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테이블에 N년째 절대 없으면 안되는 도구와 제품들 (에르보리앙 마켓 내용 포함)

Makeup artist Hyerim shares 10+ years of essential products for her kit: The Tool Lab aqua sponges, Maruviltz concealer palettes for mixing custom shades, Shiseido Sports Cover Foundation, and Perpera Simple Line mascara. She explains why she sticks with specific products that match her technique and walks through the Herborian set with CC Red Correct, BB, and Super BB c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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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업하는 저의 테크닉이랑 최적이다. 많이 써보는데 왜 나는 계속 이것으로 돌아오는가. 왜 이렇게 고집하냐. 한결같이 제 화장대를 지키고 있는 말도 안 되는 좀 미친 아이템입니다. 아시죠? 이거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은 제가 저번 메이크업 영상 때 살짝 말씀드렸던 어? 나 이 제품 없으면 안 됐었네? 하는 것들. 뭐뭐 있는지 좀 설명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어? 이 브랜드의 이거 딱!x3 이거 아니면 안 돼! 하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설명드릴까 해요. 먼저 첫 번째로 다들 너무 잘 아시겠지만 저의 더툴랩 해피림 콜라보 스펀지. 저는 샵에서 블렛을 가장 즐겨 쓰고 있고요. 이게 세 가지 호수가 있긴 한데 블렛이 가장 마지막에 나온 디자인이에요. 그래서 이 최종 보스를 가장 잘 쓰고 있습니다. 이거는 물에 적시기 전, 이거는 물에 적신 후. 이 더툴랩 해피림 스폰지는 물에 적셔서 쓰는 아쿠아 스폰지예요. 근데 모르시는 분들이 조금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안 적시고 잘 쓰고 있는데요? 라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적시면 정말 정말 훨씬 더 좋거든요? 한번 써보세요. 물에 흥건히 완전히 흐르는 물에 막 적셔서 찌글찌글해지지 않고 그냥 완전 다 팽창할 때까지 적셨다가 수건이나 휴지에, 두툼한 휴지에 꽉 짜서 이렇게 딱 짰을 때 물이 툭툭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꽉 짜진 상태로 사용하는 스펀지고요. 이런 아쿠아 스펀지들이 종류도 많고 사실 해피림 스펀지에 유사 제품, 카피 제품 같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제가 너무 궁금해서 다는 못 써보고요. 한 반 절 정도는 써본 것 같아요, 유사 제품들. 네? 네. 이 텍스처, 이 모양도 모양이지만 모양은 비슷비슷하게 많이 나오죠. 근데 이 물에 적셨을 때 이 표면 텍스처 그리고 이 탄성의 정도 이게 저한테는 최적이기 때문에 저는 네, 내게 최고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저한테 잘 맞는다는 말입니다. 제가 작업하는 저의 테크닉이랑 최적이다. 그리고 요것은 이제 요 해피림 스폰지랑 같은 재질로 나올 몇 번 말씀드렸죠? 해피림 더툴랩 아쿠아 퍼프입니다. 물에 적셔 쓰는 퍼프이고요. 요것도 물에 적시면 불어나는 요거랑 같은 소재이기 때문에 물에 적시기 전에는 요만하고요. 물에 적시고 나면 요렇게 커집니다. 요런 느낌으로 출시가 될 예정이고요. 이제 쿠션에 들어가는 사이즈도 많이들 문의도 해주시고 저희도 조금 이미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어서 견본만 나온 상태입니다. 이거는 아시다시피 지금 물에 불리면 불어나는 성질의 퍼프이기 때문에 이 사이즈 조절이 관건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아직 개발 중인 상태이고요. 