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WM) 무너지지 않는 페스티벌용 키라키라메이크업(with NAMING)

A Korean makeup artist shows how to build a festival look that won't melt or smudge in heat and sweat. She layers NAMING foundation with BB cream, stacks eyeshadow and lashes for depth, and uses a silicone pen to place pearl and cube glitter precisely for the "kira-kira" effect. The whole routine stays matte and fresh without constant touch-ups.
Chapters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완전 페스티벌 주간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오늘은 UMF를 위한 UMF 갈 거거든요. 땀이 많이 날 예정이니까 좀 너무 땀에 줄줄 흐르지 않을 정도로 가벼우면서 매트하고 지속력 좋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좋겠죠? 이거 네이밍에서 이번에 나온 신제품인데 네이밍 레이어드 커버 파운데이션 SPF35, PH++ 데일리로 쓰기 좋은 정도의 SPF 지수가 들어있고요. 이거 네이밍에서 샘플 나왔을 때부터 한번 써봐달라고 보내주셔서 제가 그때부터 써봤었어요. 이렇게 본 케이스에 담기기 전부터 제가 사용을 꾸준히 해본 제품인데 정말로 잘 나왔어요. 네이밍이 진짜 열일하는 것 같아요. 요즘에 글리터도 그렇고 립도 그렇고 아무튼 좀 애정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일단은 이게 SPF 35이기 때문에 오늘은 밖에 나가서 놀 거잖아요? 그래서 선크림을 먼저 좀 써주고 저번에도 사용했던 슈에무라 부스터입니다. 이게 SPF 50 지수가 있어요. 그래서 뜨거운데 나가 놀 때는 그래도 선크림을 발라줘야겠죠? 근데 제가 평소에 그냥 돌아다닐 때는 잘 안 발라요. 기미 죽은 게 많이 올라오는데 위주로만 발라주고요. 나머지는 파운데이션에 있는 SPF 지수로 버팁니다. 그리고 이 네이밍 파운데이션을 이번에 출시하는 건데 이거 사면 이런 스폰지를 증정해 주신다고 하네요. 이거를 물에 적시면 이 정도로 커집니다. 저는 21Y 컬러를 써서 먼저 이마랑 눈만 먼저 깔아줄게요.
그리고
눈 화장 또한 지속력이 좋아야 되기 때문에 아이 프라이머를 써줄게요. 에스쁘아의 페이지 원이라는 가벼운 음영 컬러, 가벼운 베이스 컬러. 이런 컬러의 섀도우를 먼저 깔아줄게요. 후다 뷰티의 토파즈라는 컬러 팔레트에 되게 오렌지, 귤색 빛나는. 여기 있는 약간 오렌지로 음영을 넣어볼게요. 이렇게 음영 넣었고요. 아이라이너.
이
약간 옐로빛 도는 거를 살짝 좀 전에 넣은 오렌지랑 연결할게요. 진짜 살짝만 연결해주고 이 좀 붉은 브라운으로 뷰러를 바짝 해주고요. 오늘도 벨리즈 38호를 붙여줄게요. 너무 다 붙이지 않고 저는 항상 뒤쪽에만 붙이는 편입니다.
