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리뉴얼된 아멜리 제품들로 완성한 두가지 스타일 메이크업

Two makeup looks using Amelie's relaunched cosmetics: a bright natural style with coral-beige and peach, and a smoky look with charcoal brown and glitter shades. The host explains why yellow-based colors work better for Asian skin tones and shares application tips for blending and lay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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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은 인스타에서도 한번 말씀드렸었던 아멜리 브랜디드 컨텐츠를 준비해 왔는데요 아멜리의 데일리 메이크업에 쓰기 좋은 밝고 화사하고 뭐 이런 컬러들도 되게 많고 또 되게 차분하고 딥한 컬러들도 예쁜 게 많고요 또 브랜드에서도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긴 한데 글리터, 되게 질 좋은 글리터 섀도우들도 되게 많아요. 물론 제가 오늘 이 모든 섀도우를 다 보여드릴 순 없겠지만 그래도 몇 가지 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픽해서 메이크업을 준비해봤거든요. 그래서 어떤 주제로 메이크업을 진행해볼까 되게 고민하다가 좀 진짜 다양하게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가지고 두 가지 룩으로 준비를 했어요. 되게 내추럴하고 데일리로 하기 좋은 좀 화사한 룩 그리고 지금 보시는 요런 룩 두 가지 루그로 준비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작해볼게요. 네, 시간 관계상 이 정도 되어있는 상태에서 시작할게요. 베이스랑 아이브로우 간단하게 해줬고요. 베이스로는 제가 전에도 한번 사용했던 코코아 베이지 컬러를 쓸게요.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죠. 구입하신 분들 계세요?
음영은
이 쉐딩 브라운이라는 컬러로 넣어볼게요. 이렇게 1차만 일단 음영 넣어놓고 애교살은 저는 오늘 코랄 베이지라는 컬러를 쓸 거예요. 이런 색인데 이거 말고도 제가 애교살로 사용하는 섀도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영상을 찍는 김에 제가 좋아하는 몇 가지 애교살로 좋은 거 몇 개 집어드리고 갈게요. 일단 이거 바르고 이런 굉장히 데일리한 베이지 톤이에요. 적당히 펄감도 있어서 살짝 애교살을 부각시켜주기도 하고 너무 톤 다운된 느낌도 아닌 그런 좀 화사한 베이지라고 해야 되나? 약간 그런 톤이라서 가볍게 사용하시기 굉장히 좋은 컬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교살이 이게 코랄 베이지 새들 브라운 웨딩부케 피치오렌지. 이거 굉장히 데일리로 쓰기 좋은 베이지이고 여기서 조금 더 차분하고 조금 더 골드가 들어간 게 이 새들 브라운이고요. 웨딩부케는 약간 핑크 베이스에 골드빛 반사빛이 있어요. 골드빛 펄이고요. 피치오렌지는 되게 상큼한 좀 실제로 보면 흰기가 좀 있는 그런 상큼한 오렌지예요. 그래서 되게 발랄하고 상큼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좋고 다크서클이 너무 심하신 분들은 이런 컬러보다는 이 차분한 톤 조금 더 권해드려요. 이거 조금 하얀 분들 쓰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저는 이렇게 코랄 베이지 컬러를 발랐고요. 아까 썼던 이 쉐딩 브라운으로 눈꼬리에 음영을 넣어줄게요.
아이라인
간단하게 그릴게요.
하고
세피아라는 컬러로 블렌딩을 할게요. 그리고 애교 그림자는 아까 썼던 요 쉐딩 브라운 아니면 요 코코아 베이지 두 개 다 괜찮아요. 근데 여기서 더 붉은기 없는 완전 그림자 색이 좋다고 하시면 원래 굉장히 유명한 컬러죠. 요 마카롱 그레이 요것도 괜찮습니다. 쉐딩 브로운으로 일단 해볼게요. 저는 다크서클도 별로 없어서 그래가지고 더 애교살을 좀 선명한 컬러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다크가 원래 좀 있으신 분들은 그 다크를 그대로 약간 연결시켜서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로 하시는 게 더 좋을 거예요. 이렇게 해주었습니다. 눈화장은 이정도로 간단하게 끝내볼 수 있을 것 같고 이제 블러셔를 할 건데요. 블러셔로 쓰기에 되게 좋은 컬러가 있어서 갖고 왔어요. 이거 살몬 글로우라는 컬러인데 되게 데일리한 피치? 데일리 피치 톤이에요. 코랄 피치? 이런 느낌? 데일리데일리하죠? 이 섀도 톤은 눈두덩이에 올려도 되게 괜찮아요. 약간 제가 유튜브에 올렸던 굉장히 조회수가 많이 올라간 그 수채화 메이크업 있죠? 그런 느낌으로 표현하고 싶을 때도 눈두더니 전체적으로 완전 이렇게 넓게 좀 깔아주시면 그런 느낌이 살짝 납니다. 지금 제가 해놓은 거에 조금 더 이렇게 얹어줘 볼게요. 네, 아주 은은해서 화면에 보일지 모르겠는데 미묘하게 조금 더 물든 듯한 그런 느낌? 립 제품들이 굉장히 데일리에 쓰기 좋은 것들이 많아서 도대체 뭘 쓰지? 너무 고민하다가 일단은 베이스 컬러로 이 플랫 립스 누드 베이지 이걸로 먼저 베이스를 발라줄게요.