살짝 스포만 해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 제 얼굴 할 때 이거 없으면 절대 안 돼. 딴 거 안 써x3 이런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되게 많이 궁금해하셨을 것 같아요. 아니 왜 혜림쌤은 맨날 이 마루빌츠 컨실러 믹스 이렇게 자막이 나오게 컨실러 보여주는 걸까. 정말 항상 믹스해서 쓰기 때문에 이 컬러입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는 이유. 저희는 이렇게 팔레트 형식으로 만들어서 샵 선생님들 거의 다 이렇게 쓰실 거예요. 이 가운데에다가 조색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팔레트 형식의 컨실러가 진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왜 이걸 고집하냐. 이 마루빌츠 컨실러랑 시세이도의 스포츠 커버 파운데이션. 이 두 종류가 저한테는 좀 필수거든요. 그래서 왜 그런지 좀 보여드릴게요. 이 마루밀츠 제품 보시면 생각보다 단독으로 써도 되겠는데 싶은 색깔이 없어요. 모는 좀 어둡고 모는 좀 붉고 모는 너무 올리브고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요. 애시당초에 섞어 쓰세요 하고 만든 느낌? 그래서 제가 호수별로 조금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자면 이 가장 밝은 아이보리가 1호인데 이런 거는 이제 피부가 하얀 분들 어떤 컨실러를 써도 좀 약간 황토색처럼 발린다 하는 거는 황토색, 노란색이 많이 띈다는 건 어둡다는 소리거든요. 노란색을 띄니까 핑크색? 이럴 수 있지만 사실 이 아이보리를 섞으면 맞춰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얀 분들의 붉은 트러블 커버할 때 많이 쓰거나 아니면 눈 밑에 푹 꺼진 부분에 이렇게 좀 채워주는 역할을 할 때 완전히 다 채워지진 않지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어요. 그런 거 살살 진짜 소량씩 바르면 좀 효과가 있고 이거는 3호인데 이건 좀 피치 계열, 코랄 계열 그런 게 좀 섞여있는 약간 회색빛이나 좀 검은빛의 잡티 커버할 때 좋아요. 라이커, 기미, 검버섯 이런 거 커버할 때 좋고 이거는 되게 무난한 약간 베이지색인데요. 스킨색? 베이지색? 이런 느낌인데 약간 단독으로 썼을 때는 21호 정도 되시는 분들은 단독 쓰기 어려운 느낌? 좀 밝은 거 섞어야 될 것 같다 이런 느낌이에요. 아무튼 중간 살색 느낌 역할로 쓰고 있는 친구고 그리고 이거는 완전 어둡죠? 7호인데요. 이거는 이제 남성분들 단독으로 쓰진 않죠, 잘? 좀 섞어서 씁니다. 이걸 쓰면 명도, 채도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남성분들의 잡티, 좀 피부 많이 어두우신 분들 커버할 때 되게 좋고요. 남성분들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요. 피부가 어두우신 분들 기본적으로 뭘 커버할 때. 그리고 아버님들. 완전 많이 어두우시고 그 상태에서 기미, 검버섯 이런 게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조금씩 커버를 해드려야 되는데 아무튼 그럴 때 좀 잘 섞는다. 되게 어두운 고엽색이라고 해야 될까요? 올리브 계열의 아주 어두운 색입니다, 7호가. 있으면 되게 좋아요, 이게. 이게 어떤 팔레트에도 이 정도 어두운 색은 잘 없거든요. 그리고 마루빌체 거의 꽃입니다. 이건 꽃 12호. 12호가 꽃이에요. 이건 되게 되게 올리브색인 것 같아. 완전 노란 올리브색. 옐로우, 올리브, 베이지 섞인 그런 느낌의 색인데 이것이 이제 여드름같이 붉은 것들을 커버할 때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컬러입니다. 이거 없으신 분들은 기존에 어떤 팔레트를 쓰고 있다. 컨실러 팔레트. 뭔가 좀 여드름 커버 잘 안 되는 것 같아. 라고 느끼신다면 이거 하나 정도 사서 믹스해서 써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이렇게 마루빌치 5가지. 