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오랜만에 눈에 힘 빡! 준 옐로우브라운 웜톤 메이크업

A Korean makeup tutorial featuring a bold yellow-brown smoky eye with the Cicor 9-pan palette, especially the Room-Four shade. She walks through skincare, a new Koolledfor Botte foundation, detailed eyeshadow application, and finishes with Dior #100 beige lipstick and a mermaid-scale highlight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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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저 굉장히 색다르지 않나요? 굉장히 색다른 메이크업을 해봤습니다. 오랜만에. 왜냐면 시코르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약간 이런 외국 느낌 나는 이런 9구 팔레트가 3가지 정도 컬러가 출시됐나 봐요. 저한테 3가지 컬러가 왔는데 너무너무 매력적인 팔레트라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좀 해봤어요. 이렇게 오늘 좀 스모키스모키한 느낌으로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지금 며칠 전에 염색돼서 굉장히 딥한 분위기로 연출이 된 것 같아요. 오랜만에 조금 센 느낌으로 연출을 해봤고 그러면 오늘의 요 메이크업 시작할게요. 렌즈는 오렌즈 스칸디 그레이를 꼈습니다. 스킨은 요걸 쓸 겁니다. 뭐 산타마리아, 노벨라 제품들이 다 그렇지만 이 이드랄리아 라인 기초가 향이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 스킨이 진짜 진정 효과 되게 뛰어나고 뭔가 그 보습 성분 때문인가? 이렇게 바를 때 되게 부드럽게 발려요. 뭔지 모르겠어요. 좋아라. 요즘 조금 피부가 건조.. 건조한가? 네, 좀 건조한 것 같아요. 이런데 좀 클렌징할 때 따끔따끔한데 수분을 좀 충분히 주겠습니다. 음 너무 좋아. 너무너무 좋아. 이렇게 하고 이드랄리아 에센스를 조금만 바를게요
수분크림은
저번에 썼던 포켓페이퍼 이것도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 되게 좋은 가볍고 좀 시원한 느낌의 수분크림이에요. 좋더라고요.
그리고
오늘도 선크림을 마이크에 좀 쓸릴 것 같아서 머리를 다시 묶었어요. 네. 어우 정신없어. 일단 오늘은 파데 또 새로 나온 거 갖고 왔어요. 정말 제가 일주일에 영상을 1개에서 2개 정도 올리는데 매번 신상이 이렇게 나오는 게 참 정말 신상 많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꿀레드포 보떼에서 새로 나온 내추럴 파운데이션을 갖고 왔는데 저는 아이 10번을 쓸 거고 그 꿀포 파데가 대부분 그 꿀포의 스킨케어 성분이 파데에 다 들어가 있어서 실제로 스킨케어 효과가 있대요. 근데 제가 어제도 사실 이걸 발랐는데 보통은 이제 딱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하고 조금 건조한 상태로 오래 유지되거나 하면은 집에 와서 딱 화장을 지었을 때 피부가 살짝 조금 안 좋아져 있거든요 사실 그걸 감안하고 화장을 하는 건데 이런 거는 진짜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죠 답답한 화장을 매일 하고 있는 건 정말 불편한 옷을 매일 입는 것과 같으니까 실제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있는 파데니까 피부에도 진짜 부담이 없고 아이브로우는 오늘도 웨이크메이크 쓰고 있고요.
요즘
친구랑 같이 폴댄스를 배우고 있는데 진짜 너무 어려워요. 온몸이 지금 다 멍이고 근데 재밌는 것 같아요. 브로우 쉐이퍼 말고 네이밍에서 마스카라가 나왔어요. 하나는 이 투명 픽서인데 이거 브로우에 같이 써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 브로우 픽서인 줄 알았어 처음에 이따가 언더 픽서로도 써봐야겠어 오늘 섀도우도 또 신상 갖고 왔는데 이번에 시코르에서 이런 섀도우 팔레트가 나왔는데 약간 후다 뷰티 스타일의 9구 섀도우 팔레트가 몇 개 나왔더라고요. 오늘은 이 컬러를 갖고 왔는데 와 진짜 발색이 대박이에요. 제가 살짝 먼저 보여드리면 약간 이렇게 발색이 엄청 선명해요. 요즘 이런 게 좀 많이 나오네? 그래서 오늘 이 섀도우를 써보려고 제가 이렇게 또 칼라렌즈를 껴봤고요. 제가 쓰는 팔레트 이게 2호 룸포투라는 컬러인데 엄청 약간 호박색? 브라운인데 약간 옐로우 브라운 쪽인데 옐로우 브라운 계열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굉장히 이 팔레트는 좀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오늘 써보려고 저도 지금 처음 써보는 거라서 예쁘게 나와야 되는데 걱정 이 팔레트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이 완전 좀 호박색 눈두덩이 중앙 부분에만 먼저 좀 해볼게요. 발색 대박이죠? 발색이 엄청 강렬해요. 이거를 애교에도.
