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up]립 베이스컬러 추천, 오버스머징립하는 방법, 입술모양교정법

Korean makeup tutorial on creating fuller lips using a nude-beige base, overlining with a lip pencil about 1 mm beyond the natural lip line, and blending with fingers. Reviews shades from Bourjois, 3CE, and MAC, plus techniques to correct lip shape with darker shades at the corners and adjust upper and lower lip emph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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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립스틱 특집 영상을 좀 찍어보려고 하는데요. 립 문의가 워낙 많아서 그래서 오늘 1탄으로 준비한 영상은 오버립 입문 겸 베이스 립스틱 추천 영상이에요. 그래서 되게 누디 베이지한 컬러를 많이 보여드릴 건데 이게 하늘 아래 똑같은 베이지는 없다고 다 조금 조금씩 굉장히 다르거든요? 제가 조금 브랜드별로 모아서 설명해드릴게요. 베이스 컬러를 얼마나 나한테 어울리게 선택을 잘 하느냐 그리고 그거를 내 얼굴에 어울리는 모양으로, 입술 모양으로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서 안에 바르는 메인 컬러를 어떤 컬러를 써도 다 잘 어울리는 어떤 기초 공사를 할 수가 있거든요. 저한테 이제 립 바른 거 다 예쁘다 이렇게 얘기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 제가 뭐 입술이 툭슐랗게 예뻐서 그게 예뻤던 게 아니고 밑작업을 잘 해놔서 그랬던 거랍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오버립하는 거 드디어 초점이 잘 맞는 카메라를 샀으니까 오버립하는 거 보여드리고 베이스 컬러 립스틱도 추천해드릴게요. 일단 브랜드별로 좀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부르주아. 제가 인스타그램이나 브이로그였나? 몇 번 좀 보여드린 적이 있긴 하거든요. 저는 이거 세 가지 컬러를 추천드립니다. 일단 이게 2호, 3호, 5호거든요? 이 브루쥬아 립펜슬은 진한 컬러도 예쁜 거 진짜 많고 연한 컬러도 예쁜데 오늘은 제가 베이스 립스틱 추천해드리기로 한 거니까 이거 세 가지 컬러만 갖고 왔지만 텍스쳐도 예쁜데 지속력도 좋고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2호, 3호, 5호예요. 이거는 약간 전형적인 베이지. 로즈빛이 아주 살짝 들어간 두루두루 정말 다 잘 어울리실 베이지예요. 이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고 이거는 혈감이 살짝 있죠. 입술이 좀 전체적으로 까맣거나 얼굴도 까맣고 입술도 까맣고 이런 분들 쓰시기 좋은 컬러. 그리고 이런 거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굉장히 다크한 컬러. 이렇게 다크한 컬러 잘 쓰면 입술 볼륨감이 엄청 잘 살거든요. 제가 이따가 그거는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2호, 3호, 5호예요. 이거는 조금 퍼플 애쉬 느낌이죠. 버건디 립 이런 거랑 매칭해도 예쁜 그런 컬러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는 3CE. 3CE도 약간 기본 베이지, 조금 오렌지 베이지, 약간 핑키한 거 이렇게 갖고 와봤어요. 이게 브랜드별로 각자 조금씩 특색이 있어요. 아까 보여드렸던 브루조아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좀 차분해요. 3CE는 굉장히 좀 발랄하고 화사한 컬러가 많아요. 그래서 입술색 어두우신 분들 쓰시기 좋고 피부가 아주 하얘신 분들, 이런 분들한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베이스로 쓰기 좋은 건 딱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순서대로 이 컬러가 포커스 로즈벳 샌드릴리 컬러입니다. 