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이 부드러워보이는 메이크업(면접용으로 추천) grwm

이진 강 shares a makeup routine to soften your facial impression for interviews. She uses light eyeshadows like Luna Bright and Clio Trora, shapes eyebrows to reduce sharpness, and applies soft blush and low-saturation lip color to keep the face gentle and approac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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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유목민의 방황 중입니다. 방황은 맞겠지. 어차피 멀쩡하니까. 근데 요즘 느끼는 거는 제가 너무 식사가 불규칙하고 제가 그렇다고 해서 그 한 끼 정도를 하루에 먹는데 그 한 끼도 굉장히 영양분을 잘 챙겨서 먹지도 않고 그래서 이 면역, 피부 보호막, 면역 그런 것도 다 무너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이렇게 피부가 안 돌아오는 것 같고 좀 그걸 해결해보고자 진짜 얼마 전부터 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 영양제도 진짜 잘 안 먹었거든요. 영양제도 먹으면 위가 쓰려가지고 짠! 너무 하얀가? 21호인데. 보라카이 갔다 오니까 톤 차이가 좀 있긴 하네요. 조금 타가지고. 오늘은 무슨 메이크업을 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인상이 좀 부드러워 보이지 못하셔서 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메이크업을 한번 해볼까 해요. 요새는 일부러 착해 보이고 막 그런 추세는 아니라서 오시는 고객님들도 막 전꼬리 무조건 내려주세요 막 이런 분들 많지는 않긴 하시거든요. 근데 그래도 약간 뭐 인상이 너무 강하신데 오늘 면접을 보러 간다든지 그런 분들? 저는 좀 이런 방식으로 해드리고 있어요. 일단 눈매에서도 인상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지만 저는 이 아이브로우에서도 인상의 변화 되게 크게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그냥 쳐지기만 하면 조금 어눌해 보일 수 있잖아요. 너무는 아니지만 조금 부드러워 보일 수 있도록 이 눈썹 눈썹 산 정리 많이 안하거든요 저는 산과 이 앞머리 사이에 이렇게 파이는 부분 있죠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약간 이렇게 인상 쓴 것 같은 느낌을 주거든요 이 부분을 잘 채워서 그려주면 조금 완화되어 보여요 산을 정리하는 것도 물론 방법이지만 여기가 좀 더 높나 여기가 좀 더 높나 확 정리하시다 보면 엄청 여기가 많이 삭제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산이 너무 심하거나 아니면 눈썹 모가 너무 까맣고 굵게 나시는 분들 아니면 산 정리를 많이 안 하긴 해요. 이 앞머리 아래쪽은 너무 많이 그리지 않고 이렇게 좀 강하게 대보일 수 있으니까 앞머리 위쪽 살짝 채우고 너무 앞머리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하면서 산은 컨실러로 눌러줍니다 스킨톤이랑 딱 맞거나 스킨톤에서 한 톤 정도 낮은 컬러를 사용하시면 돼요 난 눈썹뼈가 되게 튀어나와서 약간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아니면 이 눈썹 뼈 부분 뼈가 강해서 인상이 센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꼭 한 톤 낮춰서 컨실러 해주시면 돼요 그럼 약간 드러워 보이거든요 제가 엄청나게 격한 변화를 주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미묘하게 미묘하게 인상을 바꿔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여기서 조금, 여기서 조금, 여기서 조금 그러면 너무 내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온 것 같지 않으면서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변화시켜줄 수 있는 앞머리 사이도 너무 가까워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좀 살짝 먼 듯한 선에서 끝내주시는 게 조금 더 덜 강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눈썹 컬러 자체도 너무 진하게 가지 않는 게 좋아요. 진하면 진할수록 조금 강렬한 느낌이 드는 것 같거든요.
