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봄컬러 쉬폰립을 찾으신다면..❤️ 클리오와 함께 만들었어요.

Beauty creator 헬림쌤 collaborated with Clio on the Pastel Cloud Edition, four spring lip tints designed to work on all skin tones. The shades are Namsan Peach Pink, Dawn Cloud Coral, Hangang Brick Red, and Mungge Mungge Pink, launching in March with a pre-sale starting February 20.
Chapters
안녕하세요 여러분, 헬림쌤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브랜드 클리오와 함께 만든 쉬폰 블러 틴트를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보여드리는 날입니다. 와! 저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런 여러가지 툴 개발도 그렇고요.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게 너무너무 즐거운 사람인데 그것도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클리오에서 립 제품 개발을 같이 하자는 제안이 왔을 때 제가 너무 기뻐가지고 아주 오또방정을 떨면서 기뻐했었답니다. 아 진짜 잘 만들고 싶다 이런 생각으로 참여를 하게 됐는데 이 제품 개발 취지랑 스토리를 제가 솔직하게 다 말씀드릴게요. 제품은 일단 제가 그전에도 되게 잘 써왔던 쉬폰 블러 틴트의 새로운 추가 컬러인데요. 클리오 측에서는 이게 봄 시즌이니까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 주제에도 되게 잘 맞고 봄 느낌도 나면서 정말 많이 잘 팔리는 그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당연하죠 브랜드 입장에서는 성과가 정말 중요하니까 근데 저도 뭐 고객님이 저한테 많이 방문을 해주시고 예약을 해주시고 저도 그런 결과와 성과로 어떻게 보면 먹고 사는 사람이다 보니까 이 제품이 나왔을 때 여러분들이 혜림쌤 컬러 진짜 잘 뽑았네 그리고 자꾸 손이 가네 자꾸 쓰게 되네 뭐 얼굴이 맑아 보이네 뭐 이런 컬러를 좀 잘 뽑아서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리고 얼굴 피부톤이 너무 다양하잖아요 정말 저희 고객님들도 정말 밝은 분들부터 정말 어두운 분들까지 많이 오시는데 정말 여기 맨 끝에서 맨 끝을 아우를 수 있는 단 하나의 컬러 이런 거는 당연히 말이 안 되고요 최대한 사용하실 수 있는 이 범위를 좀 넓히자 최대한 많은 분들이 그래도 사용하실 수 있는 컬러로 뽑아보자 라고 생각을 하고 만든 컬러이고요 잘 만들어야 잘 팔린다 뭐 이런 생각으로 이 제품 제작에 임했고요 네 저는 또 이제 샵에서 근무하는 제 특성상 저한테만 메이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께 많은 톤 많은 피부의 분들께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요. 그렇게 컬러도 잘 뽑으면서 이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의 어떤 컨셉, 방향성은 최대한 잘 맞춰보자. 그래서 당연히 좀 봄 느낌이 좀 물씬 돌고 이런 뽀용뽀용한 구름 같은 느낌이 연상되는 컬러들입니다. 그래서 컬렉션 이름도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 제조사에도 여러 번 방문해서 제가 직접 컬러 계속 발라보고 테스트하면서 비교하고 하면서 여러분들 품으로 들어가는 이 최종 제품까지도 제가 다 테스트하고 조색을 열심히 해가지고 왔답니다. 너무너무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봄 에디션이 정말 잘 돼서 아시죠? 또 제가 한 차분 좋아하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이것도 가을, 겨울까지 또 제품의 제작에 참여를 하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혼자서만 좀 하고 있고요. 