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up]메이크업샵 10년차 옐롱이와 사진 잘나오는 촬영메이크업 grwm

옐롱이, 메이크업샵 10년차 아티스트가 촬영용 메이크업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한국 쇼핑몰 촬영은 자연스럽고 미니멀하게, 중국 쇼핑몰은 글리터와 진한 속눈썹으로 다르게 연출한다. 건성 피부 준비부터 립 컬러까지 제품과 기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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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괜찮아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같지? 뉴트로, 뉴트로. 뉴트로야, 약간 보이인 사람. 귀엽지? 박사님 같아요. 김박사입니다. 전문적인 포스가 나요. 김박사야.
아, 이거 보컬을 해야 되나, 이제?
아니, 나 마이크도 오늘 했어.
사이즈를 분명히 했는데 그래서 하나 억울했어. 억울했는데 당연히 맞겠지 하고 무조건 그걸 따랐단 말이야.
절대템을 함부로 믿으면 안 돼. 맞아.
내가 진짜 후회했잖아. 내가 이 어좁이 어깨 뭐냐며. 겨울철이기 때문에 저 이거 실제로 제가 써요.
이거 진짜 좋아, 그치? 달바 세럼. 진짜 좋아.
나 근데 지금 피부 엄청..
건조해요?
이상하다.
지금 아직은 괜찮아. 좀 건조하긴 해요.
트러플이 좋은 건가 봐.
보습이 잘 되나 봐, 트러플이.
우리가 먹는 그거 맞지?
어, 진짜요? 그거 트러플 버섯 아니야?
그거 아니야?
트러플 버섯. 모르겠어요. 영양분이 아마 많을걸? 트러플이? 영양크림 같은 거에 많이 들어가더라.
배고플 수도 있어.
연정이가 되게 건조한 피부여서 촬영 메이크업이긴 하지만 굉장히 건조하기 때문에 좀 얇고 촉촉하게 해서 촬영을 가는 편이에요. 촬영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막 피부를 다 두껍게 하고 이렇지는 않거든요. 오히려 시간 지났을 때 그게 더 안 예뻐가지고 좀 얇고 촉촉하게 가는 편입니다. 또 사실 피부가 좋으니까 좀 까져도 베이스가 지워져도 이렇게 막 갈라지고 이거보다 살짝 지워지는 느낌이 더 예쁘니까.
너무 좋은데?
근데 언니가 달바람 되게 잘 맞나봐요.
오 야 달바 잘 맞는다.
그 선크림도 되게 언니한테 잘 어울린다. 아 맞아 선크림들 되게 잘 맞는다 했잖아.
달바님. 언니 나 지금 진짜 못생겨서 안 못생겼어. 비포 애프터 확실할 것 같아. 그냥 수다 떨면서 해도 되지?
응. 일단 지금 베이스는 들뜸이 좀 적은 제품. 잘 뜨는 피부이기 때문에 피부가 너무 좋지만. 들뜸이 적은 제품들로 얇게 먼저 깔아줄게요. 베르보리앙 CC 레드 코렉트. 이거는 진짜 가볍게 데일리로 써도 좋고.
이건 CC 크림이에요?
CC인데 약간 그린 베이스여서 붉은기 좀 잡아주고 얇고 좀 잘 안 떠. 이마 이쪽에 눈썹 그려야 되니까 눈썹 그리고 베이스 수정하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이쪽만 조금 더 커버를 해줄 거예요. 이거는 메이블린 컨실러고요. 언더 아이 컨실러라는 제품이어서 좀 촉촉한 제형이에요, 컨실러 치고.
또 이제 지갑이 털털 털리네요.
나의 지갑.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세요.
근데 이거 바르는 것도 잘 펴발라야 돼.
진짜 잘 발라야 돼.
나 맨날 엄청 떡질하거든.
이거를 떡칠해서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되고 진짜 소량으로 골고루 펴발라지게 발라야 돼요.
