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온(제 요청으로..💕) NEW 삐아 럭키샤인틴트,, 런칭기념 최대할인마켓까지..🍀

Beauty influencer 혜림쌤 shows the relaunched Ppia Lucky Shine Tint she co-developed, originally discontinued during the pandemic and brought back by fan demand. The new formula has higher brightness and a muted color story in six shades, with tips on application technique and a three-day sale offering 30-5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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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의 콜라보 제품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명도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가고 채도는 조금 더 떨어진 느낌도 있고 오랫동안 좋아했던 이렇게 샤인 틴트 텍스처를 기반으로 특유의 좀 뮤트하고 멀멀하고 차분한 듯 하지만 잠깐 이 광이 올라오는 시간을 기다려주시면 살짝 기다려주면 광이 좀 더 올라오고 자리를 잡은 모습이에요. 탱글탱글한 느낌이 윗입술까지 잘...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아마 오늘 많이들 기다려주시던 영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저랑 삐아의 콜라보 제품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삐아! 이거 제품명이 럭키 샤인 틴트인데요. 사실 럭키 샤인 틴트라는 게 원래 있었죠. 아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왜냐면 저번 영상에 댓글로 되게 많이 맞춰주시더라고요. 제가 이 럭키 샤인 틴트 9형을 아직도 가지고 있거든요. 이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몇 년 전 영상부터 이거 너무 예쁜데 도대체 왜 단종시킨 거세요? 막 이렇게 질문 아닌 질문을 여러 번 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러다가 이제 단념하고 작년에 뷰니버시티라고 삐아에서 팝업을 했었을 때 그 삐아의 바라는 점 적기 뭐 이런 거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로키 샤인 틴트 왜 단정시키셨나요? 다시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남기고 왔었거든요. 그리고 얼마 안 지나서 삐아에서 진짜로 연락이 온 거예요. 럭키 샤인 틴트 다시 리뉴얼 공동 개발을 해보시면 어떠겠냐 연락이 와서 제가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수락을 해서 이번에 이 제품이 나오게 되었어요. 이 럭키 샤인 틴트가 2020년에 삐아에서 만들어진 첫 글로우 립이었다고 하는데요. 근데 완전 운이 안 좋게도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때 기억하시죠? 마스크 쓰고 이렇게 해야 돼가지고 되게 많은 분들이 글로우 타입을 굉장히 기피하게 되던 시기랑 너무 맞물려 떨어진 거예요. 굉장히 안타깝게 좋은 성적을 남기지 못하고 떠나게 된 비운의 글로우 립 제품이었는데 그 와중에 저희 샵에서는 완전 저희 메이크업실 직원들의 최애 글로우 틴트였을 정도로 저희 팀은 이 제품을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었거든요. 약간 그 당시 나올 수 있는 뭔가 글로우 틴드 중에 되게 막 형광빛이 많이 안 들고 약간 차분하면서 약간 힙한 느낌 한 방울? 제가 되게 좋아했던 색이에요. 베스트 인기상, 아름다운 세상, 다 좋아했어. 영혼의 단짝상, 약방의 감초상 다 좋아했는데 하여튼 이게 약간 그 힙한 느낌 한 방울 있으면서 차분하면서 쨍한 느낌 없이 되게 흔치 않은 글로우 틴트였단 말이죠. 