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up]무펄섀도우팔레트로 완성하는 쉽고 간단한 데일리메이크업(with릴리바이레드)

Two daily eye looks using Lilybyred Mood It palettes in nude brown and rose pink. The shadows have a soft, non-clumping texture with matte shades and a vivid point color that works as blush too. The presenter shows how to layer them for depth and recommends them for beginners or minimal k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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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 릴리바이레드 무드잇 팔레트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제가 최근에 너무 애정하게 된 릴리바이레드라는 브랜드에서 새로 나온 베이직 아이섀도우 팔레트인데요.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가지고 나와봤습니다. 아주 미니멀하게 구성된 네 가지 컬러로만 구성된 무펄 팔레트인데요 컬러는 약간 누드 브라운 톤으로 되어있는 1호 쉐이드잇 그리고 약간 로즈 핑크 계열로 되어있는 2호 블루밋 이렇게 두 가지 보여드릴게요 일단 이 1호 쉐이드잇 컬러를 사용한 아이메이크업 보여드릴게요 이 베이스로 쓰기 좋은 크림 라이트라는 컬러를 눈두덩이 전체에 먼저 깔아줄게요 음영이 이제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음영이 들어가야 되는 이 쌍꺼풀 가까운 곳에는 이런 베이스 톤을 너무 많이 깔지 말고 베이스는 좀 이렇게 정말 눈두덩이 쪽 위주로 깔아줍니다. 이렇게 위쪽으로만. 그리고 이 두 번째 누드 선셋이라는 컬러로 이제 음영 넣어줄게요. 이렇게 쌍꺼풀보다 조금 높게까지 한 1mm? 제가 이 릴바레 팔레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늘 영상에 가지고 온 이유 중에 1위인데요. 이 매트 컬러. 채도가 굉장히 낮은 매트 컬러가 팔레트마다 하나씩 딱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굉장히 선명하고 딥한 포인트 컬러도 들어있죠. 어중간하지 않고 선명한 포인트 컬러예요. 그래서 이 팔레트를 쓰실 때 굉장히 실용적이라고 느끼실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이 세 번째 코지 더스크 컬러로 이 아이홀 뒤쪽 좀 시원해보이게 음영 넣어볼게요. 앞이랑 뒤랑 이렇게 넣어줄게요. 이게 한 가지 붉은 브라운으로만 하면 좀 부어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걸 같이 써주면 굉장히 깊이감 있어 보이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네, 이렇게.
넣어주고 아 또 제가 이 팔레트가 되게 마음에 들었던 점이 이게 뭐라고 해야 되지? 아이섀도우 바를 때 발림성이 진짜 좋아서 뭉치고 떡져가지고 뭐 얼룩덜룩하게 발라지거나 바르기 좀 어려운 제품들이 있잖아요 근데 얘는 되게 발림성 좋은 블러셔를 바르는 것처럼 뭐라고 해야 되지 뭉침이 아예 없고 되게 소프트하게 잘 발린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좀 그라데이션 같은 거 잘 못하시는 초보자분들한테도 되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컬러 구성이 좋다 보니까 그냥 거의 이거 하나로 모든 화장 뚝딱 약간 이런 느낌으로도 쓸 수 있는 그래서 이거 포인트 컬러로만 지금 한번 아이라인 그려볼 거거든요. 간단한 눈화장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그리고 애교살에는 아까 발랐던 이 베이스 컬러 크림 라이트를 포인트 브러쉬로 아까 이 두 번째 누드 선셋 이걸로 삼각존을
그리고
