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 GRWM video, the presenter (Speaker A) demonstrates a pink‑purple makeup look that works for both warm‑tone and cool‑tone skin. Starting from a light BB‑cream base, she applies eye primer, then creates a cool‑gray shadow on the outer lid and adds a purple‑pink “dry rose petal” shade for depth. She uses brown eyeliner, emphasizing a lifted, non‑drooping shape, and applies Clio mascara with a technique that coats both the central and outer lashes for a wide‑open effect. Under‑lash mascara and Innisfree glitter (purple‑blue “starry beads”) are added for extra sparkle. The base is built with a high‑end Dr. Hedison BB cream, mixed with Wake Make liquid concealer, and set with powder to ensure longevity in humid weather. For the cheeks, she suggests a cool‑tone blueberry‑chip blush (Rom&nd) and offers alternatives for warm‑tone users (Innisfree cotton‑ink coral‑rose). Lip color options range from a vivid magenta pink to a softer pink‑purple, with recommendations on how to choose shades that complement each skin tone. The tutorial ends with a light hair‑oil finish from her shop, noting its non‑greasy, silk‑like feel. Throughout, she explains why certain colors and techniques prevent the look from appearing “cheesy” and how to adapt the makeup for different client preferences.
Chapters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따 제가 미팅이 있어서 어차피 화장을 해야 되거든요. 또 준비하는 김에 카메라를 켜봤고요. 눈썹은 아까 그려준 상태긴 해요. 피부는 비비크림만 얇게 발라주었고요. 이 상태에서 메이크업을 좀 해보겠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빨리 다시 어둡게 염색하라고 하네요. 어두운 게 나은 것 같다고. 일단 아이프라이머를 먼저 발라주고요. 저번에 댓글로 쿨톤 메이크업 문의를 되게 많이 해주셔가지고 약간 쿨톤 무드로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하거든요. 근데 요즘에 워낙 MLBB 톤이나 웜톤 계열의 그런 색조 제품이 굉장히 유행이기도 하고 저도 조금 그런 톤을 선호하는 편이기도 해서 이렇게 완전 쎈 쿨톤의 느낌을 너무 선호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많이 못 보여드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쿨톤을 어떻게 하면 좀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을까 약간 그런 거를 중점으로 메이크업을 진행해볼게요. 어저께 우리 고객님한테 이렇게 해드렸더니 제가 봤을 때 좀 예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해볼게요. 이거 맥의 걸리라는 제품입니다. 되게 웜톤인 고객님한테 웜톤이어서 웜톤 계열의 색조를 선호하시는 고객님이었는데 전 너무 오래되신 고객님이었고 서로 신뢰가 붙었다 보니 제 맘대로 하거든요 맨날 메이크업을.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너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웜톤이신 분한테도 굉장히 잘 어울렸던 핑크 메이크업이에요. 음영을 넣어줄 건데 음영 컬러는 회색빛이 도는 음영톤이거든요. 회색빛 도는 쿨그레이? 그러니까 이것도 쿨톤 분들이 쓰기 좋은 음영 컬러입니다. 이거를 먼저 아이홀 쪽에 음영을 넣어주세요.
이렇게 눈
앞머리가 많이 말려있다든지 눈 사이가 약간 멀다든지 한 분들은 이런 컬러를 이렇게 앞쪽에도 좀 시원하게 넓게 넣어주면 눈이 앞으로도 같이 시원해 보입니다. 조금 더 포인트 될 수 있는 음영을 한 번 더 넣어줄 건데요. 그것은 컬러를 이걸 써볼게요. 제가 잘 쓰는 음영색 중에 하나예요. 말린 장미꽃잎. 옛날부터 잘 쓰는 컬러거든요. 약간 퍼플기가 있는 음영색입니다. 방금 홀에 음영 넣었던 것보다는 조금 좁은 범위로 이렇게 넣어줬습니다. 아이라인은 브라운을 써줄게요.
이렇게
핑크 퍼플톤의 메이크업을 할 때는 더더욱 좀 신경 써서 아이라인을 너무 이렇게 내리지는 않는 편이에요. 너무 뭔가 그 순둥순둥한 쉐입에 막 핑크, 퍼플 이런 걸 올려놓으면 너무 좀 자칫 좀 세련미가 떨어져 보이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고 해야 되나? 저는 그렇거든요. 그래서 좀 꼬리를 절대 내리지 않게 좀 올리든지 올라가는 신형이라도 하든지 이런 식으로 빼줍니다. 그리고 포인트는 후다 뷰티의 뉴 누드 팔레트인데 여기 약간 퍼플빛 도는 포인트 컬러가 있거든요. 아이라인을 블렌딩 해줄게요.