점점점점 핑크로 변하죠? 이 중간에 있는 컬러 정도가 두루두루 오렌지 립, 핑크 립, 레드 립 다 잘 어울리는 그런 베이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얘네보다 채도가 높죠? 되게 화사하죠? 영한 느낌의 컬러예요. 여리여리한 느낌이 좋으시면 3CE 제품군을 추천을 드리고요. 그다음은 맥인데요. 이거 네 가지 정도 갖고 와봤어요. 이미 인기가 많은 뭐 런웨이 히트나 카엔더 섹시 같은 거는 뺐습니다. 너무 고전템이죠? 전 좀 특이한 색깔을 좋아하긴 해서 제 취향대로 가져와 봤는데 이게 지금 내추럴리 트랜스폰드 A87이라고 써있는 컬러인데 되게 말도 안 되는 약간 머드색. 혼자 엄청 튀죠? 예쁘다기보다는 멋있어요. 되게 멋있는 베이지예요. 완전 샌드베이지인데 옐로끼가 강한. 그 다음은 제가 많이 보여드렸었던 브롱스 컬러입니다. 브롱스고요. 그 다음은 리얼리밋. 이것도 퍼플이 좀 들어간 컬러예요. 근데 제가 처음에 오버립 할 때는 이 컬러가 되게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이렇게 다크한 것도 많이 쓰다 보니까 이제는 좀 밝게 느껴져요 이게. 굉장히 회색빛이 많이 들어간 그레이와 퍼플이 많이 들어간 베이지예요. 근데 얘도 그레이 퍼플이 많이 들어갔지만 얘는 그레이 퍼플 들어간 것 중에서도 굉장히 밝죠? 굉장히 다 다르죠? 그리고 맥 걸로 마지막은 이것도 뭐 고전템인데요. 너무 인기 많은 아이긴 한데 제가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갖고 왔습니다. 벨벳헤디에요. 벨벳 헤디는 많이들 아시는 컬러니까 벨벳 헤디를 기준으로 컬러들이 배색이 이렇습니다. 이 브루즈와 펜슬이 진짜 매트해요. 보시면 맥은 약간 반짝반짝하죠? 약간 윤기가 있어 보여요. 얘네가 워낙 매트해서 여기도 매트하고 여기가 제일 매트해요. 이 정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버립 하는 방법을 보여드릴게요. 이 중에서도 최근 가장 저의 최애인 브루조아로 보여드릴게요. 일단 2번 컬러를 사용해서 구각을 잡아줄 건데 이 펜슬의 가장 뾰족한 부분이 내 구각의 중심과 맞닿는다는 느낌으로 그럼 펜슬 가장 높은 축 바깥쪽으로는 이제 살짝 스머징이 되겠죠? 내 입술이 전체적으로 1mm 정도만 오버된다는 느낌으로 일단 잡아주세요. 1mm. 그래서 오버됐죠? 그리고 손가락으로 살짝 블렌딩을 해줍니다. 여기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입꼬리 필러 같은 것도 많이 하시고 입꼬리가 조금 올라가 보이길 원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럴 때는 요 5호처럼 되게 좀 더 다크하고 더 그레이시한 뭔가 그림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컬러를 고르셔가지고 꼬리 이쪽에 저는 사실 지금도 입꼬리가 올라가 있어서 이상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저 자신한테는 잘 안 하는 기술이긴 합니다. 이런 식으로 그리고 입꼬리가 많이 내려가 있다고 해서 입꼬리를 올리는 것도 방법이지만 보시면 이 아랫입술에서 중간을 이렇게 중간만 이렇게 내려가게 하면 상대적으로 여기가 올라가 보이겠죠. 그래서 아랫입술에 아래쪽 위쪽도 강조를 한번 해주는 편입니다. 입꼬리를 올리고 싶으면 근데 저는 인중이 좀 짧아보이고 싶은 타입이기 때문에 윗입술에 좀 힘을 주는 편이에요. 결국 다 힘줬어. 이렇게 입술이 엄청 두꺼워졌죠 아까보다. 이렇게 하고 적당한 메인 컬러를 한번 안에 발라줘 볼게요. 너무 안 진한 걸로 발라야지. 이렇게 하고 아까 베이스 바른 거랑 좀 섞이는 느낌으로다가 이렇게 전체적으로 손가락으로 스머징 해주세요. 경계진 느낌 없이 그냥 전체적으로 다 어우러진 느낌으로. 그라데이션 립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오버 스머징 립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블렌딩 많이 돼도 예쁜 것 같아요. 너무 그라데이션 된 느낌보단 이렇게 다 전체적으로 섞인 느낌? 이게 좋아요. 입술이 엄청 두꺼워졌죠? 아까랑 너무 다르죠?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예쁘게 립스틱 바르는 거 성공하세요. 다음에는 메인 컬러 추천해드리러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