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매끈하고 오래가는 베이스 메이크업 해봐요(feat.디올) (혜림쌤 지식 대방출)

Makeup artist 혜림쌤 demonstrates a complete base using Dior's Forever line, comparing the Glow Finish and Velvet Finish foundations in shade 0N and showing how to blend them seamlessly. She covers primer, concealer, powder, and finishing spray, emphasizing that the right technique and formula matter more than coverag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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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요렇게 매끈하고 퍼펙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대해서 알려드릴 건데 요 디올의 포에버 라인 제품들과 함께 할 겁니다. 이 제품 사용해서 완벽한 베이스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이 메이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제가 생각하는 완벽한 베이스라 함은 붉은 거, 잡티, 여드름, 기미 이런 거 완벽하게 가렸냐 이게 전부가 되진 않는 것 같아요. 이런 거 가릴 거면 그냥 무조건 두껍게 하면 언젠가는 다 가려지거든요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괜찮은 테크닉과 나한테 잘 맞는 파운데이션을 선택을 했느냐 요거에 따라서 그 결과가 이 울퉁불퉁한 피부결이 얼마나 많이 보완이 되었는가 그리고 건강하고 예뻐 보이는 피부 톤으로 표현이 되었는가. 물론 잡티 커버도 정말 중요하죠. 근데 정말 커버에만 초점을 둔 화장법과는 시간이 좀 오래 지나도 예쁘게 이렇게 남아있는 화장이 되기는 힘들다는 거죠. 이게 얼만큼 완벽하게 잘 다져놓은 피부 표현을 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얼만큼 이게 괜찮은 상태로 유지가 되느냐 그리고 무너지는 거 자체도 예쁘게 무너질 수 있게 하는 뭔가 그런 테크닉 파운데이션 선택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나머지는 메이크업하면서 이야기 나눠볼 건데 테크닉적으로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잘 뭔가 결 사이사이에 잘 넣어서 많이 두드려서 피부에 뭔가 쫙 붙게 해주는 것 근데 그 파운데이션이 그 메이크업하는 사람의 피부 컨디션과 궁합이 좋은 파운데이션이어야 표현이 잘 되겠죠? 네, 아무튼 이런 결과물의 메이크업을 이제 시작해볼 건데요. 함께 가보시죠. 자, 일단 기초까지 발랐고요. 기초는 완전히 흡수를 잘 시켜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1차로 이 포에버 스킨 베일 프라이머를 발라줄 건데요. 이게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에요. 그리고 SPF 20. 이게 아주아주 미세한 펄이 이렇게 들어있는 촉촉하게 이렇게 보이게 해주는 톤업 프라이머 제품인데요. 이렇게 펄이 살짝 들어있는 베이스 제품은 이 펄 입자가 작으면 작을수록 스킨결이 더 예뻐 보이는 거거든요. 근데 이 제품 펄 펄이 입자가 있나 너무 작아서 없나 헷갈릴 정도로 되게 작은 펄이 들어있는 그런 프라이머고 발랐을 때 오히려 더 버석거리고 건조해보이거나 주름이 부각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렇지 않고 되게 윤기나게 살짝 환해지면서 좋더라고요. 저는 이거를 이렇게 좀 하이라이트 되는 위치 위주로 발라줄게요. 완전 외곽까지 말고 이렇게 빛이 닿아서 광이 나는 이런 데 있죠? 이런 데 뭔가 좀 더 윤기 살아나 보이도록 이렇게 약간 은은하게 광이 나면서 살짝 환해지는 이런 제품입니다. 파운데이션은 이 디올의 포에버 파운데이션 두 가지 타입을 제가 양쪽으로 발라서 좀 텍스처 차이를 보여드리면서 발라볼 건데요. 이거 제가 전에 인스타그램에서도 올렸던 적이 있는데 좀 꽤 됐어요. 올린 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아이거든요. 이게 하나는 글로우 피니쉬 하나는 벨벳 피니쉬거든요. 그래서 이 제형 차이를 이렇게 외관에서 볼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고요. 이 디올 파운데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이렇게 각각 글로우 기능, 벨벳틴으로 만들어주는 이 기능이 각자 파운데이션에 들어있지만 그게 디올 제품은 언제나 좀 그게 과하지가 않아요. 좀 적당해요. 그게 가장 큰 특징이면서 장점인 것 같아요. 양쪽으로 지금 발라볼 건데 저는 0N 호수를 쓸 거예요. 지금 이쪽에 바르는 것은 스킨 글로우 포에버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이고 이 스킨 글로 파운데이션은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라고 해가지고 막 물광이 막 뚝뚝 넘쳐 흐르는 느낌이 아니고 되게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윤광? 그 정도 느낌이에요. 약간 요정도? 오른쪽은 벨벳 피니쉬 0N번 이 벨벳피니쉬도 너무 확 굳어버리는 그런 느낌의 벨벳피니쉬가 아니고 약간 세미매트 느낌의 피니쉬여가지고 뭔가 사용감? 마무리감이라든지 그 무너지는 느낌이라든지 요런게 너무 극단적이지가 않고 적당해요 뽀송한데 뭔가 좀 고급스러운 느낌? 일단 이 디올 파운데이션이 제가 썼을 때는 뭔가 이 결을 되게 예쁘게 만들어줘요.
