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쌤 기준 핑크오팔 애교살 원탑 섀도우, 단종되었던 그것이 돌아왔어요!!!

Makeup artist 혜림쌤 shows how to use Chantecaille's Goldleaf eyeshadow, a pink-opal shade that was discontinued as Sole and just came back in a limited Holiday Collection. The shadow has a unique shimmer and comes in luxury hand-crafted gold foil packaging. She builds a full face around it, highlighting the brand's skincare-focused formula with aloe, chamomile, and green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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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오늘 혜림씨 메이크업 너무 예쁜데? 라는 생각이 혹시 안 드셨는지 왜냐면 저 오늘 너무 마음에 들거든요 제 메이크업이 오늘은 바로바로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짜잔 샹크카이 샹테카이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너무 오랜만에 샹테카이 콜라보 영상입니다. 거의 1년 만인데요. 이 제품이 뭐냐면요. 제가 작년에 샹테카이 여러분들께 소개하는 영상에서 제가 정말 사랑하는 하지만 단종된 섀도우 하나를 소개해드렸었거든요. 이게 제가 샹테카이라는 브랜드의 색조 제품에 흠뻑 빠지게 만든 스타트를 끊어준 제품이에요. 솔레라는 컬러의 섀도우인데 단종돼서 제가 굉장히 아쉽다고 했던 이 솔레 컬러가 샹테카이 코리아에서 저의 그때 그 솔레 제발 재출시 해달라고 하면서 막 너무 좋아하는 제품이다 막 이렇게 너무 많이 얘기를 했나 봐요 제가. 그래서 그 구매에 이 솔레 컬러 재출시에 대한 문의가 엄청 많았대요 그때 당시에. 그래서 1년 만에 솔레 컬러가 정말로 돌아왔습니다. 샹테카이 코리아에서 본사 쪽으로 요청을 주셔가지고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에서 골드리프라는 솔레는 아니고 이름이 바뀌었어요. 골드리프라는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희소식이에요, 여러분. 정말 발색하기도 살짝 아까운... 보여드릴게요. 섀도우 컬러가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예쁘죠? 이런 핑크 오발빛의 섀도우가 브랜드마다 조금씩 있지만 이 솔레, 그러니까 골드리프. 이 컬러만의 탁함 제로. 완전 촉촉하게 영롱하게 이렇게 쉬머리한 이 느낌은 정말 저는 이게 샹테카이만이 가장 잘 구현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이 쉬머 맛집이에요, 샹테카이가. 어떻게 이렇게 탁하지 않고 맑게 이렇게 쉬머를 뺄 수 있는지 반사빛이 강한 만큼 컬러도 하얘면 너무 지렁이처럼 부담스럽게 발릴 수 있는데 그 영롱하고 반사빛 엄청 맑게 촥 되는 대신에 컬러는 살짝 차분해요. 보시면 이 맨손가락보다 명도가 엄청 올라가 있지 않죠? 그래서 이 컬러 채도, 명도, 이 쉬머리함의 뭔가 이 3조합이 완전 퍼펙트하다고 느껴지는 완벽에 가까운 핑크 오팔 섀도우입니다, 이게. 네 그래서 이 솔레라는 제품 나왔을 때도 진짜 구하기 힘들었었어요. 제가 사고 우연히 사고 얼마 안 돼서 메이크업하는 동생들이 너무 예쁘니까 자기도 화장대에 하나씩 두겠다고 같이 샹테카이 매장 갔는데 진짜 구할 수가 없었어요. 없었어요 이 제품이. 네 아무튼 이번에도 이 골드리프가 리미티드예요 여러분. 그래서 저는 특히 메이크업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게 조금 샹테카이색조가 고가에 속하긴 하잖아요. 그래도 이거는 여러분 한 개씩은 쟁이셔야 된다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제품에서 주는 이 고급스러움이 다른 데서 채워지기가 정말 힘들어요. 