저희 팀들이 진짜 딱 좋아하는 색감만 모여있는 이런 느낌이었는데 어쨌든 이게 너무 오래돼서 고객님들께는 사용을 못 해드리지만 뭔가 좀 아카이빙 하는 기분으로 나의 어떤 베스트템이라고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가끔 저한테 바르기도 해요. 하여튼 구형은 이렇게 좀 길쭉한 바디로 되어 있었던 제품이라고 하면 이번에 새로 나온 럭키샤인 틴트는 삐아의 시그니처 커스텀 몰드로 디자인되어 있는 많이 보신 느낌이죠? 삐아만의 훨씬 더 좀 고급스럽게 바뀐 보틀로 준비가 돼서 나왔습니다. 이거를 이제 이렇게 다시 리뉴얼하려고 보니까 요즘 화장품 트렌드가 또 많이 바뀌었잖아요. 명도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가고 채도는 조금 더 떨어진 느낌도 있고 하기 때문에 기왕 럭키 샤인 틴트를 다시 리뉴어해서 만드는 김에 이 색감도 좀 더 요즘 감성에 맞춰서 다시 만들어보자. 좀 오리지널의 어떤 감성은 어느 정도 가져가되 요즘 색감에 좀 더 맞춰서 리뉴얼하자 이런 느낌으로 만들게 됐고요. 그래서 럭키 샤인 틴트 특유의 좀 뮤트하고 멀멀하고 차분한 듯 하지만 요즘 감성에 더 맞춰서 그렇게 잘 만들어봤고요. 그 와중에 그래도 이 컬러 라인 중에 막 형광빛이 엄청 많이 들어가 있는 미친 듯이 화사한 제품은 아니지만 지금 제가 바른 충분히 이렇게 맑고 청순하게 표현할 수 있는 컬러도 포함이 되어 있답니다. 컬러 발색 쭉 다 보여드릴 거니까 오늘 영상 끝까지 한 번만 봐주세요. 여태까지 삐아에서 나왔던 어떤 글로우 틴트랑은 또 다른 새로운 제형으로 개발이 된 거니까 또 관심 있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럭키 샤인 틴트를 제가 왜 이렇게 좋아했냐면 뭔가 바르고 살짝 시간이 지났을 때 어떤 컬러가 밑에 베이스로 깔리면서 약간 오일 막 같은 게 이렇게 씌어지는 그 느낌이 진짜 진짜 예뻤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느낌을 그대로 좀 유지를 하려고 노력을 했고 거기서 조금 더 제형 업그레이드를 삐아 측에서 많이 해주셨어요. 이렇게 손바닥에 한번 먼저 발라보면 컬러가 피부에 자리를 잡고 광이 차오르는 시간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은데요. 이렇게 처음 발랐을 때랑 시간 지나서 투명한 광 올라왔을 때랑 느낌이 좀 다르죠? 이 제품은 여러분들이 딱 바른 직후에 혜림쌤이 바른 거랑 다른데 이렇게 실망을 하지 마시고 잠깐 이 광이 올라오는 시간을 기다려주시면 아주 감사드리겠습니다. 꼭 광이 올라오고 있는 시간을 기다려 주셔야 돼요. 그런 제품이에요. 또 제가 이 럭키 샤인 틴트를 굉장히 좋아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전 영상에서도 많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약간 글로우 스틱 같은 것도 많이 나와 있었잖아요. 틴트 기능이 없는 글로이하게 이렇게 약간 막 씌워주는 어떤 컬러 스틱, 컬러 글로스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냥 저는 고객님들을 해드릴 때도 그렇고 제가 뭐 여행을 가거나 외부에 오랫동안 막 거울을 잡고 꺼내서 볼 수 없는 어떤 스케줄을 하고 있을 때는 무조건 틴트 계열을 사용을 하게 되더라고요. 고객님을 해드릴 때도 이 고객님이 이걸 내가 발라드렸는데 지금 방금 거울 메이크업 거울로 봤을 때 예쁠 수 있어. 근데 나가서 바로 뭔가 그 아시죠? 약간 컬러 막 있던 거 나중에 좀 투명해지잖아요. 점점점점 컬러가 없어진단 말이죠. 밑색도 없이 컬러가 없어지는 그 기분을 느끼시게 하고 싶지 않고 웬만하면 좀 이렇게 받고 갔을 때도 어느 정도 좀 이 컬러가 딱 남아있어서 유지력이 좋다 하는데 이 립 메이크업도 뭔가 한몫했으면 좋겠고 아무튼 이런 마음으로 거의 한 8번 정도는 틴트를 써드린단 말이에요 저는. 무튼 그래서 뭔가 되게 클래식한 텍스처잖아요. 글로우 틴트라는 게. 여기서 뭔가 좀 이 글로우 틴드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좀 잘 만들어보고 싶다. 원하는 색감으로 약간 이런 마음으로 하여튼 시도를 했고 그중에 제가 진짜 좋아했던, 오랫동안 좋아했던 이렇게 샤인 틴트 텍스처를 기반으로 이렇게 만들어보게 된 것이죠. 이제 컬러별로 처음 바를 때 그리고 광 올라왔을 때 이거 조금 비교를 해서 보여드리면서 준비한 6가지 컬러 한번 쭉 보여드릴게요. 전체적인 컬러 구성은 이렇고요. 이 5가지 호수가 먼저 출시가 되고 이 로지 행은 증정용. 제품입니다. 