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찐출근 간단메이크업 그리고 저의 NEW수분크림 파격할인 마켓도..

Hyelim shows a quick rose-mauve commuting makeup look and walks through her skincare routine with Milk Touch's new moisturizing pad, cooling cream, and mask sheets. She explains how the products balance oil and water, then details four discounted bundles with bonus items like sun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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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내 피부에 좀 이렇게 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요즘 너무 만족스럽거든요. 2호고 핑크 모브 계열인데 이게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거 진짜 완전 제 데일리템이에요 요즘에. 제가 이거를 진짜 매일매일 너무 많이 저한테 고객님한테 이미 쓰고 있거든요. 유수분 밸런스 잘 맞춰보시면서 여름에 할 수 있는 예쁜 피부관리 꼭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저 오늘 뭔가 되게 좀 반짝반짝 예쁘지 않나요? 내추럴하게? 오늘은 제가 요즘 굉장히 잘 하고 다니는 찐 출근용 메이크업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켰고 오늘 보여드릴 색조는 뭔가 되게 투명하고 맑은 약간의 요콜라를 가미한 그런 약간 로즈모브? 되게 라이트한 로즈모브 톤의 데일리 메이크업입니다. 제가 평소에는 이렇게 힘 많이 빼고 제가 편한 옷 좋아하는 것처럼 얼굴이 편하고 근데 그래도 좀 할 건 해야 되니까 간단하게 좀 이렇게 만들어낼 수 있는 이 정도의 메이크업을 굉장히 선호하거든요. 맑고 깨끗한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요즘에 스킨케어가 진짜 잘 돼가지고 저 출근할 때마다 저희 직원 동생들이 굉장히 피부가 맑고 수분광 뭐냐면서 저 요즘 피부 증상 너무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뿌듯한 요즘인데 요즘에 이 좋은 컨디션을 굉장히 간단하게 더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발휘할 수 있는 초간단 출근용 살짝 에어쿨라 로즈 오브 메이크업입니다. 제가 이렇게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어떤 것들을 오늘 좀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오늘은 사실 제가 요즘 너무 정착해서 잘 쓰고 있는 저의 뉴 스킨케어템 밀크터치 이 송악 라인 제품을 좀 소개할 거고 이거 마켓을 좀 진행해보려고 해요. 기초 마켓 진짜 잘 안 하는 거 아시죠? 이따가 마저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고요. 또 오늘 쓴 섀도우는 어떻게 하다 보니까 올해 밀크터치랑 협업을 되게 많이 하게 됐는데 드디어 제가 아이섀도우를 만들게 됐습니다. 작년에는 뭔가 립 장인의 한 해를 보냈다면 올해는 아이섀도우에요. 정말 기본에 충실한 정말 기본! 좀 출시하려면 아직 좀 기간이 남긴 했지만 살짝 스포까지 함께 하면서 오늘 영상 찍어보려고 합니다. 왜냐면 제가 이거를 진짜 매일매일 너무 많이 저한테 고객님한테 이미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보여드리려고 갖고 왔고 메이크업 막 한 것 같진 않지만 나름 뭘 이것저것 했기 때문에 오늘의 튜토리얼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네, 저는 지금 사실 스튜디오에 촬영을 하러 나왔어요. 