떡칠하면 뭉친 거지.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이 속눈썹 아주 가까운 부위가 아이라인이 그려지는 곳 있잖아. 거기까지 되게 꼼꼼하게 발라야 이게 효과가 있지. 어중간하게 눈두덩이만 했을 때는 눈두더니 중간만 이렇게 슥슥 바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거든. 그러면 아이라인 안 번지고 이런 거에 그다지 큰 효과를 보지 못해. 그리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발라야지 아이섀도우가 안 뭉치는데 어디는 발라질 거, 어디는 안 발라질 거 그러면 아이섀도가 엄청 뭉쳐. 그래서 잘 써야 되는데 잘 쓰면 정말 완벽한 제품. 이거는 홀리카홀리카 마이 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 데이지. 이번에 나온 건데. 아니 내가 홀리카 이렇게 4구로 된 것도 되게 잘 썼었거든? 이번에 이렇게 9구가 나왔는데 되게 좋은 거 같아. 자, 오늘은 연정이가 쇼핑몰 모델이기 때문에 촬영이 잘 나오는 그런 메이크업을 할 거예요. 근데 이제 연정이는 한국 쇼핑물도 하고 중국 쇼핑물도 하잖아요. 그 차이가 뭐예요?
제가 한국 쇼핑몰에서는 일단 좀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좋아하고 그렇게 해야 되고.
맞아, 맞아.
한 듯 안 한 듯. 어, 한 듯 안 한 듯 해야 되고 속눈썹도 이렇게 막 진하게 붙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근데 중국 쇼핑몰은 속눈썹 빡! 뭐지 이거 펄!
펄도 빡!
그리고 눈 엄청 커야 되고 블러셔도 눈
좀 세게 해야 되지.
그러니까 한국 사이트는 내추럴한다고 생각하면 되고 중국 사이트는 인형! 나 인형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한국 쇼핑 몰은 조금 재미없으니까 내추럴안거는 궁금하시면 저희가 다음 편으로 준비해볼게요. 네. 일단은 중국 쇼핑몰, 사실은 연정이가 중국 쪽을 좀 더 많이 하잖아.
그치 그치.
워낙에 이목구비도 화려하고 이래가지고 잘 어울려요. 또 화려한 메이크업이.
나 화려한 게 좋아.
본인이 너무 좋아해. 좀 진짜 이목구비 존재감 뿜뿜할 수 있는 좀 그런 느낌으로 해볼거죠. 근데 또 그렇게 진하게 한다고 해서 인상이 강해보이거나 나이가 들어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잘 해줘야 됩니다.
진짜 중요해요.
맞죠?
내가 웨딩 촬영도 많이 해봤잖아,
언니.
근데 웨딩 촬영은 더 빡세잖아. 좀 재밌는 얘기인데 내가 촬영을 하러 갔다? 근데 메이크업 해주시는 선생님이 다 하시는 분이었어.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까지 다 하셔서 너무 바쁘신 거 같아 보이긴 했지만 속눈썹을 붙였어. 근데 속눈썹을 어떤 거 붙였냐면 핑크장! 그거 아프잖아, 나도.
찔리는 느낌 나는 거, 양 끝에.
눈이 커졌다면서 되게 좋아지는 거야. 그러면서 갑자기 우리 하나 더 붙여볼까요? 이러면서 편의점에 갔다 오겠다는 거야.
하나 더 붙인다고 거기다가?
나 두 개 붙였잖아.
저를?
이렇게.
너무 아팠어. 어떡해.
그래. 진짜 속눈썹이 중요한데. 우리 언니가 속눈썹 제일 잘 붙여요. 진짜 안 아프게. 아 이건 속눈썹 붙일 때 얘기해야겠다.
아 웃겨.
약간 이런 느낌으로. 약간 이런 느낌.
약간 느낌? 느낌.
아이라이너는
이제 좀 한국 쇼핑몰 찍을 때는 젤만 써서 되게 내추럴하게 좀 하고 이제 이런 주거 쇼핑몰 이목구비 뿜뿜 할 때는 리퀴드 라이너를 좀 섞어서 해주는 편이에요. 완전 좀 또렷하게 가기 위해서 아이라이너로 그게 좀 시간이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아이라이너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오래 걸립니다 사실은 연장이 같은 경우는 너무 일주일에 몇 번씩 원하는 사이니까 다른 분들보다는 오래 안 걸리는데 얼굴을 외워가지고 이제 맞아 조금씩 내가 변하면은 슬프지만 조금씩 변하면은 다시 해야 되잖아 맞아 맞아 다시 적응해야 되잖아
구독자분들이 근데 언니 점막은 붓펜으로 채워?