아무튼 오늘은 립 제품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색조는 다른 것들을 좀 미리 해둔 상태로 립만 이렇게 좀 보여드리는 그런 콘텐츠고요. 우선 4가지 컬러 간략하게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9호 남산 복숭아 핑크는 뽀용하면서도 살짝 따뜻한 기운을 주는 복숭아빛 핑크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10호 새벽 구름 코랄은 말 그대로 코랄인데 구름처럼 살짝 뽀얀 느낌? 우유빛 느낌이 살짝 들어가 있는 그런 코랄이에요. 얘도 아주 약하게 채도를 낮춰놨고요. 보시면 이 네 가지 컬러 다 엄청 약하게 채도는 살짝 낮추고 흰끼는 살짝 들어가게 해놓은 느낌이거든요. 또 11호 한강 브릭 레드 이 컬러는 브릭 플러스 레드 느낌인데 레드 아주 살짝 들어간 느낌이에요. 이 브릭 레드의 파스텔 클라우드 느낌을 내기 위해서 이 뽀용한 몇 방울 또 잘 넣어준 컬러고요. 입술에 올렸을 때 느낌이랑 사실 많이 달라서 입술에 올리면 좀 뽀용하고 예쁘게 발라지는 그런 컬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12호 뭉게뭉게 핑크는 약간 플럼 로즈 계열의 컬러인데 얘도 살짝 뽀용하게 살짝 차분하게 만들어서 얼굴에 발랐을 때 굉장히 고급스럽게 예쁜 느낌을 내려고 신경 썼답니다. 네, 이거는 제가 모델 혜미 씨랑 함께 작업한 화보 사진인데요. 네, 제가 이렇게 혜미 씨처럼 러블리하고 예쁘진 않지만 혜립쌤 버전으로다가 또 4가지 컬러 메이크업 룩을 오늘 좀 보여드려볼게요. 네, 오늘은 저의 4가지 립을 소개하는 영상이라서 다른 것들은 좀 다 해놓고 블러셔랑 립만 지금 빼놨거든요. 근데 립 라인은 궁금해하실까 봐 제가 방콕에서 이번에 사온 패트릭타? 라고 읽는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 브랜드의 She's Proud라는 컬러로 구각을 잡아놨고 아이 메이크업은 화보 작업 진행했을 때랑 동일하게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서울 코숏 에디션 사용해서 4가지 룩을 연출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바른 거는 20호 나른한 발바닥 약간 로지한 톤과 이 그레이시한 톤으로 구성된 팔레트입니다. 이렇게 가볍게만 했고요. 첫 번째로 보여드릴 9호 남산 복숭아 핑크는 이렇게 약간 뽀용 청순한 따뜻한 복숭아 핑크 이런 느낌의 컬러인데요. 제가 이런 뽀용뽀용한 웜핑크 컬러를 정말 여러 가지를 써보면서 느낀 점이 엄청 하얀 사람 말고는 이 컬러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렇게 느낀 컬러가 너무 많아서 이거를 청순 뽀용한 느낌이 나면서도 너무 떠보이지 않게. 그러니까 사실 11호부터 정말 25호, 27호를 아우를 수 있는 컬러는 없잖아요. 그치만 최대한 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하실 수 있는 피부톤의 범위를 내가 넓혀보겠다 최대한 이런 생각으로 만든 9호 이고요 제가 지금 태국을 다녀와서 피부가 조금 많이 탔는데 손도 그렇고 평소보다 피부가 좀 어두운 컨디션인데 그거 감안하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얼마 전에 올라간 영상보다 지금 타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느낌으로 발라질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한번 발라볼게요 음 좋은데요? 이런 약간 뽀용한 복숭아 핑크가 원래는 딱 베이스로만 쓸 수 있다 이런 느낌의 컬러가 많거든요 절대 믹스해서 써야지 하나만은 못 쓸 것 같아 이런 느낌의 컬러 가 많은데 이 고 남산 복숭아 핑크는 이런 뽀용뽀용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단독 사용하셔도 정말 예쁩니다. 저는 이렇게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립 라인과 살짝 섞이게 하면서 살짝 밖에까지 손가락으로 톡톡톡 오버 스머징 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런 약간 뽀용 청순한 컬러를 바르실 때는 블러셔로 같이 활용을 해주셔도 진짜 예쁘거든요. 네 요런 느낌 약간 복숭복숭한 느낌 요 느낌에다가 저번 영상에서도 보여드리긴 했지만 12호 같은 계열의 약간 12호를 안쪽으로 이렇게 살짝 덧발라도 너무너무 예쁩니다 두 번째 보여드릴 컬러는 10호 새벽구름 코랄 컬러인데 제가 손님이, 신부님이 엄청 많이 방문을 해주시잖아요. 