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오래가는 짱짱한 베이스 하는 방법 세세하게 영상에 담아봤어요! (수부지,지성,복합성피부 추천)

A Korean makeup artist shows how to build a long-lasting base for oily and combination skin using BB cream, Ddang-i-dol foundation (P501), and MAC Pro Longwear concealer. Careful layering with a sponge and light powder application extends wear from a few hours to over five hours, even after walking 20 minutes in heat and humidity.
Chapters
일단 탄탄한 베이스를 하기 위해서 넘겨야겠다 일단 탄탄한 베이스를 하기 위해서는 정말 탄탄한 기초 제품 그러니까 제 말은 기초를 리치하게 발라야 된다는 게 아니라 기초도 막 얼기설기 발라진 느낌이 나면 안 되고요 정말 피부 속으로 이걸 잘 들어가게 하는 거죠 피부 뭔가 이 각질 사이사이에 기초가 잘 들어가게끔 그렇게 잘 발라주는 게 좋은데요 저는 기초를 너무 리치하게는 바르지 않아요
정말
얇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습을 하는 거는 약간 밤에 나이트 케어 할 때 보습을 최대한 충분히 해주고요. 이렇게 화장 전에는 조금 가볍게 발라주는 게 좋은 것 같거든요. 근데 이거는 물론 지복합성인 저한테 해당되는 이야기고요. 너무 악건성이시라든지 각질이 굉장히 심각한 상태에 놓여 있으시다면 보습을 좀 잘 해줘야겠죠? 보습을 좀 리치하게 하시고 최대한 많이 이렇게 스펀지라든지 손이라든지 이렇게 두드려서 이걸 뭔가 피부 속으로 최대한 흡수가 된다는 느낌으로 흡수를 시켜준다는 느낌으로 해주셔야 됩니다. 저 이렇게 가볍게 크림 발라줬고요. 이거 되게 가볍네. 사용하는 비비크림과 오늘 진짜 오랜만에 땡이돌 파운데이션을 사용할게요. 제가 오늘 쓴 땡이돌 컬러는 P501이에요. P01이 아니고 P501.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 중에 하나예요.
이거를 정말
얇게 발라준다는 느낌으로 얇게 골고루 발라주세요. 발라주고 이 첫 번째 두드리는 단계에는 과감하게 이렇게 좀 세게 두드려줍니다 꼭 이렇게 세게 두드려줍니다
여기도
이렇게 얇게 펴서 두드리는데 그냥 수직으로 스펀지가 이렇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이렇게 바르듯이 떨어뜨려주세요 그렇게 해야 모공 사이사이에도 파운데이션이 들어갑니다 모공 사이사이에도 구멍이 안 생기고 이렇게 이거 아시죠? 여기에 저와 같은 약간 30대 분들은 여기에도 이제 이마가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주름이 생기기 때문에 이렇게 파데 발라줘야 돼요. 이렇게 안 바르면 어디 가서 놀랄 수도 없어. 이렇게 하면 주름 분장한 것처럼 보이거든요. 모공 사이사이, 잔주름 사이사이에 다 이렇게 잘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라줍니다. 모공 사이사이에 제품이 다 되게 잘 들어갔어요. 다음엔 좀 작은 브러쉬로 리퀴드 컨실러를 사용할 건데 리퀴드 컨실러도 수분감이 부족한 얼굴에서는 굉장히 하드 컨실러 만큼은 아니어도 굉장히 뻑뻑한 발색이 될 수가 있어요. 물론 리퀴드로 컨실러마다 다르지만 그런 거를 저는 조금 방지하기 위해서 이 비위를 또 살짝 섞습니다. 