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l] 프라이머 없이 더툴랩 베이스퍼펙터 브러시로 모공 커버하기 [간단주의]

The Tool Lab Base Perfector brushes (sizes 107, 108, and smallest) can cover pores without primer when used with cushion foundation. Press the product into pores with the 108 brush, use the smallest for fine lines, and finish with concealer for a dewy look that holds in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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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튜토리얼까지는 아니고요. 제가 얼마 전에 공구했었던 이 더툴랩 베이스 퍼펙터 브러쉬 사용법에 대해서 한 번 더 알려드리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영상 켜봤어요. 생각보다 DM으로 이거 질문 주신 분들이 좀 계셔가지고 실무도 하다 보니 정말 아침 새벽부터 저녁까지 정말 이 메이크업 자리에만 서서 손님 메이크업만 해드리다가 하루가 다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게 퇴근을 하면 항상 카톡 몇십개, DM 몇십개, 유튜브 댓글도 몇십개, 문자도 와있고 이게 제 마음 같아서는 정말 밤새도록 답장을 하고 싶지만 제가 근무하는 시간이 진짜 길어가지고 새벽부터 되게 늦게까지 이게 여의치가 않더라고요. 저도 저의 개인 생활이 있고 하다 보니까 정말 정말 답변을 다 해드리고 싶은데 거의 못 해드리고 있어요. 네. 그래서 제가 올해 2020년에는 고객님 하는데 쓰는 시간을 좀 줄이고 이런 콘텐츠 정보 좀 꾸준한 업로드 간단한 영상이라도 좀 찍어서 정보를 드리는 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거 구입해 주셨던 분들이 조금 더 상세한 사용법 알고 싶다라는 질문을 주신 분들이 좀 계셔서 답변은 드리지 못했지만 이렇게 간단한 영상이라도 제가 준비해 봤습니다. 브러쉬는 이렇게 세 종류가 있거든요 사이즈별로 생김새는 같아요 그냥 기호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가 처음에 보여드렸던 거는 가장 큰 107번이었고요 오늘은 중간 사이즈인 108번 한번 보여드릴게요 보통 집에서 매일매일 제가 튜토리얼에 올려드리는 것만큼 디테일하게 피부화장을 하진 않잖아요 되게 얇게 겹겹이 레이어에서 하는 보통은 쿠션으로 뚝딱뚝딱 하고 가는 게 대부분이겠죠 그래서 저도 오늘 쿠션을 사용해서 이걸 보여드리려고 해요. 쿠션은 컨시크 제품이에요. 이번에 나오는 제품이래요. 제가 며칠 전에 처음 써봤는데 되게 환절기에 쓰기 좋은 추천템인 것 같아서 이걸로 마침 들고 왔어요. 촉촉하더라고요, 엄청. 이거는 홈쇼핑템이에요, 홈쇼빙템. 제가 일단 해보겠습니다. 이게 제가 요즘 히터를 엄청 틀고 이러는데 히터 바르면 막 베이스 진짜 뜰 때 있잖아요. 근데 이거 시간 지나도 그 처음 발랐을 때 느낌이랑 비슷하게 좀 촉촉하게 유지가 되더라고요. 일단 이렇게 깔아주고요. 이렇게 모공이 없는 데는 제품이 이렇게 예쁘게 피부 표현이 잘 됩니다. 그쵸? 이렇게 이제 모공이 아주 심한 이런 부분은 퍼프 만으로는 한계가 있잖아요. 일단은 1차적으로 다 두드려주고 이렇게 밑처 커버되지 못한 요철 요런데를 요 브러쉬로 너무 쉬워요 그냥 쓸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하고 요렇게 한 번만 톡톡톡 요렇게 하면 아까랑 비교했을 때 훨씬 더 많이 제품이 그래도 모공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 있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죠. 제가 모공이 워낙 크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커버됐습니다. 제가 이 콧볼 쪽이랑 이 앞볼 쪽 모공이 좀 심하거든요. 그래서 이 브러쉬를 이쪽이랑 이쪽 위주로만 저는 사용하고 있어요. 제 얼굴에는. 모공을 제외한 피부 표면에 발라지는 쿠션을 이 브러쉬로 쓸어서 모공 사이사이에 넣어주기도 했고 또 이 브러쉬 쓰는 과정에서 이 브러쉬에서 묻어나는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나면 내가 처음 발랐던 것보다 살짝 얇아집니다. 저는 사실 쿠션 쓰는 게 정말 뭐 중요한 날에는 파운데이션을 쓰고요.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고 빠르게 그리고 좀 얇게 피부 표현하고 싶을 때 쿠션을 쓰는데요. 어차피 얇게 할 용도로 쿠션을 쓰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딱 끝내요. 근데 난 홍조 너무 싫고 매일매일 홍조 다 가릴 거야 하면은 이 위에다가 컨실러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이 모공에 한번 이렇게 들어가게 해놓으면요. 그 다음에는 퍼프만 사용하셔도 모공만 부각된다든지 이런 게 거의 없어요. 이 모공에 들어간 파운데이션 따라서 그 다음 얹는 것도 좀 잘 들어가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 이렇게 한 통 깔 때 모공에 잘 넣어주는 게 되게 중요해요. 반대쪽도 완성해볼게요. 어쩌다 모공이 이 시경이 됐노? 자 이렇게 깔아줍니다 예쁘게 깔아진 것 같지만 또 여기가 이렇게 모공이 보이죠? 여긴 한 번 더 작은 브러쉬로 해볼까요? 똑같거든요 그냥 쓸어주시면 돼요 이렇게 쓸어주기만 해도 너무 간단하게 없어지죠? 이렇게 없어졌습니다. 자 이렇게 피부화장 뚝딱 끝입니다. 근데 여기서 저는 다크서클이 좀 없어요. 없는 편에 가까워서 좀 보여드려도 효과가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코렉터 가장 작은 브러쉬에 발라가지고 쓸어줍니다. 이거는 정말 눈 밑에 잔주름 되게 얇게 건조하게 많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주름 사이사이에 제품 잘 안 들어가거든요. 그냥 일반 퍼플 했을 때 잘 근데 요거는 잔주름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요. 그래서 되게 건조하고 여기 좀 많이 자글자글하신 분들 쓰시면 진짜 괜찮아요. 잔주름이 여기도 많기 때문에 여기도 한번 쓸어주겠습니다. 저는 많이 안 보이긴 한데 이런 각도와 이런 느낌으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어떤가요? 너무 간단하죠? 너무 간단해서 저도 당황스러울 정도예요. 근데 또 이거를 1분 안에 담기는 또 너무 짧아가지고 유튜브 영상으로 준비해본 것이고요. 도움이 되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는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