빗을
때도 약간 동그래 보일 수 있도록 이쪽 앞쪽에서 중간쪽은 좀 위로 쏙 해주고 뒤쪽은 이렇게 좀 내려주세요. 아이 프라이머를 발라주고 아이섀도우는 눈이 너무 깊어지지 않게 다크한 톤은 최대한 빼고 갈 거거든요. 이 루나의 브라이트라는 컬러로 그냥 가볍게 유분만 잡아주듯이 베이스를 깔아주고요. 음영도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로 들어갈 거예요. 클리오의 트로라는 컬러를 사용할게요. 음영 제가 맨날 주듯이 앞에서 뒤에서 중간은 좀 남기고 이 방법으로 음영을 주는데 여기서 이제 그 정도의 차이가 생겨요. 특히 이렇게 쌍꺼풀 위에 이렇게 나이 들면 이렇게 점점 점점 눈이 내려오거든요. 이 부분이 너무 싫다 하시면 이 부분은 음영을 조금 높게 줘서 잡아줘요. 아까 눈꼬리를 내리면서도 이렇게 눈이 늘어져 보이지 않게 하려면 음영은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로 살짝 높게 눈 두덩이가 처진 느낌은 잡아주고요. 그리고 이제 꼬리는 내려야겠죠? 내려줄게요. 이렇게 꼬리를 내리실 때는 뜨고 내리시는 게 좀 더 나아요. 정면으로 본 상태에서 그리고
살짝
눈이 동그래 보이면 조금 부드러워 보이기 때문에 앞머리와 눈동자 있는 구간까지 정면 봤을 때 눈동자 있는 구간까지는 평소보다 아주 살짝만 0.몇 밀리만 높게 채워주세요
꼬리가
쳐졌죠? 진짜 잘 꼬리 안 내리는데 오랜만에 내렸더니 조금 어색하긴 하네요. 다 끝나면 괜찮겠죠?
포인트
브러쉬를 사용해서 웨이크메이크 마호가니 컬러를 사용해서 블렌딩을 해줄 거예요. 이때도 꼬리가 올라갈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돼요. 이 그려놓은 라인 그대로 따라서 블렌딩 해주세요. 이렇게 라인 끝난 데서 살짝 연장되는 느낌으로 이 각도 그대로 이렇게 해주셔야 안 올라가요. 제가 이게 메이크업이 어떻게 되는지 화면을 자꾸 체크를 하다 보니까 렌즈를 잘 못 보는데 몇 번 말씀 주시더라고요. 주의를 하고 있는데 노력 중이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뭐 메이크업을 일을 오래 한 거지 이런 촬영 경험이 별로 없기 때문에 아직 너무 미숙해요. 그래도 그냥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숙한 부분을 조금 더 테크닉적인 부분으로 채워드리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재미를 느끼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속눈썹은 보통은 끝으로 갈수록 풍성해지거나 끝으로 갈수록 길어야 자연스럽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굳이 그렇게 안해도 자연스럽게는 할 수가 있어요. 오히려 그게 서양인 눈매는 맞는데 동양인 눈매는 꼬리 눈썹이 더 튈 수 있어요. 혼자서 속눈썹 붙여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이 부분이 되게 까마귀 날개처럼 더 튀어있을 때가 있어요. 오히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때는 조금 더 맞지 않는 느낌? 조금 더 섹시한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렇죠? 이렇게 좀 부드러운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는 속눈썹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붙입니다 제가 눈꼬리를 내렸고 이 중간 눈동자 있는데랑 이 살짝 앞쪽은 좀 높였잖아요. 속눈썹 붙이는 것도 똑같아요. 앞은 좀 각도를 이렇게 들어서 붙이고 뒤로 갈수록 이렇게 좀 밑으로 툭 떨어지게 붙이시면 속눈썹의 각도로도 눈매에 차이를 줄 수가 있어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조금 조금씩 하는 거 좋아한다고. 아이라인 하나로 눈매를 다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음영에서 조금 라인에서 조금 속눈썹에서 조금 이런 식으로 눈매를 바꿔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짝눈이신 분들도 그런 식으로 맞추고요. 오늘 속눈썹을 벨리즈? 벨리스 눈썹 38호 짧은 거예요. 짧은 눈썹을 살짝 바짝 올려서 눈동자가 더 동그랗고 초롱초롱해 보이도록 붙여줄 거예요. 아무래도 길면, 길면서 이렇게 붙이면 완전 막 이렇게 되잖아요. 