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은채 감싸줄게요 무대메이크업 (얼굴이 은채아님 주의)

A makeup tutorial recreating 은채's stage look with products like 3CE shadows and Pro Eight liner. The host explains why high-glitter textures and bold contouring work under stage lighting, and shares techniques like blending with magi and adjusting eyeliner based on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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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술 취한 거 아니고요. 메이크업 한 겁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은채 메이크업 투표를 했는데 약간 4번 룩이 많이 궁금해하셔서 투표가 고루고루 많이 되긴 했는데 사실 은채도 요거를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그리고 정말 평소에 도전할 수 없는 많이 과한 스타일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가지고 요 메이크업을 해봤고요. 얼굴은 많이 다르지만 요런 느낌의 메이크업 지금 시작해볼게요. 섀도우로 가장 많이 사용했던 건 이 3CE 질라이트풀이라는 섀도우예요. 제가 약간 핑크 계열의 색조를 좋아해서 약간 이 펄이 좀 적은 제형의 이 핑크색 두 가지를 좀 섞어서 이렇게 베이스를 좀 해주고요. 사실 완전 이 메이크업은 펄 잔치예요, 펄 잔치. 진짜 펄을 많이 올리는데 무대에서는 되게 딱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요정처럼.
이 에뛰드하우스 200년 된 초코가루를 제가
맨날 하는 음영 있죠?
음영을 넣어줍니다
꼬리는
제가 평소 그리던 것보다 아주 살짝 내리듯이 그리고 아이라이너는 프로에잇 청담 리퀴드 블랙을 사용해서 제가 그 수채화 메이크업에서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렇게 고객님 시술을 할 때는 제가 아이라이너를 세 종류를 써요.
펜슬로 먼저 가이드를 잡고 조금 더 선명하게
해줄 수 있는 이 부가적인 다른 리퀴드나 젤 라이너로
아이라인을 그려줍니다.
그날의 스케줄의 어떤 목적? 목적에 따라서 젤을 쓸 때도 있고 리퀴드를 쓸 때도 있어요. 그리고 되게 잘 번지시는 분들은 거의 리퀴드로 해드리죠. 그래서 때에 따라서 좀 다르게 합니다.
이렇게 하고 이런 펜 라이너로 점막을 한번 채워줍니다.
점막 채우는 게 안 어울리는 분들은 안 채우셔도 되고요. 아무래도 방송은 조금 더 또렷할수록 괜찮아서 채워주는 편이었어요. 단종됐지만 말린 체리 열매로 블렌딩을 해줍니다. 요 1차 음영 넣던 거 조금 더 블렌딩하기 위해서 매지를 써가지고 경계진 부분을 풀어주듯이 애교살이나 이런 부분이 부각이 더 많이 되도록 요 컨실러 작업을 꼭 해줘야죠 조금 이제 화면이나 이런 거 나갈 때는 좀 더 두껍게 발라요 그리고 완전 이 속눈썹 사이사이 점막까지는 컨실러가 안 가게 잘못하면 눈이 더 작아 보이고 애교살만 커 보일 수 있거든요 이 작업이 조준을 좀 잘 해주긴 해야 돼요 애교살 섀도우로 가장 많이 사용했던 컬러는 이
인 리빙 핑크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두툼하게
이 삼각존은 이니스프리 말린
장미 꽃잎으로 삼각존 먼저 살짝 채워주고 얘
하나로만 하면 너무 경계가 많이 지잖아요. 이걸로 연결 한 번 더 해줄게요. 연결 안 하면 너무 좀 아시죠?
