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NEW글로우파운데이션 출시! 연말결산템으로 미리 예약합니다👍🏼 (이벤트도 있어요💕)

HERA's new Reflection Skin Glow Foundation feels weightless and hydrating without the powdery finish typical of glow bases. The foundation comes in eight shades and stays comfortable on oily and dry skin through hours of wear. Pre-orders start August 25 with a launch event on August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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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요즘의 베이스 트렌드. 광이 돌아요. 와 진짜 글로우 제형이 이 정도로 다크닝을 줄일 수가 있구나 이런 게 굉장히 강하게 느껴졌고 적당히 이렇게 저의 잡티도 살짝 비치는 듯한 이 느낌도 저는 너무 좋아요. 오늘은 곧 출시될 헤라의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이 제품과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웬만한 글로우 파운데이션 다 사용해본 제가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새로운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만나서 이 제품이 왜 이렇게 마음에 들었는지 플러스 요즘 피부 화장과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 오늘 좀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카메라를 켰고요.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요즘의 베이스 트렌드 저의 어떤 베이스 추구미 이거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최근 들어서 옷도 그렇고 신발도 그렇고 점점 더 편하고 나를 불편함 속에 가두는 게 아니라 편하게 옷이 나한테 맞는 느낌 뭔지 알죠? 그런 스타일에 점점 더 관심이 가게 되는데요. 그런 흐름 때문인지 뭔가 피부 표현도 내 피부 같은데 좀 더 좋아 보이는 이 맑고 투명하고 좀 편안하고 이런 느낌을 좀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제가 오늘 소개하는 이 헤라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이거를 사용하면서 뭔가 굉장히 투명하고 맑아 보이는 요즘의 저의 추구미에 굉장히 맞닿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요. 이 파데는 첫 번째로 정말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안 걸친 것 같은 극강의 편안함. 이게 완전 첫 번째 제가 엄청 마음에 드는 포인트. 약간 노 파운데이션 한 듯한 그런 느낌의 가벼움이에요 진짜로 그래서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아무리 가벼워도 제가 수부지 그래도 지성인 피부인지라 약간의 뭔가 그 보습을 주기 위한 그 오일리한 느낌 좀 무거운 에센스 느낌 이런 게 피부에 꽤 직접적으로 잘 느껴지거든요 살짝 꼼꼼한 그 특유의 느낌이 얼굴에서 되게 잘 느껴지는데 제가 지금껏 써왔던 그 글로우 파데 특유의 어떤 살짝의 무게감 같은 게 전혀 없으면서 피부가 진짜 너무너무 편하네요. 정말 약간 노 파운데이션 베이스를 한 듯한 파운데이션을 사용 안 한 것 같은 느낌으로 굉장히 가볍고요. 근데 또 이렇게 파운데이션 발라놓은 느낌 보면 이게 보습감은 충분하게 느껴지죠. 그게 만졌을 때도 뭔가 막 되게 오일리하고 무거운 기초 올려서 오버스러운 광 냈을 때 그 무거운 그 느낌 말고 이게 스킨 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약간 수분으로 속 꽉 채워졌을 때 나는 그 광감 있잖아요. 그런 느낌에 광이 돌아요. 그래서 엄청 무겁지가 않고 이 수분감이 굉장히 피부에서 가볍고요. 그래서 제가 이 제품 써보고 진짜 만족스러웠던 포인트가 너무너무 가벼운데 엄청 촉촉하고 막 들뜨거나 갈라지는 그런 느낌 없고 근데 안 무거워. 