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 makeup tutorial, the creator (Speaker A) addresses viewer requests for a spring‑warm‑tone (봄 웜톤) coral look. She begins by explaining recent laser skin treatments and the need for gentle post‑procedure care, applying La Mer soft cream for soothing and regeneration. She emphasizes diligent sunscreen use, describing a lightweight, non‑white‑cast water‑based sunscreen that feels like a moisturizer. The core makeup routine follows: a CNP Propolis cushion foundation for medium coverage and a natural “꾸안꾸” base, Wake‑Make eyebrow product (highlighting a new formula), and a selection of eye palettes (including Espria Real Eye Palette, RMK, Dior). She demonstrates eye shadow layering, eyeliner storage tips, and contouring with blended shades. Contouring and blush are achieved with RMK powders (mixing shimmer and matte tones) and a light powder from Dior. Lip color is a single‑coat Espria “No‑Wear Shine” mandarin shade applied with a gentle tapping technique. Throughout, she intersperses personal anecdotes (laser recovery, a deleted video incident, coffee break) and product recommendations, aiming for a fresh, slightly elegant, yet natural spring coral appearance suitable for warm‑tone skin. The video concludes with a friendly thank‑you to viewers.
Chapters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서 많이 문의 주셨던 봄 웜톤의 메이크업을 준비해봤어요. 봄 웜 톤이 저한테 안 받고 떠보일까 봐 제가 조금 피하는 톤이긴 한데 또 이렇게 저한테 잘 어울리는 톤을 찾아서 이렇게 메이크업을 하니까 또 예쁘네요. 제가 했지만. 메이크업 그러면 같이 시작해 볼게요. 심각하다 비주얼이 오늘 심각해. 어저께 피부과 가서 레이저를 한 3개 4개는 한 것 같아요. 얼굴을 완전 아작내고 왔어요. 짤 것도 엄청 많이 짜고 그래서 요거를 계속 뿌리면서 계속 그냥 뿌려줘야 돼. 이걸로 좀 닦아낼게요. 스킨처럼 써버려야지. 여기가 너무 창피한데? 짜기도 하고 주사도 맞고 이래서 어쩔 수 없습니다. 라메르의 소프트 크림을 발라볼게요. 요번에 또 선물로 이렇게 보내주셔가지고 어제 레이저랑 뭐 이렇게 막 그런 거 있죠? 바늘 투두두둑 돼서 투두두두둑 이렇게 되는 거 그런 것도 하고 막 이래서 뭔가 피부가 상당히 놀래있기 때문에 뭔가 이 진정과 재생을 해줄 것만 같은 라멜 크림을 발라서 나의 피부에게 심심한 위로를 이렇게 하고 오늘은 외부에 좀 볼 일이 있어서 메이크업을 하고 나가야 되거든요? 선크림을 좀 쓰겠습니다. 제가 사실은 파운데이션을 어느 정도 좀 바르니까 또 선크림에 좀 소홀한 게 있었어요. 왜냐면 파운데이션이 골고루 다 도포가 되면 그것도 어느 정도 좀 자외선 차단이 되는 것 같거든요 옷을 입은 거랑 비슷한 효과로 근데 진짜 이제 얇게 하니까 피부화장을 했더니 자외선 차단에 제가 좀 경각심을 느끼고 요즘에는 진짜 예전보다 조금 더 챙겨 바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피부에 뭔가 레이저랑 이런 거 했을 때는 더더욱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이거는 워낙 또 인기가 많고 우리 고객님들도 엄청 좋아하셔가지고 저도 이제 써보고 있는 건데 진짜 보시면 방금 수분크림 바른 것 같은 백탁이 진짜 아예 없고 그냥 수분크림 느낌? 