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language YouTube makeup tutorial, the host (Speaker A) walks viewers through a full‑face routine while casually chatting. The video opens with a quick skincare prep, featuring a CNP Farmaceutical Calming Gel Cream, sunscreen, and a mention of a high‑tone‑up sunscreen. The host then moves to brow work, using Dear Dahlia Dutch Brown, Shuuemura Kushibrow silver‑brown brow mascara, and a gray‑ish brow pencil. Eye makeup is the core focus: the host demonstrates the Wake‑Make Mood palette, explains how to blend matte and pearl‑free shades, and details a personal “shadow (음영) theory” that maps eye shape, eyelid height, and skin tone to specific shading placements. Various eyeshadow products are named (e.g., Etude House 200‑year‑old Chocolate Store, Giver Glam eyeliner, Peri Perra mascara, Bling Glow Meri‑Gold glitter). The tutorial also covers foundation technique, emphasizing thin layers, primer use, and a Dior foundation applied over tone‑up sunscreen to minimize product amount for textured skin. The host mentions dealing with fatigue‑induced facial sagging, a temporary allergy flare, and the need for quick, strong mascara. Finishing touches include a bright orange 3CE Peach Splash blush, a playful “hip” look with a hint of “cheeky” color, and a final glitter application. Throughout, the host interjects personal anecdotes, humor, and casual commentary, creating an informal, conversational tutorial style.
Chapters
안녕하세요. 아침 준비하면서 그냥 같이 영상 찍어보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스킨은 바이올리스. 아 제가 이거 너무 기다렸어요. CNP. 이게 본품이 나와서 써보려고 합니다. 팜슈티컬 카밍 젤 크림이에요. 약간 젤 타입인데 좀 있으면 이제 또 더워지잖아요. 굉장히 여름 동안 잘 쓸 것 같아요. 되게 약간 쿨링 되는 느낌이 있어요. 좀 시원해요 바르면. 지금 바르는 것은 선크림입니다. 진짜 톤업력이 엄청난데? 파운데이션은 좀 이따가 할게요.
오늘은
괜히 다른 걸로 눈썹 그려보고 싶어가지고 디어달리아의 더치 브라운 갖고 왔어요. 이것도 색깔이 예쁘더라고요. 그쵸? 브로우 마스카라는 슈에무라 쿠시브로우의 실브라운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이 더치 브라운이랑 컬러가 조합이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색깔 너무 예쁘죠? 브로우 펜슬. 약간 너무 빨갛지도 않고 약간 그레이시해서 너무 진한 느낌도 안 나면서 되게 마음에 드네. 오늘은 요즘 제일 잘 쓰고 있는 웨이크메이크의 무드 팔레트를 조금 써볼 건데요. 제가 너무 매트한 색깔만 쓰나요? 다음 영상엔 좀 발랄한 거 좀 보여드릴게요. 펄이 없는 컬러들로 조합해가지고 지금 메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이 삼각존은 조금 펄이 있는 이 브라운을 이 브라운으로 좀 쓸게요. 지금 넣는 이 팔레트가 약간 황토빛? 약간 노란빛이 도는 브라운이잖아요. 근데 여기다가 좀 예를 들면 핑크 베이스 섀도우를 써도 약간 그 핑크에 좀 대비되는 다른 톤의 음영. 지금도 약간 노란 거니까 이거에 대비되는 다른 톤의 음영 좀 섞어서 하면 좀 뭔가 눈 화장이 굉장히 풍부해 보이기 때문에 좀 섞어서 하는 걸 좋아해요. 지난번에 저희가 좀 카키 빛 도는 컬러를 많이 썼기 때문에 또 카키 빛을 들고 왔다가 지금 계획을 바꿨어요. 이 에뛰드하우스 200년 된 초코가게 요거를 요거는 너무 노란기가 없거든요? 같이 써주면 너무 한 톤으로 치유차자 보이지 않고 밸런스가 좀 좋아 보여요. 음영도 조금 더 이게 톤이 조금 더 진해서 확실하게 들어간 느낌이 있죠. 제 눈이 음영을 진짜 잘 넣어야 되는 눈이어서 아 그 음영 편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되지? 10분이라는 영상? 10분 정도의 영상 안에 이 내용을 어떻게 담아야 알차게 담아질까가 너무 고민이네요. 이 음영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어떻게 생각하면 단순하거든요? 예를 들면 내가 되게 긴 눈이면 동그랗고 싶어요. 내가 긴 눈인데 동그랗게 싶어.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그 동그란 눈이라는 틀 안에 내 눈을 집어넣는 거죠. 그래서 이 나머지는 다 음영이 되는 거예요. 약간 그런 개념인 거거든요. 내가 눈이 짧기 때문에 너무 길고 싶어. 그러면 굉장히 긴 눈의 틀을 만들어보는 거죠. 그 안에 내 눈을 넣었을 때 필요한 여백, 이 부분이 다 음영의 범주가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음영을 넣으면 되는 거거든요. 내가 되게 눈이 올라갔어. 내려간 틀을 잡아요. 이 범주 안에 음영이 들어가지는 거죠. 내가 되게 올라간 눈인데 내리고 싶잖아요. 그러면 이 앞에 앞머리의 위쪽 꼬리 쪽의 아래쪽 넣으면 눈이 이렇게 되겠죠. 그런 개념이에요. 기본 개념은 그렇고요. 이제 또 눈의 눈두덩이의 살의 정도 뭐 안구의 높이 이런 거에 따라서 음영이 다 엄청 다르게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고객님이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 시청하고 계신 분이 가지고 있는 피부톤 그리고 얼굴 피부톤 눈두덩이의 피부톤 이 모든 것에 따라서 음영 컬러가 다 다르게 결정이 돼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제가 평소에 선호하는 어느 톤에나 사용하는 그런 기본적인 톤들이 있긴 한데요. 이제 그 위치가 굉장히 다 다르게 들어가지는 거죠. 뭐 그 중에 제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200년 된 초코가게입니다. 굉장히 여러 개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아이라인 블렌딩은 요거 요즘 너무 마음에 들어요. 기버글램 저번에 썼던 거. 너무 또렷해서 좋아요.