나는! 저게 좀 빠르고 내가 원래 혼자서 할 때는 나도 거의 펜이나 펜슬 하나만 쓰는데 이 젤 라이너, 리퀴드 라이너 이 세밀한 붓을 써서 디자인을 먼저 다 한 다음에 고객님 할 때는. 이걸로 점막을 채우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붓도 금방 망가져. 속눈썹 사이사이에 계속 막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서 붓이 금방 망가지거든? 근데 그래서 점막은 이제 펜 라이너로 그냥 슥슥슥 채우면 빨리 되고 점막에 물기가 있어도 저 라이너가 좀 잘 채워지거든. 그래서 저걸로 슥슥 슥슥 하지. 이거예요, 여러분. 이거랍니다. 사야겠다. 이걸로 음영 좀 줄게요. 그리고 제가 예전에 연정이 메이크업 할 때 제가 설명을 드린 적이 있는데 연정이가 눈이 조금 눈두덩이에 살이 없고 눈이 깊은 편이라서 음영이 너무 높이 올라가면 안 돼요. 너무 많이 막 홀 잡는 것처럼 너무 높이 올라가지 않게 해줘야 되고 뒤로 길게 해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근데 내가 눈이 좀 안 동그랗다, 좀 동그랗고 싶다라고 하시면 좀 높이 음영 좀 더 주셔도 좋고요. 저번에는 좀 약간 사랑스러운 무드의 약간 코랄 느낌의 약간 음영이 좀 많이 안 들어갔는데 이거 조금 쇼핑몰 촬영에 이모습이 또렷하게 보이는 거에 좀 포커스가 맞춰서 브라운이 좀 들어가요. 브라운을 좀 넣어서.
눈이 벌써 커졌어요.
커졌어요.
진짜 내가 한 거랑 언니가 한 거랑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 게 있다? 약간 자신감 차이?
맞아. 그날 하루에 자신감이 달라지지.
맞아.
시간 지나도 무너지는 것도 다르니까.
완전 달라요. 아니 우리 구독자분들이 맨날 언니 이 영상에 메이크업 너무 예뻐요 튜토리얼 알려주세요 이랬는데 알려줄 수가 없어요 제가 안했기 때문에 이게
쇼핑몰 어디꺼 찍느냐에 따라서 래쉬도 다른걸 선택하는데 요즘에는 요거를 좀 즐겨 쓰고 있어요
저는 솔직히 메이크업의 완성이 제 기준에선 속눈썹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 근데 왜냐면 내가 연정이가 왜 이 말하는지 알아. 연정이는 속눈썹에 따라서 눈매가 진짜 많이 바뀌어.
맞아.
이게 사람마다 다른데 특히 연정이가 그 속눈썹에 영향을 많이 받아.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 속눈썹 때문에 진짜 노안이 되거나 노안이 되거나 하는데 맞아. 제가 모델 활동을 좀 오래 해서 청담동에 거의 한 10년? 근데 제가 왜 우아포에 정착을 했냐면 이 속눈썹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거 알죠.
이게 이렇게 바짝 올려서 붙여야 되는데 또 이 바짝이 잘못하면 촌스럽다.
제가 그거에 대해서 지금 설명을 드릴게요. 말씀을 드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연정이가 먼저 좀 깨줘서 왜냐면 연정이 눈이 큰 눈이야, 동그란 눈인데 사실 되게 세밀하게 파고들면 약간 세모 눈에 가까워요. 그래서 중앙은 굉장히 동그랗게 크고 앞뒤가 약간 이렇게 닫히는 느낌이 있어서 제가 눈을 길게 음영을 넣는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 세모진 느낌이 샥샥 시원하게 터져 보이도록 제가 음영을 넣어주는 거예요. 근데 래쉬 붙이는 것도 똑같아요. 그래서 그냥 다 바짝 붙이면 연정이 말대로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어. 눈이 또 푹 들어간 눈이기 때문에 그게 되게 강조되어 보일 수가 있는데 연정의 눈은 이렇게 앞이랑 뒤를 제가 한 칸 한 칸 붙이면서도 이 각도를 다 다르게 붙이거든요?
맞아.
그래서 차이가 나는 거예요. 이 뒤쪽이랑 앞쪽, 이쪽을 좀 각도를 바짝 들어서 붙여서 여기가 시원하게 보이게.
방향도 다 맞춤 형식으로다가 제 눈에 막.. 나 지금 좀 소름 돋았어.
맞아. 그걸 이제 너무 오래 다니니까 알고 있는 거야. 내가 연정이 앞에서 이렇게 대놓고 얘기한 적 없는데. 그때들한테만 얘기하고.
속눈썹을 제 마음에 100% 마음에 들게 붙여주신 선생님은 아직까지 언니밖에 없어요. 이나 파이팅! 다른 사람들은 못 느낄 수도 있는데 나는 좀... 확실히 느껴.
속눈썹 붙이는 거 보고.