제가 오시면 항상 제일 많이 여쭤보는 게 평소에 어떤 컬러를 즐겨 쓰시고 좋아하시냐라고 여쭤봤을 때 제일 많이 듣는, 들리는 답이 아무래도 코랄 컬러예요. 정말 이거는 만년 애정 컬러가 아닐까, 한국에서. 네 그래서 아무튼 저는 코랄 컬러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코랄 컬러를 잘 빼보려고 엄청나게 많이 신경을 썼고요. 이게 형광끼만 너무 높은 코랄은 뽀용하다라는 어떤 그런 구름이 연상되는 느낌도 적고 그리고 좀 룩 자체가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런 형광기 높은 코랄을 잘못 얹었을 때 얼굴빛이 완전히 그 해 역광든 데서 사진 찍은 것처럼 더 입술에 반대되게 얼굴 톤이 막 초록빛, 잿빛으로 보이기가 쉽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코랄 컬러는 진짜 잘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 고객님들 중에 이렇게 화사한 코랄 컬러 잘 어울리시는 고객님, 단골 고객님이 몇 분 계셔서 그분들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그 긴 시간 동안 우리 고객님들한테 계속 발라드리면서 어때요? 어때요? 했는데 다들 되게 마음에 들어 하셨던 새벽구름 코랄입니다. 너무 핑크빛이 이쪽으로도 안 가고 딱 코랄, 약간 정통 코랄 느낌인데 약간 그런 아마 이 코랄을 소비자분들께서 얼마나 많이 찾냐면 클리오 본사에서도 네 컬러 중에 이게 가장 인기 컬러가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하시더라고요. 코랄 컬러가 그 정도로 인기가 많더라고요. 이렇게 핑크기 많이 안 들어간 근데 이게 너무 옐로우 코랄도 아니고 딱 정통 코랄이어가지고 좋아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저도. 조금 입술색 어두우신 분들도 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 때보다 점점 여기 윗입술이 조금 조금씩 어두워지고 있거든요? 이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약간 뽀용한 파스텔 느낌의 이렇게 또 부각 살짝 넘어가게 스머징 해줘도 너무 예쁘고요. 깔끔 단정한 느낌으로 쓰셔도 되게 예쁘고 이것도 똑같이 블러셔처럼 이렇게 하면 좀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쓰실 수 있는 컬러예요. 이 새벽구름 코랄이랑 맞춰서 아이메이크업은 지금 19호 낮잠자는 치즈로 연출을 같이 해봤습니다. 이제 세 번째로 보여드릴 컬러는 11호 한강 브릭 레드인데요. 이거는 저의 최애 컬러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요. 요런 브릭 칠리 계열의 컬러가 굉장히 또 인기가 많은 컬러 계열 중 하나이긴 하지만 요런 컬러가 잘 뽑으면 정말 예쁘고 잘못 뽑았을 때는 진짜 나이 들어 보이는 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한 끗 차이로 굉장히 느낌이 달라질 수 있는 컬러라고 생각하고 또 이런 기왕이면 이런 칠리나 브릭 컬러는 뭔가 글로우 제형보다는 저는 매트 제형으로 표현됐을 때 더 예쁜 컬러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플러스로 또 이 브릭 컬러를 쓰셨을 때 뭔가 좀 브릭 칠리 느낌이지만 살짝 뽀얀 느낌 좀 넣어서 봄 느낌이 그래도 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만들었는데 이제 클리오랑 제조사 제조공장에서도 너무 저의 의도를 너무 금방 알아주시고 금방 컬러가 잘 나왔어요. 그래서 되게 빨리 만족스러운 결과물로 갔던 컬러이고요. 진짜 너무 예쁘고요. 발라볼게요. 제가 주변에 친구들이나 동생들한테 이 컬러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제가 봄브릭이라는 단어를 되게 많이 썼는데 말 그대로 약간 봄 느낌의? 브릭 컬러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제품을 이번에 만들면서 텍스처를 살짝 업그레이드한 거거든요. 원래 나오던 슈퍼문 블러 틴트보다 꾸덕함이 조금 줄어든 느낌? 