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lim teacher shows off her favorite casual bags for everyday use and travel, including Porter helmet-bag collaborations, a Porter Crack line bag with button closure, the Porter-Mile lightweight backpack, and a CP Company kids backpack she wears as an adult for its thick str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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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고요 오늘도 집에서 카메라를 켰어요 아주 마음 편하게 근데 세탁기가 돌아가고 있어가지고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요 제가 마이크를 차긴 했는데 수음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이렇게 촬영 고수가 아니라서 세탁기 소음 먼저 양해 부탁드리고요 오늘 왜 카메라를 켰냐면 제가 최근에 이런 캐주얼백들에 되게 꽂혀가지고 막 백팩 사고 뭐하고 하면서 캐주얼백에 눈을 떴어요. 그래서 엄청 가볍고 편하고 실용적인 이런 가방에 굉장히 빠져 있는데요. 그래서 여러 가지 제가 최근에 구매한 가방들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켰고 아마 포터 위주의 리뷰일 거예요. 포터 가방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포터라는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같이 영상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소개해볼게요 우선 첫 번째 제가 이 가방을 거의 기점으로 포터에 빠진 것 같아요 이거는 포터하이크 콜라보 백이었거든요 헬멧백 종류일 건데 제가 이름은 나중에 자막으로 자세히 넣어드릴게요 남자분들은 헬멧백에 대해서 다들 잘 아시더라고요, 보통. 정말 헬멧 넣는 사이즈의 이런 류의 가방을 헬멧백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이렇게 짧은 핸들로도 들 수 있고 크로스백으로도 들 수 있는 가방이고 여기 보시면 아퍼울 토킹스 2개가 있지만 이 안에도 수납이 진짜 많고요. 그리고 약간 속의 안감이 약간 패디드? 항공 점퍼 같은 느낌이라 해야 되나? 패디드백이에요. 그래서 카메라나 이런 거 가지고 다녀도 좀 불안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 좀 있고 그리고 또 여기 스트랩이 백팩 같은 쿠션감이 있는 스트랩이라서 짐을 많이 넣고 장시간 메고 있어도 어깨가 좀 덜 아파요, 확실히. 그래서 이렇게 그냥 메고 다니는데 이렇게 조여도 되고 열어도 되는데 이 가방은 거의 그냥 이렇게 열어서 이렇게 늘어지는 느낌으로 메고 다니는 것 같아요. 일어나서 보여드려야겠다. 짐이 막 제가 노트북에다가 카메라에다가 가지고 다니는 게 되게 많은 완전 보부상 인간인데 짐이 많이 들어가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좀 포켓이 많은 걸 좋아해요. 막 파우치를 여러 개 가지고 다니는 타입이 아니어서 여기서 이제 빨리빨리 꺼내야 되는 것들 꺼내고 예쁘잖아요. 예쁘죠? 이거는 약간 카키색이고 포터에 많이 파는 그 카키색 가방 있죠? 그거보다는 훨씬 색깔이 진해요. 제가 포터 그 카키색 가방이 하나도 없긴 한데 그거보다 훨씬 딥하고 좀 덜 따뜻한 색이에요. 그래서 너무 밝은 카키 느낌이 아닌 것도 마음에 들었고 이거는 제가 크림에서 살짝 웃돈 주고 구매했습니다. 너무 갖고 싶어서 대만족! 이런 가방이 있고요. 다음으로 보여드릴 가방은 이것도 제품명은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똑같아요. 