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up artist 제이수란 demonstrates body-profile makeup for competition photography, using deep shadows to define muscle and bold eyeliner so features read from a distance. She sketches liner guides first because liquid is hard to fix, and chooses wider brows and fuller lashes over delicate 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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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스타일의 바디 프로필 메이크업 보여드릴 거예요.
까만
피부인데다가 딥한 메이크업을 위해서 이렇게 과감한 음영색으로 베이스를 깔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덜 딥한 색으로 연결.
여기가, 여기가. 처음부터
리퀴드 라이너로 하면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펜슬로 먼저 라인 가이드를 잡고요.
이제
리퀴드라이너로 라인을 아주 길게 빼줍니다. 바디 프로필 메이크업 같은 경우 근육 라인이 잘 보여야 해서 굉장히 센 조명 앞에서 촬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독 메이크업이 진하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어린 친구들은, 저번에 내가 다른 친구들한테는 신기해 하더라. 이런 문화를 모르잖아.
그리고 얼굴이 가깝게 나오는 클로즈업 샷보다 전신, 반신샷이 많기 때문에 멀리서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진하게 합니다. 속눈썹도 그동안 보여드렸던 점 타입의 눈썹이 아니라 조금 넓게 커팅된 눈썹을 쓰는데요. 이거는 사실 고객님마다 케바케예요. 수란 언니는 과감한 눈썹도 굉장히 잘 어울리세요.
되게 잘 나온다. 잘 나와요. 잘 나오네. 예쁘게 나와요. 예쁘게 나와요.
바탕도 잘 나왔네. 요즘
제일 만하네. 그러니까.
떠들어도 되잖아요.
네. 어차피 BGM 할 거니까.
아니
그래도 좀 넉넉하게 할까? 갑자기 제품들 하나도 안 나왔는데. 여태까지 하나도 안 알려주고 갑자기. 태미나 동물 피부를 만드는 파운데이션이 잘 없죠. 그리고 얼굴 색이랑 달라서 이런 대회용 화장은 좀 색깔 잘 맞추는 게 중요해요. 저는 까맣습니다.
대회에는 막 한 같은 거 더 바르니까.
더 까맣지. 더 까막해야 돼. 바바라 스튜디오 촬영이 있었거든요. 아 그래요?
그 사람 처음 봤었어요.
헤어 결혼 영상. 2 3 4
사실 언니 좀 여성스럽게
해도 예쁘긴 한데 이런 것들도 되게 좋아요. 근데 혜림쌤 메이크업 자체가 그래도 여성스러움이 항상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멋있게 해도 러블리함이 있어요.
많이 받으세요.
안 가잖아요. 여기만 오잖아요. 마음에 든 적이 별로 없어요. 정말 메이크업 많이 받았는데
뒷머리, 뒷머리랑 캐논이랑.
예쁘게 나오네. 이거는 근데 들고 다니지는 못하잖아.
못해, 못해.
그래도 언니 차 있으니까.
나도 이거, 이것도 좋다. 오늘 진짜 외국 언니 같아, 외국 언니.
너무
예뻐.
섹시하게 표정을 잡아야 되겠구나. MBC 뉴스 이학수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쌤 고마워요. 가자, 우리 머리하고. 수란 언니 안내해 드릴게요, 수란 언니. 쌤, 커튼.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