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효과적인 쉐딩법 공개!, feat 투쿨포스쿨 NEW 쉐딩 '모던'

A Korean makeup tutorial using Too Cool For School's new olive-toned shading shade called 모던, designed for Asian skin tones. The host walks through a full face routine and explains how to apply shading to the jaw, cheekbones, and nose for dimension rather than harsh conto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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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 투쿨포스쿨 제품들을 사용해서 메이크업 해볼 거예요. 이 투쿨포스쿨의 효자템인 바이로댕 쉐딩에 새로운 컬러도 소개해드리고 올바른 방법으로 효과적인 쉐딩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드릴게요. 투쿨포스클 하면 이 클래식 쉐딩 제품을 가장 먼저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저도 그렇거든요. 이 세 가지 컬러로 원하는 부위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쉐딩 입문템으로 많이들 한 번쯤은 사용해보셨을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이 클래식 컬러가 자연스럽고 섬세한 음영에 특화가 되어 있다면 이 모던 컬러는 확실한 그림자 같은 컬러로 윤곽이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지게 하기 좋은 그런 점이 좀 특화되어 있는 제품이에요. 여기에 두 가지 컬러를 보시면 이렇게 차이가 있거든요. 이 새로운 모던 컬러는 옐로 베이스의 그런 아시아 피부톤에 최적화되어 있는 컬러를 개발하기 위해서 새롭게 개발하느라고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고 본사 관계자분께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저도 그 본사에서 하시는 말씀이 뭔지 너무너무 알기 때문에 그 얘기를 먼저 듣고 굉장히 사용하기에 앞서서 굉장히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제품이었고요. 또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업하면서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일단 오늘은 이 투쿨포스쿨 제품들을 쭉 사용해가지고 풀메이크업을 완성해볼게요. 저는 이 투쿨포스쿨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이 쉐딩, 파우더 팩트, 블러셔 이런 페이스 색조 제품으로 처음에 접해가지고 이쪽 제품에 대해서만 투쿨포스크 제품들에 대해서 꾀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 컨텐츠를 진행하게 되면서 다른 제품들도 굉장히 많이 증정해주셨는데 다른 제품들도 굉장히 좋은 게 많더라고요. 차근차근 제가 오늘의 풀메이크업을 하면서 한 개씩 보여드릴게요. 다는 못 보여드리겠지만 마음에 드는 컬러 위주로 사용해볼 거니까요.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워낙 유명한 이 픽싱 커버 쿠션을 사용해볼게요. 이 쿠션을 바르기 전에도 쉐딩에 대한 계산을 미리 좀 해주시면 좋은데요. 내가 얼굴이 좀 많이 동그랗다, 나 쉐딩 진짜 많이 넣을 거다 이러면 베이스를 살짝 밝게 하는 게 좋겠죠? 이게 차분하게 얼굴 톤에 맞춰서 베이스를 하고 쉐딩을 너무 많이 넣으면 전체적으로 톤이 너무 많이 다운되기 때문에 얼굴이 오히려 좀 칙칙해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나는 쉐딩 많이 넣을 거 다 컨투어링 많이 넣을 거 다 하면 베이스를 조금 밝게 해주시는 거. 뭐 2톤, 3톤 막 이렇게 나눠서 베이스를 하면 좋긴 한데 그거는 과정이 너무 번잡해지니까 베이스를 밝게 하고 쉐딩을 많이 넣는 이런 식으로 컨투어링 해볼게요. 저는 2호 아이보리 컬러를 사용해볼게요. 저한테 충분히 약간 반톤 정도 밝은 느낌이에요. 1호는 너무 밝을 것 같고 2호가 차분하려나 딱 맞으려나 이러면서 제가 21호보다 살짝 밝은 걸 선호하는데 2호가 생각보다 밝은 편인 것 같아요. 