뷰러를
해줬고요. 마스카라는 클리오 제품을 쓸게요. 항상 마스카라 할 때도 이렇게 중앙만 이렇게 이렇게 바르시는 분도 많거든요? 이 앞머리나 뒷꼬리 쪽에도 많이 발라지게 계속 구석구석 이렇게 해주셔야 눈이 시원해 보여요. 가운데만 발라지는 것보다 훨씬 시원해 보이니까 이 앞에랑 뒤를 꼭 신경 써서 발라주시면 좋습니다. 자 그리고 컨셉 컨실러로 눈 밑에 잡아주고요. 이렇게 해서 애교살에 밑그림을 그려주고 아까 베이스로 썼던 이 걸리를 조금 발라볼게요, 애교살에. 이게 좀 밝은 컬러는 아닌데 이 눈 밑 애교살이 너무 밝은 것보다는 이렇게 핑크핑크한 걸 할 때는 좀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주면 너무 뭐랄까, 촌스러워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걸로 애교살을 칠해주고요. 꼬리 음영은 아까 말린 장미 꽃잎 컬러를 이용해서. 저는 아이라인 그리고 나면 이쪽 음영이 항상 살짝 모자란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꼭 한 번씩 이렇게 다시 터치를 해줍니다. 살짝만 더 넣어주면 뭔가 조금 더 시원해 보이는? 그리고 아까 썼던 이 에스쁘아 컴포티드로 그림자를 만들어주고요. 언더 마스카라도 좀 해볼게요. 땡기네
오늘은.
에뛰드 픽서로 베이스 마스카라 발라주시고 여기 마르는 동안 글리터를 할 건데요. 약간 지금 이 섀도우 톤에 뭘 쓸까요? 요거를 한번 써볼까봐요. 이니스프리 체육대회에 약간 퍼플빛이 도는 별총총 구슬빛이라는 글리터가 있거든요. 약간 푸른 보랏빛이 많네요. 확실히 보랏빚 펄이 많고 약간 그냥 오팔빛도 좀 있고 요정도 컬러인데 요걸 발라보겠습니다 하고 집 나간 속눈썹을 찾아줘야 되기 때문에 이니스프리 꼼꼼카라를 이용해서 저 같은 경우에도 속눈썹이 아래 속눈썹은 특히 이리뻗고 저리뻗고 좀 지저분하게 나 있어요.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언더 마스카라를 했을 때도 지저분해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그럴 확률이 좀 높죠? 그때는 이렇게 마스카라가 마르기 전에 족집게로 두세 가닥씩 모아서 좀 잡아주면 걔네끼리 좀 모아지면서 그래도 조금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요. 언더 래쉬도 조금 더 또렷해 보이기도 하고요.
네,
이렇게 내려주었고요. 말미에 틈을 타서 앞머리를 잠시만 말아놓을게요 머리하기 귀찮다 말아놓고 요 돌리 걸리 요 걸리라는 컬러가 생각보다 되게 은은해요. 제가 그래서 좋아하는 컬러긴 한데 여기서 조금 더 핑크빛이 더 많이 돌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시면 아까 이 후다 뷰티의 팔레트도 되게 괜찮거든요. 채도가 되게 높아요. 발색이 너무 세고 밝은 퍼플이나 핑크를 한 번씩 이렇게 쓸어줘도 괜찮습니다. 전 지금 딱 이 정도가 좋아요. 여기서 멈출게요. 제가 아까 비비 정도는 발라놓은 상태로 시작했기 때문에 여름에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거는 다음 영상에 빠르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저는 여름에 날이 습하고 급하잖아요. 그래서 오래가는 베이스들은 고객님께 많이 해드리기는 하지만 저는 그냥 좀 편한 게 피부가 편하고 싶어가지고요. 얇게 해요. 비비 아까 발랐고 오늘은 에르보리앙 비비를 안 쓰고요. 이걸 썼어요. 닥터 헤디슨이라는 비비인데 이거는 가격대가 되게 좀 높은 편이긴 한데요. 좀 밝아요. 되게 밝아서 확 밝게 좀 톤업이 되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걸 썼고 여기다가 리퀴드 컨실러 웨이크메이크 20호를 섞어서요. 나비존과 T존에만 좀 발라줄게요. 그리고 제가 턱에 또 그날이 다가오고 있어서 올라왔어요. 