길수록 각도를 살짝 낮출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 눈매가 굉장히 깊이 있어 보이고 그윽한 느낌을 주긴 하는데 이 느낌보다는 조금 더 덜 초롱초를 한 땡글한 이런 느낌이 좀 덜 들어요. 긴 것보다는 짧은 게 화장도 좀 덜 진해 보이기도 하고요 면접을 오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고객님 눈썹 길이에 맞춰서 진행하긴 하지만 고객님 눈썹보다 1mm 짧은 것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바짝 붙여주죠 바짝 올려서 그럼 눈동자를 가리지 않겠죠 이 동그란 눈동자를 속눈썹이 너무 약간 전문가 코스인가 이거 지금 길이감도 좀 중요해요 뒤로 갈수록 길어지는 느낌보다는 약간 그냥 균일하게 눈썹과 뒤에 길이가 좀 비슷한 느낌으로 붙여줍니다. 그래서 중간에 약간 긴 거는 버립니다. 그리고 확 짧은 눈썹을 붙이죠. 꼬리 쪽에. 사람마다 눈 길이가 틀려서 전 눈이 짧기 때문에 중간에 버리는 게 많아요. 이게 완전히 마르기 전에 이렇게 손이나 족집게 같은 걸로 좀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살짝 올라가게 고정됩니다
아주
미묘한 각도 차이기 때문에 이렇게 보시면은 모를 수도 있는데 또 여기는 이렇게 붙이고 여긴 이렇게 붙일 순 없잖아요 은은하게 각도에 차이를 주는 겁니다 그리고 마스카라를 할 건데 마스카라도 속눈썹 붙이는 거랑 비슷해요 개념이 이 중부에는 조금 끝까지 액을 발라주는 느낌 끝으로 갈수록은 좀 너무 끝까지 액을 바르지 않는 느낌 중앙에 좀 중앙 부분이 좀 솟아보이도록 언더를 할 때도 눈이 자연스럽게 내려오게 조금 조금씩 단계별로 내려줄 건데요 일단 앞머리에 아까 제가 눈썹 그릴 때 얘기했죠? 밝은 색 컨실러를 쓰면 좀 더 나아 보이거든요? 저는 애교살이 없어서 여기다가 조금 밝은 색 컨실러를 칠하겠습니다 앞머리 쪽에 약간 착색된 느낌을 싹 깔끔하게 지워줄게요. 근데 애교살 너무 많다 하시는 분들은 밝은 색으로 하시면 너무 과해 보이니까 그냥 스킨톤에 맞춰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약간 밝은 몇 번 쓴 것 같긴 한데 맥의 네이키드 런치로 좀 밝아요. 이 얼굴 아래쪽 화장을 안 해서 여기가 더 허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이따가 다크서클 가리고 밑에 화장 끝나면 좀 덜해요. 이렇게 허옇게 보이진 않을 거예요. 옛날 화장 같죠? 그리고 꼬리 쪽 음영은 아까 썼던 트루 브라운. 꼬리 음영을 이 총알 브러쉬로 먼저 좀 넓게 넣어줄게요. 내가 눈꼬리 내려그리면서 생긴 이 삼각형, 삼각존을 조금 거의 다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애교살이 너무 금방 간다면 너무 가짜 애교살 같아요. 살짝 뒤에까지 오는 느낌 하고 애교 브론즈를 쓰겠습니다. 너무 많이 썼어. 맨날 이걸로 하는 것 같아. 한 번 더 안쪽으로 정확하게 눈을 채워서 조금 더 내려가는 느낌? 자꾸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언더 래쉬는 잘 안 해요. 이렇게 좀 부드러워 보이게 하고 싶을 때나 뭐 면접을 볼 때 깔끔한 인상을 줄 때는 언더 래쉬는 잘못하시면 더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고 좀 약간 이런 느낌 줄 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여기가 어쨌든 검정색이 들여어지는 거니까 이럴 때는 언더 마스카라 많이는 안 하고요. 꼬리를 내림으로써 조금 답답해 보이는 부분을 해결하고 싶어서 더 넣을게요. 아무래도 너무 내리지 않는 게 눈매가 더 시원해 보이긴 해요. 근데 그거를 이제 올리는 만큼 또 약간의 강해보이는 느낌은 또 피할 수가 없으니까 다른 부분을 이용해서 채워주는 거죠. 조금 넣으니까 나은 것 같아요. 좀 덜 답답해 보이는 것 같아요. 기초를 바르고요. 저처럼 지금 너무 광인해서 피부가 너무 잘 뜨는 분은 꼭 비비크림을 같이 쓰세요. 제가 평소에는 에르보리앙 비비를 거의 쓰는데 조금 더 커버력이 느껴지는 세렌디 뷰티의 비비를 사용할게요. 이거 하나로 화장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파운데이션도 약간 커버력이 높은 웨이크메이크를 쓰고요. 지금 이 상태에서 더블웨어나 땡이돌을 쓰시면 또 떠요. 그래서 그것보다는 한 단계 약간 낮은? 확 픽스되는 느낌 있죠?
그..
