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NEW 컬러 포함 전컬러 발색,,🩷 전컬러 다 드리는 미친 이벤트까지,,,🤗

In this Korean beauty YouTube video, host 혜림쌤 (Speaker A) presents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릴리바이레드 Love Beam 치크밤 (cheek balm), covering all 16 shades—including the newly added ‘꿀복빔’ color. She demonstrates each shade on a full-face swatch, discusses texture, wearability, and how the product interacts with different base makeup (matte vs dewy). Detailed application tips are shared, emphasizing the use of a heart‑shaped puff included in a promotional pouch. The video compares the balm’s performance to other cheek products, offers practical shade‑selection guidance, and highlights the product’s long‑lasting, non‑caking formula. A limited‑time discount (13,000 원 → 9,200 원) on Olive Young’s online store and a free heart puff are announced, followed by a subscriber‑only giveaway event with instructions on how to enter. The host wraps up with a seasonal makeup look that transitions from winter to early spring, expressing enthusiastic endorsement of the product.
Chapters
겨울 끝 무렵부터 봄까지 너무 예쁘게 쓸 수 있는 컬러인 것 같고 컬러마다 그 느낌 차이도 굉장히 크게 다양하게 16가지나 있으니까 이런 느낌에 가까워요 제가 사용해봤을 때 다른 컬러들보다 살짝 더 투명감 있게 느껴지는 텍스처예요 조금 더 진하게 올려봤거든요 여긴 조금 더 은은하게 두 가지 느낌 다 괜찮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요즘에 앞머리를 좀 풀뱅 비스무리하게 잘랐더니 메이크업이 너무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그냥 핀을 꽂고 시작해봤습니다. 너무 못나 보이나요? 메이크업만 잘 보이면 되지 뭐, 그쵸? 오늘은 여러분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릴리바이레드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릴바레 감사합니다. 제가 이 러브빔 치크밤 너무너무 좋다고 작년에 언급을 좀 여러 번 하긴 했거든요. 한번 요즘 잘 쓰는 메이크업 이런 거에서도 한번 보여드렸고 연말 결산에서도 보여드렸더니 또 이렇게 감사하게 광고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요번에 굉장히 품절대란이었던 요 너티빔 저도 영상에서 사용을 했는데 요거 아시죠? 요거 이후로도 굉장히 예쁜 신컬러가 출시가 되어서 요 신컬러도 보여드리고 이게 지금 16호예요. 그래서 지금 토탈 16가지 컬러가 있거든요. 이 러브빔 치크밤이. 그래서 오늘 제가 아주 열정을 쏟아서 전 컬러 발색을 준비했습니다. 전 컬러 얼굴 발색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거고 진짜 화이팅해서 찍어봤는데 여러분 끝까지 오늘 잘 봐주세요. 발색 궁금했던 컬러 있으시면 이렇게 드래그 하시다가 타임라인 보시고 골라서 보셔도 좋을 것 같고 하여튼 그 전에 이 러브빔 치크 밤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볼까 하는데 제가 이 제품을 왜 이렇게 좋아하냐. 앞에 영상에서도 되게 많이 말씀드렸던 부분이긴 한데 한 번 더 말씀드리자면 약간 이렇게 촉촉하게 광감을 주는 블러셔지만 이 아시죠? 크림 블러셔나 리퀴드 블러셔 촉촉한 느낌을 주는 블러셔들이 텍스처를 엄청 타요 그 얘기도 제가 앞단에 했었죠 너무 묽은 타입의 크림과 리퀴드들이 있어요 그런 친구들 피부 엄청 좋으신 분들한테 올리면 완전 빛을 발하죠 예쁘게 되는데 조금이라도 내가 감춰두어야 하는 요철이나 이런 것들 홍조나 이런 것들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을 하시게 되면 밑 베이스가 굉장히 잘 까지게 되면서 오히려 예쁘지 않게 피부 표현이 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너무 일단 묽은 건 제가 피하는 편인데 여기서 또 너무 뻑뻑하게 발리는 제품군이 있거든요. 