그날이 다 가오기도 했고 사실 며칠 전에 안 씻고 그냥 뻗었어요. 바로 이렇게 올라오더라고요. 여기 하나는 제가 또 뜯었는데 스티커를 띄지 않고 그냥 붙여놓겠습니다. 뜯어놓은 거에다가 색조를 바르고 싶진 않아서 그 입술 쪽 한 번 눌러주고 이렇게 좀 피부를 깔아주고요. 그리고 제가 굉장히 고정력이 강한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 것은 아니라서 물론 웨이크메이크 컨실러는 꽤 고정력이 있지만 아까 베이스로 비비 하나만 사용했기 때문에 파우더를 해줍니다. 꼭 해줘요. 안 그럼 진짜 좀 빨리 무너질 수 있어서 이렇게 해주고요
딱
좋다 요즘 잘 쓰고 있는 이글립스 쉐이딩으로 테이프가 계속 떨어지네 아까 세수하자마자 올렸어야 되는데 선크림 위에 올렸더니 잠시만요 근데 이 테이프 되게 좋아요 얇고 선물 받았던 건데 여기 거입니다 다시 붙일게요
됐어
아까보다 잘 붙었다
여기에 다시 됐어
됐어 됐어 입술을 먼저 좀 발라줘 볼게요
고각을
먼저 잡고요 베이스로 클리오의 핑키즘 이것만 발라도 좀 예쁘다
그쵸?
이것만 발라도 예쁘지만 이것은 이니스프리의 비비드 코튼 잉크 버블 핑크 엄청 형광빛이 강한 핫핑크입니다 마젠타 핑크 여름에 쓰기 좋은 컬러인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바른 게 보랏빛 나는 핑크예요. 여기서 이 보라 핑크 되게 안 어울리신다 하는 웜톤 분들이 쓰기 좋은 핑크는 이 핑키즘을 바르고 이 안에 이것만 다른 거 바르면 좋을 것 같거든요. 이게 되게 보라 핑크라면 이니스프리 코튼 잉크 중에 코랄 로즈라고 있어요. 4번 코랄 로즈인데 이거는 훨씬 좀 로즈톤이죠? 로즈톤 핑크인데 좀 더 훨씬 따뜻한. 요런 핑크예요. 요걸 바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조금 극단적인 핑크를 써보고 싶어서 요것을 발랐어요. 조금 더 또렷하게 해볼까요? 주제가 강하게 느껴지는.
됐다.
이 컬러는 잘 맞으면 얼굴이 진짜 환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쵸? 의외로 이런 그린이랑도 잘 어울립니다, 핑크가. 네, 이 상태에서 끝내도 되고요. 늘 제가 하듯이 블러셔를 원하시면 블러셔로 올려도 좋습니다. 쿨톤 블러셔로 잘 쓰는 제품들이 은근히 많은데요. 뭘... 이거 롬앤의 블루베리칩이라는 아까 이 걸리? 이거랑 약간 비슷한 무드예요. 이것도 제가 되게 잘 쓰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살짝만 얹어볼까요? 온통 핑크핑크 핑크하네. 온통 핑크 핑크 핑크지만 약간의 채도, 왕급 조절을 해서 너무 촌스러워지지 않게 조절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눈 쪽에서 힘을 빼본 거고요. 입술이 확 채도가 높기 때문에 블러셔도 이런 좀 이게 은근히 차분한 블루베리 색이거든요. 제가 지금 피부 화장도 얇게 했기 때문에 볼 쪽에 너무 빨간 걸 쓰고 싶지는 않고요. 은은한 걸로 이렇게. 진짜 조금만 해줬습니다. 메이크업은 다 됐고요. 오일을 조금만 바를게요. 이게 저희 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오일인데요. 떡이 많이 지진 않아요. 저는 떡 지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요즘 날씨가 너무 습하고 눅눅하잖아요. 그래서 최근 며칠에 이걸 쓰고 있거든요. 떡지게 할 용도로 처음에 썼는데 떡은 안 지고 머리가 진짜 비단결이 돼요. 저 진짜 깜짝 놀랐잖아요. 제 머리가. 제 머리 좀 뻣뻣한 편인데 왜냐면 린스 안 하거든요. 등드름 올라올까 봐. 근데 너무 머리가 실크 같은 거예요, 이거 바르니까. 떡도 안지면서.
이렇게
끝을 살짝 구겨주면서 머리를 마무리해줍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핑크 메이크업입니다. 으 으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