코덕 여러분들,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 리미티드인 거 잊지 마시고요. 저도 이렇게 새 거가 하나 생겼지만 불안하니까 한 개 더 사서 쟁여놓으려고요. 그리고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이 케이스가 이렇게 다 금박이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진짜 완전 고급스러워요. 이런 느낌인데 이 골드 장식이 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한 거여서 같은 섀도우 제품을 사도 이 골드 장식 느낌이 다 다르다고 해요. 너무 예쁘죠? 너무 예뻐. 저는 원래 샹테카이 케이스 이렇게 동물 그림 있는 이 친구들도 케이스 디자인 자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거는 홀리데이 에디션이어가지고 이런 골드 장식으로 들어갔어요. 너무 고급스럽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아무튼 제가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이제 11월이잖아요 슬슬 모임도 많고 약속도 많은데 이렇게 연말연시 약속 나갈 때 모임 나갈 때 너무 진하지 않지만 뭔가 되게 살짝 화려하면서 살짝 고급스러우면서 어? 쟤 오늘 왜 저렇게 예쁘지? 살짝 시선이 가는 그런 메이크업을 준비했고요. 이 골드리프 섀도우의 컴백을 알리는 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섀도우를 좀 열심히 써서 나온 룩이에요. 아무튼 이렇게 은은하게 빛나는 오늘의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베이스 하기 전에 크림을 좀 발라주고요. 여기는 나중에 하고 이마랑 눈만 먼저 할게요. 네, 이 파운데이션은 샹트카이의 퓨처스킨 오일프리 젤 파운데이션 아우라. 라는 컬러에요. 요거는 제가 진짜 예전에도 우아프 때도 보여드린 적이 있는 제품인데 그때도 제가 진짜 좋아해서 잘 썼었는데 요게 약간 오일프리 산뜻한 젤 타입이기 때문에 무게감이 없고 되게 가볍게 쓰실 수 있는 제품이고 약간 수분크림 같은 느낌의 가벼운 젤 파운데이션이에요. 요렇게 약간 수분크림 통 같은 데에 들어있고요. 요즘에 이렇게 되게 얇고 약간 스킨케어 제품 쓰는 듯한 느낌의 가볍고 얇게 쓸 수 있는 이런 파운데이션이 지금 굉장히 트렌드로 물밀듯이 밀려 들어오고 있거든요. 근데 이 샹테카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나온 지 꽤 된 제품이에요. 그래서 제가 전에도 되게 좋아서 소개를 해드렸던 제품인데 이게 뭔가 그때보다도 뭔가 더 요즘 제형 그런 느낌이에요. 요즘 쓰기 정말 좋고 메이크업 트렌드가 색조도 그렇지만 이런 베이스 제품들도 조금 조금씩 계속 변하잖아요. 근데 오랜만에 이걸 또 제가 들고 온 이유는 요즘 제형. 요즘 쓰기 좋아요. 네 이렇게 가볍게만 좀 베이스를 하고요. 눈화장이랑 다른 거 먼저 할게요. 공들여서 메이크업을 할 때는 꼭 여기 문신을 가려줘야 돼요. 언제쯤 지울까요 저는? 이 게으름뱅이. 선택적 게으름빵이에요. 지금 당장 해야 돼 이런 거는 엄청 빨리 실행하는데 지금 당장 안 해도 약간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는데 이러면 한도 끝없이 미루는 그런 타입의 인간입니다. 연말에 이렇게 모임 나가서 살짝 주목받기 좋은 그런 룩을 할 거기 때문에 음영감을 좀 넣어주려고 합니다. 근데 또 너무 막 나 작정했어 이런 느낌 말고 좀 은은하게 해줄 건데 오늘의 주인공이나 다름없는 이 골드리프 이 색상을 좀 포인트 되게 좀 돋보이게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제가 지금 조금 고민 중인데 이 골드리프 컬러랑 연결감이 있게 이런 로즈톤의 섀도우를 사용할 건지 아니면 뭔가 그 섀도우 색감이 좀 더 도드라지게 포인트 섀도우 색감이 도드라지 게 오히려 음영 컬러는 좀 반대되게 요거 클리오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섀도우 갤러리 요거 요거를 할 건지 지금 살짝 고민이 되거든요 일단은 제가 이 샹테카이 최근에 머스텐 컬렉션이라는 게 있었어요. 