너무 유명해지지 말아주세요.
나는 진짜 나중에는 이제 우리 동생들 좋은 디자이너 만들어주고 하면은 나는 이렇게 원래 나랑 계속 친하게 지냈던 고객님들 하면서 이렇게 수다 떨면서 하면서 조금 조용하게 사는 게 저의 꿈입니다.
이게 또 낙이지.
낙이죠. 너무 좋아해요. 단군주님 하면 마음의 안정감이 그렇게 클 수가 없어. 서로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두둑해서 맞죠? 즐겁게 엄청 수다 떨고 되게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 가는 느낌? 모두가 막 만족시키지 못하지는 않을까 이런 불안을 떨고 이러지 않아도 되고 그런 유대관계? 이런 게 너무 좋은 것 같아. 그래서 은정이 오면 너무 좋아요. 아니 연정이의 어떤 실제 성격의 매력이 사실 연정이 채널에 그렇게 많이는 안 비춰져. 맞아. 그치? 연정이 우리가 진짜 너무 착하고 뭔가 너무 애가 스윗해가지고 우리가 쟤 좋아하잖아. 녹화되고 있지
내가? 내 채널에 좀 다 안 보인다고 하긴 하더라. 나를 진짜 친한 사람들. 맞아.
맞아. 뭔가 언니 그 순수하면서 깨끗하면서 뭔가 맑으면서 그런.. 그 영혼 맑은 느낌 있잖아.
이네야 뭐 먹고 싶어? 호거x4 쿠키 만들어야 되나?
쿠키 맞아. 연정이 어머님도 너무 좋으셔가지고 아침에 연장 씨랑 스케줄을 종종 같이 오시는데 어머님이 쿠키도 만들어 주시고 하세요. 새벽부터 나와서 고생한다고. 진짜 너무 가족 전체가 다 스윗이야, 스윗.
근데 또 언니가 되게 예쁘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쿠키라고 해줬다며?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진짜로. 나는 과자를 원래 안 먹어. 맞아, 은지 언니 진짜 과자 진짜 안 드시거든요. 그것만 먹어. 근데 맨날 그거 놔두고 주기적으로 드세요. 뭔지 알아?
근데 진짜 맛있는 거 맞지?
맛있어! 내가 견과류를 되게 좋아해.
그냥 괜히 엄마가 해줬으니까.
거칠애로 그런 줄 알고? 아니야.
우리 엄마 맨날 혜림이가 이거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또 만들어야 된다면서.
아니야, 근데 한 템포 씻어도 돼. 너무 자주 만들어서 괜찮아요.
그래서 집에 이사가는데 오븐이 옛날 거 같지 않아서 막 걱정하고 있어. 맛이 떨어진 거 같다고.
근데 어머니 오븐 사드려야 되는 거 아니야? 아버님 막 욕해. 호두 까야 된다고. 어머님이 호두 다 으깬다고 그러셨어. 진짜요? 호두 빻거든. 엄청 뭐라 하신다 그래서 떨려.
진짜 웃겨. 아니 엄마가 옆에서 쿠키 만들어야겠다 했더니 아빠가 옆에서 대박, 그거 수제였구나.
완전 수제야, 100% 핸드메이드.
그리고 좋은 것만 넣어.
맞아, 그래서 진짜 건강하게 살찌는 그런 맛이 나.
그거 먹으면 좀 포만감도 있고 완전 포만감
있어, 아침에 커피랑 딱 하면. 글리터를 쓸 겁니다. 오늘 의상 컬러랑도 어느 정도 어울리고 의상이 약간 이런 컬러예요. 약간 이런 컬러인데 약간 만다린 느낌의. 약간 만다린 코랄 이런 거를 윤정이가 좋아해서 그림도 이거 바를 건데 페리페라 슈바 트윙클 리퀴드 글리터 03번
언니랑 나랑 합이 진짜 좋은 거 같아.
맞아x2
우리 MBTI? 또 똑같잖아.
어? 진짜요?
어. ENFJ.
근데
거기서 또 두 개로 나뉘는데? ENFJ-T, ENFJ-A. 너 A야? 언니가 독립적인.. 맞아x2 내가 좀 독립적인. 맞아x2
근데 연정이 너무 우애지? 천상 연예인 이런 건 알잖아. 근데 어쩔
때는 그게 나오긴 하는데..
사생연애 나오지? 나도 한 번은 그거 나온
적 있어. 그냥 뭐랄까.. 가장 잘 맞는 건 연애. 연애에 있어서 진짜 잘 맞는 것 같아.
