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딥플럼립 포인트 메이크업

A Korean makeup tutorial showing how to build a deep plum lip look with a polished, career-woman feel. The host layers Bourgeois Pencil shade 5 over plum lipstick for a bold finish that won't smudge, and keeps the eyes minimal with the Clio Pro Eye Palette in a gray-rose sh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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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좀 강렬한 입술 컬러를 발라봤는데요. 카리스마 있어 보이지 않나요? 약간 꾸민 듯 안 꾸민 듯 근데 약간 멋있는 그런 직장인 느낌 커리어 우먼 느낌으로 입술 컬러에 포인트가 굉장히 강하게 있는 메이크업이라서 마스카라를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해봤어요 마스카라 안에서 좀 더 꾸안꾸 느낌 살릴 수 있었던 것 같고 입술 하나로도 포인트 있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결과물에 비해 작업 과정이 단순한, 간단한 그렇게 쉽게 좀 표현할 수 있는 이런 룩인 것 같고요. 입술 바를 때만 좀 어중간하게 발라지지 않게 좀 포인트 있게 좀 여러 번 레이어링 했어요. 이 버건디 컬러를 하고 피부는 좀 뭔가 입술이랑 상반되어 보이게 좀 광채 도는 느낌으로 이렇게 해본 메이크업인데요. 그러면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이 스킨.
힐링 힐링 힐링.
기초가 이 몇 개 영상 좀 픽스네요. 계속 이걸 쓰고 있어요.
오늘도
달바 선크림을 바르고요. 오랜만에 CC레드코렉트를 들고 왔죠? 사실 오늘 컨실러를 이걸 써보고 싶어서 갖고 왔거든요? 이게 컨실러예요, 여러분. 이게 컨실러야. 립스틱 하나 사이즈랑 비교하면 파운데이션만 해요, 정확하게. 그래서 얘가 무슨 컨실러가 이래, 잘못된 거 아니야? 했는데 진짜 컨실러야, 생긴 것도 컨실러. 너무 웃겨가지고 한번 써보려고 일단 컨실러를 들고 왔으니까 베이스를 좀 얇게 해야겠다 싶어서 베이스는 이걸로 이거는 진짜 써보시면 다들 놀래요. 왜냐면 다른 어떤 베이스 제품보다 진짜 마스크 밑에서 안 까져요. 거의 그 상태 그대로 유지된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물론 두껍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비슷한 얇기의 다른 제품들보다도 유지력이 굉장히 상당한 제품입니다. 일단 손으로 먼저 이렇게 한번 하고 얇게만 손으로 했어요 여기다가 이거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빅 라이트 베이지 컬러를 CC랑 조금 섞을게요 섞어서 여기는 브러쉬로 할게요 컨실러 쓰는 부분은 루나 컨실러야 뭐 워낙 좋은 거 유명하니까 효과가 좋네요. 좋아요.
좋아.
디올 파우더를 써서 눈썹 뒤쪽이랑 이런데만 파우더 할게요. 이게 저 디올 영상을 이제 올렸는데 벌써 전국 품절이라네요. 이 파우더가. 이거 진짜 좋은데 많이 만들어주지. 확실히 지금 파우더를 다들 많이 찾으시나 봐요. 그쵸? 마스크 이슈가 좀 있으니까. 여기 조금 알러지 빨간데 그냥 둘게요. 브로우는 오늘도 웨이크메이크 쓸 거고요. 보통 고객님들 할 때는 이렇게 에보니랑 해가지고 세트로 많이 합니다. 에보니를 그 전에 좀 많이 썼다면 많이 쓸 필요가 없어졌어요. 이게 좀 이 그레이 브라운 요게 씰브라운보다 확실히 그 붉은기가 덜해가지고 좀 더 그레이시하죠
모발톤이랑
좀 비슷한 걸 좋아해가지고 제가 털은
털색 같은 게 좋다
그리고 여러분 저는 되게 많은 종류? 많은 색깔의 유튜버? 뷰티 유튜버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되게 실용적인? 실생활에 좀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알려드리고 싶어서 여러분들이 제 영상을 보시고 응용할 수 있을만한 그런 것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유튜버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여드리는 룩이 좀 한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좀 비슷한 룩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다양한 제품을 좀 보여드리면서 요런 신상품도 좀 있고 요렇게 제가 좀 잘 쓰는 제품도 좀 있고 합니다. 요런 거를 좀 많이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어요. 제 채널에서. 근데 사실은 지금 제가 영상에서 보여드리는 종류의 메이크업만 하진 않죠. 사실 전 되게 다양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고객님들께 혹시 뭐 되게 특별하게 재밌는 거 좀 특별한 거, 특수한 거 궁금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준비해볼 테니까. 좀 단조롭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사실 그 특별한 메이크업을 매일 따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냥 보는 재미죠? 그래서 젊고 아주 에너지 좋은 그런 유튜버 동생분들이 많이 이미 보여주고 계신 것 같아서 저는 어떤 이런 게 저의 채널의 색깔이 아닌가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사실 누구보다도 특수한 메이크업을 많이 하고 있는 저이기 때문에 좀 보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네 준비를 해 보도록 할 테니까요. 말씀만 해주세요. 말씀만 말씀만 해주십시오. 오늘은 좀 립에 포인트를 줄 거기 때문에 섀도우를 좀 또 내추럴하게 할 거예요. 그래도 저번 영상에 좀 진한 거 했으니까 오늘은 요걸 쓸 거거든요.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9호 보타닉 모브 뭐 요렇게 좀 약간 그레이랑 로즈 섞인 느낌의 요 톤을 베이스로 좀 깔아주고 넓게 깔아도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기 때문에 좀 넓게 깔라볼게요. 정말 꽁지머리 정말 이게 너무 한복머리인걸? 하고 애교는 이거 쓸게요 되게 밝은 피치거든요 생각보다 흰기가 있어서 이렇게 컨실러하고 애교에 얹으면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도톰하게 넓게
요것으로 너무 길지는 않게 빼볼게요.
고양이가 어디서 울고 있는 거지? 아픈 것 같은데? 어제부터 밖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마치 우리 건물에 붙어있는 것 같은 느낌? 왜 이렇게 가까이서 들리지?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어요. 뭐지?
이걸로 마스카라
할지 말지는 입술을 좀 발라보고 결정할게요 뭔가 이런 플럼핏이 좀 극대화되어 보이도록 베이스도 좀 차분하게 쓸 건데 오늘 오랜만에 부르주아 펜슬 5번을 좀 쓸게요. 좋은 것 같은데 이 느낌의 베이스가 광채가 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리스트 한번 뿌릴게요.
이렇게
딱 이런 머리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이마가 넓어가지고 여기 좀 심할까요 여러분? 고민이다. 일단 머리가 좀 아닌 것 같으니까 머리를 좀 하고 와볼게요. 역시 머리를 해야 되는군요,
저는.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 간단하게 완성해봤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