꼭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시세이도 스포츠 커버는 또 이것도 남성분들이라고 제가 국한되게 얘기하는 게 요즘에 좀 너무 좀 그렇지만 좀 표현이 그런가? 그래도 남자 손님들한테 많이 씁니다. 요게 100번, 101번인데요. 요거는 조금 그래도 밝은 피부의 남자분들 밝은 편 약간 차분한 편의 여성피부 요 정도에 많이 쓰고 101번은 완전 좀 남성분들이나 피트니스 대회 나가시는 분들 되게 어둡게 태닝하신 분들은 요 정도까지 많이 내려가요. 101번 근데 요거는 이제 어두우면서도 약간 살짝 붉은 어두운 컬러거든요. 또 이것과는 반대로 좀 혈기가 필요할 때 좀 잿빛이 도는 어떤 것들을 커버할 때 좋은 것 같고 여기다가 조금 더 붉은 예를 들면 크림 타입의 블러셔나 되게 형광빛이 많이 도는 오렌지나 코랄색의 립스틱 같은 거를 이거랑 살짝 믹스해가지고 엄청 소량 믹스해야 돼요, 그 오렌지나 코랄색을. 믹스해서 남성분들의 푸르둥둥한 수염 자국, 푸르둥등한 거 커버할 때 진짜 좋아해요. 이거 아니면 거의 잘 안 됩니다, 커버가. 저는. 모란지 있죠? 맥의 모란지 같은 거. 그런 거 진짜 소량이랑 이거랑 섞으면 아주 기가 막히게 수염 커버가 된다. 근데 모란지 이런 거 너무 많이 섞으면 안 되는데 한 꼬집. 딱 그런 컬러가 있으면 좋겠지만 수염 커버용으로 나온 컬러는 일하면서 아직 만나보지 못한 것 같아서 그렇게 믹스해서 많이 쓰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는 샵이고 제 작업실, 개인 작업실이기 때문에 제 얼굴에 쓰기 좋은 위주로 좀 덜려있고 샵에 가면 그 오렌지색, 모란지색 같은 게 좀 같이 덜어져 있어요. 남성분들 메이크업 해야 되니까. 그다음은 저의 웨이크메이크 쉐딩. 이거는 다른 타 브랜드 쉐딩들도 선물로도 많이 보내주시기도 하고 제가 궁금해서 사보기도 하고 많이 써보는데 왜 나는 계속 이것으로 돌아오는가. 이런 컬러군에 이제 쉐딩이 진짜 많아졌잖아요. 약간 이런 쿨톤 쉐딩이랑 뭐 이런 거 많아졌는데 제가 느꼈을 때는 타 브랜드 제품들이 뭔가 좀 더 채도가 좀 있다고 해야 되나? 이게 채도가 조금 더 낮아요. 조금 더 잿빛? 그래서 실제 그림자 같은 역할을 많이 해주고 그래서 오히려 이거를 꽤 발랐는데 쉐딩 더 해주세요, 안 바른 것 같은데요 하시는 분도 있어요. 근데 알고 보면 진짜 많이 발라져 있어. 쉐딩 발랐을 때 특유의 채도감이 없으니까 발랐을 때 발랐는지 모르지만 사실은 쉐딩이 엄청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그런 제품이에요. 그래서 이거에다가 플러스 알파로 조금 더 딥하게 써야만 할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또 추가로 다른 어떤 것들을 좀 쓰고 있긴 한데 그 더 딥한 쉐딩에 대해서는 아직 완전히 정착했다는 느낌이 없어서 제가 못 들고 왔고 일단 이 기본, 베이직으로 딱 깔아주는 쉐딩은 모르겠어요. 저는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 참 노즈 쉐딩도 그렇고 좋다, 참. 잘 만들었다. 없으면 안 되는 템이고요. 그리고 당연히 또 영상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페리페라 심플레인 마스카라. 이게 왜 이렇게 고집하냐. 일단은 좀 선명하고 뚜렷하고 그리고 제가 써본 것 중에 가장 컬링 유지력이 좋아요. 제 속눈썹이랑 궁합이 잘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처짐이 제일 없다. 그리고 이 브라운 컬러도 컬러 자체가 너무 잘 나왔고 안 붉고 안 쨍하고 되게 은은한 되게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그렇지만 너무 연하지도 않은 그런 컬러가 굉장히 잘 뽑힌 브라운. 또렷한 블랙. 그리고 이 속눈썹 가닥가닥 모을 때 딱 풀 역할이 되는 마스카라가 있고 안 되는 마스카라고 있어요. 안 되는 애들은 이거 속눈썹을 붙이든 안 붙이든 모이는 작업을 할 때 도움이 안 돼. 되게 쭉 집게로 막 하는데 막 참을성 테스트하는 것 같아. 왜 이렇게 안 붙는 거야 이러면서 붙이는데 샵에서는 딱풀 역할, 가닥가닥 모아지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쓰는 게 좀 중요하거든요. 근데 저는 써봤을 때 이 제품이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요. 