붓으로
바르셔도 되고 이렇게 손으로 하셔도 되는데 저는 붓을 먼저 쓰고 손가락으로 스머징 해줄게요. 되게 화사한 베이지다. 안쪽이 지금 뭘 바를지 너무 고민이 되는데요. 예쁜 게 많더라고요. 제가 되게 마음에 들었던 건 워터로 틴트 체리틴. 되게 화사한 체리가 아닌 것 같고 화사한 뭔가 코랄? 이렇게 되게 쥬이시하고 투명하고 글로우한 어떤 글로스? 이런 것도 있고 이 테이스티 브라운이라고 완전 좀 MLBB 톤의 이런 베이지 톤. 이것도 되게 예뻤는데? 테이스틴. 이것도 워터틴트인데 이건 약간 이것도 MLBB. 일단 화사하게 가보죠. 체리틴을 바르겠습니다. 화사 화사하게.
화사하네요.
굉장히 수분감이 높은 제형이라서 그래서 이제 평소에 저도 가지고 다니면서 잘 썼어요. 특히 저는 MLBB 많이 쓰니까 이 테이스틴 이거 많이 갖고 다니면서 썼었어요. 이 화사한 느낌도 너무 좋은데요? 화사 코랄. 괜찮죠? 이 정도에서 끝내도 되고 마무리로 하이퍼 오플런트 글로우 아까 그 좀 글로우 했던 거 이게 지금 스트로피컬이라는 컬러예요. 이거 살짝 얹어도 또 예쁠 것 같아. 약간 젤리젤리한 느낌. 예쁘다. 이런 거 약간 이렇게 국악까지 잘 연결되게 발라줘야지 입술이 진짜 완전 볼륨감 있어 보여요. 안쪽만 바르지 말고 여러분 바깥까지 잘 연결되게 해보세요.
예쁘다.
자 이제 두 번째 룩 보여드릴 겁니다. 베이스로는 살짝 소바스러운 아주 미세한 펄이 있는 옅은 브라운 컬러인 필소 브라운을 좀 눈두덩이에 넓게 깔아줄게요. 딥하게 딥하게. 약간 이 컬러가 노즈 느낌으로도 연결이 되도록 좀 앞에까지 확 당겨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시나몬 더스트라는 컬러로 요것도 살짝 카키 느낌의 더스트 색상이에요. 미세하게 펄이 있고요. 쌍꺼풀 좀 넘어서도록 음영을 이렇게 넣어줄게요. 지금 이 시나몬 더스트에다가 완전 매트한 포인트 컬러인 차콜 브라운을 살짝 섞어가지고 앞뒤로 음영을 넣어줄게요 이렇게 하고 나가 놀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점점 더 먼 옛날이 되어가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해보면 좀 기분 전환 되니까.
아이라인을
좀 과감하게 이렇게 좀 길게 빼볼게요. 좀 더 선명하게. 네 이렇게 진한 블랙으로 한번 잡아주고 방금 음영 넣었던 이 차콜 브라운으로 정리를 해주고 뷰러만 먼저 해줬습니다. 지금 이 애교살에는 새들 브라운 컬러를 중앙 쪽에만 살짝 먼저 발라주고요. 이 아까 베이스로 사용했던 필수 브라운을 앞이랑 뒤에 먼저 잡아주고 애교살까지 연결 지금 위에다 쓴 컬러로 삼각존 채워도 되고 아니면 좀 번져보이는 느낌이 싫다, 혹시 다크가 좀 있다고 하면 약간 이렇게 붉은빛이 있는 럭셔리 브라운이라는 컬러로 삼각존 한번 채워볼게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너무 다크하지 않은 느낌으로 그냥 깔끔한 느낌으로 삼각존 할 수 있어요. 저는 차콜 브라운을 좀 섞을게요. 매서운 느낌이 잘 살도록. 삼각존 꼬리도 채워주고 이 앞머리까지. 앞머리는 너무 안 내려오게 되게 날렵하게 점막 쪽만 살짝 잡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다크한 섀도우 표현을 하고 제가 하나 또 보여드리고 싶었던 게 여기 펄이에요. 펄이 진짜 예뻐요. 고민했던 게 어나더 레벨이라는 컬러예요. 보이세요? 이게 반사빛이 보통 반사빛 아니에요. 이거랑 이거는 또 아이싱 오로라라는 컬러인데 약간 쿨 그레이 톤의 스모키를 할까 싶어서 처음에 이걸 봤다가 이것도 너무 예쁜 거예요. 안 보여드리고 넘어갈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이걸로 정했습니다. 눈두덩이에 올려볼게요.