꼬리
쪽만 붙여줬고요. 오늘은 오랜만에 페리페라 마스카라를 사용할게요. 몹시 풍성해졌다. 눈 밑에도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고요, 똑같이. 여기 이렇게 약간 붉게 착색된 부분 있잖아요. 이런 거를 이제 컨실러로 가려줄 건데 밝은 걸로 깔면 약간의 하이라이트 효과가 되기 때문에 애교살이 그래도 좀 제가 애교살이 엄청 없는데 애교살이 좀 발생합니다. 안 밝은 걸로 깔면 좀 차분하고요. 애교살이 원래도 좀 강하시거나 눈 밑이 너무 다크하신 분들은 밝은 것보다는 차분한 스킨톤으로 까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없는 애교를 막 어거지로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서 이렇게 하고요. 애교살은 이것도 저의 만년 애정템이 되어버린 3CE의 코랄타임. 이렇게 생겼어요. 얘로 먼저 애교가 아주 코랄하게 이렇게 됐죠? 여기에 이 살구 베이스 톤 정도 되는 걸로 애교살이 조금 더 넓어 보이게 연결을 해줄게요. 넓게 바르되 이걸 다 이 펄로 하면 너무 좀 뭐랄까, 갸루상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 나실 수도 있고 이렇게 좀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시면 괜찮아요. 그리고 아까 썼던 이 오렌지로. 언더에 픽서를 발라주고요. 짜잔! 이것도 네이밍 글리터입니다. 저도 인스타에서 처음 보고 대박 뭐야? 막 이랬던 다색에다가 사이즈도 여러 개 돼 있는 글리터죠.
마스카라
픽서가 글리터를 하는 동안 말랐겠죠?
이제 몇
개 없는 속눈썹을 최대한 좀 내려주고요
이거는
아까 쓴 벨리즈 38호를 이렇게 저희가 조금 다른 방법으로 커팅한 눈썹이에요. 언더래쉬용으로 커팁을 따로 하는 그래서 이거를 조금만 붙여볼게요. 이거는 기호에 따라 더 많이 붙이고 싶으신 분들은 더 많이 붙이셔도 되고 저도 늘 이렇게 두 개씩만 붙이는 건 아니고요. 때에 따라서 훨씬 더 많이 붙일 때도 있습니다. 글리터는 지금보다 훨씬 많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 정도만 일단 해주고요. 눈이 진해서 눈썹도 너무 새카마면 안 예쁠 것 같아서 월넛브라운을 최대한 많이 쓰고 진짜 필요한 데만 좀 더 진한 색 쓰려고 합니다. 자, 이제 피부화장 마저 완성해볼게요. 늘 쓰던 에르보리앙 비비 소량과 일단 아까 썼던 21Y 이쪽 구석에 덜어놓고 이 비비크림 쪽에는 17Y 살짝 얼굴 사이드 쪽에는 21Y를 먼저 깔고요. 팍팍팍. 너무 막 하나요? 이렇게 외곽에. 제 얼굴의 외곽 부분인 이 부분에 21호 깔았잖아요. 코도 똑같아요. 코에서도 외곽 부분에는 21호를 깝니다. 제가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때 주로 이 Y 계열, 옐로우 계열의 파운데이션 컬러들을 보면서 아 여기 이 브랜드의 컬러 정말 잘 빠졌네, 안 예쁘게 빠졌네를 좀 판단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Y가 그냥 되게 생옐로우인 브랜드들도 되게 많아요. 요즘 이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도 다들 화장에 관심이 많고 하니까 파운데이션 컬러에 저만큼 예민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옐로우인데도 굉장히 생옐로우가 아니라 굉장히 예쁜 아이보리 베이지 톤의 옐로우예요. 되게 컬러가 아주 잘 나온 파운데이션 같아요. BB랑 17Y 그리고 21Y 살짝 남았던 거를 다 같이 섞어서 얼굴 여기 안쪽에 홍조 심한데 있죠? 여기는 제 안쪽이 굉장히 잘 뜨는 피부거든요. 붉고 예민하고 잘 떠요. 그래서 비비크림을 살짝 섞어서 사용해주는데 이렇게 비비크림 살짝 매트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사용하면 굉장히 궁합이 좋아요. 