요거 너무 좋아해서 잘 쓰고 있는데 크게 소개를 못해드린 것 같아서 샹테카이는 섀도우 케이스부터 너무 너무 멋져요. 요 머스테인 컬렉션. 요 핀토라는 컬러가 너무 제가 너무 잘 쓰고 있는 컬러라서 요거를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요 컬러가 현재 전 세계 품절이래요. 이런 컬러인데요. 이게 전세계 품절이라고 합니다. 역시 사람들 보는 놈 다 비슷해. 근데 이 골드리프 이 컬러 있잖아요. 원래 솔레라는 컬러로 판매되었던 제 거 보고 주변에 메이크업하는 동생들이 다 산다고 매장 다 갔거든요. 이것도 진짜 없어서 못 샀어요. 없어서. 진짜 약간 대란템이었거든요. 그때 당시에. 너무 예쁘죠? 그래서 아무튼 이 골드리프 컬러랑 같이 이 머스탠 컬렉션에서 하나 골라서 같이 써볼 건데 이걸 같이 써야겠어요. 이것도 진짜 좋아해요, 제가 근데. 더 많이 썼어요, 사실 핀터보다. 보이시죠? 로안이라고 읽는 거 맞기를 바라면서. 이것도 약간 브론즈 느낌인데요. 차르르한 이 광택감이 정말 너무 고급스럽답니다. 그래서 이거랑 골드리프랑 이거랑 해서 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로안이라는 컬러를 눈 두덩이에 10개. 제가 요즘 좀 쉬머에 또 빠져 있잖아요. 발라볼게요. 이거는 이렇게 세미 스모키 음영 뭐 이런 거 할 때 이렇게 두덩이에 써도 예쁘고 애교살 컬러로 좀 딥하게 들어갈 때 그럴 때 써도 예쁜 제품이에요. 조금씩 들어갈 수도 있는데 제가 이번에 카메라 렌즈를 바꿔봤거든요. 근데 소리가 좀 커요. 근데 이게 선명하게 잘 보이는 것 같아서 이걸 계속 써보고 있는데 이 두두두둑거리는 소리는 잔잔한 백색소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 들어갈 줄 알았는데 좀 들어가는 것 같아 소리가 여기 적절한 이런 음영 컬러들 써가지고 앞뒤로 음영을 좀 넣어볼게요 릴바레 아이라이너 애쉬 블랙 오늘은 뷰러를 완전히 살짝 끝에만 컬링을 넣고 9mm 한 칸씩 잘라놓은 것을 붙여주겠습니다. 9mm 붙여줬고요. 저는 이 9mm가 딱 안 붙인 것보다는 좀 더 화려하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길이의 호수인데 근데 저한테는 엄청 화려한 호수이고 이제 직업이 이렇게 뷰티 유튜버 분들이나 메이크업 항상 이렇게 좀 비포 애프터 확 해서 보여줘야 되는 분들한테는 이게 좀 내추럴하게 보이기도 하나 봐요. 그래서 뭐 그럴 수 있구나. 그런 걸 참 느꼈어요. 저희 샵에서는 굉장히 화려한 호수로 쓰이고 있거든요. 저희가 또 데일리 메이크업 고객님이 많고 이러다 보니까 또 신부님들도 막 엄청 진한 화장보다는 내추럴하게 하고 싶어서 저희 샵에 오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7mm보다는 이 9mm를 훨씬 더 많이 써드리고 있어요. 은은하게 안 붙인 것보다 훨씬 뭔가 정돈되면서 눈도 깊이감도 주면서 이 길이 붙여도 충분히 사진에도 눈매 완전 또렷하게 잘 잡혀서 나오거든요 사실 저는 이 길이를 제일 좋아해요 많이 추천드리고 싶고 또 이렇게 좀 통째로 붙일 때보다 이렇게 조금 잘라서 붙였을 때가 래쉬가 더 이렇게 좀 잘 보이는 것 같긴 해요. 통짜 붙였는데 래쉬가 잘 안 두드러지는 것 같아요 하시는 분들은 제가 아까 한 것처럼 여러분 래쉬에 붙이고 가볍게 뷰러 한번 찝어주고 마스카라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훨씬 원하시는 느낌에 가깝게 나올 것 같아요. 이렇게 좀 그래도 래쉬 좀 보이는 게 예쁘잖아요. 그쵸? 이 정도로 하고요. 이제 애교살입니다. 대망의 애교살 브러쉬는 오늘 이걸 좀 써볼 거예요. 이거 되게 좋더라고요. 필리밀리 511번 요것으로다가 골드리프 컬러를 발라보겠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아요? 여기다가 애교살 앞뒤로 아까 두덩이에 살짝 얹어줬던 로언이라는 컬러를 같이 써볼건데 애교살 앞 뒤로 넣어볼게요 이렇게 앞뒤로 연결을 해주고 오늘은 축축한 애교살이에요. 이 느낌 그대로 이어서 삼각존도 이거는 기린이에요, 기린. 이렇게 약간 붉은 쉬머 브라운이거든요. 그 클리오 팔레트에 있는 브라운들이 좀 매트한 그 약간 그레이시한 느낌이 강해가지고 그거보다는 오늘의 삼각존은 조금 더 이렇게 살짝 붉은 쉬머 브라운 이 좋을 것 같아가지고 네 지금 클리오에 있는 친구 친구들은 조금 더 약간 애쉬의 뭔가 그렇죠? 