그리고 컬러도 예뻐요. 이따가 보여드리겠지만. 그래서 굉장히 가볍지만 그 기능을 너무 충실히 잘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좀 횡설수설한 것 같긴 한데 제가 이 파운데이션 테스터를 충분한 기간 동안 미리 써보고 그 다음에 헤라와 온라인 미팅을 가졌었는데요. 제가 이 파데를 쓰면서 든 생각과 헤라에서 이야기해주신 이 파데를 만들 때 공들인 부분? 목적성? 이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다. 이 이야기가 너무나도 일치를 해가지고 브랜드에서 목표하신 대로 굉장히 잘 구현이 됐구나. 이걸 제가 정보를 미리 듣고 미팅을 한 게 아니고 그냥 저도 순수히 테스터를 쭉 써보고 그러고 이야기를 나눈 건데 뭔가 이야기가 완전히 탁!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때보다도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이고 이 갈고 만드셨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또 말씀드릴 다음 장점은 처음 표현해놓은 피부화장이 촉촉이 파데가 또 잘 그렇잖아요. 모공에 끼인다든지 뚝뚝 무너진다든지 이런 느낌이 거의 없고 특히 다크닝 부분에 있어서 제가 건조하면서 기름이 많이 나오는 피부다 보니까 어느 정도의 다크닝은 항상 있지. 그냥 다크닝은 내 인생의 숙명 꼭 가지고 가야 된다. 그냥 그 정도로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남들보다는 내가 좀 다크닝이 있지 이렇게 살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이 파데를 사용해보면서 와 진짜 글로우 제형이 이 정도로 다크닝을 줄일 수가 있구나 이런 게 굉장히 강하게 느껴졌고 또 제가 이거 헤라랑 미팅하면서 제일 맞아요 맞아요 했던 거 있어요. 제가 되게 좋아하는 몇 개의 글로우 파운데이션들이 있는데 그 제품들도 제가 연말결산에서 소개할 만큼 진짜 굉장히 좋아하는 제품들이긴 했는데 유일하게 느껴지는 단점 같은 게 좀 있었어요. 이게 저한테는 또 되게 잘 맞을 수 있는데 제가 살롱에서 일하고 있다 보니까 같은 제품을 굉장히 여러 타입의 피부에 발라드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저한테는 되게 잘 맞았었는데 약간 몇몇 피부들 약간 뭐라고 조금 설명하기는 되게 어려운데 유명 글로우 파운데이션 몇 개 제품들이 어떤 피부에는 그게 쫙 붙게 잘 올라와요. 근데 어떤 피부에서는 뭔가 액체 따로 그리고 약간 파우더 입자 같이 파운데이션 입자, 파우더 입자 같은 게 이렇게 좀 눈에 띄게 겉도는 듯한 그 입자가 눈에 보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이거 어떤 피부 타입이지? 제가 이게 결론이 막 정확하게 도출되진 않았는데 그게 딱 안 맞을 때가 있어요. 근데 그럴 때마다 이 좋다고 생각했던 그 글로우 파운데이션 몇 개가 좀 피부에 따라서 굉장히 이게 호불호가 나뉠 수가 있구나 이런 생각을 들게 했었거든요 그래서 글로우 파데가 요런 점이 개선되면 참 진짜 완벽하겠다 뭐 이런 생각을 혼자서 하고 있었는데 요 헤라 신제품 리플렉션 글로우 파운데이션 요게 그 느낌이 없어요 그 입자가 막 분리돼서 돌아다니는 느낌이 안 나요 굉장히 많은 피부 타입에 지금 써드리고 있는데 어떤 피부에 올려도 진짜 예쁘게 표현이 돼요, 진짜로. 보통 이 파운데이션의 광 느낌을 내려고 파데 입자 안에 은은하게 펄을 넣거나 혹은 약간 무거운 보습제 성분을 넣을 때가 되게 많대요. 근데 헤라에서는 크기가 다 다른 히알루론산을 사용해서 피부 속부터 이렇게 층층이 쌓아올린 그런 광채를 표현했다고 하시는데요. 이게 진짜 아까도 얘기했지만 일부러 막 광을 돌게 하려고 무겁게 쌓이는 그런 광 느낌이 아니라 스킨 되게 여러 번 발랐을 때 막 알죠? 3스킨, 7스킨 했을 때 속 수분 쫙 차오르는 느낌 아시는지 그런 느낌으로 수분이 굉장히 예쁘게 차오르는 듯이 질질 흐르는 느낌이 아니라 약간 속부터 차오르는 느낌으로 들고 되게 기초가 적당하게 잘 올라가 있는 건강한 피부의 편안한 상태 있죠? 그런 느낌으로 발려요. 그리고 사용감이 너무 편안하기 때문에 아 기초만 발랐나? 아 파운데이션 발라져 있지? 맞다 맞다 이런 느낌 정도로 진짜 가벼워요. 백문의 불의의 의견이라고 제가 이렇게 막 말로만 이렇게 해도 느낌이 잘 안 오실 것 같긴 한데 빨리 발라서 조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지금 발라놓은 상태거든요? 이 내추럴 광 너무 예쁘죠? 