그거? ENFJ 내용이? 연애에 관심이 특별히 없어서 자세히 안 봤네? 나는 약간 사업 이런 거 봤어. 브로우는 조금 도톰하게 하는 편이에요. 좀 일자 느낌으로 도톰하게. 이마가 살짝 넓고 눈두덩이가 살짝 좁은 편이기 때문에 눈썹을 좀 위로 올라가 보이게 위쪽으로 많이 채워서 그려주는 편입니다. 호구
테스트 뭐야? 언니 그거 호구 성향 테스트 치면 나오거든?
미안하지만 너 테스트 안 해도 돼. 모든 사람이 다 알아. 너무 슬프다. 다음 말할게.
그거 테스트 안 해도. 근데 언니는 은근 안 나갈 것 같아.
나? 아니, 나 은근 호구야.
맞아. 뭐지, 그럼?
나 은근 호구야. 나는 좀 잘 말은 세게 하는데 되게 잘 많이 속고 많이 당하고 약간 이런 스타일이야. 마음이 좀 약해가지고, 얼굴은. 말만 세게 하는 스타일이야. 동물로 표현을
하더라고. 소야 가장 호구가 흑불 흑우. 흑우 흑우 이게 호구 발음처럼 해가지고. 호구보다 조금 윗단계가
흑곰. 엄청 많아. 이렇게
흑염소로. 가장 호구가 아닌
게 흑마법사. 흑마법사? 김빛나 우리 같이 해보자. 이나는 호그 안 나올 것 같아. 이나는 되게.. 어? 그래? 어? 그럼 나도 홍가 복사인가? 내가 연정이 맨날 말리잖아. 너 그거 당하면 안 돼! 이렇게. 아 그러니까. 난 남의 얘기는 잘해, 나는 당하면 안 돼. 그런 거 알지? 상당한 잘해줘.
왜? 디테일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어. 그게 본인한테는 좀 안 좋을 수 있는데
일할 때는 뭐 좋죠.
그쵸 그쵸. 언니 자신을 좀 괴롭히는? 괴롭히잖아. 맞아. 그럴 수 있지만 이제 우린 좋죠,
고객들은. 맞아요. 근데 이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은 것 같아. 둔한 게 뭔지 좀 까먹었어. 이렇게 예민하니까 내가 문제점 같은 게 좀 덜 발생하게 그래도 내가 완벽하진 않지만 이제 뭐 클레임이라든지 뭐 이런 거에서 그래도 좀 줄일 수 있지 않나 저도 완벽하긴 못합니다 못하지만 나는
이제 언니가 건강을 좀 더 생각하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거지 내년에는 연정이 일주일에 두
번만 하고 하면은 건강해지지. 그게 아니고 나도 돈 벌어야지. 일단 이거 CC 레드 코렉트에다가
근데 진짜 나 다른 샵에서는 선생님 말고 다른 뭐라 하지? 스태프 진행? 절대 안 했거든. 근데 모아프로 믿고 할 수 있는 것 같아. 미안하다 고맙다. 그런게 있었어.
스텝 진행하게 되는 경우는 뭐냐면 이미 제가 연정이가 원하는 예약 시간대에 제가 예약이 있고 다른 시간대의 막 낑겨서 낑겨서 할래야 할 수 없을 때 그럴 때 스텝 진행 아니면 저 쉬는 날인데 연정이는 꼭 촬영을 해야 돼 이런 날 그런 날은 이제 저희 친구들이
해줍니다. 우아프 약은 2주 전에 해야 돼요.
저 제가 원래는 엄청 연정이 평소에는 되게 글로우한 파운데이션을 많이 쓰는데 좀 뜨지 않으면서 너무 글로우하지 않은 걸로 했어요. 왜냐면 일단은 코로나 이슈가 있고 그래서 마스크 너무 까지니까 좀 수분감이 높으면서 너무 투머치 글로우하지 않은 샤넬 파데를 썼고요. 원래 같은 경우에는 항상 크림 블러셔를 발라줬었는데 데이지크 블러셔로 세 가지 있는데 세 가지 다 되게 좋아하는데 얘는 코랄 헤이즈라서 완전 좀 이런 귤색 느낌나는 귤색 코랄 되게 쉽게 발려요 그리고 초보자분들 쓰시기에 되게 좋아요 약간 보송보송하고 뭉침 없이 발리는 제형입니다 파우더리하고 흰기 살짝 더 있는 거 먼저 바르고 안쪽으로 조금 더 포인트 있는 걸로 이렇게 발라주면 좀 쉽게 바를 수가 있어요. 데이지크가 파우더를 하면서 생각보다 발색이 괜찮기는 해서 데이지크 하나로 끝내줘도
되고. 나 맨날 이렇게 짝대기 대고 막 뭉치고 이래가지고.