저번 영상에도 그렇고 이거 말고도 추가로 또 다른 마스카라들도 쓰곤 하지만 일단 내 화장대에 이게 없는 거는 안 돼. 있어야 돼. 그래서 갖고 왔어요. 그리고 그것에 이어서 이거. 에뛰드 픽서. 이거는 제가 진짜 스텝 때부터 썼으니까 네, 좀 있으면 20년 채우는 것 같습니다. 이거 출시된 지 20년 안 된 거 아니야? 한 15년? 모르겠다. 그냥 이거 그냥 뭐 내가 이 제품이라는 걸 알고 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냥 한결같이 제 화장대를 지키고 있는 에뛰드 픽서입니다. 터줏대감. 10년 넘게 안 바뀐 제품. 그 눈썹칼도 생각보다 10년 넘게 안 바뀐 제품이에요. 전 눈썹칼 이것만 쓰거든요? 플라밍고, 플라밍 고 눈썹칼 검색하시면 돼요. 이게 이렇게, 이렇게 덕용이라고 해야 되나? 한 팩 이렇게 팔아요, 엄청 많이. 샵에서는 그렇게 구매를 해서 쓰고 있고 왜 이거를 쓰냐면 제가 썼을 때는 이 날이 제일 오래 가요. 근데 저희는 소모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금방금방 새 걸로 교체를 하곤 하는데 그래도 눈썹이 좀 뿌리가 되게 굵고 소모가 튼튼하신 분들, 특히 남성 고객분들. 튼튼하신 분들은 잘 안 돼요. 잘 안 잘려나가거든요. 딱 자를 때 이게 절삭력이 좋지 않으면 잘못하면 살이 나가요. 그래서 절삭력 좋고 뿌리까지 딱 깔끔하게 되는 그거를 잘 만나야 되는데 저희는 이거 플라밍고가 제일 좋더라. 그리고 쓰면서 어? 이거 날 끝이 뭔가 지금 잘못됐다. 이거 손님 다칠 것 같아. 이런 느낌 들게 하는 브랜드들도 좀 있었거든요. 근데 플라밍고는 안 그래요. 그래서 인중 이런 거 할 때도 되게 깔끔하게 잘 되고 눈썹도 깔끔하게 잘 돼요. 진짜 오래 썼어요. 그리고 흑채인데요. 흑채는 사실 제가 에뛰드 흑채 되게 최근에 써봤어요. 흑채를 한 번 사면 그렇게 빨리 닳지는 않기 때문에 하나 사놓은 거를 진짜 오래 쓰는데 제가 그전에는 레브상인가? 이 레브상 거를 많이 썼었어요. 샵에서도 지금은 레브상을 쓰고 있는데 이거 쿠팡에서 5,800원. 이걸로 하셔도 되고 이걸로 하셔도 됩니다. 이거랑 여기 색깔이 두 개 있더라고요. 예전에 에뛰드에서 보내주셨던 것 같아요. 제가 제 화장대에서 찾아서 작업실에는 이걸로 들고 왔는데 비슷하더라고요. 좋아요. 어쨌든 이런 딱 적당히 집에 있는 갈색깔로 채우면 되지. 내 머리 갈색인데. 이렇게 하면서 갈색 쓰실 수도 있는데 이렇게 흑채용으로 나온 컬러들이 일단 좀 제가 생각했을 때 붉은기가 좀 없고 좀 따로 논다라는 느낌이 좀 덜 들으실 것 같고 레브상의 그 블랙 섀도우도 이거랑 거의 비슷하거든요? 약간 까맣다 못해 약간 푸르댕댕한 것 같은 느낌이 블랙이라서 이 흑색 모발의 이 모근 느낌이랑 비슷하게 잘 표현이 됩니다. 흑채 꼭 있어야 되고요, 화장대 아무튼. 이거는 브랜드를 막 엄청 가리는 건 아니지만 적당히 가리면서 쓰고 있다. 무슨 말이지? 그리고 풀! 풀은 무조건 듀오플로 써야 되는데요. 저는 이거 두 가지가 저한테 필수템이에요. 이거는 이제 살롱에서 많이 쓰는 완전히 흑색은 아니고 회색, 짙은 회색빛의 듀오플이에요. 다크톤. 근데 이게 올리브영에 파는 다크톤은 약간 블랙에 가까워요, 블랙. 그래서 붙인 자리가 이렇게 풀이 마르면 굉장히 블랙으로 튀는 느낌이 있어요, 제가 느꼈을 때는. 이걸로 된 다크가 있거든요? 근데 그거는 잘 안 써요, 너무 까매서. 왜냐면 브라운 아이라이너로 기껏 다 그려놨는데 너무 튀는 느낌이 있어. 이게 되게 컬러도 적당하고 그리고 요 두 개가 특징이 완전히 반대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얘는 엄청 빨리 마르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수정이 좀 용이하다? 어? 아 이 각도가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붙여야겠다. 떼고 다시 붙일 때 좀 괜찮아요. 요거. 이것도 마르고 나면 잘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근데 수정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제가 이걸 고집하는 것 같고요. 이거는 투명 듀오풀 듀오 퀵셋. 이건 퀵셀이에요. 그래서 되게 빨리 마르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풀이고요. 