엄청나게 소모가 빨라요. 안 쓰는 때가 없어. 오늘은 오랜만에 맥의 프로롱 에어컨실러를 써볼게요. 이것도 진짜 되게 확 얼굴에서 마르는 느낌, 더블웨어처럼. 단독으로 사용하면 약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살짝 무엇과 섞어줍니다. 방금 피부에 펴바른 파운데이션이 남아있으면 그것과 섞으려고 했는데 딱 다 써서 비비를 살짝 더 짜줬어요. 흰조가 심한 나비존 쪽에 발라주고 이때는 두 번째 지금 까는 거잖아요. 이때는 아까 제가 이렇게 이렇게 바르듯이 두드렸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번 단계부터는 그냥 이렇게 두드려야 돼요. 수직으로만. 안 그럼 전에 바른 게 밀릴 수 있어요. 이렇게 나비존 주변을 발라주되 나비존 중에서도 이 부분, 앞볼에서 약간 하단, 이쪽 코 부분, 콧볼 이런 데 있죠. 저는 이런 데가 항상 제일 열이 많고 뜨겁고 모공도 그래서 제일 넓고 열도 많으니까 수분도 제일 금방 날아가서 금방 뜨고 아무튼 제일 밉게 망가지는 위치예요 이 부분에 이 컨실러를 너무 두껍게 얹기보다는 이 빨개지는 기점과 좀 빨갛지 않은 피부에 경계를 흐려준다는 느낌으로 베이스를 해줘요 대신에 이 홍조는 그냥 가볍게 둡니다 나중에 블러셔랑 섞어서 그냥 블러셔인 것처럼 볼터치인 것처럼 굳이 여기를 두껍게 만들어서 모공이 더 부각된다든지 밉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든지 할 필요가 없는 거죠.
눈
밑에도 진짜 소량만 해줍니다.
그리고 코도.
코 끝에만 이제 하이라이트를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들어가주고요. 프라이머를 사용해서 모공을 커버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 방법도 되게 괜찮아요. 프라이머가 많이 필요 없어요. 모공이 아주아주 넓지 않은 경우에는 안 쓰는 거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요. 고객님들 해드릴 때도 모공이 너무 이제 아 진짜 필요하다 생각되기 전까지는 최대한은 안 씁니다. 왜냐하면 프라이머도 잘 좀 뜨게 유분은 잘 잡아주나 뭔가 수분도 같이 부족해지면서 뜨는 듯한 느낌을 제가 봐도 되거든요. 저같이 유분은 많지만 수분이 좀 심각하게 없는 경우에는 프라이머로 조금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대신에 이제 모공 하나하나에 들어가라고 붓으로 이렇게 일일이 얇게 얇게 펴가지고 베이스 해주는 거죠. 물론 제가 지금 이렇게 설명드리는 베이스는 시간이 좀 걸려요. 내가 평소에 매일매일 할 수 있는 화장은 아닐 것 같아요. 왜냐면은 공이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잘 유지가 되고요. 근데 보통 뭐 출근할 때 이렇게 하진 않잖아요. 오늘 뭔가 중요한 진짜 오래 가야 된다. 뭐 페스티벌을 간다든지 놀러 간다든지 이럴 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하고 자 요것은 막 되게 깔끔하지 않은 저의 컨실러 팔레트인데요. 너무 저의 손때가 많이 묻어있는 굉장히 브랜드 이름도 안 보이는 컨실러 팔레트에요. 막 그냥 이것저것 덜어서 써요 마루비츠 것도 있고 웨이크메이크 것도 있고 뭐 그런 컨실러 팔레트입니다 이거를 스킨톤에 맞는 제 얼굴 톤에 맞는 이 컨실러 컬러를 좀 조색을 해가지고 이렇게 트러블 위에 톡톡톡 올려주고 스펀지에 아까 남은 리퀴드 컨실러 살짝 묻혀서 이렇게 위에다가 덮어줍니다.
좋다.