아까 그 헬멧백이랑 거의 쉐입이 똑같고 사이즈만 다른 느낌인데 우선 이 사이드 지퍼는 없고 저거는 헬멧백들이 다 원래 사이드에 지퍼가 있대요. 얘는 없고 이런 복주머니 형태인 것이 동일해요. 저는 이 입구 쪽이 지퍼로 되어있는 가방을 그렇게 선호하진 않거든요. 왜냐하면 지퍼로 되어있는데다가 넣다 뺐다 할 때마다 이 큐티클 주변이 긁혀서 피가 날 정도로 좀 아프더라고요. 제가 손이 원래 건조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입구가 그냥 이런 식으로 되어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근데 이게 사이즈가 제 기억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저는 큰 사이즈로 샀어요. 큰 사이즈가 또 스트랩이 두껍거든요. 작은 사이즈보다. 그래서 좀 덜 여성스럽고 제가 워낙에 이렇게 좀 벙벙하게 캐주얼하게 입는 편이다 보니까 이게 좀 더 어울렸고 근데 또 키가 제가 170이거든요. 작은 편은 아니라서 이런 좀 두껍고 크고 이런 게 훨씬 낫더라고요. 저는 이 정도로 해서 이렇게 메주고 있어요. 이거는 사실 평소보다는 여행 갔을 때 진짜 잘 써요. 왜냐면 여기 딱 브이로그 카메라, 핸드폰, 스냅카메라, 조그마한 삼각대, 여분의 배터리, 화장품, 여권, 짐이 좀 많잖아요? 그래서 이게 싹 다 들어가거든요. 유튜브 하기 전에는 좀 더 작은 가방을 선호했는데 아무래도 촬영 장비들을 여러 개 갖고 다니다 보니까 이 정도는 돼야지 저는 좋더라고요. 이게 두 번째 포터 가방입니다. 귀엽죠? 귀엽지 않나요? 컬러는 약간 실버예요. 광택감이 있는 실버. 네, 그리고 세 번째는 갑자기 노트북 파우치인데요. 이것도 이 방금 가방 살 때 같이 샀어요. 이것도 무슨 콜라보인데 그것도 제가 자막으로 넣어두고 너무 잘 들고 다녀서 지금 살짝 지저분해지고 낡았는데 네, 맥북 파우치고요. 너무 예쁜 거예요 디자인이 얘도 여기 이렇게 또 수납이 있는데 수납하는 데가 이렇게 좀 아시죠? 이렇게 볼륨감이 있어가지고 뭐 충전기 같은 거 좀 두껍잖아요 맥북이 충전기나 마우스나 뭐 외장하드라든지 저는 이어폰 메모리 카드 이런 거 다 넣어 다니는데 너무 여유롭게 잘 들어가고 이렇게 수납이 여러 군데로 나뉩니다 이렇게 굉장히 꼼꼼해요 만듦새가 그래서 뭐 비싸겠지만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끈이 있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가지고 다니면 굉장히 안정감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제가 이렇게 인케이스 파우치를 사용했는데 보호 개념에서 보면 이게 조금 더 잘 되는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뭐 딱히 엄청 떨어뜨리지 않고 하니까 여기는 마우스 같은 것만 하나 더 들어가도 지퍼가 잘 안 잠겨요. 근데 이것은 굉장히 수납이 넉넉하다. 그리고 예쁘다. 조금 더 커요. 이렇게 여유가 있는데 저는 그래도 물건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게 좋아서 이거를 구매했습니다. 다음은 저의 포터 최애 가방이에요. 진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방. 이거는 크랙이라는 라인의 가방이에요. 생소하실 텐데 제가 막 약간 아무도 안 사는 걸 사고 싶어가지고 엄청 사이트를 뒤에서 포터 홈페이지 보면은 가방이 거의 막 천 개가 넘거든요? 막 그냥 그거를 가만히 뒤져보는 걸 좋아하는데 이걸 샀습니다. 이것도 제가 사이즈랑 해서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는 지퍼 아니고 이렇게 단추 하나로 열고 닫는 가방이에요. 그래도 되게 막 없어질 것 같지 않고 안정감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 만듦새를 보면 포터가 굉장히 디테일하고 튼튼해요. 