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인플루언서분들과 함께 K-메이크업클래스 with 에르보리앙

A Korean makeup artist demonstrates K-beauty techniques for French influencers, mixing Erborian BB cream and foundation in a 1:1 ratio and tapping it on with fingers to prevent caking. The look prioritizes skin hydration, micro-pencil brows, ultra-thin lashes, and liquid blushers for a natural, luminous finish that avoids harsh lines.
Chapters
제가 오늘 K-뷰티, 스킨케어나 이런 피부 메이크업이 한국 스타일이 굉장히 요즘 인기가 많아서 그런 거 위주로 해서 오늘 메이크업 시연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내추럴하고 깨끗하지만 정교한 느낌의 색조 메이크업을 해드릴 거라서 이거 미리 말씀드리고 참고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
관계상 제가 이쪽은 조금 해놓은 상태예요. 이쪽 해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한국에서는 피부화장을 너무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이 피부화장이 최대한 망가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색조를 먼저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색조 먼저 하고 피부화장 보여드릴게요. 약간 이런 누드톤이나 약간 로지한 누드, 약간 옐로 계열의 누드, 누드톤의 컬러들이 종류별로 배열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제가 모델분께 어울리는 컬러 사용해서 보여드릴게요.
네.
한국분들이 좋아하시는 아이 메이크업 스타일 자체가 내 원래 얼굴에서 너무 크게 벗어나지 않고 내 원래 아름다움, 그것을 굉장히 자연스럽게 극대화해주는 정도의 색조 메이크업을 선호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크고 깊어 보이는 눈매를 연출하되 너무 진한 메이크업처럼 보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 포인트에 맞춰서 해드리고 있다는 점? 한국 분들은 굉장히 정교하고 일반 분들도 메이크업을 정말 잘 하세요. 그래서 굉장히 디테일하고 정교한 작업을 저희가 많이 해야 돼서 이런 디테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도구들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거든요.
한국 여성분들은 메이크업을 할 때 세미 프로페셔널한 것 같아요.
이제 제가 래쉬를 붙일 건데 기존에 외국에서 보시기 힘든 한국에서 제일 선호되는 제형의 인조 래쉬예요. 엄청 가늘고 얇은 정교한 표현을 하기 좋은 제품이라서 해외에서 찾기 힘든... 아 네네네. 이렇게 하나씩. 아래로 보고 계세요 이렇게 하고 이제 눈 아래쪽을 할 건데 이 한국 메이크업 특징이 이 눈 아래 애교살이라고 해야 될까? 여기를 좀 밝게 브라이트닝하게 하는 걸 좋아해서 여기를 좀 여기로 보시고 밝게 해주는 펜슬을 사용할 거예요
아이브로우도
마찬가지로 너무 진하지 않게 그냥 가지고 있는 느낌을 살려주는 방식으로 이 아이브로우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정교한 작업을 좋아하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한국에서 선호하게 된 제형에 이런 완전 얇은 마이크로 펜슬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거든요. 그 발색 자체도 되게 진하게 내추럴하게 되면서 정교하게 작업할 수 있는. 제가 아까 모델분 밑작업을 하면서 이 유자 라인의 기초로 기초를 한 번 다 발라놓은 상태인데요. 이제 피부화장을 완성하기 전에 이거는 뭐 저만의 비법 비슷한 거긴 한데 이제 수분크림을 한 번 더 발라서 피부에 수분감을 한 번 더 주는 걸 꼭 하고 있어요. 피부화장 전에.
이렇게
수분감을 한 번 더 주고 이렇게 하면 피부 표현할 때 그 베이스 제품이 피부에 밀착이 굉장히 잘 되고 금방 건조하게 들뜨는 현상을 훨씬 줄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랫동안 좀 촉촉하고 예쁜 피부로 표현할 수가 있는 그런 방법입니다. 그냥 바르고 바로 파운데이션 올리시는 게 아니라 이게 또 다시 피부에 밀착 잘 되도록 한번 두드려 줄게요. 이거는 그냥 메이크업 스펀지거든요.
