 아이패드도 넣어 다녀요. 아이패드도 들어가요. 좀 꾸역꾸역 쓰긴 한데 들어갑니다. 제가 지금 앞에 보여드린 가방들 거의 다 구입한 지 한참 된 제품인데 제가 아이패드를 좀 열심히 써야겠다라고 생각한 뒤로 구입한 가방들은 거의 다 아이패드가 들어가는 가방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살짝 꾸역꾸역 쓰긴 한데 들어가요. 저의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인가? 10.5인치 사이즈예요. 이렇게 들어가고요. 대신 위에가 안 잠깁니다. 괜찮아요. 난 아이패드만 들어가면 되니까. 맞아. 아까 보여드린 이 갈색 드래곤백 있죠? 여기도 들어가요. 이것도 좀 억지 쓰긴 한데 뭐 어때. 들어가기만 하면 되지. 그렇습니다. 이렇게 들어가고 다시 이 가방으로 돌아와서. 이것도 이런 브라운, 베이지 계열 가방 외에 블랙 같은 다른 컬러들도 있으니까 한번 구경해보세요. 예쁜 게 많아요. 그다음은 가격대가 서서히 올라가는데요. 가격대가 서서히 올라가는 게 아니라 엄청 확 올라가요. 이 가방은 제가 올릴 때마다 굉장히 많이 질문을 주시고 많이 관심을 가져주셨던 가방인데요. 마르지엘라 가방이에요. 제가 이거 상품명을 살짝 까먹어서 디디백인가? 지금 없긴 했어요. 이거 다시 나올 것 같은데 왜 사이트에 없을까요? 예쁜데? 아무도 이런 가방 안 사더라고요, 마르지엘 라에서. 저만 샀어요. 그래서 빅백이 하나쯤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게 된 가방인데요. 정말 정말 만족도 200%의 가방이에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무. 사실 비싼 값 준 것 치고는 마르지엘라 티가 많이 안 나긴 해요. 약간 여기 보시면 마르지엘 라의 심볼이 살짝 숨어있고요. 그리고 워낙 이게 이 가방이 사이즈가 여러 개가 있었어요. 라지, 미디움, 스몰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라지랑 미디움만 제 눈으로 구경했었어요. 근데 저는 미디움보다 라지가 훨씬 마음에 들어서 얘로 갖고 왔고 사실은 이제 남성분들이나 유럽에 좀 키가 크신 분들한테 선호도가 높은 가방이라고 하더라고요, 직원분께서. 그리고 이게 이 중앙에도 수납이 굉장히 많이 되고요. 이 앞에 이 부분, 이 부분도 사실 수납이 되는 부분이에요. 또 이 앞으로도 또 수납이 있어요. 앞으로도 수납이 있는 그런 가방인데 그리고 이 가방도 구입하면 이렇게 추가의 스트랩을 하나 더 주거든요. 지금 보여드리려고 채워놓은 건데 이거는 가죽이 아니다가 캔버스 재질로 되어 있고 이렇게 길게 늘어지게 멜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남성분들도 매기에 굉장히 좋을 것 같고 저는 겨울 코트 같은 거 입을 때는 이렇게 긴 스트랩으로 매기도 합니다. 근데 거의 평소에는 이렇게 매요. 예쁘죠? 제가 이 가방을 사고 약간 한 달도 안 돼서 또 꽂혀서 가방을 또 사요. 미친 사람처럼. 다음부터는 안 그러려고요. 샤넬의 슈퍼백? 저는 솔직히 가방 이름은 잘 모르는데 슈퍼백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미디움 사이즈고요. 약간 페이턴트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방금 보여드린 가방은 엄청 매니쉬하고 캐주얼하다면 이거는 빅백 중에서도 조금 포멀하게 들 수도 있고 좀 여성스러운 느낌도 드는 그런 빅백? 이거는 매장에서 600인가? 500인가 600 정도 주고 샀던 거고요.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저의 아이패드가 굉장히 충분하게 들어가고요. 근데 이런 가죽 가방들은 많이 넣으면 안 예쁜 것 같아요. 많이 넣고 싶어서 큰 걸 샀는데 결국 보면 많이 들어가서 가방이 빵빵해지는 건 별로 안 예쁜 것 같아요. 그렇게 짐이 많은 날은 결국에는 에코백을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가방은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하게 된 거고요. 그냥 흰 티에 청바지 같은 거 입고 이거 딱 메면 되게 시원해 보이고 예쁜 것 같은 거예요. 겨울에도 여름에도 잘 메겠다 싶어서 구입하게 된 가방이고 평생 들 생각으로 샀습니다. 저의 인생 첫 샤넬백이에요.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가방은 이 샤넬의 가브리엘백인데요. 