너무 뻑뻐한 크림 타입 이런 거는 작업할 때 용이하지가 않아요. 샵에서 이렇게 해도 해도 안 올라가거나 도구를 너무 많이 타게 돼서 컬러가 너무 예뻐도 약간 덜 사용하게 되는 저도 이제 작업 시간이 워낙에 길고 집중을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편하게 잘 발리는 텍스처에 먼저 손이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자주 쓰는 제품들이 정해져 있는 거고 그래서 요 릴바레 러브빔 치크 밤이 그 텍스처가 딱 적당하다고 해야 될까요? 발색이 되게 좋은 편이에요. 너무 과하게 발리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예쁘게 발색이 되면서 너무 페인트처럼 피부 밑에 화장을 막 뒤덮듯이 올라가면 좀 또 텍스처가 텁텁해질 수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되게 수채화처럼 레이어링이 예쁘게 돼요. 제가 오늘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이 블러셔를 올렸는데도 이 광감이 묻혀서 죽지 않고 은은하게 예쁘게 잘 살아있죠. 이 정도로 광감도 딱 적당하게, 제가 딱 좋아하는 딱 광감도 좋아하는 정도로 광이 돌고 이 광이 적당하게 올려줬어요. 나는 정도가 여기서 이제 더 멀리 나가면 메이크업 지속력이 좀 떨어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밑화장이 좀 더 잘 까지기 때문에 지속력에 영향을 크게 줄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이거는 지속력도 진짜 진짜 좋아요. 크림 블러셔가 이렇게 짱짱하게 이렇게 잘 버티나 싶을 정도로 되게 좋은 지속력도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고객님 메이크업을 해드릴 때 손보다는 항상 도구를 사용하는 편인데 손 많이 안 써요. 근데 제가 이미 가지고 있는 도구들과의 궁합도 너무너무 좋아서 엄청 제가 사랑하는 릴바레 치크 밤입니다. 혹시 저랑 도구 비슷하게 사용하고 계신 분들 계시면 스펀지나 브러쉬든 툴이 저랑 비슷하게 쓰고 계신 분들 있으면 아마 더 만족하실 것 같고요. 설명은 지루하니까 빨리 발색으로 넘어갈게요. 총 16가지 이렇게 있고요. 컬러가 워낙 많아서 반반 나눠서 보여드립니다. 보시면 아포스들이 명도 채도가 더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는 느낌이고 뒤로 갈수록 뮤트하게 빠지면서 명채도 기복이 크지 않은 걸 보실 수 있어요. 보시면 이렇게 완전 쿨하고 흰기 많게 올라오는 쿨핑크들부터 흰기 많게 뽀용하게 쓸 수 있는 이런 컬러들. 또 생기를 줄 수 있는 이런 컬러들도 있고 여기서 갑자기 또 조금 차분하게 뮤트해지기도 하고요. 이 중에 이 3호 감성빔이랑 이 15호 너티빔, 16호 꿀복빔 이 세 가지는 이 러브빔 치크밤 쉽게 바를 수 있는 이 하트 통통 퍼프가 증정이 되거든요. 요거는 프로모션 관련 내용이어가지고 제가 영상 끝단에 다시 한번 설명드릴게요. 요 러브위밈 치크밤 잘 쓰는 꿀팁 하나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요게 요런 밤 타입의 어떤 화장품이든 좀 그런 편이긴 한데 겨울이 되면 뭔가 여기가 약간 얼었다고 해야 되나 코팅막 같은 게 생겼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거든요. 이렇게 탁 퍼프로 찍거나 손으로 찍었을 때 약간 잘 안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럴 때 한번 손가락 끝으로 이 손의 온도로 한번 이 표면을 녹여주신 다음에 퍼프로 이렇게 찍어주시면 제품이 아주 잘 묻어나거든요. 이거 꼭 참고하세요. 이렇게 하시면 언제든 되게 오랜만에 꺼내서 쓰더라도 편하게 사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 이제 이 16가지 컬러를 볼에 직접 올려서 여러분 컬러를 전체에 다 보여드릴게요. 당연히 여러분 아시겠지만 가지고 있는 피부색이나 이런 느낌에 따라서 다를 수 있어요. 저의 피부톤을 참고하시어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이게 1호 청초빔. 이 케이스 외색에 비해서 안에 컬러가 훨씬 더 덜 웜하거든요 지금? 그래서 뚜껑은 참고만 하시고 안에 컬러를 꼭 들여다보셔야 돼요, 여러분. 매장에서 혹시 보실 때. 저는 이 케이스 외색보다 이 안에 속살 색이 더 예쁘거든요. 약간 사랑스럽게 생기도 주고 하는 그런 코랄 피치? 이런 컬러인데 1호가 굉장히 앞단 호수인 만큼 좀 더 생기감이 선명하게 올라오는 컬러이고 블러셔 좀 발색 좋아하시는 분들, 이렇게 뿅하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되게 추천하고 싶은 생기 컬러입니다. 이게 2호 순수빔 컬러고요. 여쿨라이신 분들이 가장 좋아하실 화사한 딸기우유 핑크 컬러이고요. 보시면 쿨핑인데 너무 보라는 또 아니어가지고 밝은 쿨핑크 컬러예요. 