밤이고요. 원래는 이거를 아침에 제가 진짜 출근할 때 너무 잘하는 메이크업이어서 너무 기분 좋게 아침에 찍고 싶은데 사실 출근하기 바쁘잖아요. 이 메이크업은 사실 정말 간단하고 빠르게 하실 수 있는 메이크업이긴 한데 제가 카메라 세팅하고 막 이렇게 여러분들께 설명을 하면서 하고 이러면 절대 제 출근 시간에 찍을 수가 없겠다 싶어서 밤에 작업실로 와서 지금 카메라를 켠 거고요. 네, 아무튼 집에서 세안하고 가볍게 기초, 제가 아침에 바르는 기초 상태로 왔어요. 왔는데 스킨케어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긴 할 건데 요즘에 피부 상태가 굉장히 만족스럽거든요. 제가 또 예신이잖아요. 요즘에 굉장히 열심히 스킨케어를 또 하고 있는데 이렇게 계속 하니까 진작에 내 피부에 좀 이렇게 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요즘 너무 만족스럽거든요? 뭐 그렇다고 제가 막 갑자기 막 연예인 피부처럼 갑자기 깐 달걀이고 이런 상태는 아닙니다. 근데 제가 살면서 굉장히 손꼽게 피부 컨디션이 좋은 상태다. 제가 피부가 굉장히 밑바닥 컨디션에 있었던 사람이라고 하면 원래 트러블성이고 수부지에다가 민감성에다가 맨날 제 피부를 괴롭히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렇게 피부가 한 단계 한 단계 좀 나아지면 그거 자체로도 너무 신나가지고 이제 우리 구독자, 시청자분들께 너무 나 이렇게 쓰니까 좋던데? 막 이렇게 빨리 소개를 하고 싶은 거예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저번 영상도 좀 스킨케어 영상으로 준비를 해본 건데 아무튼 그 저번 영상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제가 나이트 케어, 나이트 케어에 굉장히 좀 신경을 많이 쓰고 그렇게 하고 자면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이 수분이 날아가지가 않고 이게 되게 막 수분 막이 이만큼 씌워져 있는 것처럼 막이 형성되어 있거든요? 굉장히 막 디바이스도 써야 되고 이러니까 양도 많이 쓰고 막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아침에 이거를 옛날 같았으면 이게 내가 뽀독뽀독한 기분이 느꼈을 때까지 막 또 닦아냈거든요? 근데 그게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그쵸? 그래서 방법을 바꿨어요. 방법을 바꾸니까 더 좋더라고요. 요즘에 어떻게 하냐면 그 약간 효소 세안제처럼 좀 가볍게 세안할 수 있는 것으로 혹은 물 세안만 해서 되게 가볍게만 좀 걷어내고 그리고 스킨 바를 때 이때 좀 그래도 뭔가 잔여 뭔가 뭔가 그 나 그래도 꿉꿉한 걸 좀 잘 못 참는 사람이니까 이거는 좀 해결해야겠다 이렇게 하면서 패드를 좀 개운하게 닦이는 걸 쓰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또 정착해서 잘 쓰고 있는 패드가 이것인데요. 이게 밀크터치의 서양송학 그린 히알루론 6초 수분 진정 패드. 말이 좀 긴데 밀크터치에서 나온 서양송학 성분의 패드예요. 패드를 자세히 보여드리면 꽤 두툼하거든요. 약간 쌈무 느낌쓰? 꽤 두툼한데 그래서 이걸로 아침에 개운하게 한번 좀 걷어내기 좋은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가 되게 얇은 휴지 같은 거로 얼굴 닦는 거랑 좀 도톰한 수건으로 한번 얼굴 닦는 거랑 느낌 자체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 도톰한 걸로 진짜 좀 개운하게 이렇게 좀 걷어진다 이런 느낌으로 좀 닦아줘요.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막 여기 좀 막 코 막 이런데 이런데 좀 남아있던 잔여 막 어떤 것들 그리고 제가 막 여기 턱살 싫어해가지고 여기까지 막 부스터 프로 엄청 쓰거든요. 