이게 조금 더 붉은기가 있어서 오늘의 애교살로 이게 더 예쁠 것 같아요. 그쵸? 둘 다 좋지만 오늘은 이 기린 컬러를 써서 삼각존을 살짝 음영을 넣어줄게요. 좀 맑게 연결해보고 싶어서 오늘은 약간 이런 쉬머 브라운 이런 걸로 음영을 넣으면 빛에 따라서 어둡게 보이기도 하고 좀 덜 어둡게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반사빛 때문에 약간 좀 진한 것 같지만 진하지 않게 보이고 싶어 이럴 때 이런 쉬머 제품을 잘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각존에 이 쉬머 브로운 쓰는 거 좀 좋아해요. 애교 그림자로는 요거 조금 믹스해서 넣어줄게요. 요로코롬. 조금만 더 넣을까? 그리고 오늘은 눈 밑에 애교살에 좀 화려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마스카라도 약간 화려하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연출을 해보겠습니다. 깔끔하게 하고 싶은 날에는 이 솔지를 하지 않고 쪽집게로 바로 안녕! 토비야! 네 일단 이렇게 해서 언더 마스카라까지 조금 깔끔하게 마무리했고 이제 아이브로우를 그려주겠습니다. 그 전에 파우더 살짝 살짝만 눈썹 주변에 하고요. 어우 눈썹 염색을 못했어요. 점점 너무 시커메요 지금 근데 여러분 제가 메디큐브 영상에서도 얘기했지만 이렇게 MC모도 진짜 열심히 해가지고 제가 원래 보톡스 맞을 때 되면 이모가 이렇게 내려와서 여기가 되게 답답하고 진짜 제가 무겁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좀 불쾌감? 내 피부지만 그런 게 좀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보시면 제가 지금 보톡스를 맞아야 돼요. 이게 인상이 다 써지거든요? 원래 보톡스 맞으면 안 써지거든요. 이렇게 올라가는 것도 잘 안 올라가요. 근데 나의 필요한 근육은 다 움직이면서 이마가 살짝 이렇게 돼 있으니까 너무 좋은 거 있죠? 다시 피부화장을 좀 해보겠습니다. 이 샹테카의 퓨처 스킨 파운데이션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오일프리 젤 타입의 파운데이션이라서 지성 여드름성 피부이신 분들 쓰기에도 좋고 실제로 이 알로에 카모마일 이런 게 들어가 있어서 피부 진정에도 좀 도움이 되고요. 로즈마리, 녹차, 쌀겨 추출물 이런 성분들이 또 있어서 또 이 스킨케어, 보습 진정 뭐 이런 거에도 다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옛날에는 막 파운데이션 이러면 다 무조건 피부에 절대 안 좋아 막 이런 인식들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베이스에도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도 클렌징은 잘 해주셔야겠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베이스 시장이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샹테카이는 사실 제 생각에는 색조보다는 스킨케어 제품이 유명해서 더 이렇게 샹테카이라는 브랜드를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도 처음에 그랬고 이렇게 색조가 예쁜 게 많은지 몰랐어요. 아무튼 스킨케어로 유명한 브랜드이다 보니까 이 베이스 제품이 쿠션 제품도 그렇고 썼을 때 되게 이 수분 촉촉한 이 느낌이 되게 좋아요. 무겁게 부담이 되는 제품들이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여기에. 정말 데일리로 매일매일 쓰기 좋은 베이스 제품들이 많이 있어요 샹테카에. 여기에 리퀴드 컨실러 살짝 섞어서 나비전 쪽에 진짜 살짝만 얹어줄게요. 산뜻한 광으로 이 정도 느낌으로 마무리가 되는 제품이고요. 블러셔는 제가 좀 고민을 계속 했는데 왜냐면 제가 한 1년 전 정도에 올렸던 그때 샹테카이 처음으로 이렇게 길게 소개해드렸던 영상에서도 이 블러셔를 썼단 말이죠. 