좀 더 부드러워졌지만 이게 또 너무 부드러우면 그런 제품이 많더라고요. 입술 위에서 착붙되지 않고 그냥 겉도는 느낌? 그래서 발색이 명확하게 되지 않고 입술 위에 돌아다니는 느낌이 드는 제품들이 좀 많은데 이게 딱 팁을 사용해서 이렇게 발랐을 때 제 입술 기준 굉장히 착 엉기면서 피부랑 엉기면서 밀착이 진짜 잘 돼요. 그 점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또 이렇게 제가 제품 제작에 참여하게 된 이 시점에 제형까지 이렇게 또 업그레이드가 돼서 아주 기쁩니다. 보이시나요? 약간 봄브릭 느낌이고 그리고 이렇게 계속 레이어링 하면 할수록 조금 더 딥하게 다운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취향에 따라서 가볍게만 쓰셔도 예쁘고 조금 이렇게 듬뿍 얹으셔도 되게 예쁜 그런 컬러예요. 요 11호랑 다음에 보여드릴 12호는 제가 요즘에 제일 잘 쓰는 립들 중에 하나입니다. 11호 이 브릭 컬러를 바르니까 뭔가 낯빛이 굉장히 환해진 것 같지 않나요? 좀 맑게 환해진 느낌? 네 이거는 정말 봄 느낌만 가지고 있는 느낌이 아니라서 날씨가 따뜻할 때도 추울 때도 그냥 데일리로 정말 정말 쓰기 좋은 컬러라고 생각되고요. 이렇게 11호. 이제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컬러는 12호 뭉게뭉게 핑크인데요. 그 전에 아이섀도우는 지금 마지막 룩으로 20호 나른한 발바닥 이거를 썼습니다. 그리고 이 뭉게뭉게 핑크는 저와 클리오의 엄청난 애증의 컬러인데요. 제가 딱 구현하고 싶은 핑크 느낌이 있었는데 그 느낌에 도달하기까지 좀 오래 걸린 컬러거든요. 이 컬러를 진짜 잘 뽑고 싶어서 제가 이번 제품 제작에 참여하면서 공장까지 직접 가서 원하는 컬러로 정확하게 구현하기 위해서 공장을 두 번 방문해서 최종 샘플을 만들 때도 이 12호를 엄청 여러 번 만들었고 그리고 이 샘플을 토대로 여러분들께 가는 실제 나가는 상품을 제작하기 위해서 또 방문을 해가지고 완벽하게 컬러가 저희가 샘플 제작한 거랑 똑같이 구현이 될 수 있게 하려고 또 그 공장에 가서 이 12호만 5번 다시 만들었어요. 이렇게 왜 4개 하는지 알겠네요. 그쵸? 여기 면적에 따라서도 톤이 달라서. 저는 푸른 게 들어오는 거 좋아하긴 한데 입술에 약간 죽는 게 푸르게 죽으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 있으면 요즘 저승사자 빛. 맞아요 맞아요. 잘 나온 것 같아. 제 노란 피부에 이 정도 거듭나지 않는 정도면 그쵸 오히려 원래 진짜 이렇게 올라오거든요. 그쵸. 아 행복해. 고생한 보라. 고생하셨습니다. 어떡해. 드디어 끝났어. 저한테는 애증이면서도 굉장히 애착이 또 가는 컬러인데요. 그래서 11호, 12호로 이렇게 최애 컬러로 선택을 하게 되었고 이 뭉게뭉게 핑크는 플럼 로즈? 계열의 컬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이렇게 플럼 들어간 컬러가 컬러군마다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또 엄청 쨍한 플럼 로즈가 아니고 약간의 차분한 따뜻한 느낌을 넣어서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이게 잘못하면 그 특유의 플럼의 푸른기가 잘못 올라와서 굉장히 저승사자빛의 약간 죽은 보라색 느낌의 컬러로도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컬러거든요. 이 컬러를 만들 때도 굉장히 신중하게 했는데 또 입술 컬러가 좀 칙칙하신 분들은 이 플럼 로즈를 잘못 쓰면 진짜 되게 죽어보인단 말이죠? 그래서 그 선까지는 또 가지 않기 위해서 또 최대한 아까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한 많은 범위의 피부톤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예쁜 플럼 로즈 컬러를 만들어보자 라고 생각하고 만든 컬러고 또 형광기 너무 안 들어가고 뽀용하면서 살짝 차분하면서 살짝 맑게 만들려고 엄청 노력한 컬러랍니다. 이나쌤이 굉장히 피부가 어둡고 되게 이런 계열의 컬러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데 예쁘다고 칭찬해줬어요. 이렇게 안쪽으로 살짝 바른 느낌도 너무너무 예쁘고요. 