그래서 막 이런데까지 좀 묵직하게 귀디까지 좀 묵직하게 남아있는 것들 좀 개운하게 닦여서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또 이게 보시면 두툼하다고 했잖아요. 이게 왜 이렇게 두툼하냐면 이게 서양 송악 삼겹 패드라고 이게 별칭인데 되게 얇은 패드가 사실 세 장이 붙어서 한 장이 되어 있다. 이게 사실은 세 장이에요, 이렇게. 세 장을 이어붙여서 한 장으로 만든 듯한 느낌으로 60매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거의 180매다. 그래서 양이 굉장히 많다. 양도 많은데 아무튼. 이게 딱 한 장을 세 장으로 해주니까 아침에 딱 한 번 이렇게 걷어내고 바로 버리면 너무 아깝잖아요. 이렇게 쪼개, 쪼개서 쪼개고 이렇게 넓히면 완전 얼굴 덮거든요, 이렇게? 엄청 크더라고요. 이렇게. 붙여줍니다. 이렇게 하고 한 정말 3분에서 5분 정도만이라도 이 쿨링의 시간을 가지면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이게 밀크터치에서 특허를 받은 이 송악성분. 이거 자체로도 사실 수분 진정 효과가 굉장히 크대요. 그것뿐만 아니라 거기에 플러스로 그린 히알루론 성분까지 들어가서 피부 온도도 낮춰주고 수분도 공급해주고 각질도 정리해주는 이런 만능 패드예요. 사실 패드가 이 면 소재, 이 패드 소재마다 쓰실 때 느낌이 다 엄청 다르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런 것도 좋아하고, 이런 것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거 많긴 한데 이거는 이제 이렇게 경제적으로 쓸 수 있다라는 면 그리고 이 서양 성악 이 성분 자체가 일단 저한테 되게 잘 맞는 것 같고 그리고 저는 제일 좋았던 게 좀 닦아낼 때 되게 개운하게 닦인다는 점 자극도 거의 없이 개운해가지고 좋더라고요. 근데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패드 한 장 한 장 한 장 붙여서 요걸 세 장으로 만든 것이다 보니까 요거를 이렇게 쪼갤 때 있잖아요. 쪼갤때 왜 그 화장솜 나눌 때 왜 보풀이 일어나듯이 그거 나중에 좀 얼굴에 좀 붙어있고 스킨팩 끝나고 나면 뭔지 아시죠? 그런 게 없어. 깔끔해. 왜냐하면 원래 사실 한 장짜리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깔끔함, 개운함 이런 느낌이 진짜 좋더라고요. 근데 뭐 비하인드인데 어쨌든 제가 밀크터치랑 이런저런 협업을 올해에 되게 많이 하게 돼서 이제 담당자분들이랑 친해져서 얘기해 주신 건데 아무튼 이 패드 이 원단, 이 원단비 자체가 엄청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뭔가 금전적으로든 아이디어로든 굉장히 많은 걸 쏘든 이 패드 원단이다 뭐 이런 말씀을 해 주셨었어요. 어쨌든 좀 두툼하게 이렇게 쓰고 싶다 할 때는 그 3장 붙어있는 거 한 장으로 이렇게 좀 닦아내고 아닐 때는 이렇게 짧게 짧게 제가 한 것처럼 스킨팩 짧게라도 좀 뭔가 수분 진정해주는 시간을 좀 주고 이렇게 아침에 딱 하고요. 그다음은 잘 쓰는 거 중에. 저도 인터넷 광고의 노예이기 때문에 또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 또 이런 기초 화장품 광고밖에 안 떠요 제가. 이것저것 사보는 거 좋아하잖아요. 이거는 셀라딕스의 무슨 피제연화 앰플 뭐 이런 것인데 써보고 있다. 좋은 것 같아요 근데. 특히 또 아침에 쓰기 굉장히 가벼운 제형이어서 부담없이 쓰기 좋고요. 이게 또 너무 리치하면은 이제 나중에 화장이 잘 안 된단 말이죠. 이렇게 좀 이 앰플을 한번 발라주고 피지가 진짜 녹냐 뭐 그런 거는 모르겠다만 아무튼 요즘에 이 우돌투돌한 컨디션이 굉장히 저한테 있어서는 좋은 컨디션 이기 때문에 많이 우돌투돌하지 않다는 영상 보시는 분들 뭐 우돌투들한데 이러실 수 있지만 이게 굉장히 많이 좋아진 거다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 다음에는 이 레드니스 레스큐라고 해가지고 이거는 이사배님 영상 보고 손민수 해봤어요. 