아주 차분한 21호는 아니고 좀 밝은 편이에요. 커버력이 장난이 아니네. 이 광대 밑에 꺼진데 제가 이따가 쉐딩하면서 한 번 더 설명드리겠지만 이 부분에 조금 제가 좀 한 톤 밝은 베이스 쓰고 있잖아요. 여기를 한 번 더 발라주세요. 그러면 약간 하이라이트 효과가 아주 살짝 있으니까요. 이 피니쉬 세팅 팩트를 이용해서 유분기를 조금 제거해주고 메이크업을 시작할게요. 제가 오늘 브러쉬도 투쿨포스쿨 제품들을 사용할 건데요. 이걸로다가 이 브로우가 완전 그냥 보통 하드펜슬 느낌이랑 살짝 느낌이 달라요. 약간의 왁스 같은 느낌이 있어서 굉장히 지속력이 오래 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 약간 좀 다른 제형이야. 자 이제 섀도우는 이 살롱드아이즈 제품을 쓸 건데 이 두 가지 컬러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뭘 쓸까 너무 고민하다가 부티크 진저라는 컬러를 사용하겠습니다. 일단 이 컬러로 전체적으로 베이스를 깔아줄게요. 다음은 이 총알 브러쉬로 이 주황빛 도는 컬러를 먼저 이 쌍겹 라인 쪽에 음영을 넣어줄게요. 이제 이 주황빛 음영 넣은 거 바깥쪽으로 조금 더 눈이 길어보이게 음영 컬러를 좀 연결해줄게요. 제가 저번에 올린 영상이랑 똑같은 원리예요. 이렇게 두 가지 음영을 연결해주는 느낌으로 하고 애교살에는 이 금색 컬러를 여기로 삼각존을 이 방금 쓴 딥한 브라운 밑으로 음영에 사용한 이 약간 붉은빛의 섀도우를 조금 더 연결해줄게요. 이렇게 이런 삼각존도 되게 단순하게 한 컬러로만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조금 나눠서 계속 블렌딩을 시켜주시면 툭 하고 끊겨 보이는 느낌이 덜하고 메이크업이 전체적으로 완성도 있어 보여요. 아이라인은 픽싱 젤 라이너 다크브라운 컬러를 써서 이 컬러를 써서 이렇게 맘에 든다 이거 조금 눈두덩이 위에도 한번 올려볼게요 이렇게 손가락에 묻혀서 바로 올리지 마시고 여기서 한번 살짝 조절해가지고 너무 세게 바로 문지르지 마시고 콩콩콩 먼저 찍어보세요. 반짝이가 얼마나 묻어나오는지 약간 간을 보고 너무 많이 바르는 거는 제가 별로 안 좋아해서 은은하게 바르는 거 좋아하거든요. 보이나? 이 아이라이너랑 아이브로우는 8월에 출시한 신제품이라고 하네요. 픽싱이 잘 되는 기능이 실제로 들어가 있다고 해요. 금방 픽스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저도 쓰면서 느꼈는데. 어쨌든 이렇게 눈화장, 눈썹 화장 마쳤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쉐딩 들어가볼 건데요. 먼저 이 새로 나온 모던 컬러 보여드릴게요.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컬러는 진짜 색이 좋아요, 여러분. 왜냐하면 저는 쉐딩을 선택할 때 가장 회피하는 톤이 붉은기가 많이 들어간 쉐딩 톤을 가장 회피하거든요. 너무 쉐딩이 붉은기가 많이 들어가면 칠하면 칠할수록 계속 붉어져서 스킨이랑 너무 분리되게 여기만 빨갛게 튀고요. 그렇기 때문에 쉐딩은 티만 많이 나게 되는 거죠. 이게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 쉐딩을 하는 건데 저 여기 지금 쉐딩 잔뜩 발랐어요. 이런 느낌만 나는 거죠. 그래서 내 얼굴 톤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는 게 정말 중요하고 저는 그래서 이 쉐딩을 실제 어두워지는? 실제로 어두워지는 느낌? 그림자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서 잿빛이 도는 컬러를 많이 선호해 왔었어요. 그래서 완전히 그레이시한 제품들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이 새로운 바이로댕 모던 컬러는 거기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톤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자칫 그냥 그레이시하기만 한 제품을 잘못 사용하면 전체적으로 얼굴에 잿빛이 너무 많이 돌아서 약간 전체적인 피부톤의 생기가 죽어보이게 피부가 죽은 피부톤처럼 보이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좀 피부 자체가 텁텁해 보이기도 쉬운데 이게 단순 명도 차이가 아니라 최적화된 쉐딩톤을 찾기 위해서 올리브 컬러를 섬세하게 조정해서 아시아 피부톤에 잘 맞게 만들어진 제품이어서 탁해 보이지 않으면서 쿨톤분들 뿐만 아니라 웜톤 중에서도 중간 혹은 중간보다 좀 밝은 피부톤, 아주 밝은 피부톤도 잘 사용하실 수 있는 그런 컬러톤입니다. 