요 2호 순수빔이 쿨톤 베스트 컬러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고요. 요게 2호 순수비. 요 3호는 요 하트 통통 퍼프가 함께 증정되는 제품이라서 요걸로 발라볼게요. 너무 예쁘죠? 그리고 이 하트 통통 퍼프가 되게 사용하기 좋게 나와있어서 이거 한 100개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원래 제가 사용하는 툴을 오래 써오긴 했지만 이 툴이랑 궁합이 너무 좋네요. 이 감성빔은 살짝 로즈 MLBB 말린 장미색 약간 이런 느낌에 가까운데 너무 채도가 낮지는 않고 이 앞단의 호수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앞단 호수들이기 때문에 살짝 맑은 기운이 좀 더 강한 그리고 생기를 좀 더 줄 수 있는 이런 컬러고 실제로 발랐을 때 특히 더 예뻐서 오프라인에서 인기가 되게 많대요. 한번 테스트해보시고 구매하시는 그 비율이 굉장히 높은 컬러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3호 감성빔 심쿵빔은 보시면 이렇게 완전 쨍한 레드 컬러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스럽게 올라가는 거 아닌가 걱정하실 수도 있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막상
올렸을 때 발그레하다 되게 예쁘게 그을렸다 아니면 혹은 붉게 물들었다 이런 느낌 정도로 보이는 컬러거든요 다른 컬러들보다 살짝 더 투명감 있게 느껴지는 텍스처예요. 이렇게 은은하고 투명감있게 표현할 수도 있고 사실은 이게 이 치크 제품 자체가 레이어링이 되게 잘 돼서 이 컬러 그대로 되게 쨍하게 팝하게 쓰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레이어링 하시면 돼요. 그러면 또 되게 포인트 있게도 발리거든요. 기본적으로는 이런 느낌에 가까워요. 제가 사용해봤을 때 조금 더 진하게 올려봤거든요. 여긴 조금 더 은은하게 두 가지 느낌 다 괜찮지 않아요? 저는 레드 블러셔 생각보다 엄청 좋아해가지고 이 심쿵빔 컬러도 엄청 좋아합니다. 앙큼빔은 이렇게 흰기 낭낭한 밀키한 라벤더 컬러이고 이렇게 피부가 엄청 하얘신 분들은 단독 사용하셔도 좋고 아니면 저는 볼이 굉장히 살이 없고 많이 꺼져 있으시다. 블러셔만 바르면 볼이 더 꺼져 보인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이렇게 밀키한 느낌이 많이 도는 컬러들 이렇게 바르고 이거 하나만 바르고 끝내도 되고 여기서 나는 볼 꺼짐이 심하지만 남들처럼 블러셔 컬러 조금 더 돋보이게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얘를 베이스 컬러로 사용을 해서 이렇게 한번 볼륨감 쫙 끌어올려준 다음에 오히려 너무 보랏기 안 도는 이런 컬러들 레이어 해줘도 밸런스가 좋아지기도 하고요 섞어 쓰는 용으로도 되게 괜찮아요 볼 꺼짐에 되게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하시는 분들은 섞어서 한번 써보세요. 보면 여기다가 이렇게 심쿵빔을 레이어 할 수도 있거든요. 엄청 하얘신 분들은 4호 단독 사용하셔도 되고 엄청 하얘지 않지만 내 볼 꺼짐되게 신경을 쓰는 편이다 이런 분들은 이렇게 엄청 페일한 컬러랑 이중으로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6호 복숭빔 너무 예쁘죠? 네 요게 요렇게 복숭빔이 컬러이고 요게 아까 제가 앞에 보여드렸던 2호 순수빔 요게 쿨톤 베스트라고 했잖아요 굉장히 페일한 핑크빛 완전 여쿨 핑크. 요거는 제가 봤을 때 완전 약간 봄웜라. 요게 현재 웜톤 베스트 컬러라고 하거든요. 두 컬러 다 좀 명도도 높고 되게 뽀용하면서 좀 은은한 느낌이 있어서 데일리로 되게 쓰기 좋고 아까 제가 순수빔을 이제 컬러 발색을 잘 보여드리려고 꽤 양을 넉넉하게 얹어서 보여드렸었는데 이것도 조금 은은하게 바르시면은 데일리로 은은하고 뽀용하게 차오르는 느낌으로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근데 이 복숭빔이 진짜 데일리 베스트템 같아요. 그쵸? 너무 예쁘죠? 괜히 이런저런 도구 여러 개 써서 발라보고 있거든요. 근데 어떤 툴이랑도 솔직히 잘 붙어요. 무슨 툴을 써도 발색이 괜찮은 것 같아. 그래서 살롱에서 제가 이 릴바레 치크를 진짜 많이 쓰게 되는 것 같거든요. 약간 어떤 도구에도 좀 잘 붓고 어떤 피부에도 좀 잘 붇고 이런 느낌이 좀 있어요. 이게 발림성이 일단 편해야 제품이 손이 자주 가잖아요. 발림성이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사랑스럽다. 이게 7호 발그레빔. 약간 뽀용한 약간 스트로베리 핑크 컬러인데 앞에 소개한 2호 순수빔 컬러랑 얘랑 비교를 하면 이런 느낌 차이가 있거든요. 순수빔이 훨씬 더 쿨하고 이 발그레빔이 조금 더 따뜻하면서도 되게 뽀용해요. 뽀용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나 이것도 되게 예쁘네. 너무 예쁘다. 7호 발그레빔. 너무 예쁘죠,
이것도?