그리고 여기 바비브라운 코렉터도 있거든요. 전 라이트 피치 컬러를 애용하는 편인데 이걸로 여기 다크서클 아까 홍조의 경계만 허물어주듯이 다크서클도 이 다크서클 전체를 막 칠하는 게 아니라 이 경계를 허물어주듯이 이 경계선이 있는 데 위에다가 다크서클이 많이 없었는데 아 정말 미치겠다 어 좀 줄었다 줄었다 이거 오른쪽 눈에만 좀 다크가 생겼어요
됐다 됐어
됐어
그리고 파우더를 전체적으로 도포를 해줍니다
여긴
좀 더 쓸지 마시고 커버한 게 까질 수 있으니 이렇게 하고 저의 피부 화장이 오늘 얼마나 유지되는지 제가 이따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입술이라도 이렇게 칠해봅니다. 네, 이 정도 상태로 피부화장이 마무리됐습니다.
요즘엔
나이 들수록
내려오잖아.
무겁게. 그래서 약간 이런 느낌으로 눈썹도 좀 올려 그리고 인상이 따갑기도 해서 약간 이런 느낌으로 변해요
보면.
나는 눈썹이 이렇게 돼있잖아. 화가 나있는 눈썹이니까 나는
한 20분 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집으로 왔고 땀이 굉장히 많이 나서 지금 이렇게 약간 땀과 유분이 살짝 올라온 상태? 올라온 상태예요. 이렇게 베이스를 하고 아까도 한 20분 정도 걸어서 약속 장소 갔었거든요? 지금 밖에 날씨가 너무 습하고 너무 더운데 어 그때도 땀이 좀 올라왔죠 땀이 올라왔다가 땀이 식으면 제가 아까전에 파우더를 좀 했잖아요 다시 약간 시간이 지나서 땀이 식으면 살짝 다시 뽀송해져요 지금도 제가 집에 오자마자 이걸 켜서 아직 땀이 좀 있긴 한데 이렇게 파우더 안했을 때보다 파우더를 하고 외출을 했을 때가 훨씬 더 뭔가 너무 글로우한 느낌이 없고 살짝 다시 땀이 식으면 보송한 상태로 다시 돌아가요. 완전 파우더 직후의 모습은 아니어도 꽤 보송한 컨디션으로 돌아가지거든요. 그리고 아까 베이스를 굉장히 차곡차곡 했기 때문에 땀이 나더라도 땀 나는 부분에 두둑두둑 두둑 특히 코 송골송골 땀 맺히는 부분이 두둑두둑 무너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렇게 베이스를 해놓으면 그렇게 무너질 확률이 굉장히 적습니다 예쁘게 유지가 되죠 그러니까 제가 베이스를 하는데 평소 대충 할 때보다 5분 이상의 시간이 더 소요가 되겠죠? 근데 내가 아침에 투자한 5분의 시간이 메이크업을 정말로 5시간 이상 더 깨끗하게 유지되게 해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좀 중요하거나 메이크업이 좀 오래 지속돼야 된다, 오늘은 좀 진짜 중요하다, 이런 날은 5분만 더 투자해서 탄탄한 베이스를 완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에 제가 수정할 때 잘 쓰는 입생로랑 쿠션이 있고요. 아니면 이렇게 메이크업 포에버. 베이스가 거의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정말 올라온, 투머치 된 유분만 잡아주면 되거든요. 이쪽 얼굴은 이걸로 해볼게요. 이렇게 파우더만 살짝 눌러줘도 아까 끝냈던, 좀 전에 끝냈던 피부 화장, 보송한 피부 화장 느낌이 나고요. 이 입생쿠션도 약간 보송보송한 쿠션치고 좀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주거든요. 이것도 되게 잘 쓰고 있어요. 사실 제가 피부 화장 평소에는 굉장히 열심히 한다든지 이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요즘은 이 쿠션을 많이 갖고 다니면서 수정을 하죠. 왜냐하면 약간 커버가 되잖아요, 쿠션은? 이렇게 무너질 걱정이 없는 베이스를 했을 땐 이런 메이크업 포에버 팩트 같은 걸로 눌러줍니다.
양쪽 다 적당히 뽀송하죠?
너무 글로우하지도 않고 너무 매트하지도 않은 피니싱이 됩니다.
집이 엉망이네.
아무튼 이렇게 집이 엉망인데 저의 피부화장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드리려고 켜봤고요. 네, 이렇게 영상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