세트 구매하시면 증정받을 수 있는 컬러인데 사실 이 로지앵도 진짜 너무너무 예쁘기 때문에 제가 뒤에서 마켓 설명드리겠지만 마켓할 때 세트로 구매를 하시면 무조건 받아가실 수 있는 컬러여서 요거는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제 컬러 손바닥에 좀 올리면서 올린 직후 그리고 광 올라왔을 때 좀 이렇게 두 가지 모습 보여드리면서 컬러 설명도 한번 간단하게 해드릴게요. 첫 번째로 이 1호 누디 앤 컬러는 말 그대로 누드 계열의 컬러인데 또 너무 혈감 없는 누드보다는 이 제품 본질의 취지에 맞게 가볍게 좀 혈감을 줄 수 있는 좀 적당히 얼굴 환하게 보이게 해줄 수도 있을 만한 누드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컬러를 만들어봤고 2호 분홍행은 완전 제 최애 컬러인데 약간 요즘에 미지근, 요즘 미지근 컬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분홍빛이 좀 도는데 굉장히 뮤트하고 따뜻한 느낌이 많이 도는 컬러예요. 특히 웜, 쿨 안 가리고 다 쓰실 수 있을 것 같은 컬러라고 생각이 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고요. 하여튼 저의 최애 컬러입니다. 그리고 3호 피치앵은 이 시리즈 중에 가장 맑은 컬러인데 많이들 좋아하시는 핑크 코랄 계통의 컬러이고요. 좀 화사하고 맑아서 그럴 줄은 알았지만 샵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컬러 중에 하나가 되어버렸답니다. 모브 행은 좀 더 혈감이 있는 것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만든 컬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처음에 발릴 때는 좀 모브빛이 띄게 발리는데 좀 더 앞에 호수들보다 선명하게 혈감을 남겨주는 컬러라서 좀 화장 많이 안 하시는 분들 입술에는 혈감 나는 무조건 좀 선명하게 줘야 된다 하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리고 싶은 혈감이 있으면서 살짝 차분한 모브 컬러라고 보시면 되고 5호 플러맹은 말 그대로 좀 플럼빛의 컬러인데 제가 이번 시리즈를 너무 웜쿨에 강하게 갈리지 않는 컬러들로 좀 구성을 해보고 싶었어요. 이 퍼스널 컬러에 너무 극명하게 갈리고 싶지 않아서 저는 이 플럼행 은근히 톤 안 가리고 다들 잘 받으시는 것 같거든요? 완전 라이트톤 아니시면 다 즐겨 쓰실 수 있을 것 같은 혈감 있는 플럼 레드 계열이라고 봐주시면 되고 마지막에 증정용으로 로지행은 로즈 모브 베이지 약간 이런 컬러인데 완전히 혜림쌤 취향이죠? 좀 차분하니 좀 힙하니 느졷 컬러로 쓰실 수 있는 그런 컬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컬러를 이렇게 한번 싹 보여드렸는데 4호 모브 앵이랑 5호 플럼 앵이 혈감 주는 용, 또렷한 혈감용 컬러라고 봐주시면 되고 나머지 컬러들은 조금 더 은은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컬러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피치 앵 바르고 시간이 좀 지난 상태예요. 근데 솔직히 립 틴트 소개하는 게 진짜 어렵네요. 왜냐면 이게 약간 착색이 있으니까 제가 지우고 다시 바르고 지우고 다시 바르고 지금 약간 10번 정도 했거든요. 근데 이 착색이 막 100% 완벽하게 잘 안 지워지더라고요. 그래서 막 지금은 좀 베이스를 좀 올리고 피치 행을 발라놓은 상태라서 제가 이따가 피치 행 딱 하나만 이렇게 발색 보여드리는 컷이랑 지금 이거랑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진짜로. 어렵네요. 이 입술 발색 컬러별로 보여주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저 진짜 많이 노력했는데 지금 약간 피가 나려고 하거든요. 쉽지 않아, 쉽지 않아. 하여튼 이제 이 뒷장면은 제가 입술을 예쁘게 바르는 방법을 좀 설명을 하면서 컬러별로 좀 올려서 실제 입술 발색을 좀 보여드려 보려고 합니다. 이제 입술에 예쁘게 바르는 방법 보여드릴 건데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이 이게 당연히 틴트니까 착색 기능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하려면 베이스 컬러를 너무 가득 바르지 말고 라인 주변에 라인만 따주거나 라인 근처로만 베이스를 발라주시는 거를 일단 추천을 드리겠고요. 