어떡해요, 진짜. 전 컬러 다 너무 예쁘잖아. 8호 설렘빔은 이렇게 톤이 확 좀 차분해져요. 로즈, 말린 장미, MLBB 로즈에 베이지가 좀 섞인 듯한 느낌의 컬러인데 이 컬러가 해외 한정에서 인기가 엄청 많아서 역으로 국내에 온고잉 출시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약간 서구권에서도 되게 인기 많을 것 같은 그런 컬러예요. 약간 되게 헬시하면서 살짝 웜하면서 근데 너무 채도가 높지도 않고 되게 고급스러워요. 8호 설렘빔이었고요. 새콤빔은 말 그대로 되게 상큼한 느낌을 주는 약간 오렌지 코랄 컬러예요. 완전 생기 가득한 컬러고 이 컬러 같은 경우에는 미니로 증정용으로 출시됐다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이렇게 본품으로 정식 출시된 제품이라고 하거든요. 보시면 전체 컬러 중에 이렇게 오렌지 코랄 느낌 나는 컬러가 굉장히 페일했던 6호 복숭빔. 이 두 번째가 새콤빔.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이 10호 포도빔도 9호처럼 증정용 미니로 나왔다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재출시된 제품이거든요. 근데 이 포도빔 저도 너무너무 좋아해가지고 고객님들께 엄청 자주 써드리고 있는. 저는 약간 릴바레가 이 포도라는 워딩에 굉장히 욕심이 있으신 것 같거든요. 약간 포도 맛집이잖아요. 쿨톤 맛집. 앞에 보여드렸던 약간 채도 높고 완전 생기름 막. 올려주는 핑크 계열들이랑은 또 다른 맛으로 약간 차분한 듯 뮤트한 듯 근데 또 뽀용하고 이제 한 10호 포도빔부터 그런 컬러 라인이 쭉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이 포도빔도 한번 비교를 해보죠. 앞에 보여드렸던 2호 순수빔 7호 발그레 빔 네 번째 손가락 이게 10호 포도빔이에요. 완전히 약간 탁 차분해지죠. 차분한데 뽀용해서 이렇게 손으로 보는 거랑 또 되게 달라요. 이 포근빔은 차분한 피치 베이지 같은데 올리면 약간 이렇게 그래도 혈감이 돌아요. 제가 하필 오늘 입술 컨디션이 너무 안 좋긴 한데 입술 조금 너무 안 붉고 뽀용하게 잡으면서 이 블러셔 컬러랑 붙이니까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약간 핀터레스트 깔로 예쁜 느낌. 차분한 피치 코랄 베이지 느낌이 맞는 것 같아요. 피치 코랄랑 뮤트한 베이지를 몇 방울 톡 떨군 느낌. 그게 맞는 것 같아. 포근빔. 이게 태연님이 공항 사진에서 발랐던 컬러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엄청 뉴트럴하고 뽀용한 핑크에다가 베이지, 아이보리 이런 거를 톡 떨군 느낌의 컬러예요.
이렇게 두근빈.
이게 10호 포도빔인데 포도빔랑 비교하면 또 이런 느낌. 훨씬 흰기가 많죠? 완전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이고 화장 잘 못하시는 분들도 되게 쉽게 올릴 수 있는 컬러인 것 같거든요. 이 13호 북구빔은 뒤토수들 중에서는 되게 발그레하게 올라오는 컬러거든요. 컬러마다 명도 채도가 굉장히 다양하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어떤 컬러들은 정말 팍팍팍 세게 세게 올려도 은은한 컬러도 있고 어떤 컬러는 되게 발그레하게 생기가 또렷한 컬러도 있어서 너무 힘주지 말고 톡톡톡 그냥 힘 빼고 살살살 그렇다고 바르기 어렵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컬러마다 그 느낌 차이가 굉장히 크게 다양하게 16가지나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색상을 선택을 하실 때 바르는 텐션이나 이런 거 조금 조절하면서 하시면 좀 더 좋다. 바로 전에 발랐던 12호 두근빔 같은 경우는 팍팍팍팁! 올리면 되는 약간 그런 느낌이라면은 요거는 좀 더 그냥 살살살살 바르면 좀 더 좋다. 이게 호수 이름이 북구빔인데 북구빔이라는 그 네임이 되게 잘 어울리는 그런 컬러거든요. 되게 발그레하게 올라와요. 그쵸? 좀 전이랑 다르게 좀 더 생기가 팍 도는 그런 느낌? 되게 웜쿨 안 가리고 다 잘 붙는 약간 뉴트럴 핑크 쪽에 가깝거든요? 