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l] 수년째 애정하는 에르보리앙 베이스 제품들 소개해요(마이컬러박스)

A Korean beauty creator reviews Erborian's My Color Box, a set of six base products in trial sizes. She demonstrates shade matching, mixing ratios for BB cream, and soothing ingredients like centella asiatica for sensitive skin, plus SPF20-25 protection on most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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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셀프 메이크업을 할 때 간단하고 쉽게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드리고 제품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에르보리안과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소개해드릴 제품은 이 에르보리앙의 마이 컬러 박스 포 퍼펙트 스킨이라는 제품인데요 마이 컬러 박스는 베이스 제품 6가지로 구성이 되어있는 박스예요 작은 사이즈로 다 들어있거든요 그래서 다 사용해보고 나한테 맞는 걸 찾을 수 있는 왜 우리가 그냥 샘플지 하나 뜯었을 때는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판단하는데 좀 애매하잖아요 근데 어느 정도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용량의 사이즈가 이렇게 6개 들어있는 제품이고요. 보시면 BB크림, CC크림, CC코렉터, 매트크림, 핑크퍼펙트크림, 글로우크림 이렇게 6개가 있어요. 생각보다 되게 많죠? 제가 풀메이크업을 진행할 때는 어느 정도 완벽한 베이스커버 전후가 좀 확실한 그런 것도 보여드려야 되기도 하고 이래서 제가 BB크림을 제외한 BB크림, 매트크림을 제외한 나머지를 많이 보여드린 적은 없는데 가벼운 피부 표현을 하기에는 데일리로 하기에는 굉장히 괜찮은 제품들이에요. 그래서 저도 오히려 오프 더 레코드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 저번에 보여드린 쿠션 같이 얇은 그런 느낌이죠. 매일매일 그렇게 풀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피부가 더 답답하고 자극될 수밖에 없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피부 진하게 한 날 연하게 한 날 집에 와서 화장 지웠을 때 피부 컨디션이 확연하게 달라요. 그래서 엄청 중요한 일이 있거나 하지 않을 땐 최대한 피부화장 얇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샵에 와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의 굉장히 얇게 하고 있답니다. 제가 에르보리앙 제품을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 많이 소개하기도 하는데 제 피부가 아시다시피 엄청 과민성, 트러블성 피부인데 여기 보면 성분이 되게 좋은 게 많아요. 감초, 병풀 등의 진정 성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피부가 자극된다는 느낌이 굉장히 적은 편이에요, 저한테는. 그래서 두루두루 많이 추천해드리는 것도 있어요. 몇 년 전에는 제가 이 에르보리앙 BB를 알기 전에 그런 다른 비비크림을 썼었는데 단골 고객님들 중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거예요. 좀 뭐가 나는 것 같다 이거 때문에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바꾸게 된 거예요. 그때부터 쭉 쓰고 있는 거거든요. 진짜 몇 년 됐죠, 이것도 쓴지. 일단 소개해드릴게요. 이 비비크림은 많이 보셨죠? 제 유튜브에도 질문 되게 많이 주셨는데 누드랑 클레어 차이가 뭐냐고 컬러 차이에요, 컬러 차이. 보여드릴게요. 영상에 확연히 보일 만큼 그 차이가 느껴질지 모르겠는데 어 보인다 이게 비비크림 누드구요 이게 클레어예요 조금 더 핑크빛 돌고 있죠 얼굴에 좀 혈기가 돌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면은 클레어 사용하시면 되시구요 두루두루 저는 누드를 좀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어요 이런 차이가 있고요. 이 제품은 거의 파운데이션에 섞어 쓰는 경우가 많고 평소에는 이거 하나만 바를 때가 많죠. 