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orean makeup tutorial on creating a thin, flawless base with a water-saturated Happy Lime sponge. Mix Lancôme Teint Idole B01 with BB cream, tap it on in layers, then blend Makeup Forever concealer shade 22 for coverage. Keep the sponge moist and squeeze out excess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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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카메라를 이렇게 가까이에 켠 이유는 파데 바르는 거 보여드리려고요.
일단 바이오머신스로 피부를 한번 정리해주고
없는 시간을 틈타서 꽤나 다급하게 지금 영상을 준비한 것인데 스펀지 물에 적셔온 건데 요것은 리뉴얼 전, 요게 리뉴얼로 입니다. 요 정도의 크기 차이가 있고요. 조금 차이가 있죠, 조금. 높이에서도 되게 조금 차이가 있어요. 넓이도 이렇게 보면 조금 더 잘 보이시죠? 이건 차이가 있고요. 이건 물에 무조건 적셔서 사용하는 스펀지인데 이렇게 물에 적셔서 꽉 짜도 물이 안 나와야 돼요. 저는 휴지에 이렇게 한 번 꽉 짜서 씁니다. 저희 정나라 하운드. 붉은기를 가려볼 건데요. 파운데이션은 랑콤 땡이돌 B01 그리고 비비 반반 정도로 섞을게요.
이걸 피부 전체에 깔아줄 거예요.
이걸 처음 깔았을 때는 좀 이렇게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것처럼 세게 두드려주세요
세게 시계시계
여러분 그리고 제가 윙크하는 게 절대 일부러 하는 게 아닙니다. 양쪽 눈으로 이 작은 거울이 한 번에 다 안 보이지 않으세요?
이쪽
눈을 뜨고 있어야 이쪽 거울로 이쪽 얼굴이 잘 보여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굉장히 적나라하게 반만 보여드릴게요.
따라란 여기 붉은 곳은 한 번 더
깔아주되 아까 처음 한 것처럼 옆으로 막 세게 두드리지 말고 그냥 수직으로 수직 방향으로만 두드려 줄게요. 이 메이크업 포에버 컨실러 22번이네요. 이거를 방금 사용한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눈 한 번 더. 왜 이렇게 여기가 붉고 안 예뻐?
이렇게 하고 약간 이런 붉은, 코 밑에 붉은 것. 그리고 여기 콧볼 쪽은 저 너무 많이 안 해요.
진짜 소량으로만.
붓을 이렇게 세워가지고 천천히 내려주면 모공 있는 데가 잘 들어가요. 제 모공 크기 기준으로 그렇고요. 근데 저보다도 혹시 모공 좀 더 크시고 이걸로도 안 된다 하시는 분들은 이제 이런 쓱싹이 브러쉬 같이 쓰시면 좋아요.
반대쪽도 좀 해볼게요. 좀 창피하네. 반대쪽도
가볍게 깔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인스타에 올린 이 샤넬 립을 바르면서 마무리할게요. 116번을 베이스로 발라주고요. 126번을 안쪽에
가볍게 바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어렵지 않죠, 여러분? 이렇게 포인트는 물에 꼭 적셔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첫 번째 까는 거는 세게. 두 번째, 세 번째 까는 거는 그냥 톡톡톡 얹듯이 해주시면 된다는 것. 그리고 세척하실 때는 비누에 그냥 이렇게 문질문질하고 조물조물해서 빠시면 돼요. 이거 빠는 거는 사실 이렇게 사용하자마자 물에 좀 젖어 있을 때 이때 세척 바로 해주시는 게 가장 빠르게 깨끗하게 세척이 되고요. 이게 이제 이대로 방치하시면 말라버리잖아요. 다시 수분이 없어지잖아요. 그리고 빠셔도 당연히 빨리긴 빨리는데 바로 빠는 것보다는 아주 약간의 시간이 더 걸린다는 거 그것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주요 궁금증이 해결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정도입니다. 감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