완전 쿨도 아니고 막 너무 따뜻하게 코랄로 치우치는 것도 아니고 딱 중간 느낌의 핑크라서 보시면 7호 발그레 빔 같은 거 먼저 바르고 이렇게 레이어링 붙여도 예쁘죠? 그쵸? 그리고 이건 6호 복숭빔 좀 더 코랄빛이 도는 이건 6호 복숭빔에다 붙인 거 이렇게 붙여도 예쁘죠? 제가 앞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되게 페일한 톤을 베이스로 깔고 이걸로 포인트로 올려도 그것도 그거대로 되게 예쁘다. 이 로지빔이랑 이거 다음에 소개해드릴 너티빔 이거 두 개가 어떻게 보면 제가 릴바레 이 블러셔에 더 꽂히게 하는 계기가 된 컬러이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뭐랄지 붉은기가 싹 빠지면서 뽀얀 회기가 있는 그런 컬러라서 굉장히 유니크하고 어디서도 좀 찾아보기가 힘든 그런 뮤트함을 지니고 있는 그런 컬러거든요. 이렇게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되게 구운 거 같은, 구운 모브 같은 느낌이랄까? 밀키하면서도 스모크한 모브. 이게 진짜 찾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나만 발라도 굉장히 매력있고 좀 뮤트하면서도 이 느낌, 이 흐름 그대로 좀 더 생기있어지고 싶다 할 때 레이어링 하기에도 되게 좋아요. 포도빔을 얹어볼까? 되게 살짝만 레이어드 해봤거든요. 포도빔 한 개만 올렸을 때가 좀 더 러블리한 느낌이면 로지빔을 베이스로 깔고 올렸을 때는 좀 더 뮤트하게 표현이 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요 너티빔은 제가 보여드렸었죠. 완전 품절 대란템이에요. 제가 이거를 샵에 갖다 놓고서부터 저희 직원 동생들도 이걸 사겠다고 엄청나게 올리브영을 광크를 했는데도 그냥 정말 매번 재고가 없어서 다들 구하고 싶은데 못 구했던 이런 컬러거든요. 이것도 정말 로즈빔에 이어서 다들 찾는 컬러야. 다들 마음속에 이 컬러를 쓰고 싶어. 엄청 뮤트하고 동시에 좀 뽀용하고 뮤트한데 어려보이는 그런 컬러거든요?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죠, 너무 내 스타일. 특히 이렇게 코까지 딱 연결해줬을 때 더 예쁜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 좀 그슬린 느낌으로 너무 예쁘게 구워진 듯한 느낌의 컬러이고 제 생각에는 이 너티빔 컬러가 약간 이렇게 꼬운 느낌이지만 그 안에 약간 로즈가 몇 방울 들어있는 느낌이에요. 완전 황토의 너티빔이 아니고 오히려 로즈빔이 그래서 좀 더 모브 계열로 좀 더 느껴지고 근데 이거는 내가 가지고 있는 피부 베이스 컬러마다 좀 다르게 분명히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저는 이제 좀 저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 고객님들께 많이 써보고 느낀 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로즈빔이 좀 더 모브 얘는 너티인데 로즈가 몇 방울 톡 들어간 너티 이런 느낌 그래서 너무 황토가 아니라 예쁜 것 같아. 약간 로즈가 톡 떨어져 있어서 이게 이 포인트 때문에 이 너티빔이 되게 품절대란 컬러가 아니었나 생각을 하고 대망의 뉴 컬러 16호 꿀복빔인데요. 요거는 이렇게 외색 보시면 약간 그레이시한 것처럼 뮤트함이 담겨있죠. 근데 로즈빔이나 너티빔처럼 약간 힙스러운 뮤트는 아니고 되게 러블리한 컬러에 뮤트가 좀 들어가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다가오는 봄에 너무너무 바르고 싶은 그런 컬러이고 요게 또 하트 통통 퍼프가 증정이 되거든요. 하트 통통 퍼프가 증정되는 컬러가 3호 감성빔, 방금 전에 사용했던 너티빔이랑 지금 이거 꿀복빔 이렇게 세 컬러가 이 하트 통통 퍼프가 증정이 됩니다. 근데 이 하트 퍼프가 딱 볼터치하기 좋은 사이즈. 딱 볼 사이즈야. 그쵸? 너무 넓게도 안 발리고. 너무 좁게도 안 벌리고 뭔가 이 범위 조정에 있어서 되게 편하게 되어있어요. 이거는 정말 호불호가 있기가 힘든 그런 되게 되게 뭐라고 해야 되지? 되게 따뜻한 과일과 우유와 이런 게 연상이 되는 그런 컬러예요. 