그리고
이 에르보리앙이라는 브랜드에 제가 가장 푹 빠지게 된 제품이 이 비비랑 시시예요. 그래서 피부 톤에 따라서 아무거나 둘 다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 모델분께는 제가 이거를 사용해 드릴 거고요. 제가 한국 저의 유튜브랑 이렇게 좀 봐주시는 분들께 제일 소개를 많이 해드리는 방법인데 이 CC나 BB크림 소량에다가 파운데이션을 네, 사운데이션을 1대 1 정도 비율로 섞어서 해드리고 있어요. 근데 이거는 좀 전에 말씀드렸던 클리오라는 브랜드 제품이고 굳이 저희 클리오 제품이 아니더라도 이 에르보레양 비비랑 기존에 사용하시고 계시던 파운데이션 같은 것을 좀 섞어서 해보셨을 때 이게 시간이 지났을 때 피부 상태가 얼마나 괜찮게 오랫동안 유지되는지 한번 꼭 이렇게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맛있게
보통은 브러쉬만 사용하지 않고 이렇게 저는 두 가지 브러쉬랑 퍼프 같이 써서 최대한 피부에 밀착이 잘 되게 하는 거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 CC 제품 자체가 밀착을 높이는 데에도 아주 중요하게 도움이 되고요. 먹겠습니다. 그리고 피부 톤을 한국에서는 톤이 브라이트닝이 되게 본인 가지고 있는 피부톤보다 약간 밝고 맑은 느낌으로 표현하는 걸 좋아해서 조금 톤을 밝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이런 컨투어링 작업을 외국에서도 많이 하잖아요. 그 작업을 저희도 하는데 피부톤보다 한 톤 정도 밝은 리퀴드 컨실러에 방금 사용한 베이스를 좀 섞어서 이렇게 밝히고 싶은 부분 컨투어링 한번 해줄게요. 한국에서는 굉장히 얇으면서도 정교한 눈화장이랑 똑같이 두껍지 않지만 좀 결점 없는 커버를 하는 걸 좋아해서 이런 스팟 컨실러를 또 따로 살짝살짝 사용해주고 있거든요 모델분이 피부가 너무 좋으셔서 가릴 게 별로
없긴 한데 한국인들만의
촉촉한 피부 표현을 어떤 식으로 그런 글로우한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기도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직전에 기초를 바르고 근데 이제 외국분들이 아무래도 파운데이션을 굉장히 좀 질감 자체도 띡하고 좀 도톰한 제품을 많이 쓰더라고요. 근데 저희가 사용하는 제품 자체가 좀 얇고 제형 자체가 좀 루미너스한 제형이에요. 그리고 지금 제가 보여드릴 게 이렇게 피부 화장을 마친 상태에서 또 되게 가루 타입의 어떤 것들이 많이 올라가면 그런 질감이 방해가 될 수 있거든요. 이런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를 사용해서 광감이 좀 방해가 되지 않게 유지시켜서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약간 루미너스하게 표현을 했을 때 금방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제가 많이 두드려서 했잖아요. 그래서 밀착을 굉장히 높여서 예르보리앙 제품이랑 같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생각하시는 것처럼 빨리 무너지지도 않는 이제 립 메이크업을 할 건데 립도 똑같아요. 되게 내추럴하고 한국에서 지금 제일 인기 많은 디자인이 좀 스머징 되어 있다라고 하잖아요. 경계가 너무 이렇게 딱 잡은 느낌이 아니라 이렇게 되게 내추러하게 스머징된 느낌을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브러쉬도
제가 사용하지만 손가락을 굉장히 많이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많이 해드리고 있고요. 이런 립 컬러도 한국에서 제일 많이 선호하시는 톤이 좀 맑아 보인다고 해야 될까요? 너무 튀는 톤이 아니라 그냥 굉장히 자연스럽게 내 입술 같은 톤인데 좀 맑고 건강한 느낌을 주는 톤을 선호하고 있어서 지금 한국에서 가장 많이 선호되는 그런 맑은 코랄톤 제품을 사용해서 발라드리고 있어요. 이 정도로 완성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속눈썹 고데는 거 혹시 이미 했나요? 안 했어요.
그거를 카메라가 찍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안 하시는 거라서. 아, 오케이.
메이크업 예쁘게 다 완성되면 좋겠다.
죄송해요, 줄리안.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아, 저도 모르겠어요.
마지막으로 예쁘게 된 상태에서 해줄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네네, 감사합니다.
눈 밑에 하이라이터를 해주세요.
원래 밝게 안 하려고 했는데 좋다고 하셔서 한국 스타일로... 이제 아이섀도우나 이런 거 하다가 밑에 떨어지는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에서 피부화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랑 세럼을 조금 믹스했어요. 그냥 따로따로 바르셔도 되는데 저 조금 믹스해서 쓸 때도 많아가지고 피부결 모공이나 이런 요철이 고민이신 분들은 지금 우리 발라주시는 것처럼 이렇게 좀 롤링을 해서 모공 사이사이에 기초를 좀 넣어준다라는 느낌으로 롤링 작업을 많이 해주시면 좋아요. 실제로 이렇게 메이크업 해드릴 때 피부화장에 저희가 시간을 좀 많이 쓰는 편이라서 두드리는 작업 자체의 시간이 좀 긴 편이에요. 아까 저희 한국 모델분 시안했던 순서 그대로 똑같이 해드리고 있거든요. 하이라이트 넣을 수 있는 부분들에 부분적으로 리퀴드 컨실러 사용해서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모델분께 시연해드렸던 좀 글로우한 블러셔 느낌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피부결이 그렇게 아까 모델처럼 좋지 않다, 요철이 고민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런 리퀴드 제형의 블러셔들도 종류가 굉장히 여러 개 있거든요. 아까 사용해드린 것 같은 경우는 좀 물 타입이라면 이게 좀 더 크리미한 밤 타입이에요. 여기다가 제가 에르보리앙 비비를 조금 더 섞었거든요. 이게 커버력이 있으니까 이거를 섞어서.
계속
하세요 그리고 동양분들 래쉬 자체가 서양분들처럼 이렇게 되어있지 않고 아래로 이렇게 직모로 떨어지는 모예요. 그거를 열을 한 번 가해서 하면 모발이랑 똑같이 그냥 했을 때보다 유지력이 더 오래가요. 헤어 세팅한 것처럼. 그래서 뷰러 할 때도 제가 이렇게 해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컬링 유지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걸 사용해드리는 편이에요.
너무 예쁘세요
감사합니다 코리아 트렌드. 트렌드 브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키워드는 그러니까 살롱에 오셔서 메이크업을 받으시는 고객님들이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대답하시는 부분이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자연스럽게 그리고 하나는 어려보이게 한국에서
나쁜
분들도 메이크업을 하지 않나요? 고추튀김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