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너무 강해보이지 않는 웨어러블한 태닝메이크업

Makeup artist 이진 강 shows how to build a wearable tanning look for darker skin tones, starting with dark CC cream and brown foundation. She skips under-eye concealer, uses beige blush to avoid pink tones, and layers a rose-awesome lip color over liquid lipstick for a soft orange-beige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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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이번에 성공해볼게 제가 태닝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지금 몸에다가 이 어두운 CC 에르보리앙 옴므, CC 옴므를 발랐어요 그럼 몸이 이렇게 까매져요 엄청 까매졌어. 휴가 못 가는 저의 서러움을 메이크업에 좀 담아서 달래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CC를 얼굴에도 살짝 발랐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다운이 안 돼요, 지금. 희한한 일일세. 그래서 얼굴도 효과적으로 톤 다운을 하기 위해서 갈색의 스틱 파운데이션을... 돼요. 그래서 이런 쉐딩을 할 때는 여기 구레나룻 뒤쪽까지 귀까지 저는 CC크림을 지금 여기에도 다 발라줬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기 이렇게 하얀 살도 연결이 좀 잘 되게끔 해주셔야 보기 좋습니다 여기도 이 두피까지. 제 원래 피부톤에서 굉장히 벗어난 톤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좀 얼룩덜룩해 보이기가 쉽거든요. 그래서 좀 이거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베이스를 해볼게요. 맥의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NC27번입니다.
우리
손님이 사준 투페이스드 팔레트거든요? 이걸로 약간 태닝 메이크업 중에서도 종류가 되게 여러 개 있잖아요. 근데 저는 원체 얼굴이 조금 마른 형이고 동글동글한 형이 아니고 좀 긴 형에 되게 굉장히 날카로워 보이고 굉장히 나이 들어 보이기 쉬운 형태의 얼굴이라서 너무 세게 하면 정말 한없이 무서워 지고요. 좀 까맣게 해도 약간 이렇게 김희정 씨 분위기 있죠? 좀 사랑스러운 이렇게 한 번 안 사랑스러워질 것 같은데? 뭐 무튼 너무 이렇게 완전 센 언니 무드보다는 조금 이런 혜림쌤 메이크업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이 좀 들어간 그런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메이크업 보면 굉장히 매트하지가 않고 반짝반짝한 요소들이 되게 많아요. 저도 한 번. 그런 느낌을 한번 내보겠습니다. 그래도 약간 그 뭔가 이국적인 무드는 주고 싶어서 음영은 조금 되게 널찍하고 깊게 이렇게 홀을 잡는 음영은 진짜 홀처럼 보이게 하려면 매트한 음영 컬러로 홀을 넣어줘야 돼요. 근데 눈화장 전체를 이런 매트한 음영 컬러로만 가버리면 진짜 또 너무 센 언니 메이크업이 돼버리거든요? 콜 잡을 때만 이런 음영 컬러를 사용하고 로즈 브론즈 톤의 글리터 섀도우라고 해야 되나? 쉬머한 섀도우를 발라줄게요. 중앙 부위에 가장 많은 양이 닿게 하고 나머지 유분으로 뭔가 연결.
아이라인은
이렇게 딱 꼬리만 그려주고요. 왜냐하면 여기 이렇게 약간 이런 섀도 톤 이게 좀 저는 이제 아이라인이 좀 약하고 섀도우랑 래쉬가 좀 강조되어 보였으면 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래쉬를 좀 붙일게요. 꼬리 쪽을 조금 더 얹어줄게요.
위주로 붙여줄거예요
이렇게 래쉬를 조금 끝 쪽으로만 붙이면 조금 더 이쪽으로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 있죠? 내가 까만 거야? 지금 화면이 어두운 거야?