이거는 사실은 디바이스 쓰는 용으로 저는 쓰거든요. 디바이스 쓸 때 좋더라고요. 그렇게 쓰는 거 맞는지 모르겠어. 아무튼 이렇게 쓰고 내 피부 컨디션이 좋으니까. 지금은 디바이스를 쓸 게 아니어서 좀 가볍게만 너무 많지 않은 양 발라줄게요. 근데 이게 약간 수분 젤 느낌이기 때문에 이거 하나로 딱 스킨케어를 끝낼 수는 없어요. 아무리 여름이어도. 왜냐면 우리가 이 수분을 탁 채워주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이거를 뭔가 꽉 잠가줘야 되더라고. 근데 이거를 안 잠가주면은 저는 사실 일할 때 이렇게 집중을 엄청 하면은 여기로 피가 진짜 많이 쏠리는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막 어? 저 사람 화났나? 이런 느낌 들 정도로 벌개져 있어요. 화가 날 때도 있는데 화가 거의 나지 않아도 여기가 좀 벌겁게 이렇게 항상 좀 열이 막 피부가 예민해서 열이 오르는 것과 별개로도 뭔가 막 집중해서 열이 또 자주 오르고 그런 컨디션으로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출근해서 좀 시간이 지나면 아 좀 열감이 확 오른다 또 이렇게 벌게진다 그러면서 또 수분 팍 날라가면서 아 좀 땡긴다 이런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은데 그래서 아 이게 내가 수분을 한번 팍 채워준 다음에 이거를 좀 꽉 잠가줘야 이게 좀 종일 유지가 되는구나 라고 저 좀 느끼게 해준 게 사실 이 수분크림이에요. 이게 밀크터치... 아까 이 패드랑 세트 세트예요. 서양송화 그린 히알루론 6초 수분크림. 이거는 크림이에요. 이 수분크림이 요즘 저의 넥스트 인생 수분크림이거든요.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그래서 사실 이거를 이게 근데 여러분들께 그 전에 다른 수분크림처럼 오랜 시간 동안 여러분한테 이거 좋죠? 이거 좋죠? 이러면서 계속 보여드리지를 못했던 게 이게 이번에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뭔가 광고로 처음에는 소개를 해드리려고 제가 되게 오랫동안 테스트 기간을 거쳤거든요. 그래서 집에 보면 지금 제가 작업실에서 안 가져왔는데 제가 이거 따로 영상 넣을게요. 제가 이게 엄청 너무 작지 않은 이 샘플 공병 엄청 여러 개 근데 저게 다가 아니에요. 사실 다 쓰고 버린 게 엄청 많은데 저만큼 제가 오래 써보고 여러분들께 지금 소개하는 거라는 거를 좀 참고를 해주시고요. 사실 제가 이 기초 고르는 거 특히 연말결산인가 어느 영상에서도 얘기했지만 이 수분크림에 정말 예민해요. 스킨이나 에센스 이런 거는 그래도 좀 나한테 맞을 확률이 높은데 이 크림은 저한테 그 벽이 너무 높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맞는 걸 찾기가 너무너무 저한테는 힘이 들어요. 조금만 안 맞아도 여기가 오독오독하면서 뒤집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 고르는 거 자체도 저는 진짜 예민하게 고르는데 또 맨날 피부에 자극을 주는 일을 하고 있잖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메이크업하고 제가 컨텐츠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게 전부가 아니라 오늘은 뭘... 마이크를 안 켜고 녹화를 해서 이걸 또 다시 다 해야 되고 막 그런 중복되는 일들이 엄청 많아요. 그리고 막 테스트 막 언제까지 이거 테스트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도 그 기한 동안에 최대한 많이 써봐야 되기 때문에 하루에 내가 오늘은 이걸로 테스트 해볼까? 이런 느낌이 아니라 오전에 이걸로 테스트 했으면 오후에 이걸로 다시 테스트 해봐야 되고 이럴 때도 있어요. 