아까 11호처럼 얹으면 얹을수록 살짝 더 차분하게 표현이 되는 제품이라서 좀 차분한 걸 원하시면 조금 더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도톰하게 얹으셔도 되게 예뻐요 제가 아까 9호 남산 복숭아 핑크에 레이어링 할 때는 되게 약하게 얇게 발라서 굉장히 청순한 핑크 느낌으로 또 표현이 됐다면 요거를 단독으로 이렇게 좀 도톰하게 얹어 보시면 또 느낌이 다르답니다 요런 느낌의 플럼 로즈 컬러이구요. 결론적으로 제가 12호를 첫번째 제조사 미팅, 두번째 제조사 미팅까지 해서 한 8, 9번은 다시 만든 컬러인 걸로 기억하거든요. 이 얼굴에 예쁘게 올라오는 컬러로 구현하려고 엄청 엄청 노력한 컬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마냥 핫핑크 핫핑크한 느낌은 아니고 이렇게 살짝 차분한 듯? 맑은 듯? 약간 쿨한 것 같으면서도 웜한 것 같고 약간 그런 오묘한 컬러입니다. 이런 블러리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쳐도 너무너무 예뻐서 최근에 진짜 진짜 잘 썼고 한 번 발라놓으면 그래도 유지가 꽤 잘 돼서 요즘 또 마스크 내리고 있으니까 11호, 12호 특히 이렇게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되게 잘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답니다. 저 정도 피부톤 말고 저보다 어두운 피부톤이 썼을 때 어떤 느낌이신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제가 고객님들의 그런 사진이나 영상은 준비를 많이 못했는데 저희 샵 동생들이 엄청 다 피부가 어둡거든요. 그 스태프 동생들한테 했을 때 이 정도 느낌이에요. 그치? 귀여워. 잘 어울린다. 11호, 12호 썼을 때도 되게 잘 어울렸어요. 예쁘죠? 좀 차분한 피부의 친구들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던 컬러입니다. 이 12호는 제가 릴스에서 보여드렸던 룩처럼 약간 숙취 블러셔 같은 느낌 있죠? 그렇게 마무리해도 좀 매력있거든요. 제가 화보 촬영 날은 모델분께는 동그랗게 넣어드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한테는 또 이렇게 한번 연출을 해봅니다. 이런 느낌으로 하셔도 예쁘죠?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네 가지 컬러는 다 보여드렸고요. 제가 인스타그램에 릴스랑 같이 고지를 드렸던 것처럼 2월 20일부터 올리브영에서 이게 선런칭 됐거든요. 올리브영 선런칭 기획전을 통해서 구매하신 분들은 제가 클리오랑 함께 준비한 선런칭 이벤트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꼭 놓치지 않고 이벤트에 잘 참여하셔서 당첨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이게 1등 3분께는 저 혜림쌤이 직접 메이크업을 해드리는 이용권이 나가요. 3분께. 이게 나가고 2등 20분께는 제가 오늘 메이크업 룩에서 함께 사용했던 서울 코숏 에디션 19호, 20호 이 친구들 중 한 호수가 랜덤하게 증정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23분께 당첨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이벤트 많이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고요. 그리고 모든 코덕분들은 당연히 알고 계시겠지만 3월은 또 올영 세일의 달이잖아요. 3월 한 달 동안은 또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3월 2일에서 3월 8일 일주일 동안 내일부터 일주일이죠. 이 기간 동안은 무려 35%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벤트 내용이나 할인율 조금 조금씩 차이 있는 거 있어서 그거는 제가 더보기란에 상세하게 남겨드릴 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씩 봐주시면.. 이번에 이렇게 좋은 기회로 클리오와 함께 출시한 이 파스텔 클라우드 에디션 슈퍼블러 틴트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써보시고 많이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그럼 오늘 긴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