W랑 땡이돌 발랐을 때 확 마르는 느낌. 좀 덜한 걸로. 저는 유분 올라와서 지워지는 것보다 뜨면서 거칠어 보이는 느낌이 싫거든요. 약간의 그 고정력을 포기하고 윤기를.. 결을.. 위해서. 음! 많이 커버된 것 같아요. 여기서 루나의 롱래스팅 팁 컨실러 샵에서 하는 방법으로 지금 알려드리고 있는 거라서 좀 혼자 하시기에 복잡한 방법이 되실 수도 있어요. 이거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안쪽이랑 바깥쪽도 이 컨실러 컬러를 조금 다르게 사용해요. 보통 눈꼬리가 되게 올라가신 분들 중에 이 광대 사선 이 부분 있죠? 이 부분이 굉장히 강조되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뼈 때문에 더 이렇게 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쪽에는 컨실러를 밝은 컬러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뭐 잡티가 없으면 그냥 안 가리는 부분으로 어깨가 너무 두꺼워지지 않게 나의 약간 칙칙한 얼굴 밑색 그대로 가져가는 게 여기가 죽어보이는? 저는 약간 주근깨와 잡티가 있기 때문에 커버를 해보겠습니다. 얼굴 뼈가 아까 눈썹 뼈도 그렇고 얼굴 뼈가 좀 강하신 분들이 조금 더 인상이 강해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 모난 데를 다 죽여주는 작업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턱이 턱 부분이 되게 강하게 강한 느낌을 준다고 하면 턱 부분도 똑같이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을 교차로 사용해주시면 되고요
안쪽은
지금 밝은 색을 쓰고 있습니다 1호를 사용해서 이쪽은 밝게 밝혀줄게요 이렇게 어쩔 수 없이 피부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조금 두툼한 베이스를 했습니다. 제가 어느 정도 파데의 텍스처를 지금 포기했잖아요. 좀 강하게 픽스되는 제형의 양을 줄였기 때문에 파우더는 괜히는 꼭 해줍니다. 아예 마르는 파데 쓰는 것보다 너무 피부 잘 두고 할 때는 좀 덜 강한 파데를 쓰고 파우더로 진짜 위에 얇게 한번 막을 씌워준다는 느낌으로 진짜 톡톡 올려놓듯이 하면 조금 괜찮아요 조금 나아요 안한거보다 얼굴이 막 너무 굴곡진 느낌 많이 안주려고 컨투어링 과정은 너무 디테일하게 안 하겠습니다. 너무 내 컴플렉스고 너무 단점이 있어서 여기는 잡아줘야 되는데? 뭐 이런 정도만 잡아주시면 됩니다. 입술도 너무 채도가 낮지 않은 컬러로 해야겠죠? 좀 부드러워 보이겠죠? 입술이 너무 진하게 정확하게 발렸다라는 느낌 자체가 좀 얇게 발랐을 때보다는 좀 강한 느낌이 저는 들더라고요. 이거 메이크업포에버의 303번을 약간 정확한 컬러로 립 라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걸로 되게 살짝 이렇게 살짝만 터치해서 어쨌든 저는 입술은 두꺼워지고 싶거든요. 채도가 있는 색을 되게 얇게 스머징을 좀 많이 해서 바릅니다. 아래쪽은 많이 터치를 안 하고 입꼬리 위쪽을 좀 연장해서 립스틱을 바르면 입꼬리가 좀 올라가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입술이 지금 너무 많이 건조해서 이렇게 구멍을 따고 안쪽은 이 에스쁘아의 핑크색 립 오일이에요.
그냥
이렇게 발라주겠습니다. 블러셔가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시면 되고요. 블러셔를 조금 더 원하시면 저는 이 페이스샵의 핑크 쿠션으로 가볍게 블러셔를 해줄게요. 얼굴뼈에 굴곡이 심하고 예를 들면 얼굴이 너무 말라서 인상이 강해보인다 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더 이렇게 좀 페일한 컬러? 발색을 했을 때도 페일한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잘못하면 그렇게 좀 진하게 발색되는 블러셔 잘못 쓰면 얼굴이 더 푹하고 꺼져 보일 수 있어요. 되게 가볍게 칠해봤습니다. 너무 두드러지는 것보다는 약간 화사해지기만 한 느낌이죠? 평소보다 약간 좀 더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 딱 요정도까지가 면접 메이크업입니다. 좀 참참하니까 마무리로 펄 좀만 넣을게요. 이렇게 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