저의 두 번째 샤넬백입니다. 이거는 제가 샤넬 그런 행사장에 이 생각을 옛날부터 했었어요. 몇 년 전부터 했는데 막상 메면 저한테 너무 안 어울리는 거예요. 분명히 그걸 메고 계셨던 분도 키도 저랑 비슷하고 뭔가 스타일도 저랑 비슷해서 나도 저런 느낌이 나겠지? 했는데 너무 안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몇 년 동안 가브리엘백을 구입을 사고 고사하다가 이 가브리엘백 나면 스몰은 가브리엘 백을 사고 나면 가브리엘백을 사고 저한테 너무 작고 미디움은 또 너무 좀.. 너무 중후한 거예요. 진짜 안 어울렸어요, 저한테. 그래서 뉴 미디움 사이즈라고 해서 새로운 미디움 사이즈가 나왔대요. 기존에 스몰보다 크고 미디움보다 작은 뉴 미디움 사이즈가 나온 건데 매 보고 야, 이거 내 거다. 이거 사야 된다. 그래가지고 하루 정도 고민하고 바로 구입했어요. 저 쇼퍼백을 사고 거의 한 달 뒤였는데 한 달 두 달 뒤? 그쯤이었는데 너무 세 달 연속 명품백을 막 사니까 이렇게 사진 않았었는데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다가 아무튼 샀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린 가방은 이거였고요. 근데 제가 이제 원래도 막 엄청 비싼 가방은 잘 안 사다가 샤넬 정도의 가격대는 저한테 좀 부담? 그래서 그렇게 그런 쪽에 욕심이 많지도 않고요. 그래서 안 사다가 루이비통이나 버버리, 발렌시아가 이런 브랜드 가방을 하나씩 하나씩 야금야금 사다가 이 가방들이 생각보다 유행을 너무 많이 타는 거예요. 구찌도 그렇고. 사놓고 진짜 처방해놓고 절대 안 메고 있어요. 진짜 손이 안 가요.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후회템이라고 해야 되나? 보여드려야 되나?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되면 보여드릴 텐데 블랙 컬러의 백이 없거든요? 다 그때 유행하던 레드, 민트, 형광색 이런 가방인데 시즌 지나면 절대 안 메고 약간 못 메겠는 그런 게 있어요. 약간 민망? 뭐 2, 30만원짜리 가방도 아니고 다 100 초반에서 100 후반? 200 초반까지 줬던 가방들인데 결국에는 몇 년이 지난 지금은 손이 안 가는 거죠. 그래서 내가 다시는 저 정도 가격대에 저런 시즌 상품은 정말 사면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구입을 거의 다 안 하고 이제 구입을 하게 되면 거의 이렇게 제가 지금 보여드린 것처럼 블랙 컬러 위주로 그리고 좀 클래식한 디자인에 너무 시즌을 타지 않는 느낌의 가방들로 구입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현재의 마음은 그냥 살 거 다 샀다 이런 느낌? 조금 너무 크지 않은 가방? 좀 큰 가방? 완전 맨위시하기도 하고 여성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필요한 건 다 산 듯한 느낌이 들어서 거의 5-6개월 다 지났잖아요, 얘네를 산 지. 5-6개월 동안 추가로 뭔가 명품백을 사고 싶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고 있어요. 저는 이제 끝난 것 같아요. 뭐 또 사고 싶은 게 생기면 물론 사겠지만 요즘의 마음은 그렇습니다. 뭐 막 이 명품백은 내가 꼭 가져야 돼 이런 그런 마음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저는 가방보다는 시계를 좋아합니다. 무슨 사치 안 부릴 것처럼 얘기하고. 시계를 좋아해요, 저는. 아무튼 저의 후기였고 시계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보시는 분들마다 많이 여쭤보시니까요. 제가 조만간 영상을 준비를 해볼 수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너무 고가 컨텐츠는 찍기 부담스러워요. 그쵸? 이 시계를 내가 무조건 과시해야 돼. 이런 마음으로 사는 건 아니고요. 그 디테일이 너무 좋아요. 그 진짜 작은 디테일 디테일 장인들이 만들어놓은 그 작은 디테일 디테일에 너무 지금 조금 중독되어 있는 상태예요. 이것도 좀 버려야 되는데 아무튼 이거 또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한번 소개해드리고요. 저는 가보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