뭐 그럴 거면 그냥 촉촉한 파운데이션 쓰면 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진짜 달라요. 굉장히 매트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잘 살려주면서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이에요. 지속력도 오래가면서 들뜸 없이 메이크업 하실 수 있습니다. 자 보시다시피 어느 정도 피부화장이 완성되었어요. 커버력이 꽤 좋죠? 잘 무너지는 이 앞볼 쪽 나비존 쪽에 한 번만 더 커버를 해줄게요. 레이어링 할수록 커버력이 높아지겠죠? 이 정도 커버입니다. 꽤 괜찮은 편이에요, 커버력이. 그리고 얼굴 가장 바깥쪽은 제가 파운데이션이 여러 가지 호수가 있으니까요. 호수를 보여드리는 겸 컨투어링을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해보도록 할게요. 이게 실제로 거울로 봤을 때는 지금 동일하거든요? 화면에 살짝 얼굴이 좀 밝아 보이는 것 같아서 먼저 외곽에 25Y 컬러를 발라서 컨투어링 해볼게요. 사실 가루타입 쉐딩을 사이드로 이렇게 문지르시는 것보다는 약간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렇게 단계별에 파운데이션으로 컨투어링을 해주시는 게 사실은 실패 확률이 더 적습니다. 오히려 가루 타입이 조금 더 뭉쳐서 실패하실 확률이 높죠. 오늘의 주제가 페스티벌 메이크업이잖아요. 블러셔도 조금 도전적인 블러셔를 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밍 광고 컷에서 본 것 같은 이 옐로우 블러셔로 제가 오늘 키라키라를 할 거거든요. 그래서 이 파츠가 올라가는 이 윗부분 있죠? 여기다가 어떡해요? 화면에 잘 보이지? 옐로우 컬러를 얹어주었고요. 베네블런트라는 약간 이런 베이지 톤의 크림 블러셔인데요. 어떻게 발라야 잘 나올까나 이게 생각보다 되게 은은하거든요. 사실은 데일리 메이크업용 블러셔예요.
그쵸?
되게 촉촉하고 되게 은은한 타입이에요. 입술 먼저 바르고 네이밍의 페이스블이라는 세미매트 립스틱 사용해서 이렇게 콩콩콩콕 두드리면서 바르면 각질이 부각되지 않으면서 예쁘게 립스틱을 바르실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이것도 네이밍에서 이번에 출시하는 블러리 핏 립 틴트고요. 괜찮나용? 이 정도는 솔직히 평소에 하고 다녀도 되는 정도의 살짝 화사한 정도? 그쵸? 키라키라 할 때는 항상 너무 고민이 돼요 뭘 어떻게 붙여야 예쁘게 붙을까 이러면서 일단은 눈두덩이 쪽에 아까 쓴 네이밍 낫 오렌지 약간 규칙적이지 않아도 되는 약간 이렇게 먼저 이렇게 저는 네일 글리터를 써서 보통 키라키라 메이크업을 많이 완성하는 편인데 보통 다들 그러시죠? 아까 살짝 설명드린 이런 필름지 형태의 네일 글리터를 먼저 올려줘 볼게요 글리터를 얹을 때는 또 네일아트에 쓰는 이런 파츠 뿅뿅 붙이는 펜이에요, 펜. 약간 실리콘처럼 돼 있는 펜인데 이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쪽집게 같은 거 보다는 투명한 부담없이 막 올리기 좋은 이런. 아까 크림 블러셔를 발라놨기 때문에 이렇게 올려놓기만 해도 쫙 붙죠, 안 떨어지고. 너무 편해. 이거는 일본에서 사왔던 하트 파츠이고요. 근데 이것도 한국에 있긴 있어요, 남대문 가면. 그리고 약간 오늘 블러셔 컬러에 약간 비슷한 코랄빛의 뭐랄까? 자개? 자개 글리터인데 크고 작은 게 막 섞여있는 글리터거든요. 이거를 이런 하이라이트 브러쉬로 여기에 마지막 포인트로 진짜 큐빅 몇 개만 올려볼게요. 이게 가장 반사되는 빛이 강하기 때문에 이 눈가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가면 좀 생쭉 맞아 보이고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은 데에다가 쌍액을 이렇게 발라놓고 완성입니다.
진짜 맛있어! 스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