피곤하면
피곤할수록 얼굴이 더 틀어진대요. 허기 만약에 약간 이렇게 돌아갔으면 더 많이 돌아가는데 피곤하면 근육에 힘이 없어서 그거를 붙들고 있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제 얼굴이 그런 느낌이에요. 이게 딱 하루 월요일 그 평일 월요일 하루시니까 그 시간을 막 피부과 가서 기다리고 이렇게 하면서 보내는 게 너무 아까운 거예요. 사실 월요일에 충분히 갈 수 있는데도 그런 이유에서 자꾸 좀 미뤘어요. 오늘 저의 좀 피곤함을 달래보려 빡센 마스카라 하려고 페리페라를 꺼냈습니다. 이게 또 깔끔하지 않아 보인다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또 이게 이거 나름대로 약간 뭉친 느낌 그냥 확! 또렷하고 강렬하잖아요 뭔가. 래쉬가 굉장히 강렬해져. 이런 느낌, 또 이런 느낌대로 또 맛이 있는 것 같아요. 전 다 좋아합니다. 픽서가 마를 동안 오늘은 블링글로우의 메리골드. 글리터를 바를게요. 오늘 조금 제가 살짝 귀엽게 입었거든요? 아까워서 약간 발랄한 저의 무드는 가져가지만 살짝 평소보다 발랄한 느낌으로 어 이거 너무 예쁘다.
메리골드 오우
맘에 들어
맘에 든다.
오늘은 스페니쉬 브라운을 꼈어요. 원데이. 원데이랑 원먼스인가? 그거 두 개가 발색력이 좀 달라요. 제가 끼는 원데이는 원데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발색은 조금 더 약해요. 약합니다. 오늘은 제가 인스타에 올려서 안 궁금해 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엔 궁금하실 것 같아서 갖고 온 디올 파운데이션입니다. 이걸로 파데 전에 선크림으로 톤업을 해놓으니까 확실히 파데를 좀 덜 발라도 돼요. 저는 베이스 두꺼운 거는 진짜 싫어하거든요. 두꺼면 두꺼울수록 저같이 모공 있고 요철 있는 피부는 더 안 좋은 결이 강조되기 때문에 최대한 얇게 하려고 해요. 필요한 데만 딱딱딱 쓰는 걸 좋아하는데 이게 선 프라이머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베이스 할 때 양이 훨씬 줄었어요. 마스크 하면서 화장 자꾸 안 한 게 습관이 돼서 좀 연해진 걸 수도 있긴 한데 제 느낌상 그래요. 좀 덜 발라도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여요. 하지만 여기 알러지가 올라왔다. 근데 저는 알러지 같은 거는 원래 또 많이 안 가립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 금방 가라앉으니까. 그래서 지금 당장 촬영해야 되는 상황? 지금 당장 이 메이크업이 끝나자마자 슈팅이에요. 그러면 커버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조금 내비둡니다. 왜냐면 알러지 올라온 곳이 뻘겋게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모공이 굉장히 커지거든요 그 부분만? 두껍게 하면 모공만 괜히 더 강조된 느낌이라서 어제 오늘 또 새벽 출근이라 아침 일찍 머리를 못 감을 것 같아서 어제 저녁에 감고 안 말리고 그냥 잔머리예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근데 파마키가 있다 보니까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블러셔는 블러셔는 약간 발랄한 오렌지로 3CE 피치 스플래쉬. 이런 컬러고요. 요 3CE 미키마우스 컬렉션 디즈니 컬렉션이라 해야 되나? 요거 섀도우나 립이나 블러셔가 다 없던 컬러는 아니고 기존에 있는 컬러들 중에서 인기 있는 컬러? 둘로 구성을 한 것 같아요. 인기 있는 컬러이거나 굉장히 귀여운 색깔? 오늘은 이 컬러를 발라볼 건데요. 3CE의 피크니커? 이렇게 바르니까 진짜 이상하다. 오버립이 엄청 중요한 거 아시죠? 부르주아 2번으로.
예쁘다
이거 색깔. 피크니커. 예쁘죠? 제가 지금 머리가 약간 이런 상태인데 조금만 수정하고 와볼게요.
짠!
아 뭐야. 머리까지 끝났습니다. 맘에 들어. 오늘 이런 느낌 있어요. 힙한 느낌이다. 약간 힙하면서 좀.. 아 룩을 보여드려야 되는데. 힙한데 약간 똥꼬 발랄.. 네. 조금.. 한 스푼 넣었어. 똥꼬 발랄 한 스푼.
오늘
이슬쌤 거 그거 블링글로우 메리골드 발랐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 이렇게 저는 가볼게요, 여러분. 솔민이 여기 나온다. 거울에 나와. 인사해. 인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