점막을 안 채우시는 분들한테 속눈썹 붙일 때는 이런 투명 쓰기도 하고 제 눈처럼 되게 점막 가까이에 붙여야 될 때 그리고 점막에 근처 가까이일수록 이제 점막에서 나오는 물기 같은 것들이 속눈썹을 붙이는데 조금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빨리 마르지 않는 풀을 되게 가까이에 막 이렇게 사용을 할 때는 막 물과 이 풀이 막 싸워서 풀이 지는 느낌? 근데 이거는 풀이 이기는 느낌. 빨리 마르기 때문에. 내가 정확한 각도 설정을 한 번에 할 수 있다라고 하면은 이 퀵셋도 좋다. 이런 투명 퀵셋은 파츠, 얼굴에 주얼리 같은 거 붙여야 되죠? 그런 거 할 때도 좋죠. 이것도 다용도로 굉장히 잘 쓰고 있고요. 그리고 이거는 다크니스의 쌍테예요. 살짝 보시면 약간 스킨톤의 반투명 쌍테예요 그래서 스킨색의 반투명 쌍테인데 요거를 그냥 붙이냐 그냥 붙이진 않고요 요거를 또 가위로 되게 작게 오려서 최대한 덜 큰 사이즈로, 눈마다 다른데 진짜 작게 붙여도 라인이 교정되는 분들이 있고 원래 라인이 이제 뭐 절개 수술을 하셨다든지 이렇게 해서 원래 가지고 계신 쌍꺼풀 라인 힘이 너무 세거나 할 때는 작게 올에서 두 장 붙일 때도 있고 조금 덜 작게 오려서 붙일 때도 있고 이거를 그냥 아무튼 잘 써요. 이게 써봤을 때 제일 그리고 다크니스 게 좀 더 좋았던 점은 아예 안 붙이는 게 제일 좋긴 하니까 안 붙이고 이렇게 계속 교정을 해보다가 그래도 붙이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왜냐면 아이섀도우를 하다가 이거를 붙일 때 웬만한 타 브랜드 상태들은 여기 가루가 올라가져 있기 때문에 바로 툭 떨어져 버리거든요. 이제 섀도우 가루 딱 묻어나면서. 근데 이제 섀도우가 엄청 많은 상태에서 테이프 올리면 이것도 떨어지긴 하겠는데 제가 이렇게 한번 좀 정리를 하고 붙여드린단 말이에요. 근데 이 다크니스가 제일 안 떨어졌었어요. 어느 정도 메이크업 진행하다가 붙여도 고정력이 진짜 좋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피부에 예민하게 반응한다든지 끈적인다든지 그런 거 없어요. 그냥 진짜 좋아요. 다크니스 쌍꺼풀 테이프. 솔직히 이거 나만 알고 싶은 템 그런 제품인데요. 왜냐면 쌍테가 되게 자주 품절되거든요. 품절되면 안 되긴 한데. 저의 꿀템이었습니다. 이걸로 꼭 써보세요. 이게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어반디케이 아이 프라이머 없으면 안 돼요. 아시죠? 이것만 씁니다, 저는. 그리고 라카 쉐이퍼. 이것도 아시죠? 이거 맞습니다. 그리고 화홍 M255 이것도 아시죠? 이거는 이게 그래도 정말 그 붓을 만든 역사가 엄청 긴 회사잖아요. 화홍이라는 브랜드가. 그래서 되게 가격도 저렴한데 가격 저렴한 걸 떠나서 이 얇기가 이렇게 얇게 나올 수가 없어요. 진짜 날렵하고 너무너무 섬세해요. 그래서 너무 얇고 섬세하다 보니까 내구성에 대해서는 약간 조심스럽다. 왜냐면 저는 이게 이 얇기가 조금이라도 벌어지면 새 걸로 금방 금방 교체를 하거든요. 대신 저렴하니까 작업 결과물을 위해서. 이것도 저한테 없으면 안 되는 템이고. 생각보다 뭔가 보여드리지 않은 것 같은데 제가 고객님 메이크업할 때 항상 쓰는 아이브로우 제품 중에 하나가 이게 있습니다. 바로 에보니 펜슬입니다. 이걸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고대 유물 같은. 제가 사무실에도 이걸 하나 갖다 놓으려고 오늘 알파몽고에 갔는데, 혹시 에보니 왜 사세요? 이래서 제가 미용실에서 일해가지고 사는데요. 그랬더니, 아 그치 눈썹 그릴 때 써야지 이러면서. 근데 요즘 아무도 안 사던데? 옛날보다 진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면서. 그쵸? 맞아요. 에보니 잘 안 써져. 근데 저는 아직 씁니다. 여기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에보니 특유의 푸르딩딩한 그레이가 필요할 때가 있어요. 푸르딩딩 써요, 에보니. 그리고 이거는 계속 말씀드렸던 세포라 컨실러 펜슬. 얼마나 졌냐면요. 이만해졌어요. 이제 이거 쓰면 저도 끝이에요. 어떡해. 그래서 이거와 더불어서 제 화장대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도 이거. 연필깍지입니다. 