제 스타일 아닌 거 이렇게 넓게 넓게 블렌딩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렇게 하고 아까 썼던 맥의 웨지를 써서 애교
그림자를 넣어주겠습니다. 좀 이것도 조금 과감하게 이렇게 하고 제가
아까 펄 잔치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거 이걸로
여기 지금 이 팔레트에서 입자가 큰 아이거든요? 뭐 그때그때 다른 펄을 막 다양하게 쓰긴 했는데 진짜 좀 덕지덕지 꽤 많이 올려줘도 화면에는 예쁘더라고요. 지금 이 정도만 1차 펄을 넣고요. 진짜 펄 잔치죠. 근데 이 펄이 어중간하게 여기 검은 동작 튀어나온 데만 이렇게 하면 느낌이 잘 안 살아요. 진짜 눈썹 바로 아래까지 완전 넓게 넓게 널게 눈 두덩이 전체를 잘 활용해주셔야 돼요. 또 은채양이 핑크를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블링글로우도 3번 블라썸 컬러. 블링글로우는 진짜 거의 다 썼었거든요? 거의 모든 멤버한테. 진짜 근데 이 글리터 예쁘다고 다른 타 그룹 멤버 친구들이 많이 물어봤대요. 이거 어디 거냐고. 그래서 우리 메이크업 선생님이 파는 거라고.
네 이렇게. 이런 느낌 그리고 얘를 눈두덩이에 또 올려 또 눈은 펄 잔치 이게
화면에서 딱
뭔가 눈의 은하수처럼 잘 나오더라고요 저도
이렇게까지는 안해봤었는데 이세실자매한테 배웠어요 예쁘더라구요 약간 이제 화면에 너무 짝짝이로 나오면 안되니까 이렇게 브러쉬로 펄을 골라서 필요한데 큰 펄을 이렇게 올려주기도 해요
손으로 띡띡 하시면 그것도 괜찮긴 하지만 좀 고루고루 딱 돼있는 느낌을 원하면 이렇게
은채한테 붙였던 거는 제가 제 눈에 지금 붙일 거보다 조금 더 길어요. 32호를 썼거든요? 제가 32호가 너무 안 어울려서 저는 36호를 붙여보도록 할게요. 근데 솔직히 저 손님한테 눈썹 잘 붙이거든요? 근데 저한테는 손님 하는 거만큼의 결과물이 좀 안 나와요. 속상해요. 보여드리면 좋은데 저도 유튜브를 하면서 제 눈에 붙여야 되는 일이 많아졌잖아요. 그렇게 하면서 조금 늘었고 원래는 고객님한테 할
때는 이거보다 훨씬 빨리해요.
빨리하고 잘하고. 어퓨 본투비 마스카라 레벨 3 이게 제일 굵게 발린다고 해야 되나?
무대용으로 괜찮아요
속눈썹이
200% 마음에 들게 붙은 건 아니지만
언더에 픽서를 골고루 발라주고요 언더래쉬
마스카라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약간 거의 클리오만 써요 눈을 좀 위로 잘 못 보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이거 하는 동안 눈이 살짝 시렵기 때문에 끝나자마자 이렇게 눈을 꽉 감아버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모든 경우에 대비했을 때 이게 제일 좋아요.
빨리 마르고 꼼꼼하게 발리고 아이브로우 조금만 더 그려볼게요.
브로우는 제가 브로우가 엄청 진하고 잘 나있어서 거의 그리지 않고 진짜 사이사이 살짝 화면에 거슬릴 수 있는 부분들 좀 채워주는 느낌으로만 하고 아이라인 꼬리를 많이 뺐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꼬리 조금만 더 빼주고 이 정도만 했던 것 같아요.
이 3CE 아이브로우 픽서 그냥 한 번 뭐 이런 식으로 결 정리해주고요.
이제 컨투어링을 좀 강하게 했었어요. 피부화장은 피부가 너무 좋아서 피부화장은 얇게 하고
이 펜티뷰티 하이라이터로
이게 다이어트를 5kg 이상, 7kg, 8kg, 10kg 이렇게 많이 빼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살이 빠지면 코살도 빠지거든요? 코도 작아져요. 더 날씬해져요, 코도. 저희는 이제 리뷰? 팬분들의 후기 이런 거를 많이 보니까 하도 은채 무슨 성형설 이런 게 너무 많이 나온 것 같아. 지난 앨범에서 이 앨범 넘어오면서 성형했다 안했다 그게 아니라 살이 진짜 많이 빠졌고 제가 노즈 쉐딩을 좀 많이 넣기도 했어요. 컨투어링 작업까지. 영혼을 갈아서 했었거든요. 제가 살 빠지는 과정을 옆에서 다 봐가지고 코가 계속 줄어드는 것도 봤어요. 그리고 이제 보통 방송 무대는 컨투어링이 좀 많이 들어가 줘야 되기 때문에 쉐딩을 거의 레어카인드 제품을 많이 썼어요. 레어카인드가 되게 발색이 많이 선명해요. 기존에 뭐 투쿨이나 페리페라 같이 이렇게 자연스럽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쉐딩이 좀 불만족스러우셨던 분들은 요 레어카인드 제품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고 제가 턱에 조금 요철이 있기
때문에 컨실러로 한번 가려줄게요.