예쁘게
되게 잘 다져줘서 뭔가 무너짐도 되게 많지도 않은데 무너지더라도 되게 예쁘게 무너지고 요런 또 벨벳 피니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마스크 이슈가 좀 있으니까 약간 차이 나죠? 여기는 살짝 이렇게 윤광이 돌고 여기는 뭔가 조금 더 세미 매트해요. 이 디올 파운데이션이 커버력이 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지금 한 번 깐 거잖아요. 한 번 깐 것으로 양 볼이 이 정도 컨디션까지 이 적당하다는 이 텍스처의 가장 큰 특징 때문에 약간 어떤 피부 타입이신 분들이 써도 좀 실패하지 않는 그런 제형이에요. 제가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서 제일 밝은 0N이라는 컬러를 쓴 거거든요? 얘 되게 다양한 쉐이드로 나와있고 저한테는 0N, 0.5N, 1N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 이 타입별로 3가지에서 총 6가지를 제가 쓰고 있는데 이 디올 파운데이션 특징이 그 특유의 뭔가 피부 톤을 되게 예뻐보이게 해주는 약간 코랄이랄까요? 피치랄까? 코랄 피치 같은 게 좀 톤에 다 들어가 있어요. 제일 밝은 색이 좀 더 코랄 피치가 덜 들어간 맑은 베이지 느낌? 맑고 환한 아이보리 베이지 느낌에서 어두워질수록 코랄 느낌이 많이 들어가요. 근데 이게 막 그냥 빨갛거나 되게 갈색빛이 나거나 이런 게 아니라 되게 맑고 예쁜 피부톤으로 보이게 해주는 어떤 그 톤이 있어요. 그래서 좀 밝은 분들한테도 많이 쓰지만 좀 어두운 분들로 갈수록 좀 내 얼굴이 회색빛 돈다, 잿빛 돈다 그런 어둡게 보이게 하는 그런 착색 요소가 되게 많다 이런 분들한테 너무너무 잘 맞을 그런 파운데이션이에요. 톤이 정말 생기있어 보이게 해주는 그런 톤으로 되어 있거든요. 일단 제가 1N까지 가지고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는 그렇습니다. 요 볼 빼고 나머지는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를 했는데 이 특히 특히 특히 이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음 뭔가 내가 되게 수분은 수분대로 부족해 그래서 푸석푸석하고 건조해 근데 뭔가 그렇다고 기름이 없는 것도 아니야 그래서 막 모공도 되게 좀 크고 그런 분들은 대부분 또 붉은기도 많고 톤이 되게 안 좋아서 또 조금 칙칙해 뭔가 그런 되게 여러가지 요소를 많이 한꺼번에 해결해줘야 하는 피부 타입이신 분들이 분명히 계세요. 그런 분들한테 되게 다방면으로 좀 채워줄 수가 있는 그런 파운데이션입니다.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께도 굉장히 굉장히 잘 쓰고 있죠.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 두개가 엄청나게 극단적인 차이가 나진 않고 이 정도 정말 약간의 차이인데 내가 중지성이냐 중건성이냐에 따라서 골라서 쓰시면 될 것 같고 이 포에버 라인의 스킨 코렉트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가 있는데 이것도 0N번을 쓸 거고요 이 컨실러는 뭔가 다른 리퀴드 컨실러들에 비해서 좀 묽어요 파운데이션이랑 컨실러 섞여있는 듯한 제형에 라이트한 느낌의 파운쉴러 제품이거든요. 이런 하이라이트 들어가는 부분에 그리고 이 나비존 경계지는 부분 제가 이걸 지금 왜 이렇게 조금 쓰냐면 아까 파운데이션 한 겹 깐 것만으로도 굉장히 충분한 커버가 되었기 때문에 조금만 쓰는 것입니다. 많이 쓸 필요도 없어요. 그리고 이것도 제가 전에 한번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디올의 포에버 쿠션 파우더예요. 그래서 쿠션 케이스에 담겨있는 루스 파우더입니다. 