이거 되게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이렇게 짧아지면 이렇게 잡고 쓰기도 어렵고 이런데 톡 넣어놓으면 안 찾아져요. 찾을 수가 없어. 급해 죽겠는데. 이 연필깎지도 알파 같은 데 가면 다 팔아요. 연필 깍지 종류가 좀 여러 개 있긴 한데 저는 이렇게 돌려서 조이는 형태의 이 은색 연필깍지를 좋아해요. 이거 한 천원, 천오백원 할 것 같아요. 기억이 안 나네, 너무 오래돼서. 이렇게 우드 펜슬류들은 쓰다 보면 짧아지니까 연필깎지 한 열댓개 사놓고 이제 짧아지는 펜슬 나올 때마다 서랍에서 꺼내서 꼽아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쓰시면 좋고요. 특히 이렇게 바디를 길게 깎는 에보니나 하드 포뮬러 같은 거 있죠. 이런 거는 기존에 동봉되어 있는 플라스틱 뚜껑은 파손도 되게 잘 되고 이렇게 바디를 좀 길게 깎았을 때 뚜껑에 눌려서 부러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연필 깍지를 뚜껑 삼아서 얘로 뚜껑을 하는 거죠. 출장 다닐 때. 근데 이렇게 가지고 다니시면 펜슬이 절대 절대 안 부러집니다. 그래서 여행 갈 때도 이렇게 한번 써보세요. 길게 깎아서 쓰시는 분들. 뚜껑이 이미 파손됐다. 뭘로 뚜껉 쓰지? 뚜껑 어디 안 파나? 뚜껉 말고 연필깍지 써보세요. 짱입니다, 짱. 그리고 이것도 근래에 제가 굉장히 꽂혀있는 브라운 펜슬인데요. 브라운 우드 펜슬. 이건 메이크업포에버에서 선물로 주셨던 건데 이것도 꽤 써가지고 좀 짧아졌어요. 제가 이걸 사려고 하니까 우리나라 메이크업포에버도 없더라고요. 나 누가 준 거지, 이거? 메이크업포에버에서 선물로 준 게 아니라 내가 세포라에서 사온 건가? 기억이 안 나요. 근데 이게 너무 좋아서 일단 제가 세포라 글로벌 사이트에서 이런 브라운 계열 여러 가지 그리고 이제 이 컨실러 펜슬이 이제 단종됐으니까 메포에 이 살색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포함해서 한 5가지 정도 직구를 해놓은 상태인데 그거 오면 또 제가 리뷰해볼게요. 이 브라운이 진짜 좋은데 이게 잘 없어. 이 리미트리스 브라운이에요, 608번. 나 이거 산 것 같아. 역시 우드펜슬이다. 그리고 아이라이너 삼총사 다이소 아이라이너 그리고 릴리바이레드 내추럴 아이라이너 이 내추럴아하게 애쉬 블랙 이렇게 좀 애쉬하게 혹은 좀 덜 진하게 나왔다 하는 붓펜 라이너 이것저것 또 써봤어요. 이게 제일 좋더라고요. 제가 작업하는 거랑 잘 맞아요. 왜냐면 점막은 거의 이걸로 하고 꼬리를 이걸로 많이 하는데 다른 라이너들은 여기서 여기로 넘어가는 그 연결감이 뭔가 좀 이상해요. 이걸 벗겨낸다고 해야 되나? 얘를 밀어내는데 얘는 잘 섞이게 만들어줘요. 그래서 이 조합이 저는 좋고. 그리고 이 리퀴드 라이너. 이거는 사실 맥이랑 프로에이청담 두 군데에서만 이런 라이너가 나오잖아요. 얘 그냥 거의 똑같아요. 제가 느꼈을 때. 브라운 컬러는 특히. 근데 블랙은 잘 안 쓰는데 오늘 뭐 피카소에 왔다. 피카소를 살 기회가 됐다. 근데 나 마침 떨어졌어. 그러면 프로에청단 거 사고. 맥에 왔어. 필요한데. 그럼 맥 거 사지. 뭐 약간 이런 느낌? 그래서 브랜드, 두 브랜드에서 특별히 가리지는 않고 아무거나 쓴다. 근데 이 리퀴드는 이걸로 쓴다. 즉 극강에 번지시는 분들은 이걸 써드려요. 엄청 또렷하게 하고 싶어 그런 분들도 이걸 써드립니다 다음은 요 더툴랩 뷰러. 이거 사실 구형이에요. 더툴렙에서 지금 이 검정색 무광 뷰러를 안 파는데 저는 이걸 되게 좋아해요. 왜냐하면 이게 무광이다 보니까 유광 제품보다 좀 미끄러지는 느낌이 덜하고 속눈썹을 꽉 잡았을 때 더 꽉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요. 무광이다 보니까. 약간 얘가 매트한 질감이어서 미끄덩대지 않고 꽉! 그리고 손가락 들어가는 이 구멍이 손님을 해드릴 때는 이 방향으로 저희가 써야 되니까 반대로 잡고. 근데 이 그립감이 정말 좋다. 반대로 넣었을 때 그립감이 안 맞는 제품이 진짜 많거든요. 이렇게 쓰면 대부분 불편한 거 없어요. 근데 이렇게 쓸 때는 불편한 제품이 많아요. 근데 이거는 이렇게 썼을 때도 그립이 진짜 좋아요. 그래서 은색도 괜찮아요. 괜찮은데 무광을 조금 더 좋아한다. 이 그립이 좀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팔고 있는 은색 신형도 써보셔서 좋을 것 같고 이거는 다이소의 부분 뷰러예요. 다이소 거. 이거 또한 그립도 되게 좋고 그리고 잘 집혀요. 