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10분안에 완성하는 찐데일리 스피드메이크업

혜림쌤 shows a five-to-ten-minute daily makeup routine using just a handful of products: CC cream, eye shadow stick for nose and cheeks, brow wax, and lip tint. She skips eyeliner and mascara, focusing on what matters most to you—eyes, brows, or lips—to keep it fast and repea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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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5분 10분만에 정말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스피드 데일리 메이크업을 준비했습니다. 당연히 시간과 공을 들여서 한 그런 메이크업과는 디테일적인 면에서 당연히 차이가 날 수는 있지만 평소에 매일 시도해보실 수 있는 굉장히 간단한 작업이고 따라해보시기 좋으실 것 같아서 준비해본 컨텐츠이고요. 제가 카메라도 보면서 해야 하고 설명도 해야 하기 때문에 영상은 비록 5분, 10분이 넘어가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 제가 실제로 빠르게 준비하고 싶은 날 하는 메이크업이니까 한번 보여드릴게요. 일단 이렇게 초간단 메이크업을 할 때는 여러분 내가 시간을 어디서 단축할지를 설정을 하셔야 돼요. 제가 딱 정확하게 저처럼만 하세요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마음속에다가 우선 순위를 딱 정해두셔야 돼요. 예를 들면 얼굴이 너무 땡기네. 좀 닦으면서 이야기할게요. 예를 들면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눈은 길어져야 돼. 아니면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애교살은 강조가 되어야 해. 라든지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저는 제가 뭔가 이 빨리 하는 메이크업 속에서 제 이미지나 어떤 이목구비 밸런스를 잘 잡아줄 수 있는 요소가 눈썹이랑 립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한테는 그래서 눈은 쓱 스치듯 빠르게 메이크업을 하고 눈썹이랑 입술 메이크업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해보도록 할게요. 일단 크림은 팜슈티컬 이게 당연히 5분, 10분 만에 해야 되는 거니까 과정이 제가 그동안 보여드린 거에 비해서 디테일해 보이지 않을 수 있긴 한데 똑같은 과정이라도 그래도 좀 더 이런 게 시도해 보기 좋잖아요? 초보자 분들도 성공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일단 베이스는 진짜 뚝딱 할 수 있는 게 이 CC 레드 코렉트 아니면 저희 집에 베이스가 이 CC랑 비비랑 그리고 매트 파데, 촉촉이 파데 이렇게 딱 4개 있어요. 이 중에서 그냥 때에 따라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서 그날의 목적에 따라서 이제 골라서 바르는데요. 4개면 좀 많은가? 아무튼 손등에 이렇게 레드 코렉트 덜고 하나만 하셔도 되고 조금 더 빠른 스피드 속에 어떤 조금 더 완성된 결과물 조금 더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 여기에 땡이돌을 한두 방울만 진짜 조금만 섞어줍니다. 이거 쓱쓱 손으로 발라볼 건데요. 저도 엄청 귀찮은 날엔 이렇게 손으로 바릅니다. 이렇게 손으로 바르실 때도 요령이 있어요. 이제 나중에 컨투어링 작업을 추가적으로 또 할 필요가 없게 베이스를 하면서 컨투어링을 좀 해주는 건데요. 이렇게 딱 손에 가장 많은 양을 이렇게 딱 덜었을 때 내가 하이라이트 넣어야 할 부분에 가장 많은 양이 올라가게 이렇게 발라주고 점점점점 바깥으로 이렇게 펴 바르면 어느 정도 컨투어링이 되거든요.
저는
이렇게 앞볼 쪽 그리고 콧대 위주로 이 콧볼은 이제 스치기만 하면 돼요. 스치면서 모공만 처리해주면 되는 거거든요. 너무 많은 양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마도
제가 꽤 넓은 이마니까 너무 많이 안 바르고 고루고루만 이렇게 펴는 편이에요. 자 이렇게 얼추 완성됐죠? 이제 피부화장 다 했으니까 손에 이런 액체에 묻을 일이 별로 없으니까 아까 쓴 토너 패드 버리지 말고 여기다 손 닦고 그리고 파우더 조금 필요하시면 해주세요. 저는 디올 파우더를 써보겠습니다. 마스크 닿는 부분 먼저 양이 올라가게 이렇게 발라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휴대가 간편한 루스 파우더라니 이거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디올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피부 화장 끝내고 저는 뭐 무슨 일이 있어도 약간 아이 프라이머는 쓰자 주의여서 아이 프라이머를 빠르게 좀 발라보겠습니다.
이렇게 쓱쓱
바르고 애교살은 놓칠 수 없으니까요.
여기다가 애교펜슬까지.