피부화장 거의 안 하니까. 아 그리고 이 비비크림이랑 파운데이션 비율 어떻게 하는지 되게 많이 물어봐 주시는데 파운데이션의 텍스처가 어떤지 피부 타입이 어떤지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져요. 그래서 정확히 답변을 못 드렸던 건데 저는 평소에 일반적으로 평균 비비 3 파운데이션 7 정도의 비율로 사용하고 있고요.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때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보통 파운데이션을 저처럼 많은 종류의 파운데이션을 가지고 계시지 않잖아요. 예를 들면 내가 매트 파운데이션 하나만 갖고 있다. 근데 피지 분비량이 많고 여름이다 이러면 BB2에 파운데이션 8 이 정도 쓰다가 겨울이 됐어요 그때마다 파운데이션을 교체하시지는 않잖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러면 이제 조금 피부가 피지량이 줄고 건조해지니까 BB량을 늘리는 거죠 예를 들면 BB4,5, 파운데이션 6 혹은 5 이런 식으로. 그리고 또 피부가 되게 열감이 많고 뒤집어졌고 막 뜬다. 너무 잘 뜬다. 이러면 진짜 저는 비비 많이 넣어요. 비비가 한 7, 8? 파운데이션 2, 3? 이런 정도로. 그리고 웬만하면 매트 파운데이션은 피하기는 하죠. 이런 식으로 날씨나 피부 컨디션에 따라서 조율해서 쓰시면 돼요. 정답은 없어요. 자, 그다음 보여드릴 건 이 CC크림인데요. CC크림은 클레어랑 돌에 두 가지 컬러가 있어요.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이게 클레어예요. 이게 도레 컬러입니다. 이렇게 보면 똑같죠? 근데 발라볼게요. 이 정도, 이 정도. 적당한 혈감이 느껴지는 붉은 베이지고요. 도레는 훨씬 더 어둡죠? 남자분들 쓰기에 좋아요. 사실 여기 있는 CC크림도 아주 밝진 않아요. 그래서 요것도 좀 피부 하얀 남성분 아니면 피부가 좀 까무잡잡한 여성분 쓰시기 좋은 그런 컬러예요. 이런 느낌입니다. 이 돌에는 제가 태닝 메이크업 할 때도 썼었던 저번에 올렸던 태닝 메이크업 할 때 몸에다 이렇게 발랐던 제품이에요. 그 정도로 그냥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몸에 막 바르기에는 막 두껍고 클렌징하는 게 되게 버거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얘는 얇으면서 컬러만 확 변하게 해주는 그런 제품이에요. 그래서 몸에 바를 때 되게 좋았고요. 이거는 솔직히 남자분들 쓰시기에 진짜 좋아요. 남자분들 요즘에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화장. 근데 적당한 혈감이 있는 살짝 붉은기가 들어간 베이지라서 예를 들면 왜 남자분들, 남자 연예인분들도 그렇고 메이크업이 잘못됐을 때 왜 목이, 남자분들은 목이 좀 붉은 분들이 많아요. 붉고 어두운 분들이. 근데 여기에 되게 완전 베이지, 노란 베이지의 파운데이션을 발라버리면 완전 톤이 분리되어 보이는 제 눈에는 그렇게 멋있지 않더라고요. 사실 배우분들 중에도 이렇게 전 드라마를 보면 맨날 그런 걸 보고 있거든요. 왜 저렇게 얼굴만 노란색이지? 막 이렇게 느낄 때가 있어요 직업병 직업병 아무튼 이게 좀 붉은 느낌이 있기 때문에 붉은 거 왜 써라고 하실 수 있지만 이 진짜 티 안나게 하기 위해서는 이 어느 정도의 홍조 그걸 맞춰서 커버해서 톤을 균일하게 보이게 해주는 게 더 멋있지 이거 빨간 거를 노랗게 보이게 해야 멋있는 게 아니거든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좀 흥분했네 제가 그래서 이거는 되게 추천해드리는 남성분들께 혹은 남성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추천템이에요 예를 들면 이 마이 컬러 박스를 구입하시면 이런 거는 남사친이나 남자친구, 남자 형제분 주면 되게 좋아할 것 같아요. 자, 그리고 다음은 이 그린 코렉터 CC 레드 코렉트라는 제품인데요. 왜 이렇게 패키지가 다 예쁜 거야? 색깔이 너무 예쁘다. 이거는 CC 크림인데 그린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하는 그런 제품이에요. 그래서 붉은기를 가려주면서도 톤업이 되는 그런 제품이죠. 하지만 또 이렇게 촉촉해요. 저 같은 사람이 쓰기 좋겠죠? 자연스럽게 이 붉은기를 가려주면서 CC크림이기 때문에 점점 좀 약간 베이지 빛으로 변해요. 그 그린기를 머금고 있으면서도 이거는 제가 최근에 안 제품인데 진짜 얇은 거거든요? 근데 이렇게 붉은기 커버가 아주 잘 되는 편입니다. 왜냐면 이게 CC라서 베이지빛도 돌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이거는 학생분들 쓰기에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티 안나게. 