적당히 이렇게 저의 잡티도 살짝 비치는 듯한 이 느낌도 저는 너무 좋아요. 너무 자연스러워. 이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총 8가지 컬러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컬러감도 딱 요즘 느낌 물씬 도는 뉴트럴들이고요. 근데 좀 맑죠? 탁하지는 않고 되게 맑은 뉴트럴 컬러로 보여요. 여기서 N라인의 호수는 굉장히 상아빛? 제가 되게 또 만족스러웠던 게 요게 C라인, 쿨톤 라인들이 요게 핑크빛, 핑크가 약간 피치 핑크라고 해야 될까요? 핑크색, 이게 보통 핑크빛이 잘못 올리면 잿빛이나 회색빛이 굉장히 돌기 쉬운 게 또 쿨라인인데 그게 생핑크 약간 뭐랄까? 되게 핑크가 약간 생핑크였을 때 그렇게 잿빛으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더 핑크빛을 더 많이 사용하고 싶었어요. 가기 쉽거든요? 근데 뭔가 되게 헬시한 뭔가 건강해 보이는 혈색감을 넣어주는 느낌의 약간 피치 느낌의 그런 쿨톤이라서 이 구성이 굉장히 예쁘고 만족스럽더라고요. 이제 피부에 올린 것도 제대로 한번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제 피부는 원래 밝은 21호를 선호하는 얼굴인데요. 이게 워낙에 얇게 나왔다 보니까 진짜 투명하게 발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진짜 여러 번 하기는 했는데 파운데이션이 두꺼워질수록 내 얼굴 피부톤이랑 비슷한 컬러를 선택하는 게 좋고 얇으면 얇을수록 특히 저처럼 목보다 얼굴 톤이 어두운 경우 이런 경우 사실 웬만한 대부분의 분들이 목보다 얼굴이 좀 붉고 어둡고 이렇거든요 하여튼 제형이 얇으면 얇을수록 꽤 밝은 호수를 선택하셔도 이게 전혀 튀지 않게 저는 밝은 21호를 선호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 17N1까지도 써봤었거든요 이 컬러까지도 얼굴에서 막 너무 과도하게 밝은 느낌을 준다든지 둥둥 뜬다든지 하지 않고 좀 자연스럽게 붙는 느낌이 들었었고요. 그래서 17, 19 다 되게 괜찮았는데 좀 이따 보여드리기로 하고 그리고 보통 이렇게 내 피부톤보다 많이 밝은 컬러를 선택했을 때 들뜸이나 갈라짐 현상 같은 것도 되게 되게 잘 보이거든요. 약간 이렇게 했을 때 이런 부위, 이런 부위 알죠 뭔지. 텍스처가 워낙 스킨케어링 되는 느낌처럼 워낙 잘 나왔다 보니까 들뜸, 갈라짐, 모공 끼임 이런 게 엄청 밝은 호수를 선택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보이더라고요. 저는 제 피부에 쓰기에 제일 마음에 드는 거는 19N1이었고요. 이거 제가 샵에서 벌써 열심히 쓰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호수 라벨링을 해놨어요. 아무튼 저는 19N1이랑 17N1 이렇게 양쪽 발라서 한번 컬러 비교해봤어요. 헤라에서 이 파운데이션을 만들면서 같이 쓰면 좋을 것 같은 증정용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함께 만드셨는데 이거거든요? 근데 이게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한쪽은 이거 브러쉬 같이 써볼 거고요. 한쪽은 제가 이것도 되게 여러 번 얘기했었는데 이 파운데이션의 입자감이 정말 작으면 작을수록 모공 커버나 결 커버 이런 게 굉장히 쉬워지고 잘 가려진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이게 파운데이션이 뭔가 그 특유의 입자감이 막 도드라지는 느낌이 진짜 없어서 한쪽은 이 브러쉬로 하고 한쪽은 제가 그냥 손으로 펴 발라볼 거예요. 저는 굉장히 메이크업 퍼프를 사랑하는 파이기 때문에 이 퍼프로 좀 두드려서 마무리는 할 거지만 이게 손으로도 얼마나 잘 펴발라지는지 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17호 먼저 이 브러쉬 사용해서 발라볼게요. 이거 진짜 좋더라고요, 브러쉬가. 땡겨야 되나? 나의 적나라한 피부. 이 정도 컨디션이고요. 살짝 꾹 눌러주듯이 근데 너무 세게 누르지 않으셔도 돼요. 정말 살짝만 눌러주듯이 이렇게 가면 모공이 다 싹 커버가 되거든요. 이 브러쉬가 되게 모공 사이사이 잘 들어가게 역할을 잘 해주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이 패팅을 엄청 열심히 노력해서 할 필요 없고 그냥 가볍게 톡톡톡 이거 17호 사용한 건데 지금 톤이 너무 예쁘죠? 너무 맑고 화사한 약간 굉장히 예쁜 아이보리색. 얼굴이랑 톤 차이. 