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여러가지 신상들 리뷰와 아이라인 최대한 줄여본 메이크업

A Korean makeup tutorial testing new products including 3CE Velvet Fit foundation and Too Cool For School shadows. The creator demonstrates a minimal eyeliner look using heavy eyeshadow shading instead, and reviews four lip tints that match her MLBB-rose p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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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제가 새로 받은 여러가지 신상 제품들 리뷰하는 마음으로 여러가지 제품들을 써서 풀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요렇게 아이라인 안 그리고 이렇게 음영으로 눈화장하는 거 보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아이라인을 거의 배제하고 눈화장도 해본 것이고요. 이런 느낌으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여러분 저 머리 많이 기르지 않았나요? 제가 알았어요 여러분 제가 이게 턱에 트러블이 나는 건 진짜 스트레스 때문이야 스트레스랑 마스크 제가 설날에 5일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었거든요 진짜 마치 턱 트러블이 종결된 것처럼 이제는 정말 끝난 것처럼 정말 깨끗해졌었거든요 근데 출근하고 한 3일째부터 바로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일단 그 마스크를 장시간 끼고 있는 것도 문제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문제인 것 같아요 언젠간 나아지겠지 옛날 보다는 덜 나긴 하는 것 같아요 기초도 바꾸고 뭐도 하고 하면서 심해지진 않고 옛날에 막 진짜 주렁주렁 났는데 이제는 하나씩만 나요 그걸로 만족해야지 뭐 크림을 뭐 좀 딴 거 써볼까? 포켓페이퍼 마이크로 버블 세럼 한번 써보겠습니다
오
시원한데?
굉장히
수분감이 충만하군. 크림을 특별히 더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오늘은 또 오랜만에 여러 가지 제가 신상 받은 것들 리뷰해보려고 하는 영상이에요. 그래서 파데에 새로운 파데를 써볼 거예요. 3CE에서 선물을 보내주셨거든요. 이렇게 생긴 벨벳핏 파운데이션인데 어떤 느낌인지 좀 써볼게요. 근데 이게 페어라는 컬러가 있는데 제일 밝은 거거든요. 우리 팔로워 구독자분들이 13호, 17호 분들 뭐 써야 되냐고 되게 많이 물어보시는데 생각보다 좀 한정적이에요. 알죠? 쓸 게 없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많이 물어보시는 거잖아요. 근데 이 페어도 굉장히 밝습니다. 보이시죠? 이거 한번 테스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테스트가 안 되지. 테스트가 요즘 안 되지. 제가 좀 더 써보고 좋으면 인스타 피드에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소프트 누드랑 웜 아이보리 중에 고민이에요. 제가 요즘 막 엄청 밝게 하지 않잖아요. 베이스. 내추럴한 게 좋아져서. 아이보리인데 좀 고민? 소프트 누드를 먼저 좀 외곽에다가 먼저 해봐야겠어. 좀 커버력 있는 텍스처 같아요. BB크림은 당연히 섞었고요, 지금. 소프트 누드 괜찮네. 자연스러운데? 제가 전에도 몇 번 얘기한 적이 있지만 살짝 커버감 있는 거 쓸 때는 너무 밝은 거 안 쓰는 게 나아요. 살짝 나한테 살짝 차분한 듯 딱 맞는 듯 이 정도가 낫고 좀 얇게 들어갈 때 좀 밝은 거 쓰는 게 좋고 오 괜찮은데? 굉장히 완성도 있는 마무리감이에요. 커버력이 되게 좋네. 약간 더블웨어의 본 정도의 톤이에요. 약간의 옐로우기가 좀 있네요. 옐로우 베이지에요. 좀 핑키한 아이들도 있었어요. 근데 얼굴 붉은기가 난리여서 제가 이 컬러로 써봤습니다.
괜찮은
것 같아. 발림이 되게 이지한 스타일은 아닌데 피니싱이 이 파운데이션 이름대로 벨벳 느낌으로 피니싱이 되는 느낌이 있어요. 피부 결이 좀 매끈한 벨벳처럼 마무리되는 것 같아요. 근데 괜찮은 것 같아.
