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eng)[grwm]글리터 덕후님들 위한 신제품과 함께 반짝반짝 화려한메이크업

Hyelim creates a sparkly party makeup look featuring new products from Glint by Vidibob, including a 4-shade glitter gel palette and three highlighter shades: Dewy Moon, Diamond Veil, and Chrome Baby. She shows how to apply chunky glitter with a brush and fingertips for maximum sh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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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연말 분위기 뿜뿜하는 홀리데이 메이크업을 해봤거든요. 이 메이크업을 하고 실제로 외출을 할 수는 없겠지만 마음만큼은 연말 모드이니까요. 이렇게 한번 그냥 나 홀로 파티용 메이크업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완전 블링블링한 메이크업을 오늘은 진행해볼 거고요. 제가 글리터에 얼마나 진심인지는 우리 구독자분들 다 알고 계시죠? 제가 너무 예쁜 글리터 브랜드를 만나게 돼가지고 오늘은 이 브랜드를 소개하는 영상을 찍어보려고 하는 거고요. 바로 이 글린트 바이 비디보브라는 브랜드인데요. 이 새로운 브랜드의 글리터와 쉬머 제품들도 소개해드리고 완전 이렇게 블링블링 뿜뿜하는 메이크업도 진행을 해볼게요.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기본이 되어있는 상태로 시작할 거예요, 여러분. 좀 색조에 조금 더 집중하는 느낌으로 가볼게요. 아이섀도우는 이니스프리의 수줍은 안개꽃이라는 컬러로 베이스를 일단 좀 가볍고 넓게. 오늘도 뭔가 좀 파티 무드의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바로 전 영상처럼 오늘도 좀 화려해요. 오늘은 더 화려해요. 이것도 요즘 제가 잘 쓰는 건데 아멜리의 마이 스몰 페이스라는 컬러를 써줄게요. 제가 좀 음영 위주의 컬러를 써서 눈매를 일단 좀 더 만들어 놓을게요. 애교살은 피치 오렌지.
이
대망의 글리터를 사용하기 전에 제가 눈화장을 좀 끝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마스카라 먼저 할게요.
속눈썹이
그렇게 예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좀 붙여줄게요. 요거 요 속눈썹은 지금 제가 샘플링 하고 있는 것 중에 좀 굵은 버전? 제가 인스타에 올린 것보다는 살짝 굵은 거예요. 이 살롱에서 많이 쓰는 호수거든요. 약간 9mm에 살짝 굵어서 속눈썹의 존재가 조금 더 또렷하게 보이는 자 이렇게 블링블링하고 아주 화려한 이 글린트 글리터랑 어울릴 밑바탕 눈화장이 끝났고요. 대망의 이제 글리터를 할 차례인데요. 컬러를 먼저 보여드릴게요. 이거는 이 4구 팔레트 중에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팔레트인데요. 이렇게 이런 네 가지 펄로 되어 있는 팔레트예요. 이렇게 밝은 색상도 있고 좀 컬러감이, 음영감이 좀 두드러지는 이런 색깔도 있어요. 너무 예쁘죠, 다? 저는 일단 이거를 1차로 눈두덩이랑 애교살에 살짝 얹어줄 거예요. 컬러가 다 예뻐서 뭘 쓸지 좀 고민되는데 이 아이 혹은 이 아이 좀 섞어서 보여드릴까 봐요.
은은하게
약간 다 깔아주고 일단 애교살에도 어차피 저 다른 글리터를 또 얹을 거긴 한데 한번 전체적으로 쓸어줄게요.
그리고
이제 보여드릴 제품은 제가 제일 글린트에서 좋아하는 제품 중에 하나인데 글리터 젤 페이스 앤 바디라는 제품이에요. 제가 가지고 온 컬러는 4번, 5번 컬러예요. 컬러를 먼저 한번 보여드릴게요. 만약에 올해 페스티벌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이 글리터는 정말 초대박이 더 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 약간 화려한 펄이에요. 크고 작은 것들이 섞여 있는데 올핏 보면 조금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이 무드 파틀이 약간 따뜻한 핑크 복숭아빛 느낌의 그런 펄감이고요. 이게 오팔 느낌이 있어서 다 약간 펄이 여러가지 컬러가 좀 섞여있기도 하고 반사빛도 다 다르긴 한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좀 따뜻한 핑크 느낌? 그리고 이쪽은 좀 옐로와 오렌지가 좀 섞인 느낌? 요거는 약간 3CE 스턱 컬러를 크고 작은 펄로 만들어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글리터를 얼마나 조금 심각하게 사랑하는지 글리터 특집 유튜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종류의 펄입니다. 