아닌가? 요즘 학교는 화장 많이 해도 되나? 모르겠네. 어때요? 대박이죠? 진짜 얇은 제품인데도 이렇게 톤만 좀 내 피부에 지금 필요한 톤만 잘 잡아도 엄청 얇게 발라지는데도 이렇게 많은 효과를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두껍게 하는 건 피부도 답답하게 하는 거고 또 저처럼 되게 결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오히려 이렇게 좀 얇게 하시는 게 좋답니다. 이거 다음은 매트 크림인데요. 매트 크림은 제가 진짜 많이 언급했었죠. 프라이머예요, 프라이머. 보시다시피 굉장히 매트해지고 잔주름이 미묘하게 없어지는 그런 프라이머입니다. 우와 진짜 잘 없어졌어. 잔주름 진짜 밋밋했어. 블러 처리한 것 같아. 이 프라이머 제품은 여러 브랜드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매트해지면서도 모공도 채워지지만 저는 특유의 되게 건조해지면서 피부에 모든 화이트헤드와 각질을 뜨게 만드는 그 프라이머의 특유의 성질 때문에 프라이머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에요. 메이크업 할 때. 근데 그런 게 굉장히 적은 제품이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무슨 정말 초정밀 4K 카메라가 있지 않으면 정말 보여드리기 힘들 것 같은데 저는 파운데이션 위에도 프라이머로 사용해요. 메이크업 해드릴 때. 필요할 때 중간중간에 더 넣어서 쓰기도 하거든요. 근데 타사의 브랜드들 중에 그렇게 하면 당연히 말도 안 되게 파운데이션이랑 엉키게 되는 제품들이 많죠. 근데 얘는 모공을 딱 커버해주면서 지저분하게 엉키지도 않게 해주는 그런 제품입니다. 이렇게 매트해지면서 모공을 없애줬고 뭐라고 해야되지 모공이 엄청 크신 분들은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은 제품이긴 한데요 보통 분들이라면 두루두루 잘 맞을 것 같은 그런 제품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핑크 퍼펙트 크림인데요. 이 핑크 퍼페트 크림은 수분 광채 프라이머로 프라이머예요. 프라이머인데 약간의 광감을 주는 아까 매트 크림이랑은 약간 반대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모공 커버가 되는 그래서 모공은 있는데 좀 건성이시다. 잔주름이 있는데 건성이시다 이런 분들을 쓰기 좋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저희 엄마가 어머님이 되게 좋아하세요. 미세한 잔주름이나 늘어진 모공 같은 걸 커버해주면서도 광택감이 살짝 돌게 해주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이 위에 되게 가벼운 쿠션이나 뭐 이런 비비크림 클레어 이런 거 바르면 이제 촉촉하고 혈기 돌아보이는 가벼운 피부화장을 완성하실 수가 있죠. 이렇게 약간 프라이머 같은 질감이고요 바르면 이렇게 계속 발라서 약간 녹히는 느낌이 나거든요? 녹아지는 느낌? 그러고 나면 이렇게 약간의 광택이 조금 더 도는 느낌이 있죠? 이런 제품이고요 마지막으로 이 글로우 크림은 네 맥 스트로브 같은 제품이에요. 오로라빛 펄 텍스처가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보시면 이렇게 이것도 저희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는 그런 제품입니다. 약간 핑크 화이트 느낌으로 톤업이 되면서 반짝반짝 광채를 주는 제품이에요. 이것도 바르면 지금 이 핑크 퍼펙트 바른 것보다 한 단계 더 우수한 광택감을 줄 수 있는 이렇게 수분크림 바른 것처럼 수분감이 강해요 되게 피부가 편한데? 촉촉하다 그러면 저는 저한테 이 CC 코렉트, CC 레드 코렉트가 되게 잘 맞는 것 같죠? 이거 바르고 나가봐야겠어요. 너무 마음에 드네? 비비도 비빈데 이걸 써야겠다, 평소에. 그쵸? 어, 여기 아까 그거 글로우 크림 바르고 발랐더니 되게 반짝반짝거린다. 그쵸? 좋다 좋다. 뚝딱 피부화장 끝났고요. 이렇게 저도 오늘 소개하면서 또 새로운 발견을 하나 한 것 같아요. 마이 컬러 박스 이걸로 나한테 맞는 게 뭘까 찾아보시고 맞는 거 친구들이랑 나눔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부모님 집에 가야 되는데 뭐뭐 가져갈까 고민이 되네요. 요거는 꼭 가져가야지. 제 얼굴에 써야 되니까. 아 그리고 여러분 요 프라이머 종류 프라이머종류와 광채크림을 제외한 나머지에는 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있어요 데일리로 할 수 있는 정도의 SPF20, SPF25에 자외선 차단 지수가 있으니까요 참고하시구요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