그 선크림 특유의 꾹꾹한 느낌이라든지 눈 시림 형상이라든지 이런 게 다 없습니다. 이렇게 선까지 발라주고 이게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이어가지고 엄청 촉촉해요. 그쵸? 이 촉촉함을 그대로 이어서 사실은 제가 여러분들께 그 에이블랙 코랄부케 팔레트 메이크업 보여드리려고 사실 영상을 찍었었어요. 근데 영상을 다 날렸어요. 아니 왜냐면 제 또 우리 인치님 중에 재유님이 계신데 재유님이 제가 영상을 찍은 날 이제 컴퓨터에 옮기고 편집하고 있는데 재유님 영상이 딱 보이는 거예요. 근데 저랑 립까지 다 똑같은 걸 쓰신 거예요. 그래서 아 나는 이거 쓰면 안 되겠다 이러고 다시 찍는 거예요. 그 에이블랙 3호 궁금하신 분들은 재유님 걸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랑 립까지 똑같은 걸 코랄 무드로 쓰셨더라고요. 통했어. 아무튼 그래서 그날 영상을 버리고 지금 뭔가 다른 코랄 중에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봄웜 코랄로 제품을 좀 가져와 봤는데 일단 파데는 그날 영상에서 썼던 이 CNP 프로폴리스 앰플 파운데이션 이걸 쓸 겁니다. 이거 그날 화장하고 그날도 약속이 있었나?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유지가 잘 되더라고요. 신기했어. 내가 잘 바른 것도 있겠지만. 오늘은 사실 저번 영상 찍을 때보다 레이저를 엄청 한 바로 다음 날이라 그날보다는 컨디션이 좋지 않거든요 근데 어떻게 발리는지 한번 봐야겠어 그날은 진짜 좋았거든요 그 CNP 쿠션 프로폴리스 쿠션 써보신 분들 계세요? 약간 그런 느낌인데 아무래도 파운데이션이다 보니까 제가 느꼈을 때는 좀 더 비슷한데 밀착감이 조금 더 좋은 느낌? 두께는 중간, 중약 이 정도예요. 제 스폰지가 워낙에 두껍게 안 발리고 좀 얇게 발리는 툴이라서 쓰시는 분들마다 툴을 어떤 거 쓰냐에 따라서 견해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써봤을 때는 좀 커버력이 중간? 중하? 평소에 데일리로 쓰기에는 이 정도를 좋아합니다 제가. 완벽 베이스보다는 꾸안꾸 느낌. 아유, 아주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구먼. 이렇게 커버해줘야 할 것들은 제가 이따가 색조하고 하겠습니다. 아이브로우는 웨이크메이크. 제가 웨메 원브랜드 메이크업을 찍게 됐어요, 여러분. 스폰데 스포. 아직 그 영상 찍지도 않았고. 찍으려면 좀 멀긴 했는데 제가 제품을 보자마자 원브랜드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했어요 너무 제품이 전반적으로 거의 다 리뉴얼 됐거든요 이번에 기존에 외매도 제가 좋아하긴 했는데 이번에는 약간 거의 약간 외매가 미쳤어요 수준이에요 진짜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이 아이브로우는 그 업그레이드 된 제품 중에 하나인데 제가 나중에 외메 컨텐츠에서 왜 좋아졌는지 정말 상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지만 지금 발리는 거부터 좀 느낌 오지 않으신가요? 제가 굳이 굳이 샵에서 슈에무라 하드 포뮬러를 고집하는 이유가 발리는 농도, 투명도라고 해야 될까요? 진하기 이런 것 때문인데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이 정도 컨디션의 제품이 나올 수 있구나. 너무너무너무 기대 이상의 제품인데 너무 많이 얘기하면 안 되니까 이 정도만 하고 이 그레이 브라운이라는 컬러가 대박입니다. 네. 안녕. 뭐야? 라떼인데 근데 뭐냐 뭘 사야 될지 모르겠어. 나 커피 사준 거야 너가 지금? 고마워. 스케줄 하러 나온 거야? 스케줄이 이따 3시에 있는데 염색하려고. 우리 은지쌤이 나한테 스타벅스 커피를 사주다니. 너무 감동이다 너무. 맛나다. 내 아이프라이머를. 하고 컨실러 블링글로우 눈 밑에 작업을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뭔가 최최 최최 최신상 중에 뭔가 코랄 팔레트를 보여드려야 하나? 이 생각을 했는데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봄웜인 분들이 쓰기 가장 좋은 팔레트가 뭘까? 아침에 출근해서 계속 보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전 이건 거 같아서 얘를 갖고 왔어요. 