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Jin Gang Lee does a full rose-tone makeup tutorial, covering primer and concealer for pores and fine lines, eyebrow and lash application, and layering MAC, NARS, and VDL lip colors to find the perfect MLBB red. She shares durability tests, heating tricks for false lashes, and how to mix Blemish Cover Bright with Weme Fade for better coverage.
Chapters
제가 어저께 수정 화장을 하면서 했던 조합인데 유지력이 꽤 좋더라고요
이
브러쉬가 모공을 진짜 잘 가려주긴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모공 중에서도 제일 스트레스 하는 부분이 코는 뭐 그냥 그러다 치고 커버하기도 쉽거든요. 이 부분이 저랑 연령이 비슷하신 분들은 다 느끼실 거예요. 이 부분이 나이 들면 여기서 피부 처지고 이 팔자랑 여기서 이렇게 만나는 부분에 진짜 잔주름과 모공이 엄청 심해지거든요. 심지어 건조하고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의외로 엄청나게 끼고 정말 흉한 부위 중에 하나예요. 정말 잘해줘야 되는 고객님들 할 때도 되게 되게 신경 써서 하는 부분인데 여기가 너무 잘 되더라고요. 그리고 떠도 뜰 때도 다른 데보다도 거기가 제일 먼저 뜨기 시작하는데 어제 이렇게 했더니 하나도 안 떴었어요. 제가 물론 오후 한 5시 정도에 수정을 해서 집에 11시 정도에 갔거든요. 그리고 12시 정도에 화장을 지우려고 거울을 봤는데 엄청 그대로 있었습니다. 오늘도 그래서 이렇게 한번 해보려고 저 진짜 고객님들 오시면 눈썹에 제일 시간을 많이 쏟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진짜 열심히 눈썹을 그리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내 눈썹은 대충하게 되는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절대 고객님들 해드리는 것만큼 열심히 안 되는 느낌? 성의껏 그렸다는 느낌이 좀 적은 것 같아요. 내 눈썹보다 고객님들 눈썹 비해서. 컴포티드라는 에스쁘아 컴포티드라는 컬러로 베이스를 좀 넓게 이거는 눈 가까이까지 거의 안 깔아도 되는
점막은
이렇게 펜을 최대한 눕혀서 그냥 속눈썹 밑에 넣고 꼭꼭 찍어주듯이 그리면 좀 잘 채워져요 제가도 질문을 되게 많이 하셨는데 이쪽 면을 데워서 쓰는데 이렇게 라이터로 하셔도 되고 헤어 드라이기가 화장대에 보통 다들 있으시니까 헤어 드라이지로 하셔도 돼요 이렇게 데워주고 이 면적이 내 눈꺼풀 여기랑 딱 닿게 딱 닿게 하고 시선은 약간 아래로 보시고요 점점점점 위로 뷰러를 꺾어주세요
이렇게 그러면
이렇게 눈썹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오늘은 좀 또렷하고 싶은 날이기 때문에 속눈썹을 조금만 붙여줄게요 저는 엄청나게 큰 행사가 있거나 하진 않으면 꼬리 쪽에만 주거든요. 이거 너무 예쁜데 진짜 발림성은 별로예요. 잘 바르셔야 돼요. 이게 좀 잘 뭉치거든요. 너무 뭉쳐서 실패했을 때는 이렇게 스크류로 빗어주면 밀착력도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싹 떨어져요. 근데 예쁘니까 써야죠. 불편함을 감수하고 씁니다.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예뻐도 쓰기 싫은 절대 안 써. 이건 진짜 너무 불편하니까. 그 정도는 아니에요. 감수하고 쓸 수 있는 정도긴 해요. 블레미쉬 커버 브라이트랑 좀 전에 쓴 웨메 파데를 진짜 소량만 섞어서 조금 더 커버를 해줄 건데 커버를 해줄때는 너무 막 쓱싹쓱싹 말고 살짝 이렇게 야, 슈.
더워, 더워.
전 진짜 립 펜슬 매니아라서 그 색이 그 색 같은데 자꾸 사요. 이것도 새로 샀거든요. 이게 제가 계속 쓰던 맥의 호버 컬러보다는 살짝 밝아서 좀 미묘하다. 호버가 밑에고요. 이게 위에 거예요. 나스. 좀 더 이게 브라운이죠. 이게 좀 더 로지. 살짝 밝고. 아무튼 되게 자기 입술색 같은 새로운 굉장히 마음에 드는 립 컬러입니다. VDL의 203호를 요것도 굉장히 내 입술 색 같은 툭툭투 두드려서 베이스를 발라주고요 이 베이스템도 안쪽까지 바르실 필요 없고 그냥 입술 구각부터 안쪽까지 한 반 정도만 발라주시면 돼요 제가 쓰고 싶은 메인 컬러는 바인이라고 직원분이 말했던 것 같아요 차분한 MLBB 레드입니다. 나는 이렇게 차분한 색이 좋은지 제가 입술도 좀 허연 편이고 안 바르면 검은기가 없어서 되게 좋기는 한데 좀 허예요. 아픈 사람처럼.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좀 많이 차분한 톤이 좋더라고요, 제 입술 할 때는. 입술도 차분하니까. 블러셔도 조금 차분한 걸 써보려고 하는데 어딕션 제품에 22번이랑 24번을 조금 섞어서 발라줘 볼게요 머리는 제가 그냥 너무 심심해서 매직기로 좀 펴봤거든요. 사실 매직기 요령도 없어서 되게 엉망으로 펴졌습니다. 저는 스타일링을 잘 하지 않고요. 머리 하는 요령은 없지만 제품을 좀 잘 쓰는 편이에요. 제품빨로 머리가 예뻐 보이게 하는? 이거는 그냥 호호바 오일이고 이게 얼굴에 좀 닿잖아요. 어쨌든 제가 이런 데 텍스쳐 주는 건데 그래서 막 베이비 오일 쓰시는 헤어 디자이너분들도 되게 많은데 저는 여드름이 가끔 나더라고요. 베이비 오일 써봤더니 이 호호바 오일로 제가 암호 오일이라고 했는데 사실 호호바 오일이에요. 특별히 호호바 오일로 해야겠다 해서 쓴 건 아닌데 베이비 오일 쓸 때보다 확실히 트러블이 안 나요.
이렇게 떡진
듯, 안 진 듯, 젖은 듯, 안 젖은 듯한 상태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