네 이거 대망의 블러셔 할 차례인데 블러셔가 엄청 많이 광하게 들어갔었어요.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때 썼던 컬러는 완전 그 핑크핑크 1번 사진 그런 메이크업 할 때는 3CE 제품, 3CE 핑크 아니면 롬앤 블루베리칩 이런 거를 많이 썼었고요. 제가 오늘 하고 있는 요 메이크업에서는 요 오르가즘 제품이나 요 아모르 제품을 많이 썼었어요 오르가즘은 이제 은채처럼 피부에 요철이 하나도 없는 피부결이 좋은 애들은 쓰기 좋고 이렇게 금펄이 좀 자잘하게 있어서 요철이나 모공이 심한 분들은
조금 부각될 수 있어요
저는 아모르 요걸로 할게요 요거를 정말 말도 안 되게 과감하게 브러쉬에 이렇게 발라서 광대 높은 부분부터 찍어주세요. 이러고 돌아다닐 수 없지 않나. 이 정도로.
부끄럽네요.
이렇게 하고.
립 라이너나 립 펜슬로 오버립 할 준비를
해주고 이런 브러쉬로 그것 쪽에 이렇게 스머징 해주셔도 좋아요.
이렇게 하고 컬러는 거의 이제 무대에서 춤을 춰야 되다 보니까 너무 글로우한 립을 바르면 머리카락이 잘 붓기 때문에 좀 매트한 제품을 많이 써줬었는데요.
토니모리 쇼킹 립 블러 러브 오페어 요거를
요 제품이 되게 괜찮아서 요거 색깔별로 멤버들한테 잘 썼었어요. 틴트류이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도 각질 부각 같은 게 없고 생각보다 약간 보송한 마무리감을 주는 틴트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장시간 새벽부터 메이크업을 하고 오래 대기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많이 신경 써서 했는데 이거 괜찮더라고요. 여기 제품이 저한테 여러 개 있어서 이렇게 바르고 있습니다.
어?
너무 다르다. 그리고 또 이렇게 봤을 때 조금 더 은채 느낌이 잘 안 나는 이유는 은채는 이제 그때 머리가 회색 머리였어요. 회색 머리에 약간 회색 렌즈? 스칸디 아쿠아 렌즈를 껴서 비스무리하게라도
무섭다. 은채랑 또 느낌이 다르네. 괜찮아.
나는 왜 무서운 거지? 이렇게 하고 이제 파츠를 이런 진주 파츠가 있어요. 네일 재료상에서 구입하는 건데 이렇게 조금 따뜻한 색이 있고 좀 차가운 색이 있는데 차가운 컬러를 올려줬던 걸로 기억해서 네 진짜 멤버들이 되게 예뻐요. 이렇게 제가 이제 무대를 위해서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만 이렇게 안 해도 사실 너무 예쁜 동생이에요.
약간
이런 식으로 약간 이런
느낌으로 진행했었습니다.
이 눈에 뭔가 이 눈에 이 펄 이런 게 잘 보였으면 좋겠네?
이게 무대 조명에서는 조금 더 잘 보여요, 여러분. 아 이거 말고 이거보단 이게 나을 것 같아요, 여러분. 스페니쉬 그레이로 갈아 꼈습니다. 이거네, 이거네. 직경 있는 게 안 어울려가지고 아 이거 이거 약간 이런 느낌 이런 느낌 그렇지 약간 너무 강해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느낌으로 해줬었고 글리터 느낌이 이렇게
움직임에 따라서 반짝반짝 빛나게 표현을 해줬었습니다.
엄청 진하죠? 됐어. 됐어 됐어. 이제 가볼게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