이렇게 루스 파우더고 제가 이 제품 처음 받고 뜯어보고 파우더인지도 모르고 진짜 그냥 열어봤다가 완전 소리질렀잖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왜냐면 기본적으로 저희 샵에 오셔서 메이크업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팩트보다 루스 파우더를 훨씬 훨씬 훨씬 더 좋아합니다. 근데 저 말고 아마 다른 샵도 다 그럴 거예요. 왜 이런 완전 밀봉되는 쿠션 제형의 가루 파우더 넣을 생각을 못했을까? 저만 처음 본 건가요? 이거를? 너무 유용해요. 가지고 다니기에도 진짜 유용하고 이 뚜껑 때문에 절대 절대 새지도 않고 제가 이거 되게 여러 번 갖고 나가봤거든요? 한 번도 샌 적 없고 또 이 퍼프도 막 너무 얇고 납작한 느낌 아니고 약간 통통해요. 통통하고 퍼프 텍스처 자체도 되게 좋아서 파우더 처리하기에 아주 좋은 컨디션입니다. 이 퍼프 컨디션이.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너무 예쁩니다. 너무 예뻐요. 진짜 예뻐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션 디자인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마스크에 좀 덜 묻어나라고 이렇게 피니싱으로 몇 번 써봤는데 파우더가 이 피부 위에 파운데이션이 확실히 이렇게 좀 묶여 있도록 잘 도와주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도 좀 뭔가 마스크 이슈 맞춰서 나온 제품인 것 같아요. 마스크 다이는 이 느낌. 이렇게 한 번 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머리카락이 잘 스치는 부위. 이런데, 고렛나루 이런데. 눈썹 잘 지워지는 이 꼬리 쪽, 이런데 파우더를 좀 해주시면 좋고요. 오늘은 색조는 좀 간단하게 진행할게요.
이거랑
이거를 조금 섞어서 음영을 넣겠습니다. 이 무펄 하나 빼고는 다 되게 글리터 느낌 아니고 쉬머 느낌? 쉬머 느낌의 섀도우 제형이고 이걸로 이걸로 애교살 좀 널찍하게 널찍하고 가볍게 쓸어줄게요. 아이라인도 펜슬로 살짝만 그려줄게요.
포인트
섀도우로 끝자락 살짝만 연결감 있게 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좀 내추럴한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까 썼던 기가 막힌 그림자 컬러가 나옵니다
장난 아닌데 깜놀
속눈썹이 엄청 볼륨감 있게 발려서 없는 곳이 너무 튀어 보여가지고 꼬리를 좀 붙이겠습니다
자
이제 입술 바를 건데 제가 요즘에 그 빈센조라는 드라마를 되게 즐겨보고 있는데 거기서 전여빈 배우님이 약간 그때그때마다 입술 톤 좀 다르긴 한데 약간 요런 톤을 바르고 나오신 적이 있었는데 약간 제가 봤을 때 좀 코랄 레드? 오렌지 레드? 약간 이런 거 좀 종종 바르셨거든요 근데 너무 예쁜 거예요 뭔가 오랜만에 그 오렌지 레드 감성을 보니까 이런 레드립은 좀 완벽 베이스에 이렇게 레드립 풀립으로 딱 발랐을 때 되게 그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도 있고 이게 디올 루즈 립스틱 999번 벨벳 피닛이거든요 이게 되게 환하고 맑은 그런 코랄 레드, 오렌지 레드 이런 느낌의 컬러예요. 이 벨벳 텍스처가 이번에 디올에서 새로 출시한 제형인데 기존 디올 립스틱 중에 가장 매트한 컬러예요. 기존 매트 제형이랑 비교하면 이런 차이가 있고요. 이게 두껍고 띡하게 발리는 느낌이 아니라 제가 지금 이렇게 레이어링 하는 거 보면 아시겠지만 투명도 한 80, 90 정도? 약간의 투명감이 있는 되게 입술이 편한 부드러운 매트 제형이에요. 얼굴 엄청 환해 보인다. 얼굴에 형광등 켠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그런 색상이죠. 핀을 좀 빼볼까? 