눈썹을
염색할 때가 됐네. 오늘은 아이라인 없이 메이크업 도전이기 때문에 음영 섀도우 느낌을 강하게 넣어서 이제 눈매를 만들어 볼 거거든요. 뭔가 여러 가지 들어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일단은 이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렌딩 아이즈. 이런 좀 뉴트럴한 톤 위주로만 되어 있는 이렇게 막 블렌딩 아이가 좋더라고요. 끊어져 있지가 않아서. 뭐 섞고 싶은 색으로
섞으시오 여기
제일 어두운 색으로 아이라인 없이도 눈이 시원해 보여야 하기 때문에 음영을 좀 이렇게 꼬리 빼듯이 제가 아이라인 그리고 하는 이 작업 있잖아요. 이거를 이제 지금 하는 거죠. 근데 사실 저는 아이라인 그리는 걸 좋아해요. 근데 궁금해하셔서 해보는 컨텐츠예요. 저도 그래서 눈이 좀 동그랗고 짧잖아요. 저는 아이라인 있는 게 좋거든요. 근데 이제 막 꼬리를 일부러 뺀 듯한 느낌까지는 안 나게 펜슬로만 눈이 대충 끝나는 지점 정도까지는 좀 잡아줄게요. 이렇게 하고 이런 식으로 앞뒤로 너무 다 그린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있는 그런 느낌으로다가 여러분 약간 좀 쉽지 않은 과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이라인을 안 하는 대신에 다른 걸 계속 추가하고 있어요 어 제가 속눈썹 좀 빨리 끝나잖아요 그래가지고 꼬리만 붙여줄 건데 속눈썹은 지금 제가 새로 샘플링 하고 있는 지금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는 호수 말고 다른 없는 호수에요 완전 짧은 기장이라서 꼬리만 좀 붙일게요 저 요즘에 그 속눈썹 좀 끊겼다 했잖아요. 그래가지고 제가 사실 그 영양제 맨날 사는 언니한테 샀던 그 속눈썹 영양제가 있는데 먹는 게 아니고 바르는 거 그거를 처박처박 해놨다가 요즘에 유튜브 찍을 때마다 속눈썹 보고 약간의 현타가 와서 그거를 좀 듬뿍듬뿍씩 바르고 잤거든요. 자기 전에 좀 단기간에 빨리 좀 자란 것 같아요. 그쵸? 제가 얼마 전에 보여줬을 때랑 컨디션이 확실히 다르지 않나요? 중간중간 되게 짧고 듬성듬성 느낌이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길어졌어요 평소 같았으면 이 기장이 저한테 그렇게 튀지 않는데 좀 짧네 일단 뭐 이런 식으로 좀 약간 차분한 골든디스크 느낌의 컬러예요. 이 쉬머한 게 좀 예뻐요. 원래 이거 지금 이 영상 다음 영상도 뭔가 헤라 제품에 대한 영상이 올라갈 것 같아서 이거 말고 딴 거 써보려고 했는데 이게 너무 쓰고 싶었어. 그리고 이제 애교살 그림자 이런 적당한 음영들 손 가는 대로 섞어서 삼각존은 아까 좀 딥한 거 완전 딥하진 않고 미디움 브라운이에요. 지금 완전 브라운을 쓰면 아이라인 효과가 나니까 너무 라인 한 디자인처럼 보일 것 같아서 너무 딥한 거는 지금 좀 빼고 써보고 있어요. 좀 더 넣어야겠다 그래도. 눈썹뼈가 좀 이렇게 안 내려왔으면 좋겠어 눈썹뼈도 점점 내려오는 것 같아 중력에 의해서 어쩔 수 없지 나이를 먹었는걸 제가 그 영양제 쓰고 언더도 확실히 자랐어요
확실히 아
그래도 또 개코 원숭이 같은 표정 짓고 음 괜찮은 것 같아 그쵸? 뭔가 좀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 같긴 한데 제가 아까 너무 옐로우 베이지 컬러를 썼더니 조금 신경이 쓰여서 컨실러는 약간 핑크를 쓸게요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컨실러 20CP 이걸로 이렇게 해주면 마음이 좀 편해질 것 같아요 소프트 누드가 아니고 웜 아이보리를 쓸 걸 그랬나? 이렇게 하고 이런 거 어떻게 커버하냐? 스팟 컨실러를 써서 이렇게 좀 튀어나오거나 뭐 검붉거나 거무튀튀하거나 할 때는 너무 밝은 색을 쓰지 마시고 내 피부톤보다 한 톤 낮은
걸로 이렇게 올려주고