털이
짧았으면 좋겠어. 제 기준에 굉장히 뭉침이 적고 발림성이 우수한 글리터 섀도우예요. 글리터가 원래 좀 바르기 어려운 거 아시죠? 저는 이걸 되게 스모키한 룩에 발랐지만 데일리 룩에 사용하셔도 되게 영롱하게 예쁠 컬러예요. 펄감 보이시나요? 밑에도 조금만 해볼까? 밑에 너무 많이 안 나오지? 조금만 바를게요.
저
아까 데일리 메이크업 할 때 썼던 쉐딩 브라운 컬러를 조금 같이 써줄게요. 이쪽 홀 쪽에 조금 연결감을 주고 싶어서 이런 기본 음영 컬러는 거의 모든 메이크업에 쓰인다고 보시면 돼요. 이거 조금 더 넣고 안 넣고의 어떤 그 연결감이 안녕 차이가 있습니다. 아까 썼던 새들 브라운 컬러로 이렇게 앞머리에 뭔가 포인트 주는 거 요즘 다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좋아해요. 너무 화이트 화이트한 느낌은 아니고 이 새들 브라운 컬러로 하였기 때문에 좀 은은합니다. 제가 옛날에 아멜리에 어떻게 딱 관심을 많이 가졌냐면 리수님 유튜브에 이게 되게 자주 등장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이 마카롱 그레이가. 이걸로 항상 노즈를 하셨던 걸로 기억해요. 저도 이걸로 노즈 쉐딩을 해보겠습니다. 리뉴얼 전에 이 마카롕 그레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 전 마카롱 그레이를 제가 못 써봐서. 이런 느낌 코가 되게 살아나는데? 발라지는지 모르겠는데 코가 점점 살아나고 있네? 살짝 제 코의 점이 탁해지지 않게 살짝 강조를 해볼까요? 별로 신경 안 쓰던 점인데 흐흥 원래 이거 어렸을 때부터 있던 건데 여기에 이 점이 있다는 사실을 주변 분들이 굉장히 인지를 못하시고 저도 되게 자주 까먹고 진하게 하니까 대딴 어색하네 남의 거 같고 사실 이게 원래 맨 피부에 있을 때 컬러인데 아무튼 자 이제 립을 바를 건데 아까 데일리 메이크업은 좀 화사하게 이 누드 베이지를 썼다면 지금은 걔보다 좀 더 차분한 내추럴 베이지 컬러를 쓸 거예요. 미묘한 차이인데 약간 코랄빛이 좀 빠진 느낌이죠, 내추럴베이지가? 이거를 베이스를 먼저 써주고 이런 총알 브러쉬로 마카롱 그레이 색상을 써서 이 구각을 볼륨감 있어 보이게 이 마카롱그레이 좋은데? 굉장히 효과적이네? 이렇게 오버 스머징을 안쪽에는 좀 고민이 되는데 안쪽에는 이렇게 테이스티 브라운 컬러를 발라주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 이 코코아 베이지 컬러로 약간 블러셔와 쉐딩 그 어떤 중간 느낌 정도의 처리를 추가적으로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차분해가지고 안 튀어 보이고 어 맞아 맞아 이거야 이거 약간 이런 느낌의 연결 괜찮죠? 살짝 이게 블러셔에서 쉐딩으로 연결되듯이 이 코코트 쉐딩 브라운 바른건데 괜찮죠? 광택감이 아주 그냥 이거 예쁘다. 테이스티 브라운. 한 번 살짝 눌러주고 테이스티브라운을 전체적으로 다시 발랐거든요. 예쁜 것 같아. 첫 번째랑 좀 다르게 이런 느낌으로도 연출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아멜리 색조를 열심히 사용해본 느낌은 다홍 레드 느낌이 적고 어느 컬러마다 약간 옐로우 베이스? 어느 컬러마다 굉장히 잘 들어 있다라는 느낌이 있고 실제로도 브랜드에서 그런 아시안 피부에 잘 맞도록 만들고 싶어서 옐로우 베이스가 굉장히 많이 들어갔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전 그러면 이제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