딱 그 투명도 80, 90 정도의 느낌을 좀 살려서 제가 이렇게 발라본 거고 완전히 여러 번 이렇게 이렇게 레이어링 하면은 100%의 발색으로도 연출이 됩니다. 이게 그리고 진짜 좋은 게 제가 어제 오늘 입술 컨디션이 좀 안 좋았는데도 각질 부각이 진짜 없어요. 입술 그 피부가 되게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울룩불룩한 느낌을 좀 다 블러 처리해주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이거 보여드리는 김에 이 루쥬디오 립스틱이 이거 말고도 예쁜 컬러가 진짜 좀 많거든요. 제가 되게 여러 개를 디올에서 선물해 주셨는데 이 중에서 좀 마음에 들었던 거 몇 개만 보여드릴게요. 일단 이 100 매트. 베이스로 쓰기 되게 좋은 약간 로즈빛이 살짝 가미된 그런 베이지. 우리 봄모험님들 쓰시기 좋은 되게 화사하고 청순한 343 세틴. 그리고 772 매트. 이거는 약간 말린 장미색. 매트한 말린 장미 색이고요. 그리고 458 새틴은 뭔가 자연스럽게 윤기 도는 약간 로즈 컬러. 이거 데일리로도 진짜 좋아서 저도 이거 자주 쓰고. 방금 전에 보여드렸던 999 벨벳. 약간 오렌지 기운이 있는 맑고 채도 높은 레드입니다. 760 벨벳 이거는 방금 999 같이 선명한 레드인데 쿨레드에요. 너무 많은데 이 정도만 보여드릴게요. 이 정도가 저의 픽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여드리는 김에 입술에다가 999 말고 하나 더 보여드릴 건데 일단 좀 닦겠습니다. 아까 이 베이스로 쓰기가 되게 좋다고 했던 100 매트 이거를 이 조합 진짜 꿀조합이에요 여러분 제가 저한테 쓰는 거 좀 차분한 베이지 좋아하잖아요 여러분 이거 좀 많이 안 밝고 좀 차분해요 그래서 이런 오버 스머징이 굉장히 잘 됩니다 아주 좋은 컬러야 아주 마음에 들어 이렇게 하고 안쪽에는 칠칠이 매트 아까 말린 장미 빛이라고 설명드렸던 칠칠이 매트를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다 뭔가 청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이 두 조합 너무 좋아 이렇게 하고 블러셔 없이 이렇게 완전 좀 깨끗한 느낌으로 마무리해도 예쁘고 하는 김에 블러셔도 살짝만 해보면 요거 쓸게요 디올 루즈 블러쉬 250 볼 컬러입니다 약간 금펄이 살짝 잔잔하게 있는 코랄 컬러에요. 좀 지저분하네. 채도가 아주 낮지 않은 맑은 색인데 이게 금펄이 살짝 있어서 그런지 또 떠보이진 않고 뭔가 좀 우아해요. 이 금펄이 굉장히 우아하게 반짝반짝해. 화면에 안 나오는 것 같아.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예쁘죠? 자 이렇게 메이크업 완전 이제 진짜 다 끝났고 이 디올 메이크업 완전한 마무리를 위해서 디올의 포에버 퍼펙트 픽스를 뿌려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디올이
병이 진짜 너무 예뻐. 그쵸? 이 픽서 병이 너무 예뻐. 냄새도 침 냄새 안 나고 좋아요.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디올 제품들만을 사용한 메이크업 진행해봤는데요. 제가 앞에서 계속 얘기했지만 어떤 이런 나한테 맞는 완벽한 베이스를 위해서 좋은 테크닉과 나한테 잘 맞는 그 적절한 파운데이션 선택도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 매끈하고 윤기나는 피부결 그리고 톤, 지속력 뭐 이런 여러가지 모든 부분에서 충족을 원하시는 분들은 요 디올 포에버 글로우 파운데이션 제가 꼭 추천해드리고 싶고요. 매끈한 피부표현 도전해보시기를 오늘도 긴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전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