이걸로 투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모던인데 이게 너무 횟기가 강하다고 하시면 클래식 쓰셔도 되시고 뭐 쓰시고 싶으신 거 쓰시면 됩니다. 저는 이걸로 한 번에 좀 필요한 작업을 일단 다 끝내볼게요. 일단 이건 해도 되고 안 해도 돼요. 어차피 이거 하나로 하는 김에 하는 거니까 아까 저희가 베이스 바를 때부터 약간의 컨투어링을 염두에 두고 했잖아요. 그래서 생략하셔도 되는데 그래도 난 꼭 해야 돼 이러면 이제 노즈랑 전체 쉐딩을 가볍게 해주고 저도 요즘에 시술을 안 한지 오래돼서 웬만하면 쉐딩은 좀 하려고 하고 있긴 해요. 얼굴이 늘어졌어요, 많이 옛날보다. 이렇게 하고 이걸로 이제 섀도우도 이 중간이랑 바깥쪽 컬러 위주로 해서 이게 쉐딩이니까 아이섀도우만큼 강하게 발색되지는 않아서 굳이 너무 밝은 색깔 안 써도 될 것 같아요. 이걸로 정말 제 눈에 필요한 음영 조금씩만 앞뒤로 이렇게 이렇게 중간은 남은 양으로 스치기만 하고 앞뒤 위주 이렇게 하고 이걸로 애교 그림자까지 워낙 내추럴한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안 넣고 되게 자연스럽게 이 정도. 애교살 섀도우는 올드 글리터스. 이거 하나 슥슥.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아유 좀 땡길걸. 얘기하지만 여기 앞에서부터 바르지 마세요. 중간부터 바르고 여분으로 앞으로 와주세요. 이 앞에 너무 진한 거는 조금 제 스타일 강요하지 않기로 해놓고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애교살 넣었어요. 섀도우 끝났어요. 그리고 아이라인을 생략할 겁니다. 아이라인은 기브어 글램 이 섀도우 하나로 그냥 꼬리만 이 화홍 브러쉬로 이게 워낙 선명해가지고 아이라인 역할을 다 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눈화장 끝! 이렇게 하고 이제 아이브로우. 눈화장에는 최대한 비중을 줄이고 아이브로우를 할 건데 제가 바디가 좀 짧아서 눈이 큰 것보다 이 브로우를 잘 잡았을 때 저는 얼굴이 덜 넓어 보이고 얼굴이 좀 꽉 찬 느낌이 든다고 생각되더라고요. 그래서 브로우는 조금 이렇게 길게. 이 눈썹이 제가 예전부터 몇 번 얘기했지만 얼굴에 지붕 같은 역할을 해주는 거기 때문에 생각보다 눈썹이 주는 인상이 변화나 얼굴의 밸런스가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저는 눈썹을 좀 집착하는 것이고요. 뭐 연하기도 하고 눈썹이 되게 진하고 예쁘게 나면 이렇게까지 욕심 안 부리겠죠? 오늘은 조금 오랜만에 힌스로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힌스랑 라카를 되게 많이 고민하시는 것 같아서 근데 힌스를 저는 개인적으로 힌스를 쓰면 그 라이터로 이렇게 하는 작업이 조금 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이게 왁스 같은 느낌이 살짝 있어서 뭔가 이렇게 하고 손으로 그냥 이렇게 눌러주면 되게 잘 붙어요. 이런 식으로. 평소에 풀메에 섀도우 많이 들어가는 풀메를 할 때는 이 산까지 다 세우거든요. 그렇게 해야 뭔가 섀도우가 들어갈 공간이 많아져서. 근데 이제 이렇게 간단한 화장을 할 때는 앞머리 정도만 잡아줍니다. 이 정도만 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유분이 있어서 브로우가 잘 안 보이네. 뭐 이 정도, 이 정도. 간단하게, 그쵸? 네, 이렇게 하고 입술만 바르면 이제 끝입니다. 저는 아시죠? 국악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만 바를 수 있지만 두 개를 바릅니다. 이런 펜슬류를 사용하시면 좀 편하죠? 그리기도 쉽고.
이렇게 하시고.
네, 안녕히 가세요. 입술은 이거 바를게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클레어 틴트 글림 레드. 이거는 제품이 하나밖에 없어서 덜어서 바를게요. 이 4장 팁으로 바르는 게 더 예뻐요, 여러분. 제가 바로 전 영상에서 썼던 제품도 이 제품이에요. 컬러는 다르지만. 짠!
끝!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이거 진짜 여러분 10분 안에 절대 끝낼 수 있어요. 저는 마스카라를 어차피 지금 또 마스크 이슈도 있고 눈이 땡그란 편이라 마스카라는 제가 포기할 수 있는 카테고리여서 생략했습니다. 이렇게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 스피드하게 완성해봤습니다. 어떤가요? 진짜로 쉽죠? 이 정도는 매일매일 해보실 수 있는 정도니까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가보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