완전 최애 신상은 아닌데 에스쁘아 리얼 아이 팔레트 에프리콧 미 컬러입니다. 이걸로 할게요 오늘. 뭐 아무거나 쓰셔도 돼요. 오늘 좀 화사하게 갈 거면 이렇게 좀 섞어서 베이스 깔아볼게요. 이렇게 좀 음영진 색으로 베이스 하셔도 되고 눈 좀 부어 보이거나 좀 튀어나왔다거나 하면 좀 화사하게 갈 거면 이렇게. 애교살은 이거. 음영은 이걸로 넣어줄게요. 순서가 약간 이상한 느낌이긴 한데 평소에 비해서. 완전 포인트 컬러가 없는 게 조금 아쉽긴 한데 이 알죠? 음영이 좀 그림자 색깔들이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룩을 표현하기에 좋은 것 같더라고요. 233으로 얘를 앞뒤로 앞뒤로 하고 그리고 아이라인 아 그리고 여러분 아이라인 이렇게 뒤집어서 보관하시는 게 가장 좋은 거 알고 계신가요? 잉크가 아래로 향하게 할 수 있도록 보관하고 쓰셔야 오래오래 쓰실 수 있어요 펜슬 꼬지에 꽂아두실 때 거꾸로 꼽아주시길 바랍니다. 포인트 컬러가 없기 때문에 제가 하나 싹 갖고 왔어요. 말린 체리 열매를 보여드리고 싶지 않긴 했었는데 이걸 써보겠습니다. 단종템이라서. 방금 아이라인 풀고 남은 여분으로 삼각존을 좀 채워보았습니다. 이 정도면 된 것 같아. 하고 눈두덩이 좀 더 펄 원하시면 이 정도 컬러 써서 살짝 올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눈 이렇게 끝났고 피부 마저 할 건데 아까 쓴 CNP 파데에다가 어반디케이 스테이 네이키드 컨실러 20WI를 살짝 섞어서 이렇게 앞볼이랑 필요한 곳에 조금씩만 옛날엔 이 작업을 진짜 좀 많이 깡깡하게 했었는데 이것마저도 이제 깡깡하게 안 하는 것 같아 좀 그냥 자연스럽게 얇게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매일 이렇게만 하는 건 아니고요. 이거보다 더 얇게 대충 하는 날도 있고 뭔가 정말 중요한 날이라서 이거보다 훨씬 더 완벽한 베이스로 하는 날도 있고 그럽니다. 이렇게 하고 컨실러로 이제 부분 부분 가려줄 건데 여기 있는 컨실러들은 거의 뭐 클리오, 마루빌츠 제품이 대부분이에요. 여기서 컬러를 알맞게 조색을 해가지고 제가 한번 영상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렇게 튀어나온 거 가릴 때는 피부톤보다 반톤 정도 낮게 밝은 거 쓰면 더 도드라져 보이겠죠? 그러다가 너무 어두운 색 바르면 주황색 돼요. 그러니까 조색을 아주 잘 해주셔야 됩니다. 여기는 짜고 주워먹고 해서 지금 껍질이 좀 일어나 있어서 너무 두껍지 않게 할게요. 블러셔는 사실 방금 전에 제가 해드린 고객님께 이걸 발라드렸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RMK 제품인데 4번이랑 8번을 좀 섞을게요. 이 8번은 약간 정말 미세한 펄이 있는 제품이에요. 텁텁해 보이지 않고 맑은 느낌으로 표현을 할 수가 있고요. 홍조가 좀 있으시면 4번 컬러 하나만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우더를 조금만 할게요. 좀 피부 위에 파운데이션이 묶어지도록 디올 포에버 쿠션 파우더 라벤더 컬러입니다. 되게 작은 반짝이가 조금씩 있는 것 같아. 바르면 화사해지는? 입술은 또 에스쁘아예요. 맞추려고 한 건 아닌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맞춰졌어. 어저께 이 립스틱들이 쭈루룩 왔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노웨어샤인 베어만다린이라는 컬러로 이거 하나로 풀립 바르는 느낌으로 이 구각 부분까지 이렇게 세게 문지르지 말고 톡톡톡 국악 부분을 이렇게 스치면서 발라보세요. 이 촉촉이가 국악에 이렇게 예쁘게 발라져 있으면 일부러 막 베이스 컬러 막 이것저것 챙겨서 한 거랑 또 다른 예쁜 느낌으로 연출이 됩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바르고 안쪽에다가 되게 화사한데 쨍하지 않고 좀 고급진 컬러예요. 빨간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어떤가요? 우리 봄웜 구독자님들. 제가 준비한 메이크업이 괜찮았나요? 되게 화사하고 약간 청순 느낌 좀 있으면서 좀 고급스럽기도 하고 약간 요런 느낌으로 연출이 된 것 같아요. 메이크업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메이크업이 저 말고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