지금 이 약간 추운 겨울 끝 무렵부터 봄까지 너무 예쁘게 쓸 수 있는 컬러인 것 같고 사실 이런 컬러는 제가 신부님들께 사용해드리기가 너무너무너무 좋은 컬러여서 벌써 샵에서는 아시다시피 제가 이게 광고가 들어오면 이 금형도 없을 때 정말 샘플 컬러만 받아서 이렇게 사용하거든요. 플라스틱 케이스 그걸 벌써 반 이상 썼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신상 컬러입니다. 이 16호 꿀복빔이랑 다른 컬러도 한번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너무 사랑스럽죠, 컬러가? 이거고 비교를 한번 해볼까? 6호 복숭빔이 또 약간 피치 계열이니까 한번 비교를 해볼게요. 복숭빔은 굉장히 앞단 컬러다 보니까 약간 뮤트하기보다는 앞단 컬러가 굉장히 흰기 많으면서 뽀용하거나 확 생기거나 이렇게 좀 나뉘는 느낌에 가까운데 6호 복순빔은 굉장히 흰기가 많죠? 뽀용해요. 명도감 차이가 확실히 나고 저는 조금 이 컬러랑 비교해드리고 싶은 게 이 태연님이 사용했다고 했던 12호 두근빔. 명도채도 비슷한데 이거 완전히 좀 핑크죠? 완전 핑크고 이건 좀 복숭아, 복숭복숭한 느낌. 12호 두근빔, 16호 꿀복빔, 6호 복숭빔. 이렇게 비교해볼게요. 네, 이렇게 16가지 컬러였고 진짜 많죠? 진짜 많고 되게 컬러가 다양하게 이렇게 구성이 돼 있어요. 하여튼 오늘은 간단하게 풀메이크업을 좀 보여드릴 건데 이 신상 16호 꿀복빔 사용해서 오늘 이 메이크업 준비한 거거든요. 이 메이크업도 제가 원래 좋아하던 릴바레 제품들 같이 이렇게 잘 쓰는 다른 릴바레 제품들이 뭐뭐가 있는지 이런 것도 좀 보여드리고 하면서 간단하고 빠르게 이 메이크업도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앞에 전 컬러 보여드리느라고 시간을 굉장히 많이 쓴 것 같아서 베이스랑 아이브로우까지는 미리 해왔어요. 포인트 색조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오늘 쓸 꿀복빔 컬러가 약간 완전히 핑크도 아니고 약간 복숭아빛이 도는 그런 핑크? 그런 느낌이라서 제가 16가지 발색컷 보여드리는 동안엔 다 이 아이섀도우만 사용했어요. 이거 듀이피 팔레트 05번 아몬드 밀크 이 컬러 썼는데 이것도 데일리로 후뚜루마뚜루 쓰기 되게 좋거든요. 릴바레 아이섀도우 특유의 그 약간 밀도 있는 발림성도 그렇고 되게 괜찮아요. 이거 너무 추천드리는데 영상 끝날 때까지 이거 하나만 쓰면 좀 재미없으니까. 지금 풀메이크업 영상에서는 다른 아이섀도우 써보려고 해요. 이거 1호 피치크림이랑 2호 핑크밀크티. 이렇게 두 개를 좀 적절히 섞어서 사용해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1호 피치 크림에 이 컬러로. 가볍게 베이스를 먼저 깔아주시고. 이 하단에 있는 음영 컬러들이 팔레트마다 다 되게 예쁘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막 딱 이걸로 써야지 하고 못 고르겠는 그런 느낌이 좀 있었어요. 일단 이 2호에 있는 이걸로 앞뒤 음영을 넣어주세요. 예쁘죠? 여기 1호에 있는 이 베이스 컬러랑 2호에 있는 이 중간 음영 컬러랑 믹스해도 엄청 잘 어울려요.
살짝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살리고 싶기 때문에 너무 올리진 않을게요. 근데 전 너무 내려간 아이라인은 또 안 어울려서 일자인 듯 너무 올라가지는 않게 가이드를 그려주고 오랜만에 또 릴바레 컨텐츠여서 제 스테디 아이라이너 가지고 왔어요. 이거 사실 샵에 있는 거는 정말 영상에서 보여드리기 힘들 정도로 손때가 많이 묻은 비주얼인데 오늘 특별히 새 거를 개봉했습니다. 애쉬 토프랑 애쉬 브라운 중에 조금 고민이 되는데요. 애쉬 브라운으로 해야겠다. 새 거여가지고. 이거는 진짜 오랫동안 소개해드려서 아실 텐데 이렇게 반투명하게 나오는 붓펜 라이너 제품이고요. 이 반투명한 느낌 때문에 아이라인이 너무 선적인 느낌이 강하게 표현이 안 되고 되게 내추럴하게 표현이 돼서 그 라이너, 리퀴드 라이너 특유의 투박한 느낌이 진짜 없고 정말 정말 정말 예쁜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제품이거든요. 