제가 영상에서 정확하게 설명한 적은 없는 것 같긴 한데 제가 파운데이션도 올리브톤이 살짝 가미된 파운데이션 톤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냥 옐로우 베이스보다. 약간 올리브 베이스의 그런 톤을 굉장히 선호를 해요. 그게 아시아 피부톤에 굉장히 잘 커버가 잘 되고 잘 잡아주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냥 노란색보다. 그래서 이 제품이 올리브 베이스로 되어있는 잿빛 쉐딩이라는 말을 듣고 컬러를 보자마자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올리브톤이 뭐냐. 올리브 톤이 가미된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 기존에 요 클래식 컬러와 비교해가지고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그냥 쉐딩 컬러 자체로 봐도 컬러 차이가 좀 느껴지시죠? 요 바이로댕 클래식이 브라운 컬러를 베이스로 이루어진 거라면 요거는 약간 올리브가 가미된 뉴트럴 그레이 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쉐딩 자체가 좀 은은하다 보니까 발색이 잘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모던과 클래식의 톤 차이가 조금 확실하게 느껴지시죠? 여기 확실히 좀 그린빛이 들어간 잿빛으로 보이시나요? 이거는 약간 황토브라운빛이라면 여기는 약간 그린빗이 도는 그레이 브라운인 거죠. 자 본격적으로 쉐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쉐딩이라는 게 메이크업 레슨을 해드릴 때 많이들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요. 내가 얼굴을 쉐딩으로 잘라낸다라는 생각을 하고 쉐딩을 하는 게 아니고 이 얼굴이 최대한 많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서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게 쉐딩인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얼굴을 그냥 잘라버려야지 이러고 막 내가 원하는 얼굴형을 기점으로 막 엄청 진하게 쉐딩을 넣는다고 해서 얼굴이 작아진다기 보다는 오늘 어떻게 보면 쉐딩한 티가 많이 나는 거죠. 그래서 내가 원하는 얼굴 사이즈가 이 정도면 이 정도보다 쉐딩이 더 들어와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를 기점으로 딱 잘라버리는 게 아니라 이 정도 느낌까지 가기 위한 쉐딩을 하는 거죠. 내가 생각한 얼굴 사이즈보다 더 많이 안으로 들어와줘야 된다는 점. 쉐딩이라고 하는 것은 컬러를 무조건 진하게 칠해야 효과가 좋은 게 아니라 알맞게 넓은 범위도 너무 안으로 들어오면 안 되겠죠? 좀 알맞은 넓은 범이로 컬러를 잘 선택해서 좀 넓고 깊게 들어가야 얼굴이 효과적으로 작아 보인답니다. 그래서 먼저 이 턱 부분은 이 3개를 전체적으로 그냥 잘 섞어서 쉐딩의 시작점은 턱 선보다 바깥부터 이 귀 밑정도부터 시작하면 좋거든요. 여기부터 안으로 이렇게 들어올게요. 저는 턱 끝이 좀 둥글고 이쪽은 좀 개턱인데 이 턱 하부? 턱의 완전 바깥쪽보다 이 부분, 전면부 쪽이 좀 둥글고 넓적한 스타일이어서 이쪽에는 많이 할 건 없는데 이 중간 부분이 좀 싫어가지고 여기를 좀 많이 눌러줄게요. 이런 식으로 한번 전체적으로 세 가지를 섞은 컬러로 한번 전체적으로 눌러주고 여기서 내가 한번 더 확 죽이고 싶은 부분이 있다 이러면은 가장 어두운 걸 사용해서 한번 더 눌러줍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쪽 턱보다 이쪽 턱이 훨씬 큰데 여기에 쉐딩을 많이 넣으니까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여기가 좀 더 작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이런 걸 하면서도 무조건 작아지게 하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으로 좌우 밸런스를 맞추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쪽에는 너무 많이 안 합니다. 이쪽에만 많이 해요. 이쪽 턱이 많이 커서. 이렇게 해주고 광대 부분은 너무 어두운 컬러는 사용하지 않고 이 두 가지 컬러만 섞어볼게요. 