저는 글리미 밀크 컬러를 발라볼 거예요. 이 두 가지 컬러 너무 다 추천하지만 빨리 굳으면 아까우니까 좀 적당량을 브러쉬에 덜어서 손등 같은데 올려놓고 씁니다. 요런 느낌 요거를 눈두덩이에도 콕콕콕 살짝 더 얹어주면 저는 큰 것만 좀 골라서 얹어주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손으로 하셔도 되는데 조금 요렇게 해볼게요 약간 다이아 메이크업할 때 많이 했던 방법인데 이렇게 큰 아이들도 완전 화려하게 어때용? 이렇게 해서 약간 파티 느낌 연말 느낌 뿜뿜하는 아이메이크업을 해봤고 이제 얼굴 화장을 마무리해볼 건데 글린트가 완전 사실 하이라이터 맛집이거든요. 이 브랜드에서 하이라이터가 제일 인기가 많고 유명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소복님 인스타에서 이걸 처음 보고 너무 예쁘다. 나도 사서 써봐야지. 지금 쓰는 거 다 쓰면 사야지 약간 이러고 있었는데 그 찰나에 이렇게 또 광고가 들어오게 돼가지고 테스트해보고 너무 실제로도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광고하게 됐고 아무튼 이 하이라이터가 제일 인기가 많은 아이템인데 이렇게 세 가지가 있어요. 제가 이거 다 쓸 건 아니지만 이거 세 개 다 세 개대로 너무 예뻐서 좀 보여드리고 넘어갈게요. 먼저 1호 듀이문 컬러는 뭔가 이름처럼 촉촉한 달빛 같은 느낌으로 표현되는 밝은 바닐라빛의 하이라이터고요. 그리고 2호 다이아몬드 베일은 이것도 말 그대로 다이아모드를 살살살살 갈아서 흩뿌려놓은 듯한 그런 느낌의 되게 투명한 느낌의 글리터죠? 글리터 하이라이터예요. 그래서 뭔가 되게 차르르 차르르 한 느낌 하시고 싶을 때 하면 되고 저는 이런 거를 바디 메이크업 할 때 쓰는 걸 특히 좋아합니다. 3호 크롬 베이비는 레드 코랄 어떤 베이스가 살짝 느껴지는 그런 하이라이터예요. 그래서 이거는 블러셔로 써도 되게 예쁘고요. 반사빛이 코랄과 핑크와 이게 섞여서 이렇게 반사빛 나오는 굉장히 묘하고 예쁜 컬러예요. 그래서 이 3호 크롬 베이비를 볼에 먼저 얹어볼 건데 얘는 그냥 단독으로 블러셔처럼 사용하셔도 되고 아니면 그냥 이런 펄 없는 블러셔 올리고 마지막에 피니싱으로 살살살살 얹어줘도 오묘하게 반짝이면서 되게 예뻐요. 저는 일단 한번 그냥 먼저 얹어볼게요. 약간 이런 거, 이런 펄 느낌이 있는 애들은 뿅 이렇게 바르는 것보다 얼굴을 이렇게 전체적으로 감싸주는 느낌으로 좀 넓게 사용하셔도 예뻐요. 약간 이런 브러쉬로 관자 아랫부분까지 이런 약간 광채감이 있는 아이들을 쓸 때는 이렇게 빛이 닿는 이 광대뼈 튀어나오는 빛이 닳는 부위에 잘 발라주면 그 광채감이 더 잘 살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제가 연결해서 발라준 겁니다.
음
묘하고 예쁘다. 예뻐요. 되게 자연스럽게 발그레해요. 털이 좀 화려하니까 되게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피부에 올렸을 때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이라이터는 아까 보여드린 1호 듀이문을 쓸 거예요. 이것도 왜 좋냐면 이렇게 딱 제가 하이라이터 브러쉬에 딱 이렇게 발랐을 때 발림이 꾸덕하다 해야 되나? 발림이 꾸덕해서 올리면서 바로 뭉쳐지는 것들이 있거든요. 잘못 뭉쳐지면 약간 황금동자 같은 그런 느낌 날 수도 있고 이게 하이라이트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하이라이터 느낌이 되게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되게 하이라이터라는 그 카테고리가 굉장히 어려운 카테고리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발색도 되게 잘 되는데 완전 뭐 외국 화장품 가게에서 산 너무 심한 막 황금동자 같은 느낌이 안 나고 딱 이 달빛이라는 말이 참 잘 지어진 것 같아요. 되게 따뜻한 따뜻하고 밝은 베이지? 너무 누렇지 않고 또 너무 하얗지도 않고 하이라이트 올리기에 굉장히 좋은 색감이에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발색도 꽤 선명해서 실제 하이라이트 효과도 굉장히 좀 확확 되는? 효과가 좋은? 그러니까 효과가 좋은데 색상도 촌스럽지 않은? 그래서 이렇게 콧대 여기 앞 턱에도 넣어주고 여기도 이제 넣고 싶은 분들은 넣으십쇼 저는 여기 너무 많이는 안하고 살짝만 할게요 투쿨포스쿨 모던 컬러로 노즈 쉐딩 좀 해줄게요
입술은
이 지방시 립스틱을 먼저 베이스로 써줄게요 안쪽에는 누드로즈 이것도 지방시에요.
제가
이거를 꽤 예전에 선물 받았던 건데 제가 최근에 꺼내가지고 엄청 잘 쓰고 있어요. 발색도 되게 잘 되고 피니싱도 예뻐요. 그쵸? 매트하고. 이렇게 해서 메이크업이 완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