이 블러셔 라인이 있는데 1년 만에 다시 리마인드하는 느낌으로 왜냐면 제가 이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이거는 샹뜨카이 블러셔 중에 블리스 버터플라이라는 블러셔인데 원래는 이렇게 나비 모양의 음각이 살짝 있는데 많이 지워졌어요. 보이시나요? 살짝 흔적 있죠? 나비가. 근데 이게 진짜 예뻐요. 그래서 다른 거 쓰려다가 제가 한 번 더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그냥 너무 무난하게 잘 쓰실 수 있는 약간 웜핑크? 데일리 핑크인데 요런 컬러입니다. 엄청 고급스러운 컬러예요. 여기다가 제가 지금 좀 고민이 되는 게 요번 홀리데이 컬렉션에 일루미네이터 해서 요 두 가지 제품이 왔는데 요 두 가지가 다 너무 예뻐요. 요거를 좀 같이 써보면 좋겠다 싶거든요. 요거는 저도 지금 처음 써보는 건데 조금 어둡게 해서 이렇게 약간 요런... 네. 요게 조금 더 골드 샴페인의 하이라이터에 가까운 제품이고 요건 블러 파우더. 약간 블러 파우더인데 살짝의 글로우함이 느껴지는 네. 그래서 약간 파우더처럼 써도 되고 하이라이터처럼 써도 될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일단은 요 블러 파우더로 살짝 이 주변에 해볼게요. 이게 하이라이터 느낌으로 써도 완전 예쁘다. 이걸 좀 이렇게 해야겠어요. 너무 예쁜데? 되게 고급스럽고 미세한 쉬머예요. 예쁘다. 왜냐면 이 버터플라이 블러셔도 되게 미세하게 쉬머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조합이 아주 좋아요. 콧대에 1차 하이라이트를 이 아이로 좀 넣어보고요. 228번 브러쉬로 쉬머 살짝 더 얹어볼게요. 정말 너무 예쁜데? 이렇게 하고요. 뭔가 오늘 이 골드리프 컬러의 귀한을 알리는 룩인데 제가 너무 애교살에만 쓴 것 같아서 살짝 눈두덩이에도 조금 더 컬러를 얹어볼게요. 슝슝 오늘의 립은 클리오 3호로다가. 황태카이 립이 진짜 예쁜 게 많거든요. 인기가 진짜 많긴 많은가 봐. 품절된 친구들도 진짜 많아가지고. 품절이 안 된 친구들 중에. 투레리 스모크라는 컬러인데 가을에 쓰기 좋은 되게 투명감 있는 모카 브라운? 모카 로즈. 이거 대체로 샹테카이 립이 또 약간 기초가 유명한 브랜드답게 약간 보습력 있는 촉촉한 제형의 립이 되게 많거든요. 근데 컬러가 진짜 고급스럽고 우아한 게 많아요. 여기에다가 살짝 안쪽에다가 오에니르 듀이 틴트 신상 돌체크림 이거를 안쪽에 살짝만 얹어줄게요. 또 이런 글로이 틴트는 착색이 올라오는 시간을 살짝 기다려줘야 돼요. 약간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저는 그 사이에 다시 한번 블러셔를 바른다던지 그런 마무리 작업을 좀 합니다. 아까 썼던 버터플라이 블러셔를 살짝 던져줍니다. 왜냐면 립을 바르고 나면 희한하게 블러셔가 살짝 연해진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색조가 여기에만 띨러덩 있을 때보다 여기 같이 올라왔을 때 중화가 되거든요 오히려 메이크업이 같이 진해져 보이는 게 아니라 여기가 줄어들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블러셔를 이렇게 마지막에 한 번 더 올려주고 오늘 메인 섀도우로 썼던 골드리프 컬러를 163번 브러쉬에 살짝 묻혀서 가볍게 이 블러셔 바른 거 위를 코팅해주는 느낌으로 이렇게 해도 예쁜 거 같아서 하고 있습니다 너무 예뻐요 돌체크림도 살짝 붉게 올라왔죠? 예쁘다. 아주 좋아요, 여러분.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역시 샹테카이. 또 우리 샹테카이에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저의 영상을 봐주시는 구독자 시청자 여러분들께 이벤트를 해주신다고 했어요. 샹테카이제품에 대한 사용후기 혹은 기대평을 남겨주신 분 중에 다섯 분을 선정해서 제가 오늘 사용했던 이 립시크 있죠? 리미티드 립시크 컬러는 랜덤이고 다섯 분 선정해서 선물로 드린다고 하니까 이벤트에도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써보셨던 샹테카이 제품 중에 진짜 이거 진짜 예쁘고 좋아요. 아니면 이런 기초 너무 좋았어요. 여러 가지 다양하게 남겨주세요. 또 제가 오늘 사용했던 골드리프 혹은 9버전인 솔레 써보셨던 분들 계시면 그거에 대한 리뷰도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