아주 우수해요. 근데 가격이 한 2,000원? 이 정도밖에 안 해요. 말도 안 되는 좀 미친 아이템입니다. 다이소를 가면 이거는 꼭 사셔야 돼요. 진짜 잘 돼요. 그래서 이렇게 무광 블랙 세트. 쓰다 보면 코팅이 좀 벗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사실 전 상관없어요. 뷰러만 잘 되면 돼요. 그리고 라이터. 의외로 라이터를 한 종류만 고집을 해서 쓰고 있어요. 왜냐면 저희가 이 작업을 너무 자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쇠 볼로 된 거 있죠? 그거 하면 진짜 지문이 사라질 것 같아요. 너무 아프거든요, 여기가. 그래서 이런 버튼 형태의 라이터를 항상 쓰는데 또 그 터보 라이터 있죠? 터보 라이터. 터보라이터는 이 데워지는 느낌이 좀 달라. 너무 금방 불이 붙고, 너무 금방 뜨거워졌다, 너무 금방 식는 느낌? 제가 그냥 느꼈을 땐 그래요. 아닐 수도 있어요. 느낌상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불로 나와야 되고, 터보 안 되고, 버튼 형태여야 되고. 저는 이거 요즘에 다이소에서는 항상 이 제품을 팔길래 다이소에서 사서 쓰고 있거든요. 500원. 편의점에도 이거 파는 데 있어요. 근데 작업을 할 땐 이게 진짜 최고다. 다른 거 아예 못 쓰네. 아무리 써도 손가락이 안 아프고 이런 버튼형 라이터가 여러 개 있지만 이게 누를 때 이렇게 눌러도 잘 안 울리는, 겨우 눌리는 제품이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가 악어 힘이 약한 편인데 꽤 괜찮다. 꽤 괜찮아요. 이것만 씁니다. 네. 그리고 여러분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제품은 에르보리앙이에요, 에르보리앙. 에르보리양도 제가 첫 직장 때부터 썼으니까 진짜 오래 썼죠? 첫 직장을 그만둔 게 2019년이니까 2019년 이전부터 쓴 거예요, 저는. 2019년부터 썼는지 뭔지 모르겠어, 아무튼. 첫 직장을 그만둔 게 2016년인가? 2016년? 2019년? 어 너무 헷갈려요 아냐아냐아냐 2016년 정도에 그 만든 것 같아요 아무튼 진짜 진짜 오래했다 2016년 만든 것 같지 않아요? 2019년에는 우아프 오픈한 것 같은데 그쵸? 아무튼 2017년? 네, 2017년. 아무튼 그 정도로 엄청 오래 됐어요. 이 에르보리양이 제 화장대에 그대로 자리 잡은 지. 한 번도 빠진 적 없다, 한 번도. 이제 뭐 새로운 신제품들이 추가돼서 뭐 이것저것 추가됐지만 이 오리지널 비비크림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제가 항상 에르보리앙 마켓을 할 때마다 되게 디테일한 설명을 많이 드렸었는데 사실 이 마켓도 제가 너무 오래 해가지고 너무 이렇게 오래 해도 되나 좀 그래서 안 할까 싶었어요 솔직히 근데 너무너무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고 재구매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 이제 마켓을 들고 왔어요 아무래도 해야겠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사야 돼요 마켓할 때 샵에서 쓸 것도 저희도 항상 사놓거든요? 좀 여러 세트? 금방금방 달아요. 왜냐면 거의 되게 자주 섞어서 쓰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마켓 구성을 좀 보여드릴게요. 네, 이게 세트 1번이에요. CC 레드 코렉트 큰 거, 비비크림 누드 작은 거. 유자 UV 세럼, 이 썬 세럼. SPF 50짜리, 이거 30ml. 4만 7천 원 상당의 본품, 정품이고요. 이렇게 해서 6만 원에서 3만 9천 원. 35% 할인, 항상 할인율은 똑같아요. 이거 세트 1번. 이 CC 레드 코랙트 이거는 이제 좀... 제품이 처음에는 이렇게 그린색으로 나오는데 바르면 바를수록 살색으로 변하는 전형적인 CC크림이고요. 보시면 살색 플러스 그린빛이기 때문에 붉은기 커버에 일단 좋은데요. 생각보다 안 붉은 분들도 진짜 많이 쓰시고 잘 쓰세요. 저는 원래 붉은 사람이니까 당연히 너무 잘 맞고 이렇게 보면은 까낸 거 보세요? 올리브색. 이게 딱 섞이면서 올리브 컬러로 돼요. 제가 올리브 계열의 베이스 제품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CC 레드 코렉트가 되게 가볍게 쓸 수 있는 올리브 컬러의 베이스 제품이고요. 