조금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이게 컬러들마다 명도, 채도 차이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 베이스 깔아주는 정도에도 조금씩 차이를 같이 주면 좋기는 하거든요. 근데 완전히 취향 문제라서 제가 추천드리는 게 완전히 정답이다는 아니고 그냥 약간의 가이드 정도로만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단 컬러들, 약간 여리하게 나온 친구들은 베이스를 좀 약하게 깔아도 괜찮고 뒷단 호수들, 좀 혈감이 있게 나온 친구들은 베이스를 조금 더 많이 발라줘도 좋고 근데 나는 이 혈감을 완전히 좀 누리고 싶다 하는 경우에는 동일하게 베이스 약하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컬러 하나씩 바르면서 또 보여드릴게요. 지금은 라인이랑 안쪽에 착색 같은 것들 조금씩 정돈해놓은 상태이고요. 맨 안쪽으로는 저의 맨 입술입니다. 1호 누디 행 먼저 올려볼게요. 지금 바른 직후 모습이고 살짝 기다려주면 광이 좀 더 올라오고 자리를 잡은 모습이에요. 이게 누디임. 이제 자리를 잡은 것 같아.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는 럭키 샤인 틴트는 양껏 듬뿍 얹는 게 이 제형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브랜드에 이게 푹푹 나왔으면 좋겠다. 많이씩 얹혀져야 예쁘니까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삐아에서 답변을 주신 게 이 제품이 처음부터 토출되는 양이 너무 많으면 토출량 이슈가 생길 확률이 굉장히 높대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토출량이 너무 처음부터 많으면 입구 쪽도 금방 지저분해질 수도 있고 가지고 다니면서 새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토출량을 너무 많이 잡으면 안 된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또 몰랐던 전문가 분들의 답변. 그래서 처음 딱 뜯었을 때는 토출량이 약간 적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쓰다 보면 약간씩 양이 늘어나거든요? 딱 쓰기 좋게? 그래서 그것만 참고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생각해보면 샵에서는 립을 이렇게 컬러명이 잘 보이게 이렇게 거꾸로 보관을 할 때가 진짜 많아요. 아니면 살짝 이렇게 기울어지게? 근데 이런 글로우 립, 글로우 틴트, 립 글로스 이런 것들 중에 새는 게 진짜 많거든요. 저희가 항상 청소를 하는데 이게 그냥 디폴트 값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원래 다 새는 건 줄 알았어요, 그렇게 뒤집어 놓으면. 근데 이게 초반에 토출량을 잘 잡아 두면 이런 불편감을 확실히 많이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만들면서 저도 새롭게 배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토출량은 참고해주세요. 새거일수록 조금 빡빡하게 처음에는 나올 수 있다. 딱 처음 뜯었을 때는 토출량이 약간 적은 편이기 때문에 한 두 번 정도 레이어링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다음 컬러 발라보면서 이야기 마저 해볼게요. 이제 두 번째 분홍행 컬러를 발라볼 건데 또 글로우 립 바를 때 팁 하나 더 알려드릴 게 보통 이렇게 너무나도 아무렇지도 않게 입술을 꽉꽉 누르면서 바르시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꽉꽈 누르시지 마시고 글로우 틴트 같은 경우에는 팁에 이렇게 제형이 넉넉하게 묻어 있을 때 입술을 너무 세게 누르지 마시고 입술 위를 스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스치듯이. 윗입술도 안쪽부터 이렇게 발라주시고 여기 입술산. 턱하고 강조해주시면 좋아요. 입술산은 양 많이 올라갈 필요 없고 그냥 살짝 스치듯이 하면 뭔가 탱글탱글한 느낌이 윗입술까지 잘 전달돼요. 어때요? 이게 분홍랭. 제 최애 컬러예요. 