근데 나는 얼굴에서 턱은 뾰족한데 광대가 제일 크고 얼굴이 넓은 게 컴플렉스다라고 하시면 저랑 반대로 가장 어두운 컬러가 광대 쪽에 머무르면 좋겠죠? 저는 광대가 좀 납작하고 작은 편이라서 너무 어두운 컬러는 사용하지 않고 이 두 가지만 쓸게요. 아까도 그랬지만 이 브러쉬에 쉐딩을 톡톡 묻혀서 가장 많은 양이 있을 때 이게 얼굴 그냥 중간에 탁 찍히면 안 돼요. 그러면 얼굴 얼룩지거든요? 이렇게 브러쉬에 가장 많은 양이 묻어있을 때는 가장 턱 바깥쪽이라든지 이 광대 작업을 할 때는 이 머리카락 있죠? 이 머리카락 있는 데부터 시작합니다. 가장 바깥쪽부터 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쪽에 피부화장을 많이 안 하셨을 경우에는 이렇게 좀 벅벅벅벍 긋듯이 쉐딩을 하셔도 상관없지만 이쪽에 커버한 게 많으실 경우에는 톡톡톡 두드리듯이 쉐딩을 해주셔야 됩니다. 또 아까랑 마찬가지로 좌우 밸런스를 보면서 쉐딩을 넣는데요. 제가 또 이쪽 광대가 몹시 작아요. 이쪽 광대보다. 그래서 이쪽을 좀 많이 넣어줄게요. 저쪽은 조금만 하고 이쪽은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온다는 느낌으로. 이게 진짜 붉은기가 없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약간 올리브 그레이 톤이기 때문에 좀 어두운 거를 과감하게 쓰셔도 어 저기 쉐딩 너무 발랐네 이런 느낌 많이 안 나고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어서 이 브러쉬로 노즈 쉐딩을 넣어보겠습니다. 노즈는 이 밝은 컬러들 위주로 사용할게요. 이 노즈 쉐딩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코끝의 높이라든지 코의 크기라든지를 결정할 수가 있어요. 내가 혹시 코끝이 좀 짧아지고 싶다고 하시면 이 중에서 조금 어두운 컬러로 코끝을 많이 잡아주시면 코가 짧아져요. 근데 저는 코가 좀 짧고 들려있고 좀 뚱뚱한 편이기 때문에 코 끝에는 너무 많이 쉐딩을 하지 않고 이 양쪽에 코가 뚱뚠한 느낌을 잡아주는 정도로만 쉐딩을 넣을게요. 내가 이 콧대 넓이 정도랑 비슷한 굵기로 코끝이 보이고 싶어요, 만약에. 그러면 이 넓이만큼만 쉐딩하는 게 아니라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조금 더 들어와야 된다. 이 넓이보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오는 느낌으로 쉐딩을 넣어주셔야 이 넓이랑 비슷하게 코끝 넓이가 설정이 됩니다. 코끝이 좁아졌다. 저는 피부가 좀 밝은 편이기 때문에 가장 밝은 컬러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코 쉐딩 잘해놓으면 앞에서 봤을 때만 효과가 있는 게 아니고 옆으로 봐도 코가 더 높아보여요. 그쵸? 신기해. 블러셔는 바이로댕 블러셔 드페슈 컬러를 쓸게요. 전체적으로 좀 화사한 느낌의 피치 핑크 톤이에요. 입술은 이 아트클래스 누어즈립 누디슬립 컬러를 먼저 베이스로 발라줄게요. 아 이거 근데 입술이 제가 이번에 이 컨텐츠를 하게 되면서 좋은 제품을 많이 알았다고 했잖아요. 이 립 되게 좋은데요? 구각 쪽에 먼저 발라주고 메인 컬러는 플리시로지라는 컬러인데 제가 이 컬러를 로즈립 추천 영상 찍기 전에 알았으면 베스트로 넣었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드는 컬러예요. 진짜 예뻐요, 여러분. 일단 머리가 좀 엉망이라서 머리를 살짝 깎고 올게요. 자 이렇게 해서 헤어 메이크업이 완성이 됐는데요. 저는 오늘 쉐딩을 이 모던 컬러를 사용했지만 그날의 내가 연출하고 싶은 헤어 메이크업의 어떤 분위기, 렌즈 컬러, 내가 오늘은 베이스를 좀 밝게 깔 것이냐 차분하게 깔아서 뭔가 좀 깊이 있는 느낌을 낼 것이냐 뭐 여러가지 요인들에 따라서 쉐딩 컬러 선택 또한 달라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오늘의 룩에 맞는 쉐딩이 이 모던 컬러라고 생각되어서 이 컬러를 사용한 것이고요. 여러분들도 그날그날 어떤 내가 연출하고자 하는 룩에 따라서, 느낌에 따라서 블러셔나 섀도우 컬러를 선택하듯이 쉐딩 컬러도 좀 골라보면서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 투쿨포스쿨 제품들로 완성해본 메이크업인데요. 이 쉐딩하는 방법에 있어서 도움이 좀 되셨을런지 모르겠네요. 그럼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 렌즈는 오렌즈 스칸디 올리브입니다. 스칸디올리브 렌즈를 꼈어요.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