너무 많이 나서 17호 바르니까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게 한 겹 레이어한 느낌이고 광채는 이 정도 커버감은 이 정도입니다. 이게 꽤 투명하게 발리긴 하는데 이렇게 보시면 한 톤만 커버해도 되게 보기가 좋게 좀 매끄럽지 않아요? 좀 할 일이 엄청 많아 보인다 이런 느낌은 안 들어요. 이 광채가 나는 정도도 굉장히 깔끔한 정도의 광채여가지고 피부가 굉장히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제일 이렇게 잡티가 많은 부분에만 한 번 정도? 홍조가 심한 곳으로만 한 번 정도 더 레이어링 해줬어요. 이 광채가 너무 딱 예쁘죠? 너무 내추럴하고 예뻐. 이렇게 하고 반대쪽은 19N1 발라볼게요. 제가 아까 손으로 한다고 했죠? 이렇게. 근데 브러쉬 쓸 때랑 거의 똑같이 하셔도 돼요. 이렇게 꾹꾹 피부를 눌러준다. 근데 너무 세게 말고. 스치듯이 그치만 아주 살짝 눌러주는 그런 느낌으로 하면 손가락 스파츌러처럼 이 사이사이에 그래도 제형이 좀 들어가요. 근데 입자가 큰 파운데이션을 이렇게 손가락으로 바르면 잘 안 들어가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이게 입자감이 좋아서 이렇게 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 브러쉬가 참 궁합이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제가 알기로 선런칭 라이브 때 증정해주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이 제품이 마음에 드신다면 놓치지 말고 그때를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끝은 모공이 좀 많이 크네? 이거 좀 써야겠다. 쓰면 확실히 더 잘 되네. 그리고 이마. 요게 10호 한 톤만 바른 모습이에요. 10호는 진짜 이렇게 딱딱 맞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죠. 두 호수 다 엄청 화사하고 예쁘게 잘 나왔어요. 탁기도 없고, 여기 또 제가 잡티가 이렇게 좀 은근하게 있기 때문에 이제는 좀 브러쉬 쓸게요. 브러쉬 쓰니까 좋네. 브러쉬로 여기 잡티 너무 많은 데에다가 한 번 더 레이어링 해줄게요. 17호 쓴 거랑 똑같이. 이 광감이 진짜 너무 예뻐요, 진짜. 지금 샵에서 또 저희 다 같이 대인기템으로 극부상하고 있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지금. 제가 이거를 푹 찌는 한여름인데도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쓰기에. FW 시즌에는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 여름인 지금도 오히려 막 뚝뚝 화장이 녹거나 무너져 내리는 시즌이다 보니까 오히려 이렇게 가벼운 게 또 되게 좋은 역할을 해주기도 해요. 그래서 지금 되게 잘 쓰고 있고 턱 한 번 확 뒤집어졌던 거 이렇게 몇 개의 흉터들 제외하면 나머지는 굉장히 내추럴하고 예쁘게 그냥 이대로 끝내도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에 그래도 조금 더 완성도 있게 된 모습으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제가 헤라 컨실러 같이 써보려고 해요. 헤라 컨실러도 진짜 진짜 잘 쓰던 컨실러였었는데 다 쓰고 싹 다 쓰고 빡빡 긁어서 그러고 살짝 까먹었어. 진짜 좋아요 이거. 제가 17호, 19호로 지금 베이스를 했지만 굳이 컨실러까지 포슬린 안 가도 될 것 같고요. 바닐라 컬러로 여기랑 여기 뭐 나비존 조금? 뭐 이렇게 해볼까요? 요거를 단독 사용하기보다는 헤라 요거 파운데이션 좀 섞어서 보통은 얼굴 이렇게 전체적으로 깔고 나면 손등에 남잖아요 양이 그때 컨실러 한 방울 톡 좀 섞어주는 거예요 자 여기 홍조 심한데 여기 여기랑 코 밑에 진짜 살짝 이렇게 올려서 정리해볼까요? 이렇게 하고 여기 퍼프에 조금 묻혀서 딱 진짜 필요한 데만 소량 여기 이 나비전 홍조도 다 덮으려고 하지 말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 딱 그 이렇게 나비존 홍조 시작되는 약간 경계지점 같은 게 있어요. 그래서 이 경계지점만 흐리게 만들어준다라는 느낌으로 발라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홍조가 아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홍조 같은데 나는 이렇게 하면서 범위를 계속 넓혀가다 보면은 이 특유의 투명감 있는 베이스를 하려다가 또 나도 모르게 두꺼워지고 탁해지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욕심을 버리고 가볍게 그리고 살짝 모자란듯이 들어가주시면 가장 좋아요. 