그냥 데일리, 매일매일 그냥 피부 화장 가볍게 하실 때 쓰기 굉장히 좋습니다. 데일리 SPF 35 들어가 있기 때문에 선크림 안 바르고 이것만 바르셔도 되고요. 이 비비크림은 저는 이제 단독 사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거의 베이스 믹스해서 쓰는 식으로 많이 써요. 섞어서 제일 많이 씁니다. 이거 바로 전 영상에 제가 이 비비크림이랑 파운데이션을 같이 쓰는데 약간의 잿빛이 도는 이 비비크린은 어떻게 잘 쓸 수 있냐에 대한 이야기는 저번 메이크업 영상에 제가 조금 상세하게 넣어놨습니다. 세트 2번은 비비크림 누드 컬러가 큰 사이즈로 들어가 있고 레드 코렉트가 작은 사이즈로 들어가 있어요. 나는 파운데이션이 메인이고 정말 가끔씩만 이거 레드 코렙트 쓸까 하시는 분들은 이 구성이 좋을 것 같고 나는 정말 중요한 날 가끔 파운데이션 쓰지 평소에는 CC 레드 코렛트 바르고 다닐까 하는 분들은 옵션 1 세트 1번이 좋겠고요. 옵션 3은 옵션 2랑 똑같아요. 똑같은데 누드 컬러가 아니라 클레어 컬러로 들어가 있습니다. 누드는 좀 더 베이지이고요. 클레어는 조금 더 붉은기가 있는 비비크림이어서 조금 더 혈감이 있는 게 좋다 하시는 분들은 아마 클레오 컬러가 조금 더 잘 맞으실 거예요. 이렇게 세 가지 세트로 되어 있고 그리고 이 샤쉘가 들어가 있습니다. 슈퍼비비 샤쉘 슈퍼 비비도 제가 굉장히 좋아하고 잘 쓰는데 이거는 이런 CC 레드 코렉트처럼 그냥 얼굴에 쓱쓱쓱쓱 발라도 되는 너무 편하게 발라지는 데일리 비비크림 같은 건데 커버력이 높은 형태의 비비크림이에요. 그래서 슈퍼 비비거든요. 되게 퀵하게 커버가 좀 잘 되는, 손으로 발라도 될 정도의 발림성이 우수한 커버력 높은 비비크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커버력이 높은 텍스처가 원래 이렇게 피부 모공 사이사이에 잘 안 들어가거든요, 원래? 근데 슈퍼비비는 되게 잘 들어가요. 예쁘게. 편하게. 그래서 손으로 발라서 완전 끝내도 되고, 저는 손으로 막 바른 다음에 그냥 대충 이걸로 두드려요. 그럼 하루 종일 피부가 되게 예쁘다요. 네, 제가 이 에르보리안 비비크림을 지금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못 끊고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일단 비비크림이 생각보다 좀 피부가 뒤집어지는 느낌이 드는 비비가 많더라고요, 저는. 좀 제형 자체가 어떻게 보면 파운데이션보다 좀 리치하잖아요. 그래서 바르고 나면 좀 우들투들해지는 제품이 일단 제 피부에. 좀 있기도 하고 근데 에르보리앙은 괜찮더라고요. 제가 되게 과민성 피부인데 이것도 피부 타입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저는 그래요. 그러니까 저한테도 괜찮아요. 고객님한테 일단 써드릴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쓰기 시작한 게 큰데 여기저기 유명한 뭐 이것도 진짜 좋대요. 저것도 진짜 좋대요 하는 비비크림을 이것저것 꽤 써봤는데 그 이렇게 몽골몽골해진다든지 좀 들뜬다든지 요거를 정말 쫙! 예쁘게, 예쁘게 무너지게 잘 잡아주는 제품이 에르보리안 비비가 최고인 것 같아요. 다른 거는 잘 모르겠어. 계속 써봐도 계속 이걸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 언제까지 이걸 계속 쓰지? 약간 지겹다? 약간 징하다, 지겹다, 지겹도록 나는 이것만 쓰는구나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찐템이죠? 아무튼 뭐 마켓 내용이랑 이런 거는 제가 이제 자막으로 좀 상세하게 올려볼 건데 여러분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더보기란에도 마켓 내용 잘 남겨놓을 테니까 참고하셔서 구매에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오늘의 저의 제품 소개는 여기까지였고요. 다 소개해드렸나 모르겠네. 빼먹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항시 이렇게 좀 두서없이 또 행설수설 하다가 또 끝났네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