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신상 소프트 음영 프로 아이 팔레트로 메이크업 feat 클리오

혜리쌤 demonstrates Clio's new fall Pro Eye palettes (11, 12, 13) with muted, low-saturation tones and improved formula. She creates two looks: a neutral daily makeup with palette 11 and a pearl-infused evening look with palette 13, sharing brush techniques and blending tips throug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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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리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정말 오랫동안 사랑하고 있는 클리오 브랜드에서 새로운 신상이 나와서 여러분들께 소개하는 영상 찍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이렇게 채도가 낮은 저채도, 중채도 위주로 되어 있는 팔레트가 새로 이 세 가지 호수가 나왔어요. 돌아오는 가을, 겨울에 사용하시기 너무 좋은 컬러들로 나와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보려고 하고요. 패키지도 정말 예뻐졌죠? 이렇게. 기존의 프로 아이 팔레트 이런 느낌에서 이런 느낌으로 케이스가 많이 리뉴얼이 됐습니다. 네, 굉장히 세련되어졌고요. 저는 오늘 이 세 가지 팔레트 중에 두 가지 써서 두 가지 룩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일단은 이제 화장 전에 좀 민낯이 부끄럽기 때문에 클리오 멜팅 쉬어 글로우 밤 2호 코랄을 먼저 좀 발라놓을게요. 이 멜팅시어 글로우 밤 이 라인은 아주 은은한 발색입니다. 이 코랄을 이 정도. 이거 발라놓고 이제 메이크업 시작할 건데요. 제가 베이스는 오늘 이 쿠션을 쓸 겁니다. 쿠션. 이 클리오에서 새로운 신상 쿠션이 또 출시가 됐어요. 킬커버 밀착 광채 쿠션인데요. 저는 2.5 아이보리 컬러를 쓸 거고 이게 기존의 광채 쿠션의 리뉴얼 버전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써본 모든 클리오 쿠션 중에 저랑 제일 잘 맞는 제품이에요. 진짜. 제가 맨날 파데와 함께 클리오 제품 광고나 그런 소개 영상을 찍었었는데 파데가 아니고 쿠션을 제가 가져온 거면 말 당한거죠? 이거를 이름도 이게 밀착 광채 쿠션이라고 해가지고 전에 있던 광채 쿠션에서 어떤 점이 가장 리뉴얼 됐냐라고 하면 이 밀착감? 이게 가장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거든요? 일단 두께감은 딱 중간? 좀 라이트한 느낌이 있고 밀착이 진짜 좋아요. 진짜 정말! 저는 커버력보다는 밀착감 같은 거를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어가지고 그래서 이 쿠션이 저한테 훨씬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피부결 표현도 너무 예쁘게 됩니다 너무 오랜만에 강력 추천드리는 클리오 쿠션입니다 너무 예쁘다
음
아이브로우는 킬브로우 오토 하드브로우 펜슬 1호 내추럴 브라운 컬러를 쓸게요.
자,
이제 아이 팔레트 사용할 건데요. 제가 제품 먼저 보여드릴게요. 요게 11, 12, 13호인데요. 요런 느낌? 이게 이제 리뉴얼 전에 기존 프로 아이 팔레트고 요게 새로 바뀐 프로 아이 팔레튼데요. 전반적으로 채도가 많이 낮아진 게 보이시죠? 약간 이런 차이가 있고요. 쿠션과 더불어서 이제 아이섀도우도 가루날림이나 이런 게 훨씬 더 줄어들었다고 하고 밀착감 개선에도 굉장히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좀 업그레이드 된 제형이고요. 11호 아늑한 골목 산책은 한 가지 컬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무펄로 구성된 저채도의 브라운 누드톤 팔레트이고요. 12호 서울숲 가을바람 팔레트는 중채도 느낌의 웜브라운 로즈톤들로 구성이 되어있는 팔레트예요. 기존의 프로 아이 팔레트처럼 다양한 형태의 글리터 제형도 곳곳에 들어있고요. 13호 저녁 노을 피크닉은 쿨톤, 뮤트톤 분들이 쓰시기 좋은 중채도, 저채도 팔레트고요. 보시다시피 12호랑 똑같이 다양한 형태의 글리터들과 소프트 뮤트 컬러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이제 팔레트 컬러 이름에서도 느끼셨겠지만 이게 서울숲을 모티브로 한 그런 가을 음영 팔레트거든요. 세 가지 컬러 다 정말 너무 예쁩니다. 이 팔레트 지금은 본품인데 제가 테스터가 뒤에 또 있거든요. 이거 받자마자 아 이거 할게요. 바로 받자마자 한다고 했어요. 너무 예뻐가지고 일단은 오늘 이 세 가지 호수 중에 제가 두 가지 호수를 사용한 메이크업 룩을 보여드릴 거고요. 일단은 이 세 개 중에 저의 제일 최애 컬러인 이 11호 아늑한 골목 산책 이 호수로 먼저 메이크업 해볼게요. 왜 이게 제일 저한테 최애인지 클리오에서 말씀해달라고 하셨는데 워낙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런 중채도, 저채도 좀 저채도에 가까워요. 저채도에 이런 브라운 계열 너무 핑크, 너무 살고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이런 저채도의 누드 브라운 컬러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너무 유용하고 굉장히 세련된 색감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나머지 컬러들도 예쁘지만 그래서 제가 이거를 최애 컬러로 좀 픽해봤고요. 아까 보여드렸다시피 여기에 글리터 컬러가 하나 있긴 한데 여기에 좀 전체적으로 무펄로 나와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무펄 위주의 느낌으로 한번 연출을 해볼 거고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이 내장 브러쉬가 굉장히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서 이걸 좀 사용해가지고 진행해볼게요. 이걸로 전부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최대한 좀 활용해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일단은 베이스 컬러도 진짜 너무 다 예뻐요. 여기서 그냥 쓸 수 있는 베이스 컬러가 아주 많은데 저는 뭐 이 정도, 이 정도로 먼저 베이스 깔아볼게요. 여기 내장 브러쉬가 솔이 크지 않은 편인데도 덜 납작하게 나왔어요. 전보다 둥글둥글하게 좀 블렌딩하기 좋게 나왔기 때문에 사이즈가 좀 작은데도 블렌딩이 잘 됩니다. 이 컬러로 음영을 넣겠습니다. 앞뒤로 딱 쓰기 좋은 미디움 브라운 계열들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스모키하지 않고 좀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 정도의 느낌이죠? 이렇게 하고 애교살은 이 브러쉬 쓰면 딱 좋겠어요. 이걸로 할게요, 애교살. 233 브러쉬를 써서 이거. 그림자 넣기 너무 좋은 컬러죠?