근데 그거 저도 좀 어려워요. 그래서 항상 이렇게 계속 계속 보면서 해야 돼요. 그
남자 할 때 안 하잖아, 그냥. 블러셔 이거 가루
타입 절대 안 하고. 어려워서? 크림마다 가루가 쉽지 않았던데? 크림이 더 어렵지 않아? 크림에
익숙한가 보다. 그냥 크림은 이렇게 퍼프로 해가지고
살짝 그냥. 다 어렵지 솔직히. 하이라이트는 너무 길게 안 하고 조금 살짝 짧게 끊을게요. 코 끝만 조금 이렇게 눌러주는 느낌으로. 노즈 최대한 넣어주고 보통 쉐딩할 때 노즈는 이 모던 컬러를 많이 쓰고 전체 쉐딩할 때는 두 가지를 섞어서 많이 쓰는 편이에요. 고객님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는 제가 이렇게 쓰고 있어요. 피부가 조금 까무잡잡하시거나 컨투어링이 좀 세게 들어가야 될 경우에는 쿨 말고 레어카인드 쉐딩 쓰고. 이게 쉐딩은 이렇게 메이크업실에서 영상 찍을 때는 이걸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엄청 자세히는 안 보이는 것 같아. 근데 사진이나 밖에서 진짜 촬영할 때 효과를 많이
보는 것 같고. 꼭 해야 됩니다. 맞아요.
립은 3CE의 누드 씬 제품으로 연정이가 입술 도톰한 거를 좋아해가지고 제가 좀 오버립으로 많이 해주는데 이렇게 매트하고 좀 선명한 발색의 립스틱을 먼저 굵하게 좀 오버스머징으로 발라줘요. 진짜
짱이에요. 윗입술 윗입술 필러 맞은 느낌으로 스킬
저희는 약간 윤정이랑 저랑 좋아하는 결이 비슷한데 윗입술, 아랫입술 비율이 아랫입술이 더 두껍고 이런 것보다는 윗입술이 생각보다 좀 도톰해서 인중 길이가 좀 짧아 보이는 거를 저희가 둘 다 선호해요. 그래서 아랫입술도 아랫입수이지만 윗입술에 좀 포커스를 많이 두는 편이에요. 그리고 윗입술은 필러를 해도 한계가 있어요. 인중 짧아지고 인중 도톰해지고 이게 필러로는 잘 안 돼요. 그래서 이렇게 바를 때 잘 발라줘야 돼요. 이것만 잘해주면 인중이 엄청 짧아지죠? 저한테는 페이스입니다. 이렇게 하고 안쪽에는 좀 또렷한 코랄 컬러로 해놓을 건데 헤라. 헤라의 센슈얼 파우더 매트 BRW. 되게 화사한 예쁘다 언니. 이거 봐. 연정이가 딱 좋아하는 코랄이야. 예뻐. 나 어떡해. 이걸로 입술은 꽉 채우고 발라. 연정이 진짜 베이스 컬러도 덜어줘야 될 것 같아. 베이스 컬러 근데 덜어줘도 똑같을
것 같아. 맞아. 나 왜 그러지? 진짜. 제가
코로나 기간 동안에 수강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내년에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4,5년?
4,5년 정도.
이러다가 입술 타투하게 생겼어.
손 코랄이 잘 받아.
맞아. 누가
봐도 봄 어미인가 봐. 맞아 언니. 봄 어미야? 나 톤 잘 모르는데
얘기해봤어요. 근데 나 이거 있을 수도 있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예쁜 색인지 몰랐네. 찾아와야지. 집에 화장품이
너무 많으셔. 예쁘다. 이렇게 하고 입술을 바르고 나면 블러셔가 항상 살짝 더 약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블러셔를 마지막 마무리에 꼭 한 번씩 더 해줘요. 좀 더 확실한 뭔가 주황? 살짝 얹어주는 거죠. 이거는 이니스프리의 복숭아 코랄.
눈이
커졌습니다. 이렇게 조금 촬영에 잘 나올 정도로 좀 강하게 블러셔를 한 번 더 넣어주는 거죠. 좋아요, 구독 눌러주세요.
언니 짱! 소은, 혜림 언니 짱! 우아프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