네 이렇게 하면 투명감 있는 피부화장 끝인데요. 네 제가 여기 입술만 조금 마무리하고 올게요. 이렇게 간단하게 좀 마무리해주고 왔고 피부화장 느낌은 보시면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게 되죠? 이 투명하면서 어느 부분이든 건조하거나 들뜨게 보이지 않게 하는 이 텍스처 그리고 너무 맑고 예쁘게 빠진 이 컬러감까지 그러니까 되게 과하고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되게 뉴트럴하면서 화사해요 지금 컬러가 진짜 잘 나온 것 같거든요 완전 제 취향 제가 요즘에 진짜 많이 고민이 된다고 했던 이 콧망울 허옇게 올라오거나 끼이는 느낌 건조하게 그런 부분도 저한테도 일단 되게 없고 그리고 이 콧망울 쪽 모공이 진짜 어렸을 때보다 많이 넓어져서 여기 커버할 때마다 약간 스트레스? 그런 느낌인데 너무 쉽게 커버했어요 콧망울 모공 쪽. 그리고 제가 나이가 드니까 또 팔자주름 이런데 이런 주름 부분이 굉장히 건조해졌더라고요. 관리를 나름대로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주름 길이 조금씩 선명해지고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이 두껍거나 건조해지면 진짜 안 예쁘더라고요. 근데 이게 너무 얇고 촉촉해버리니까 이런 부분이 전혀 밉지 않게 이제 톤 정리는 좀 딱 되면서 안 밉게. 그래서 보면은 저희 스텝 친구 중에도 그런데 좀 건성이신 분들 중에 어린데도 불구하고 눈 밑이나 팔자주름 쪽이 뭘 발랐다만 하면 엄청 건조하게 갈라지면서 강조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진짜 더 만족하실 것 같은 파운데이션이기도 해요. 너무너무 텍스쳐도 컬러도 예쁘게 잘 나온 제품이니까 진짜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품 출시일이랑 프로모션 저는 안내해드리고 이제 영상 마무리해보려고 하는데요. 8월 25일부터 8월 31일 헤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선런칭 프로모션 그리고 8월 26일에는 리플력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선런칭 라이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선런칭 이 프로모션 놓치지 마시고 라이브 꼭 들어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에 촬영하고 남편이랑 저녁 먹을 때 돼서 나가서 저녁 먹고 좀 돌아다니고 왔거든요. 지금 시간은 엄청 많이 지나진 않았고 한 4시간 정도 지난 것 같아요. 아까 이거 처음 바른 지. 이 정도 상태. 뭐 낀 거 아니야? 골목 가서? 음, 꼈어. 하여튼. 근데 제가 시간 지난 모습을 보고 싶어서 파우더도 전혀 안 얹고 픽서도 전혀 안 뿌리고 그냥 딱 해놓은 베이스 그대로 나가서 이제 더운데 이렇게 좀 돌아다니고 밥도 먹고 이러고 왔거든요? 근데 괜찮죠? 이게 워낙에 텍스처가 얇고 촉촉하게 잘 나와서 좀 툭툭 무너지는 감이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제 유분 조금 더 올라와서 이렇게 합쳐진 느낌. 땀이랑 유분이랑 조금 자연스럽게 섞인 느낌. 그리고 제가 이게 진짜 또 좋았던 게 파운데이션 입자가 진짜 작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결을 되게 채워주듯이 진짜 예쁘게 표현이 되거든요. 근데 제가 한 번 더 감동받았던 게 있어. 이 파운데이션 바르고 또 파우더 좋아하잖아요, 루스 파우더. 여기에다가 이 투명한 루스 파우더를 얹잖아요? 루스 파우더로 마무리를 해줘도 이 느낌대로 또 진짜 예뻐요. 결이 싹 정리되면서 되게 얇게 표현했지만 유철감은 딱 가려주면서 이 결이 이렇게 잡티가 은은하게 비치긴 하지만 워낙 얇고 투명하기 때문에 결이 진짜 너무 예뻐서 피부가 되게 예뻐 보이는 그런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광감을 온전히 즐기시면서 하는 것도 진짜 추천이고 이렇게 루스 파우더로 살짝 부분 부분 마무리해서 사용하시는 것도 완전 추천이에요. 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