이렇게 가이드 그려놓은 거에 한 반절 정도만 그려주고 사실 이 라이너 같은 경우에는 끝처리도 정말 예쁘게 돼서 어떻게 보면 가이드 안 그려도 끝처리가 아이섀도우 마무리한 거 비슷하게 되게 내추럴한 마무리가 되거든요. 근데 제가 가이드를 굳이 굳이 그리는 이유는 이 라이너도 픽싱감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잘못 그렸을 때 수정하기가 귀찮으니까 수정의 과정을 좀 줄이기 위해서 아이라인 가이드를 그리는 것이지 이게 끝처리가 미워서 가이드를 그리는 건 아닙니다. 그 정도로 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사랑하고 있는 아이라이너입니다. 이렇게 하고 언더 아이 프라이머를 아직 안 발랐기 때문에 뭔가 베이스가 끼어 있는데요. 언더 아이 프라머를 좀 바르고 여기다가 제가 또 근래에 되게 잘 쓰고 있는 릴바레 제품이 또 있거든요. 뭐냐면 스마일리 아이 블렌딩 스틱. 하나는 뽀용피치, 하나는 청초핑크 해서 이게 펄이 있는 버전도 있는데 이 펄 없는 두 컬러를 애교살 용으로 되게 잘 쓰고 있어요. 특히 좀 화사한 메이크업 하시는 고객님들께 애교살 아이섀도우 바르기 전에 약간 베이스도 하고 눈 밑 착색도 좀 가리고 하는 용으로 되게 자주 써드리고 있는데 이렇게거든요? 이렇게 두 컬러를 많이 쓰고 있어요. 되게 뽀용하죠? 입술 착색 죽일 때 안 써봤는데 거기다 써도 되게 좋을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하여튼 이 청초 핑크 컬러를 이제 우리 쿨톤 고객님이 많으니까 이걸 진짜 많이 써드렸는데 그러니까 오늘 내가 올릴 블러셔가 복숭아니까 약간 예를 들면 청초 핑크를 애교살에 깔았어. 그러면 이 피치 아이섀도우를 붙이고 뽀용 피치를 깔았다. 그러면 2호 핑크 밀크티를 붙이는 거예요. 어때요? 괜찮죠? 그러면 나는 너무 고민이 되지만 한 번 청주 핑크를 깔아볼까요? 이게 펜슬 촛끝이 약간 자꾸 핀이 나가긴 하는데 일반적인 아이라이너 느낌보다는 아이브로우 펜슬처럼 약간 삼각형, 납작한 삼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애교살을 좀 넓게 처리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한테 되게 잘 맞아요. 근데 끝에는 뾰족하기 때문에 이 앞단에 뾰족하게 처리할 부분 처리하고 뒤에는 좀 넓게 해놓고 이런 식으로 애교살을 굉장히 화려하고 넓게 표현하고 싶은 고객님들께 진짜 많이 써드리긴 해요.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할 때 많이 써드리는 것 같긴 한데 은근히 발색이 좋아가지고 밑색이 엄청 커버되죠. 이거 하나로 나 끝낼래 하시는 분들은 끝내도 되는데 저는 뭔가 위에 가루를 얹는 거를 좋아하나 봐요, 제가. 여기 위에다가 아이섀도우 조금 더 덧입히긴 할 거예요. 이거, 여기 있던 코랄. 베스티 피치네요. 되게 페일한 이 컬러를 살짝 깔고. 살짝 파우더 코팅해준다는 느낌 정도로만 깔아도 될 것 같아요. 스치듯이 슉슉. 하고 앞뒤는 또 핑크. 요거 요거 요 컬러. 아포가토 요 컬러로. 앞뒤로 넣어주세요. 이렇게 하고 아까 아이라인 그린 다음에 약간 포인트 블렌딩을 조금 안 했어가지고 조금만 할까? 이거는 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돼. 저는 눈이 좀 짧으니까 조금 길어 보였으면 좋겠다 싶어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살짝의 삼각존 음영도 1번 팔레트에 있는 가장 진한 포인트 컬러로 삼각존 가볍게 넣습니다. 이렇게 하고 래쉬는 제가 호다닥 빠르게 붙이고 올게요. 자, 속눈썹까지 붙이고 왔고요. 여기 각 팔레트마다 딱 첫 번째 컬러가 다 화이트한 쉬머로 되어 있어요. 이게 핑크 밀크티, 피치 크림, 그리고 발색 컷에서 사용했던 아몬드 밀크까지. 3개 다 이렇게 화이트한 쉬머로 되어 있는데 마치 하이라이터로 제발 쓰세요 라고 하고 만들어둔 칸 같거든요. 그래서 발색 컷에서도 여기 아몬드 밀크에 있는 첫 번째 컬러로 하이라이터를 가볍게 넣어놨었고 지금은 좀 고민이 되는데 1호 핑크 밀크티에 있는 첫 번째 컬러로 하이라이터 넣어볼까 봐요. 이번에는 또 1호 피치 크림에 있는 이 무펄 이걸로.
뭐 대부분.