삐에로
같은데? 이 친구로. 방금 요걸로 삼각존도 하고 아 원래는 제가 1년 중에 우리 고객님들 중에 피트니스 대회 나가시는 분들이 진짜 많은데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대회가 되게 많이 취소되고 해도 막 마스크 끼고 하고 이러니까 뭔가 작업을 많이 못했어요. 빨리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제가 그전에 저희 수란 언니 바디프로필 메이크업을 올린 적이 있긴 한데 대회는 그거보다 훨씬 훨씬 더 화려하고 재밌거든요. 바디프로필 스모키도 너무 재밌긴 한데 스톤 같은 거 엄청 많이 붙이고 그리고 이걸로 이건 또 약간 카키에요, 카키. 항상 이 섀도우 음영 넣은 거랑 라인과 연결감이 없어 보이지 않게 연결감 있어 보이게 꼼꼼하게 해주세요. 애교살에 쓰기 좋은 약간 이런 골드가 있어가지고 한 번 더 터치해주겠습니다. 이거 하나만 써도 예뻐요. 근데 좀 더 오늘 딥하게 하고 싶어서 아까 그 호박색을 살짝 깔아준 거고 은은하게 들어갔고 약간 이 펄 이것도 진짜 예쁘거든요?
이걸로 앞머리에다가
요 가운데 펄이 진짜 대박이에요. 약간 골드랑 그린? 모니터에 당길지 모르겠는데 좌우당간? 엄청 신비로운 컬러에요. 인어의 비늘 같은 느낌이에요. 예쁘죠? 정말 색다른 예쁨이야 제 얼굴에서 계속 아까 바른 산타마리아 노벨라 기초 냄새가 나서 기분이 엄청 좋아요. 마스카라는 이것도 네이밍. 처음 써보고 있습니다. 궁금했어. 네이밍, 라카, 힌스 이런 브랜드는 디자인이 일단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이 솔도 꼼꼼하게 바를 수 있는 약간 얇은 솔이에요. 구석구석 발리는 느낌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또렷하게 발리는 타입인 것 같아요. 에뛰드 픽서는 너무 좋은데 살짝 하얗게 굳는 단점이 있잖아요. 그게 살짝 거슬리는데. 저는 살롱에서 얘기를 하니까 이런 거를 싹싹 긁어내야 되거든요. 끝날 때까지는 못 써요. 그 마지막 순간은 항상 좀 많이 흐트러지기 때문에 더 많이 하얗게 굳고 좀 뭉치게 되니까 적당한 컨디션에 버리고 새 거를 많이 꺼내는 편인데 이거 물론 뭐 새 거여 가지고 더 써봐야 알겠지만 그 불투명한 느낌이 아니고 거의 투명 마스카라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몇 번 더 써보겠습니다.
좋은지.
일단은 굉장히 깔끔한 느낌인데. 어우 예쁘다 오늘 놀러 가야겠는데? 집으로? 나의 집으로 놀러 가야지 이제 피부 마무리 할 건데 제가 예전에는 피부 화장을 좀 단단하고 좀 타이트하게 하던 편이라 리퀴드 컨실러가 없으면 세상이 끝날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리퀴드 컨실러 없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지 막 이랬었는데 확실히 뭔가 얇아지고 하고 하니까 필요성을 아주 막 없으면 진짜 큰일 나 뭐 이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제 얼굴 할 때 그래도 요거 조금 섞었어요. 네이키드 20WI를 아주 소량 파데에 섞었고 진짜 조금만 스모키에 어울리는 느낌으로 얼굴을 아주 샤프하게
쉐딩을
열심히 넣어주고 하이라이트는 이번에 맥에서 프로 롱웨어 페인트 팟이라는 게 나왔어요. 또 이렇게 밝은 컬러만 있는 것도 아니고 좀 어둡고 특이한 것들도 많은데 하이라이터로 쓰니까 예쁘더라고요. 이게 베어 스터디라는 컬러인데 약간 아이보리 컬러? 바닐라 컬러? 약간 쉬머한 건데 이렇게 얇게 딱 포인트 있게 이게 약간 크림 섀도우거든요? 그래서 그 가루보다는 확실히 뭔가 텁텁함이 없고 좀 쫙 붙는 느낌으로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이렇게 하고요. 오늘의 립은 좀 베이지 베이지 하면 예쁠 것 같아서 일단 디올의 100번으로 제가 디올 컨텐츠를 찍고 뒤로 너무 예뻐서 계속 쓰고 있는 디올 100번입니다. 예쁜 베이지죠? 오버스머징 하기 좋은 예쁜 베이지예요. 너무 핑크 베이지도 아니고 너무 황토빛 베이지도 아니고 딱 베이지예요. 되게 잘 뽑아진 컬러 안에는 잉가 파우더 블러 립스틱 서울1990 레트로한 느낌이에요 얘도 브라운 느낌인데 이런 느낌 좀 흥분해서 많이 발랐어요
머리를
좀 해야겠죠? 머리를 어떻게 해야지? 머리하고 왔어요.
소리가..
머리하러 나갔는데 오늘 섀도우 너무 예쁘다고 우리 직원 동생들이 저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오늘 머리는 이런 느낌으로 그냥 좀 풀러봤고
오늘은
뭔가 향수를 좀 강렬하게 요걸 뿌리겠습니다 굉장히 중성적인 매력적인 향입니다 중성적인데 그게 되게 마초스러운 중성적인 느낌이 아니고 되게 깔끔해요 제가 향수 리뷰도 얼른 할게요. 이사가는 집에서 하고 싶어서 그래요. 향수 보여드리고 싶은 거 많은데. 아무튼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이고 가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