파데로 살짝 덮어줍니다, 이런 식으로. 블러셔도 신상 발라보려고 갖고 왔거든요. 나스의 에어매트 블러쉬 프리덤이라는 이런 에어리한 무스 타입의 블러셔예요. 사실 이런 블러셔는 쉽지 않죠, 바르기. 근데 발랐을 때 뭔가 그.. 피부 속부터 마치 이 컬러가 올라오는 듯한 투명하고 상당히 내추럴한 연출을 할 때 굉장히 도움이 되는 텍스처이긴 해요. 저는 화보 작업을 하거나 할 때는 되게 좋아하는 텍스처인데 쉽진 않죠. 볼에 여드름이나 가려야 되는 게 너무 많다 하시는 분들은 쓰시기 어렵겠죠. 근데 솔직히 저는 주근깨 있으신 분들 주근깨 안 가리고 주근깨 위에 이런 거 딱 올렸을 때 너무 내추럴하면서 예쁜 것 같거든요. 근데 대체로 주근깨 있는 고객님들이 본인의 주근깨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제가 그런 입장이 돼도 그러겠죠? 그런 느낌을 제가 되게 좋아합니다. 뭔가 밑에 피부화장이 망가지지 않으려면 이렇게 문지르지 말고 톡톡톡통톡 이런 식으로 발라주시는 게 좋아요. 막 쓱쓱 이렇게 하면 밑에 화장 까집니다. 이렇게 발랐는데 밑에 화장 하나도 안 망가졌어. 너무 좋아. 괜찮네. 그렇게 얇은 파데도 아니었는데 쉐딩은 지겹템
이
코 하이라이트는 진짜 아 두구두구두구두구 제가 오늘 웬만해서는 이렇게까지 안하는데 3CE에서 블러 워터 틴트라는 제품이 나왔는데 정말 너무 예뻐요 다 예뻐요 그냥 다 예뻐요 그래서 그냥 다 들고 왔어요 딱히 빼놓을 컬러 없이 정말 다 예뻐요 너무 잘 나왔어 제품이 이 약간 블러리하게 마무리되는 젤 틴트라고 해야 할까요? 워터 틴트라고 하긴 한데 완전 물은 아니고 물이랑 젤 중간? 근데 잘 모르고 못 고르겠네. 뭘 써야 할지? 진짜로 다 예뻐요. 일단 손등으로 한번 발색 보여드릴까요? 순서가 있나? 사이트에 있는 순서대로 해야지. 컬러가 이렇게 10가지입니다. 이건 저의 어떤 제 사랑의 어떤 끝은 항상 MLBB 로즈잖아요. 캐주얼 로즈예요. MLBB 로즈 약간 로즈 레드? 진짜 예쁘다 약간 이렇게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는데 약간 그 토니모리 제품 중에 약간 요런 느낌이 나는 게 있어요. 그것도 제가 되게 잘 썼었는데 약간 그런 피니싱이에요. 근데 컬러가 토니몰리는 컬러가 몇 개 없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몇 개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가지 컬러.
음.. 이거는 약간..
옷이 마음에 들어요. 너무 예뻐서 다음에 다른 메이크업 영상에서 다른 컬러 또 보여드릴게요. 제 말이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신상이 오기 때문에 예쁘다.
끝! 어머!
내 시계! 제가 요즘 제일 잘 쓰는 립이 몇 개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오늘 보여드린 3CE 블러 워터 틴트 그리고 이번 달 중으로 광고로 소개해드릴 제품이긴 한데 헤라 센슈얼 프레쉬 누드 틴트 그리고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클레어 틴트, 삐아의 럭키 샤인 틴트 이렇게 4개를 진짜 제일 좋아해요. 요즘에 메인 컬러로 써드리기에 삐아랑 투쿨은 좀 글로우한 느낌이 강하고 좀 차분차분. 이 네 가지 다 좀 막 쨍쨍쨅쨍쩅 이런 느낌보다는 좀 그래도 차분차분, 헤라는 차분 중에서는 제일 화사한. 화사한 거 중에서는 제일 차분한, 약간 이 정도. 되게 톤이 잘 빠졌고 3CE 얘네들도 진짜 톤이 되게 잘 빠졌어요. 딱 맑은 정도의 톤? 너무 차분하지도 않고 너무 쨍하지도 않고 그냥 적당하게 굉장히 잘 빠진 톤입니다. 그래서 이거 네 가지 제일 많이 써요. 이 삐아랑 투쿨은 직접적으로 소개는 해드렸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많이 영상 내에서 사용해서 보여드렸던 걸로 기억해요. 이렇게 네 가지 요즘 제가 제일 추천하는 메인 립입니다. 메인 립. 이렇게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해봤고요. 앞머리 잘라야겠다. 갑자기 아무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가보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