다양하게. 하고요. 이제 대망의 꿀복빔 꿀복빔 쓸 차례. 올복빔을 이 증정되는 하트 통통 퍼프로 사용을 해볼 건데 이렇게 파우치까지 같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휴대가 필요하실 때는 이 파우치에 넣어 다니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짜란! 퐁퐁퐅 찍어가지고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베이스 해놓은 상태니까 막 밀지는 마시고 밀 필요도 없어요. 그냥 콩콩콩 스탬프 찍어주듯이 올려주시면 됩니다. 아주 좋아요. 요즘에 이렇게 약간 복숭복숭한 컬러가 너무 좋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를 아까 안 해가지고요. 이 컬러가 계속 좋네요. 약간 로즈도 몇 방울 들어가 있고 이거 적절히 써가지고 좋아요. 이렇게 하고 입술을 제가 립밤을 발라놨었는데요. 닦아주고 입술이 정말 잘 트더라고요. 입술이 건조하니까 입술이 요즘은 너무 빨개서 컬러 누르는데 되게 좀 뭔가 할 일이 많아. 맨날 눌러줘야 돼. 아까 썼던 베이스 좀 써가지고 살짝. 제가 오늘 여기 블러셔랑 아이 메이크업에 좀 힘이 탁 들어갔으니까 제일 좀 트렌드한 색감 밸런스인 것 같거든요. 여기가 조금 더 포인트 들어가고 입술 컬러는 입술 디자인은 도톰하게 잡돼. 컬러는 너무 안 진하게. 이게 좀 기본 베이스에요. 스마일리 아이블렌딩 스틱 뽀용피치를 한번 이 윗입술 어둡게 착색된 데다가 좀 얹어볼까. 좋구만. 역시 역시. 립 라인을 전체적으로 따고 한 번 더 얘로 잡아줄게요. 근데 아직도 입술이 좀 터있다. 입술이 너무 터있어. 임신하면 좀 건조해지나~? 제가 이 립제품, 이거 되게 잘 쓰고 있어서 이걸 보여드릴 건데 이게 진짜 글씨가 너무 안 보여. 글씨가.. 몇 호야. 저는 지금 3호! 포도 스위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좀 더...
제가 밑색을 완전히 딱 죽여놔가지고 이런 느낌으로 발리거든요. 그리고 밑색을 안 죽이면 조금 더 혈감 있게 쓰실 수도 있는 컬러예요. 어우 너무 예쁘다. 포도 스위치, 그쵸? 역시 포도 맛집.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은 완성이고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약간 겨울에서 봄 넘어가는 느낌이 딱 들지 않나요? 그렇게 됐는데 제가 오늘 사실 뭔가 촬영하면서 중간중간에 막 할 일이 많아질 것 같아서 오늘은 좀 매트 베이스로 좀 롱래스팅으로 깔고 시작을 할까 하고 베이스 처음 준비해놓은 게 매트 베이스였어요. 근데 날씨가 지금 너무 추우니까 제가 히터를 조금 세게 틀어놨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아 매트 베이스로 시작하지 말 걸 이러면서 약간 후회가 드는 거예요. 좀 피부가 막 당기고 퍼석퍼석하고 이거 안 예쁘게 표현되면 어떡하지 했는데 걱정과 달리 블러셔 올리니까 너무 딱 뭔가 생글생글하고 탱글탱글한 텍스처로 예쁘게 표현 됐죠.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거보다 광나는 텍스처가 더 과해지면 밑베이스가 잘 까지기 시작한다고요. 그래서 리퀴드나 크림치크 선택을 할 때 베이스 잘 까지는 블러셔라고 인식이 딱 박혀버리기가 쉽거든요. 이런 제품들 사용하실 때. 근데 릴바레 치크밤은 저도 진짜 샵에서 많이 쓰지만 다른 샵에서도 필수템이라고 소개해주시는 릴스 같은 거를 제가 몇 개 봤거든요. 워낙에 아티스트분들이 사용하시기에 편하게 좀 표현이 되게끔 잘 나왔어요. 저희 입장에서도 밑베이스가 까지지 않아야 계속 계속 고객님들한테 사용해드리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텍스처부터 컬러까지 너무너무 잘 나온 제품이니까 여러분들도 눈여겨 봐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추천하는 블러셔. 그래서 프로모션이 있어요, 여러분. 2월 1일에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오특이 있습니다. 이게 정가 13,000원인데 9,200원으로 할인이 돼요, 9,200원. 그리고 아까 발색 때 말씀드렸던 이렇게 3가지 컬러, 감성빔, 너티빔, 그리고 신컬러 꿀복빔까지 이 3가지 컬러는 이렇게 더욱더 쉽고 예쁘게 블러셔 올릴 수 있는 이 하트 통통 퍼프를 이 파우치 안에 넣어서 같이 증정해드립니다. 제가 늘상 사용하던 툴보다 확실히 이 치크밤 쓰라고 나온 퍼프다 보니까 이게 가장 발림성이나 위치 잡기가 편하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기회 놓치지 마시고 오특대 할인도 받으시고 하트 통통 퍼프도 꼭 받아가세요. 그리고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 오늘도 당연히 있지요. 여기 더보기란에 제가 자세히 남겨 놓을 테니까 이거 꼭 놓치지 마시고.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항상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