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up]기분꿀꿀한날 해본 진한 메이크업 , 맥 파우더키스리퀴드립 써보기

이진 강 is doing bold makeup to lift her mood on a rough day, feeling isolated after the pandemic. She layers MAC Powder Kiss liquid lipstick with other products, uses Ime 36 false lashes, and explains how heavy makeup works as self-care when she's missing friends and feeling down.
Chapters
그래서 섀도우가 문제예요. 맞아. 아니, 왜냐하면 지혜야 눈을 엄청 세게 할 거거든. 그래서 립을 이걸로. 어, 막 속눈썹 내 눈에 꽉 다 붙이게. 아, 그래? 돌아가고 있어요? 어, 인사해. 안녕하세요. 렌즈는 오렌즈에 스칸디 렌즈 올리브를 꼈어요. 생각보다 엄청 막 그건 아니에요. 그 오렌지 러시안 시리즈보다는 안 밝고 좀 자연스러운 홍채렌즈예요. 스페니쉬 정도 레벨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냥 디자인만 약간 다른 것 같은 느낌? 제가 기분이 별로 안 좋을 때 자주 하는 짓인데요. 기분이 별로 안 좋을 때 좀 진한 화장을 합니다. 그럼 뭔가 스트레스 풀리는 기분? 프라이머는 이걸 쓸게요. 에르보리안 핑크 퍼펙트고요. 이게 제가 쓰면 쓸수록 이 제품의 매력을 알았어요. 얘는 이렇게 살짝 광채가 돌게 하면서 프라이머가 돼요. 그래서 기존에 매트 프라이머를 썼을 때 너무 뜬다, 모공 커버는 되는데 너무 뜬다 이런 분들은 이거 너무 잘 맞을 것 같아요. 좀 뭔가 이렇게 좀 울적하고 기분이 좀 다운되고 이럴 때는 진하게 하는 거예요, 멋있게. 진하게 하고 길거리를 활보하는 거죠. 안 그래도 기분 안 좋아. 약간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 이런 거를 들으면서 길거리를 파워 워킹하는 거죠. 그렇게 하고 나가서 노는 걸 좋아했는데, 친구들이랑. 이제 나가 놀지도 못하고. 코로나 아니어도 나이 먹어가지고 놀 친구들이 없어요. 아무도 안 놀아요, 이제 저랑. 다들 각자 먹고 살기 바쁘고 이래가지고 그래도 뭔가 그때의 기분을 좀 되새겨보면서 기분 전환하는 마음으로 오늘 메이크업을 해보겠습니다. 저희 메이크업실 스태프들한테 섀도우 골라주면 그걸로 써볼게 이랬는데 엄청 저한테 지금 도전적인 컬러를 주고 봤어요. 이걸로 어떻게 해? 에스티로더 예전에 나왔던 에디션인데요. 이런 제품이고요. 기분이 더 안 좋아지는 건 아니겠지? 여기 약간 쑥색이 있어요. 그레이랑 쑥색이 섞인 느낌의 이 컬러를 스모키로 한번 해볼게요. 이거 피부 까마신 고객님들 오면 이런 거 되게 잘 어울리는데. 저한테도 괜찮을지 모르겠네. 오늘은 평소보다 아이라인을 살짝만 더 도톰하게 이 아이라인의 엣지의 어떤 그 존재감이 굉장히 또렷하게 왜 점막만 다른 걸로 채우냐면 젤 라이너 브러쉬 여기 사이사이 채우려고 자꾸 지직지직 사이사이 이렇게 하면은 붓이 좀 금방 망가지는 기분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런 걸로 합니다. 더 채우기도 편하고 뭐 하나만 있으면 하나로 하셔도 되고 포인트는 이걸 쓸게요. 맥의 파우더 키스 기브 어 글램 엄청 또렷해요. 발색도 진짜 잘 되고 대박이야 대박 대박 섀도우 이거를 여러분들이 저 속눈썹 제 눈에 직접 붙이는 거를 보고 싶다고 하셨으니까 제가 보여드릴게요. 속눈썹은 벨리스 케이스에 붙어있지만 아이미 36호입니다. 속눈썹을 어디다 붙여야 되는지 좀 궁금해하셨는데 이 속눈썹 완전 점막은 아니고 속눈썹 사이사이에서 가장 하단? 근데 꼬리 쪽으로 갈수록 조금 더 위에다 붙이셔야 돼요. 안 그러면 눈이 좀 불편해요. 1초 쉬고. 1초 쉬어주세요. 눈썹이 제자리에 붙도록 기다려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너무 인위적인데? 너무 인위적이다. 어때? 이런 일도 있는 거지. 또 기분이 좋아지려면 반짝이를 빼놓을 수 없죠. 오반디케이의 스타파이어 사용할게요. 안 밝은 브론즈 골드빛 글리터예요. 약간 반사빛은 실버 쪽에 가까운데요. 멋있는 느낌의 글리터예요 립은 파우더 피스를 쓸 건데 쏘리낫쏘리라는 컬러를 먼저 발라주고요. 솔이 특이하더라고요. 저는 붓으로 하겠습니다. 이나가 자기 스타일로 골라주고 갔어. 안에는 디보티드 칠리를 바르라고 또 이걸로 골라주고 갔어요. 들어와! 어? 벌써 다 찍었어요. 어때? 이거 생각보다 색이 맑아. 응, 안 쎄. 맑아. 딱 그냥 예쁜 것 같은데? 약간 데일리보다는 조금 더 진하지만 과하지 않게 괜찮은 것 같아요. 조금 아쉽나? 뭐가요? 괜찮아? 데일리 생캐 버전. 데일리 생캐야. 핸드폰 보니까. 박지혜야? 박지혜냐고. 박지혜냐. 엄청 진하게 못했어. 왜냐면 렌즈가 너무 데일리야. 아 그래? 끼니까 데일리 같은데. 어 완전 데일리지. 어? 그래? 어. 스칸디 하나도 안 밝아. 최근에 한 것 중에 제일 진하게 한 것 같아. 맞아. 속눈썹도 36점 다 붙였어. 36점이요? 대박. 앞에서 뒤까지 다 붙였던. 블러셔 할까, 지혜야? 블러셔요? 다 안 하나가 더 좋을 것 같아. 이 정도? 오케이. 입술 이나가 골라준 거 그대로 발랐는데 생각보다 이것도 되게 화사하지? 안 딥해. 화사해. 근데 저 라인 자체가 좀 그렇게 발리는 것 같던데요? 파우더 키스 애들이? 그러네. 이렇게 메이크업을 완성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큰 설명 없이 진행해봤는데요. 기분 전환용으로 해봤습니다.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