금방 막 떨어질 것 같지가 않고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수납이 또 많습니다. 여기 앞에 포켓 하나 있고 여기 또 있고 여기 양 사이드로 또 있고 이 안에도 또 두 군데의 수납이 또 있어요. 좀 가방이 재질이 좀, 뭐라 해야 되지? 가죽은 아니고 패브릭 종류인 것 같은데 엄청 뭐가 질겨요. 되게 튼튼해. 절대 뭐 이렇게 빵꾸날 것 같지 않아. 엄청 오래 써도. 그리고 여기도 스트랩 조절 당연히 가능하고요. 이거는 출근할 때, 여행 갈 때 다 정말 잘 메는 사이즈감이 살짝 있는 가방이고 이거는 그냥 살짝 곁다리로 사본 건데 의외로 저의 최애가 되어버린 그런 가방이에요. 얘도 노트북도 들어가고요. 휘뚜루마뚜루 물건 많이 들어가고 수납 많이 되고 컬러도 딱 이렇게 광택 없는 블랙이고 그러니까 손이 진짜 많이 가요. 최애입니다. 최애. 이렇게. 그리고 제일 최근에 산 포터 가방은 이것도 무슨 마일인가? 마일리라는 콜라보 백이었는데 원래는 저 앞에 애들을 사러 갔을 때 이 마일팩이 이런 백팩은 없었고 이렇게 어깨 매는 숄더였나? 이렇게 드는 토트였나? 그런 게 있었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이 원단 색감이랑 느낌이 그래서 또 크림을 뒤졌죠. 마일 콜라보를 뒤졌는데 이 백팩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어? 이게 더 예쁜데? 이런 느낌인 거예요. 그래서 구매했고 이거는 조금 짐을 넣어야겠다. 이런 느낌. 끈이 좀 얇은 편의 백팩이에요 그래서 짐 많이 넣는 느낌보다는 약간 적당히 넣어서 예쁘게 메는 용이에요 근데 진짜 가벼워가지고 되게 실용적이고 이것도 이런 식으로 주렁주렁 뭐 인형 같은 거 달아도 귀여울 것 같아요 여기 뭐 약간 이런 데다가 달면 될 것 같거든요 저는 아직 안 달긴 했는데 근데 확실히 화이트라서 좀 떼는 타요 그래도 뭐 그냥 그런 맛으로 메고 있습니다. 예쁘죠? 포토에 이런 컬러, 이런 원단이 잘 없거든요. 그래서 약간 저는 포토에서 구매를 할 때 잘 안 보이는 원단, 잘 안 보이는 컬러 이런 것 중에서 골라서 사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콜라보 제품을 좀 더 눈여겨보는 것 같고요. 클래식 라인보다는. 이것도 노트북이랑 다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귀엽죠? 아주 마음에 들어 그리고 어쨌든 요즘에 진짜 잘 메는 가방 위주로 보여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하나 좀 생뚱맞게 작은 가방에 끼긴 했는데 좀 엄청 가벼워요. 이것도 이제 저한테는 가벼운 캐주얼백 류로 속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갖고 왔고 현준의 가방이에요. 아틀리에 파크인데 이름도 제가 또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이게 너무 가볍고 일단 여기도 또 좀 쿠션이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제가 되게 이렇게 좀 매니쉬하게? 약간 이렇게 벙벙하게 입는데 거기에다가 그냥 포인트로 메기 귀엽더라고요 이렇게 색깔도 완전 핑크 제가 진짜 안 멜 것 같은 디자인과 컬러였는데 막 리본 입고 너무 러블리한데 이런 룩에 의외로 약간 어울리더라고요 귀엽지 않아요? 이거 엄청 잘 메요. 이거는 이제 브이로그 카메라 필요 없고 막 그냥 남자친구랑 근처 마실 나갈 때 지갑이랑 핸드폰이랑 화장품이랑 뭐 그 정도? 너무 귀여워요. 이거는 솔직히 제가 현준에 사무실 놀러 갔다가 얻어온 건데 이게 아마 특정 어떤 쇼핑몰에서만 파는 컬러였던 것 같아요. 그것도 제가 혹시 맞으면 자막으로 아무튼 간에 정보 남겨드리겠습니다. 엄청 가벼워. 그리고 벌써 마지막, 거의 끝자락이에요. 이거는 CP컴퍼니 키즈일 거예요. 아이들용 가방 사이즈래요. 그래서 성인용이랑 키즈랑 그렇게 사이즈 차이 많이 안 나는데 성인용보다 약간 이렇게 짧아요, 세로 길이가. 그래서 좀 귀여운 느낌이고 이 초록이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이것도 이제 여행 갈 때 진짜 좋거든요. 