되게 맑고 따뜻한 분홍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뭔가 사람을 되게 좀 맑고 청순하게 보이게 해주는 느낌의 컬러입니다. 이 컬러가 출시된 컬러 중에 가장 맑은 컬러인 피치 행. 이거는 신부님들께 정말 많이 써드릴 수 있겠다 생각하고 탄생된 컬러입니다. 이 컬러는 혈감이 조금 더 올라오는 모브 행. 이게 가장 혈감이 많이 올라오는 컬러인 5호 플럼 행이고요. 그래서 화장 많이 안 할 때 베이스 가볍게만 하고 입술 메이크업만 한다고 할 때는 이런 컬러가 또 손이 많이 가요. 그리고 이 컬러가 세트 구매하시면 증정되는 로지행 컬러입니다. 미니 사이즈로 나가는 로지행 컬러. 저번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네, 이렇게 해서 컬러는 다 보여드렸고 이거 제가 지금 마켓 일정이 있어요, 여러분. 마켓이랑 라이브 커머스랑 다 할 건데 일단 마켓 일정은 7월 7일 월요일 10시부터 할 예정이고 7월 9일 수요일 밤 11시 59분까지 마켓이 3일간 진행이 될 예정이고 제가 또 7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지그재그에서 이 삐아 럭키 샤인 틴트 라이브 커머스가 있을 예정이에요. 정상가가 14,000원인데 마켓 기간 동안 30% 할인해서 한 개에 9,800원. 9,800원이에요. 진짜 저렴하죠? 근데 두 개의 세트를 구매하시면 36% 할인이 되거든요. 그럼 17,900원. 그러면 하나에 8,950원 꼴이에요. 근데 이 두 종 세트를 사시면 이 미니 럭키 샤인 틴트 로지행 제가 진짜 예쁘다고 했던 이거를 또 추가로 드리고요. 5종을 세트로 사시면 49% 할인이에요. 거의 50% 할인이거든요. 하나에 7,180원꼴로 구매를 하실 수 있고 이거 로지 행에다가 다우니 치크 립 오일 밤까지 추가로 증정을 해드릴 거예요. 굉장히 저렴하게 구매해 가실 수 있는 마켓이니까 혹시 오늘 보시고 좀 구매에 당기는 제품 컬러가 있다고 하시면 이 마켓 기간 내에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그재그에서 7월 7일 월요일 8시에 라이브도 할 거니까 이것도 보러 와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또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라이브 때 채팅하면서 좀 이야기 나눠볼 수도 있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5종을 구매하시면 증정을 해드리는 이 다우니 치크 이거. 제가 이거 거의 전 컬러 다 가지고 있을 만큼 너무너무 좋아하고 엄청 많이 썼어요. 이렇게. 거의 다 힙핸. 특히 이 다우니 핑크 같은 경우는 진짜 많이 써서 이게 두 개째인데 이게 또 파여있거든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기도 한데 이렇게 밤 타입의 치크거든요. 지금 저 바른 이 정도 광감이 올라오는 제품인데 약간 이 삐아 다우니 치크가 국내 밤 치크 제품 중에 거의 1세대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친? 진짜 오래 전부터 썼고 이 1호부터 이 몇 개의 컬러들은 나온 지 진짜 오래된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컬러가 이만큼이나 많아졌는데 컬러들이 다 구성이 다 진짜 알차고 밤 타입 치크가 좀 베이스만 까지고 컬러는 잘 안 올라가고 이런 것도 되게 많고 올라가지지 않는, 쌓이지 않는 제품 혹은 좀 너무 끈적이는 제품 밤 타입 치크 중에 나와있는 것들이 정말 많지만 이 삐아는 정말 약간 다이아몬드 다 방면에서 되게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랑 럭키 샤인 틴트 조합도 되게 꿀조합이니까 지금 제가 한 것처럼 약간 촉촉하게 촉촉하게 세트로 이렇게 연출을 해보셔도 정말 좋을 것 같고 제가 추천하는 컬러 조합도 이렇게 싸라락 보여드릴게요. 혜림쌤 추천 컬러 조합 몇 가지 간단하게 보여드리고 5월에 인터뷰했던 내용 중에서도 다우니 치크랑 같이 써보시라고 제가 추천을 드리기도 했었는데 하여튼 꿀조합이다 말씀을 좀 드리고 삐아에서 부탁하신 멘트가 있는데 좀 오글거리는 거 잘 못하긴 하는데 더 새롭게 더 빛나게 부활한 럭키 샤인 틴트 만나보세요. 그럼 오늘 준비한 내용은 진짜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저희는 기왕이면 내일 8시에 지그재그에서 뵐게요.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