이거 세 번째 코지 그레이로 애교 그림자를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게 발림성이 너무 블러셔 바르는 것처럼 좋아가지고 뭐 요런 컬러는 블러셔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요런 컬러는 음영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거죠 한번 다른데 바르는 것도 보여드릴게요 요 첫번째랑 세번째 컬러를 살짝 믹스해서 전혀 아이섀도우를 얼굴에 바르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 정도로 얼룩지지 않고 부드럽게 발라줍니다 지하철에서 출근하장 하신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아니면 화장 입문자 분들이라서 엄청나게 베이직하면서 멀티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 한두 개만 사려고 한다 하시는 분들은 이게 좀 잘 맞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한번 입술도 조금 발라서 마무리해볼게요. 이 입생로랑 제품 바를게요. 104번. 되게 화사하고 무난하게 데일리로 쓸 수 있는 코랄색이에요. 짠 이렇게 완성해본 첫 번째 룩이고요. 이제 두 번째 룩 보여드릴게요. 자 이제 두 번째 보여드릴 컬러는 약간 이런 로즈 핑크로 되어 있는 블루밋 컬러입니다 구성은 1호랑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시고 톤만 약간 로즈 핑크 계열로 되어 있는 그런 제품이에요 이것도 가장 왼쪽에 있는 이 핑크 버즈 이 컬러로 베이스를 먼저 깔아주고요 다음 음영은 이 두 번째 풀 코랄 쿼츠 이 컬러로 넣을 건데요. 이게 이렇게 딱 보면 되게 찐 핑크 같지만 막상 바르면 너무 쨍하지 않고 좀 제가 좋아하는 그런 수채화 느낌의 살짝 차분한 듯 맑은 듯한 그런 컬러예요. 그리고 쌍꺼풀 라인에 발라주고요. 이런 컬러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이 머츄어 로즈. 이 채도가 낮은 컬러를 이용해서 앞뒤로 음영 한 번 더 넣어줄게요. 눈 시원해 보이도록. 여기 가장 오른쪽 포인트 컬러로 또 아이라인 그려볼게요. 근데 이 음영, 이 아이라인으로 사용한 이 포인트 컬러를 조금 더 블렌딩을 많이 하거나 다른 컬러랑 조금 더 믹스해서 음영을 넣는데 사용하면 약간 이 로즈톤의 세미스모키? 로즈톤에 음영 좀 딥한 메이크업으로도 연출을 할 수가 있어요. 아까랑 너무 똑같이 하면 재미없으니까 제가 섞어서 음영을 조금 넣어볼게요. 이렇게 섞어보셔도 좋을 것 같고, 이렇게 섞어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름 진짜 조금만 음영을 더 넣어봤습니다. 너무 조금 넣어서 티가 안 나나? 그리고 애교살에 애교살. 애교살 음영 깔아주고 이제 애교 삼각존에는 이 컬러만 쓰거나 섞어서 쓰거나 이거만 써도 되고 이렇게 섞어도 되고 이렇게 섞어도 되고 마음대로 하시면 되는데요. 이 2호 블루밍 컬러 자체가 1호보다 조금 더 붉은기가 들어간 약간 생기가 있고 채도가 있는 컬러다 보니까 눈화장이 좀 해도 컬러가 잘 안 나온다. 눈두덩이가 되게 칙칙하다. 다크가 심하다. 이런 분들은 지금 이 2호 블루밍 컬러를 쓰시면 조금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이 밑쪽이 되게 칙칙하고 그렇다 하시는 분들은 너무 딥해지지 말고 좀 채도 있는 컬러로 삼각존을 채우시면 떨어져 보이고 번져 보이고 이런 느낌 없이 연출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좀 눈 밑이 하얀 편이어서 이거 두 개 섞어볼게요. 섞어서 삼각존을 먼저 채워주고. 그리고 이 세 번째 머치워 로즈로 애교 그림자. 자 이렇게 하고 제가 아까 이거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블러셔나 쉐이딩용으로 써도 좋다고 했잖아요 이걸로 블러셔 보여드릴 건데 좀 붉고 쨍한 게 좋으시면 이거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될 것 같고요 이게 물론 눈에 올라갔을 때는 붉고 쩅한 컬러가 아니지만 볼에 올라가면 또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전 조금 약한 느낌을 좋아해서 이거 두 개 섞어볼게요
입술은
뭘로 발라볼까요? 아까 조금 촉촉한 거 발랐으니까 지금 좀 매트한 거 발라볼게요. 브루조아 벨벳 펜슬인데 컬러는 7번 로즈스토리라는 컬러입니다. 이 무드가 지금 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역시 역시 역시. 블러셔
연출한 거랑 립이랑 또 섀도우도 색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맘에 든다. 저 이렇게 약간 로즈톤의 무펄 메이크업을 간단하게 완성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더 보여드릴게요. 릴리바이레드 섀도우만 보여드리고 하기 아쉬워서 제가 릴리바이레드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제공한 제품이 있거든요. 근데 여기다가 얹으면 조금 예쁠 것 같아서 한번 보여드릴게요. 뭐 이미 인기가 많은 것 같긴 한데요. 릴리바이레드의 골드 오팔 샤워라는 글리터입니다. 제가 되게 잘 쓰고 있는 글리터예요. 눈 아래쪽으로만 조금.
분위기
있는 느낌에서 약간 귀여운 느낌의 룩으로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