조금 작아 보이는데 제 맥북이 너무 충분히 잘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다 다음 주에 또 여행 계획이 있는데 그때 메고 가려고 합니다. 이게 진짜 좋은 게 가방끈이 두껍다 못해 거의 뭐 조끼. 제가 이거를 부산 갈 때 한번 메고 갔다 와봤거든요. 너무 편해요. 너무 편해. 이렇게 인체공학적으로 뭔가 설계된 느낌. 그래서 지금 맥북이 들어가면 제가 맥북 프로여서 좀 무겁거든요. 근데 이렇게 어깨를 안정감 있게 해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너무 납작하니까 좀 그렇다. 네, 좀 짤뚱하게 약간 너드미 느낌으로 메주면 귀여운 것 같아요. 그리고 원래 백팩이 이렇게 늘어지게 메면 척추 건강에 별로 안 좋다고 합니다. 좀 타이트하게 메주는 게 원래 되게 좋대요. 귀엽죠? 아 그리고 저는 그 왜 아크트릭스 백팩 중에 요즘에 여러분들 많이 메는 거 있잖아요. 그런 그 뭐더라? 되게 작은 사이즈 여성분들 많이 메는 거 있는데 저는 무조건 여기에 텀블러를 넣을 수 있는 게 좋거든요. 웬만한 저의 백팩은 거의 다 여기 이게 사이드 포켓이 있어요. 있다가 없으면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 간단하게 뺄 수 있는 것도 넣어도 되고 이 포켓, 여기 앞에 포켓 있고, 여기 이렇게 큰 포켓 있고. 여기도 이렇게 안쪽에, 여기로 저는 노트북 넣거든요. 또 넣을 수 있는 거 있고. 엄청 잘 메고 있는 백팩입니다. 네 그리고 찐 마지막 이거는 여러분들과 함께 언박싱을 하려고 제가 진짜 명품백을 이제 안 사야지 했거든요 진짜 안 산지 좀 됐어요 그 제 생각엔 르메를 제외하고 명품백 안 사야지 했었는데 어 참을 수 없어서 질렀어요 이거는 저 같이 일하는 실장님이 이거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러고 보여준 거예요. 안 봤어야 되는데 봐버렸어. 이건 따끈따끈하게 어제, 그저께다. 토요일날 퇴근하고 구매했어요. 여러분들과 함께 언박싱을 해보겠습니다. 보테가이고요. 제가 이런 캐주얼백들만 엄청 많이 사고 그리고 맨날 일만 하고 여행만 가고 이래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는데 근래에 행사장 갈 일들이 조금 조금씩 생겼거든요? 근데 뭔가 생각보다 멜 가방이 좀 많이 없어진 것 같다 그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포멀한 가방과 신발을 간만에 구매할 때가 내가 된 것 같다 이렇게 하면서 합리화! 이것도 빅백이에요. 아무튼 빅백 캐주얼백 느낌이어서 지금 보여드리는 거긴 한데 캐주얼백 들다가 이거 드니까 너무 무겁네요. 예뻐요, 근데. 너무 예쁘죠? 너무 예뻐. 이거 진짜 좀 이거는 진짜 오래 유행 안 타고 오래 멜 수 있을 것 같아. 맨날 이런 마음으로 사긴 하는데 어때요? 너무 예쁘지 않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 이염 안 되게 조심해야겠지만 잘 메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염 안 되는 딥 브라운 컬러를 사려고 했으나 너무너무 안 어울렸어요 저한테. 이런 좀 경쾌한 컬러가 어울리더라고요. 제가 지금 너무 캐주얼하게 입긴 했지만 좀 포멀하게 입으면 너무너무 예쁜 가방이에요. 당연히 포켓 이런 거 없고요 그냥 멋내기 용입니다 안에 지퍼로 하나 지퍼가 하나 있긴 한데 수납 공간은 한 군데 정도 더 있고요 이거 아무것도 안 들어 있어도 꽤 무게가 있기 때문에 물을 너무 많이 넣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수납이 좋으나 수납을 많이 하면 안 되는 그런 가방 근데 너무 예뻐버려. 너무 예뻐. 아무튼 저의 가방 소개는 여기까지였고요. 이번에는 룩북이 아니라 이렇게 쇼핑템 소개 영상이었는데요. 다음에도 또 여러 가지 꿀템 있으면 가지고 와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