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up]손쉽게 완성하는 여름 보송 메이크업 (아르마니뷰티)

A Korean makeup tutorial using Giorgio Armani products for a light summer look. The UV Master Primer has SPF30 PA++++ and adds glow while correcting dry skin. Power Fabric Foundation shade 3 covers in one coat with a matte finish, and five new Lip Maestro shades offer vivid color without stickiness.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 아르마니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과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새로운 컬러들도 소개해드리고 이 제품들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여름에 하기 좋은 메이크업 해보려고 해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기 전에 이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과 완전 찰떡궁합인 조르지오 아르마니 UV 마스터 프라이머 모브 컬러를 같이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SPF30 PA++++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서 선크림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요. 바르면 피부에 은은하게 광채를 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제가 바른 이 모브 컬러는 특히 피부에 노란빛을 잘 잡아주고 촉촉하게 표현되는 제품이라서 피부가 노란끼 돌면서 건조한 피부이신 분들이 쓰면 정말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에요. 자 이제 제 얼굴에도 발라볼게요. 제가 이거 촬영하기 전에 여러 번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이 프라이머를 바르고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게 그냥 단독으로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만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고르게 펴발라지는 걸 경험하실 수가 있어요. 프라이머가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좋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피부결을 만들어 놔주기 때문에 이 매트 피니쉬 파운데이션이 이 베이스 발라놓은 피부 위에 쫙쫙 올라 붙는 느낌을 받으실 수가 있어요. 두 가지 같이 써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이렇게
약간의 청보라빛을 띄고 있는 베이스라서 얼굴이 일단 이렇게 환해지기도 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약간 노란끼 있으면서 건조하신 분들은 완전 더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자
이제 파운데이션을 발라볼게요. 저는 3호를 사용하겠습니다. 2호보다 3호가 살짝 더 차분한 느낌인데요. 워낙 커버력이 높은 제품이니까 너무 밝은 걸 쓰면 제가 둥둥 떠 보일 수 있잖아요. 아주 조금 차분한 2호보다 정말 조금 차분한 3호를 발라볼게요. 와우 와우 와우 이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이렇게 한 겹만 발라도 굉장히 우수한 커버력을 보여줍니다. 코도 반만 같이 발라볼게요. 이렇게 커버력이 매우 좋은 매트 피니쉬 파운데이션 중에 이렇게 손쉽게 모공 결까지 커버되는 제품이 많이 없는데 이 아르마니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은 그런 부분들까지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파운데이션인 것 같아요. 여러분 바른 쪽과 바르지 않은 쪽이 너무 많이 차이나죠? 저같이 붉은기 완전 강한 피부에도 이렇게 한 번 커버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완성된 피부 표현을 하실 수가 있어요. 어느 정도가 아니고 다 끝났는데? 더 이상 안 해도 되겠어. 오, 이 결 되게 좋아 보이네? 이게 보시면 이렇게 보이시겠지만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시기에도 굉장히 좋고요. 네트한 제형이지만 이렇게 제가 방금 보여드린 것처럼 컨트롤하기가 어려운 제형이 아니어서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제나 여러분 이렇게 좋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시더라도 너무 대충 두드리지 마시고 좀 성의껏 여러 번 두드려주셔야 파운데이션이 오래가요. 지속시간이 정말로 두 배 이상 달라질 거예요.
파운데이션을
깔아줬고 간단하게 색조 진행해볼게요. 섀도우는 여러분 이거 쓸게요. 데이지크 제품입니다. 컬러 구성이 굉장히 예쁜 것 같아요. 눈화장 느낌은 가볍게만 넣을 거기 때문에 이런 뉴트럴한 밝은 베이지 톤으로 이 컬러로 음영 넣을게요
요것으로
아이라인은 요 너 맨날 똑같아서 좀 그래요 여러분?
펜슬로
살짝 빼고 점막은 제가 요즘 열심히 샘플링 하고 있는 아이라이너입니다.
마스카라는
블링글로우 제품을 엄청 깔끔하게 발려. 엄청. 진짜 한 올 한 올 발라지는 느낌? 그쵸? 블링글로우입니다.
깔끔해.
대박. 진짜 깔끔하게 발리죠? 자 여러분 이제 색조는 다 끝났고요. 입술도 아르마니 제품을 사용할 거예요. 우선 이 5가지 컬러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워낙 아르마니에서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모두가 알고 있는 립 마에스트로 제품이죠. 이렇게 긴 바디 형태로 되어있는 립 마에스트로고요. 아르마니 인텐스 컬렉션 뉴 썸머 비비드 틴트입니다. 이 아르마니의 립 마에스테로는 굉장히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텍스처가 발랐을 때 뻑뻑하지 않고 그 매트 리퀴드 립 제품들 있잖아요. 그 제품들 그 특유의 굳는 느낌? 마르는 느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입술 주름이 심하거나 좀 건조하신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굉장히 좋은 제품이고요. 주름이나 건조함이 부각되지 않고 입술 위에 굉장히 편안하게 밀착되는 제품이에요. 매트립 도전에 부담이 있으신 분들도 입문용으로 사용하시기에 굉장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이번 시즌에 이렇게 비비드한 컬러들이 새로 나왔는데요. 제가 자세히 발색 보여드릴게요.
416번은 맑은 레드, 417번은 맑은 칠리톤, 306번은 코랄, 526번은 핑크, 528번은 마젠타색. 보라끼가 많이 가미된 마젠타 색이에요. 다들 채도가 높은 편이지만 흰기가 있거나 형광기가 있는 게 아니라서 화장기 많이 없이도 사용하기 좋은 그런 맑고 채도 높은 컬러들이에요.
저는 이 컬러들 중에 417번 블레이즈라는 컬러를 사용해 볼 거예요. 아까 발색샷 보셔서 아시겠지만 굉장히 비비드한 톤의 칠리 컬러라고 보시면 돼요. 일반적인 칠리 느낌이 아니고 형광끼는 없지만 일반 칠리에 비해서 굉장히 채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굉장히 화사하고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발라볼게요. 입술을 바르고 이렇게 좀 움파움파를 해주면 살짝 더 보송한 텍스처로 변해요. 입술에 쫙 붙으면서 자 여러분 이렇게 쉽고 빠르게 보송하면서 커버력 높은 베이스와 비비드한 컬러의 립 조합으로 해본 메이크업이었는데요.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길 바라고요. 저는 그럼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