오늘은
눈 밑에 컨실러를 안 하고 발라주겠습니다 삼각존 아이섀도우 음영을 점막까지 살짝 연결해서 칠해줄게요. 이제 아까 피부 화장했던 거를 마무리해줄 건데요. 한스킨의 블레미쉬 커버 내추럴 컬러랑 미샤의 제가 예전에 한번 인스타에 올린 적 있는데 순수그램이라는 리퀴드 컨실러 있거든요? 이것도 되게 괜찮아요. 전체 21호가 보통 21호보다 약간 차분하고 22호 정도 느낌이긴 한데 컬러만 잘 선택하시면 아무튼 너무 괜찮은 제품이에요. 요거 23호를 피부톤이 고르지 못한 곳 위주로 지금 굉장히 제 피부톤이 어두워졌는데 이게 영상에 잘 담기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23호를 쓴다는 그게 진짜 밝은 21호란 말이에요 원래 쓰는 톤이 잘 담겨야 되는데 근데 얼굴을 좀 까맣게 하니까 얼굴이 훨씬 작아 보이는 것 같아요. 아닌가? 제가 예전에 되게 어렸을 때 애기 미용인일 때 방송국 그 음악 프로 방송국 가서 제일 놀랐던 게 되게 하얗던 분도 저보다 하얗지 않아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 그게 왜 그런 거 하니? 그렇게 해야지 화면이 잘 나오는 것 같아.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일부일부. 몸은 한껏 까맣게 나오는 것 같은데 얼굴도 지금 몹시 어둡게 해주는데 지금 화면상 조명이 얼굴에 제일 많이 닿아서 얼굴이 좀 밝아 보이는 것 같아요. 컨투어링을 좀 많이 넣어볼게요. 이 뽀빠 쉐딩도 피부톤이 조금 어두우신 분들한테 굉장히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 확실한 컨투어링이 좀 필요할 때? 그럴 때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약간 이런 되게 어두운 밝은 피부에서는 굉장히 차분한 베이지톤의 블러셔거든요. 근데 이게 까만 피부에 잘못 올리면 좀 밝은 핑크처럼 보여요. 피부톤이 어두우신 분들은 밝은 분들과 정말 제품을 다르게 사용하셔야 되는데요. 약간 요런 맥 제품. 맥이나 요런 브랜드가 바비브라운 요런게 조금 까무잡잡 하시는 분들한테는 발색이 좀 더 정확한 것 같아요 이게 제 원래 21호 톤에 바르면 굉장히 어둡고 하얗고 이런데 이게 또 어두운 피부에 올리면 되게 빨갛지 않아요
약간
오렌지 빛으로 너무 볼 앞쪽보다는 약간 사이드 느낌으로 넣어주세요. 이게 어두운 톤이기 때문에 그래도 약간 컨투어링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앞볼에 이걸 넣으면 되게 한몰이 되어 보일 수가 있어요, 볼이. 지금도 여기 푹 들어가 보이죠? 약간 컨투어링 느낌이에요. 다시 한번 이거를 아까 사용한 쉐딩으로 한 번만 이쪽을 연결감 한 번만 더 줄게요.
이글립스
샌드 슬림 핏으로 원래는 제 얼굴에 진저 슬림 핀으로 노즈에 썼는데 이번엔 샌드로 23호 이상으로 까마신 분들은 이게 효과가 없으실 겁니다. 더 어두운 걸로 하셔야 돼요. 코가 장난 아니게 높아지는데? 그리고 또 제가 좀 피부톤 어두우신 분들께 잘 쓰는 바비브라운의 하이라이터 듀오예요. 약간 핑크? 핑크인데도 이것도 어두운 분들한테 잘 어울리는 핑크? 그리고 약간 골드 베이지. 근데 이 골드 베이지로 하이라이트를 해주고요. 인중에도 한 번 해주고. 그리고 약간 더 큰 펜 브러쉬로 이번에는 약간 핑크 쪽을 발라서 이렇게 바로 얹으면 완전 서양 언니들 화장처럼 되고 한 번 손에서 양 조절을 해주고요.
엄청
입체적으로 보이네 얼굴이 오 되게 색달라요
뭔가
일단 이 엔시티로더 리퀴드 립 103번을 베이스로 아주 얇게 발라주시고요.
이렇게.
메인 컬러로는 여기다가 어떤 톤을 올려도 예쁠 것 같아요. 근데 저 약간 이런 오렌지 베이지 음영에 약간 로즈 립 바르는 거 되게 좋아해서 레어카인드의 로즈 어썸이라는 이런 약간 차분한 로즈예요. 이런 식으로도 완성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