이걸로 그림자 이렇게
하고 아까 음영 넣었던 거 있죠? 이걸로 삼각존에다가 벌써 아이섀도우는 거의 끝났어요 아이라인 그릴 건데 샤프 쏘 심플 다크 브라운으로.
리퀴드
라이너로 점막 한 번만 더 잡아줄게요. 그냥 가볍게만 할게요. 이 포인트 섀도우 브러쉬로 가장 딥했던 요거를 조금만 블렌딩 해줄게요. 아이라인이 너무 쨍하게 떨어지는 것보다 저는 좀 이렇게 블렌딩 되어 있는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립밤으로만 끝내도 괜찮긴 한 것 같아요. 이런 느낌으로 첫 번째 룩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완전 몇 년에 걸쳐서 클리오 원브랜드 메이크업을 거의 팔레트 1, 2호 나왔을 때부터 굉장히 꾸준히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톤이나 그 채도의 차이가 제 영상마다 되게 또렷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예전에 올렸던 전샵에서 찍었던 그 영상도 많이 봐주시고 좋아해 주셨는데 그 클리오가 표현하고자 하는 어떤 클리오만의 색이 제 영상에 되게 잘 담기지 않았나. 네. 이렇게 갑자기 그 옛날에 찍은 영상이 좀 생각이 나서 굉장히 맑고 막 과즙과즙 사랑스러운 룩이었다면 점점 이렇게 좀 세련된 색조로 많이 바뀌는 것 같아요. 이 립밤만 해도 꼭 세게 발라도 빨간기가 안 올라오고 굉장히 베이지 베이지 한데 이 느낌이 굉장히 세련된 것 같아요. 예쁘다. 립밤으로 마무리해도 좋네. 두 번째 룩은 13호 저녁 노을 피크닉 이 컬러로 진행해볼게요. 이걸로. 제가 또 이런 은은한 펄을 좋아하잖아요. 이런 거 너무 예쁜 것 같아.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아요. 원하시는 느낌으로.
그리고
애교살도 아까 베이스 썼던 이걸로 써볼까 하거든요. 애교살을 평소에 계속 밝게 연출하셨던 분들은 이 컬러를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정도 느낌이거든요. 전 좀 뭔가 가을 가을 모드로 살짝 차분하게 연출해볼게요. 그리고 이 233으로 애교 그림자. 여기 있는 컬러. 가장 어두운 이것으로 삼각존을 이렇게 음영을 넣고 또 글리터가 있는 팔레트는 글리터를 써줘야지 저는 요거를 먼저 좀 써볼게요
너무
발랄한 느낌이 아니고 약간 인디핑크 느낌이거든요
고급스러워
보이는 거 이런 느낌 예쁜데? 밑에도 조금만 해볼까요? 클리오 멜팅시어 매트 범 02번 레드 플레인 두 번째 13호를 사용한 룩도 완성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클리오 신상 프로 아이 팔레트를 사용한 두 가지 룩 보여드렸는데요. 11호를 사용했을 때는 좀 더 데일리 데일리 정말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음영 룩으로 완성이 됐고 13호는 그윽하면서도 색감이 튀지 않지만 펄이 조금 있어서 조금 더 화려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이런 느낌. 네, 이런 차이가 있고요. 오늘 제가 이 클리오 영상 올리는 이 오늘 그리고 내일 이틀 동안 올리브영에서 프로 아이 팔레트 출시 기념 선 런칭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네 이거 할인 내용이나 뭐 이런거는 제가 더보기란에 링크랑 같이 남겨드릴게요 들어가서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런 선 런칑 이벤트 같은게 할인율도 굉장히 높고 혜택이 많은 기간이니까 놓치지 말고 이용해보세요 네 그러면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