뭔가 사실 제 피부를 엄청 괴롭히는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내가 이 기초 케어만큼은 진짜 좀 신경 써서 열심히 해가지고 그래 이 기초 바르는 시간 만이라도 내 피부에 좀 힐링을 주고 좀 치유를 좀 해주자 이런 생각으로 기초 선택하고 이렇게 쓰고 있는데 제가 어쨌든 피부가 뒤집어지면 어차피 영상에 너무 바로 보일 거고 막 이렇기 때문에 뒤집어지지 않게 뭔가 스킨케어 해야 된다는 그 강박이 사실 너무너무 심하단 말이에요. 내가 그걸 너무 싫어하니까 사실 우리 영상 보시는 우리 구독자 시장자분들은 안 겪었으면 좋겠거든요, 이런 리스크를. 그래서 제가 뭔가 여러분들께 기초로 소개한다고 하면 어쨌든 마켓을 하게 됐어요, 여러분. 너무 감사하게 마켓을. 제안을 해주셔서 제가 진짜 너무 좋아서 저 이거 마켓 해도 될 것 같아요 하고 하기로 했는데 어쨌든 이제 저를 좀 믿고 구매를 해주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마켓은 유료 광고도 그런 부담감을 항상 가지고 느끼면서 하고 있지만 마켓은 사실 뭔가 더 그 이상이잖아요. 그 부담감, 종합감이. 근데 아무튼 너무 너무 너무 저는 너무 괜찮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가지고 왔고요. 제가 마켓 내용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해드릴 거고 이 수분크림에 대한 설명을 먼저 좀 해드리자면은 수분크림에 대한 설명을 너무 안 한 것 같아요. 이것도 아까 그 서양송악, 이 밀크터치에서 특허받은 그 송악 성분이 들어가 있는 서양송악 그린 히알루론 6초 수분크림이에요. 근데 이름이 너무 기니까 6초 크림이라고 하기로 해요. 그래서 이게 또 6초만에 피부 온도가 6도 내려가는 뭐 그런 임상 뭐 이런 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해요. 수분 공급, 진정 효과도 너무 좋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뭔가 잠가지는 그 느낌이 있어가지고 딱 보습이 된 그 상태로 뭔가 하루 종일 그 유지 그 수분의 유지가 되게 잘 되는 느낌? 그래서 낮에도 화장 전에도 잘 때도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크림이에요. 자고 일어났을 때 또 보습 제대로 안 되면 일어나서 엄청 얼굴 땡길 때 많잖아요. 저는 이걸 낮, 밤 가리지 않고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제품이고 6초만에 6도 내려간다고 했잖아요. 딱 바를 때 딱 시원해지는 그 느낌이 있는데 그게 맨솔의 화한 이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시원한 수분을 내가 맞았다 이런 느낌의 쿨링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 서양송화 크림이 원래 밀크터치에 사실 없던 게 아니에요. 원래 1세대 제품이 있는데 이걸 저는 원래는 이런 제품이 있다라는 걸 몰랐었거든요. 근데 담당자님이 밀크터치가 사실 기초로 진짜 유명해요. 기초가 진짜 인기가 많아요. 막 이 얘기를 진짜 많이 해주셨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막 자두, 서양자두였나? 클렌징폼도 집에서 되게 잘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 이 스킨케어 제품들이 되게 괜찮더라고요. 근데 이 서양송아크림 1세대도 워낙에 인기가 많아서 밀크터치 공홈 봤는데 리뷰가 2만 개? 2만 개가 넘었나 이랬거든요? 근데 그 리뷰가 다 진짜 좋더라고요. 제가 약간 좋아하는 리뷰. 느낌이 역시 돌고 돌아 내가 결국 다시 서양송아 크림으로 돌아오는구나 이런 느낌이었어요. 굉장히 긍정적인 리뷰잖아요. 진정성 있고. 그래서 아 원래 인기가 진짜 많은 제품이었구나. 근데 고 1세대 서양송아 크림은 막 아토피 크림이라 그래가지고 아토피이신 분들도 되게 만족스럽게 사용하시는 크림이에요. 근데 그런 정말 순하고 뭔가 수분 가득 주고 진정되고 이런 기능에 이제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이 수분 크림은 거기서 조금 더 진짜 조금 더 가벼운 버전. 가볍지만 절대 뭐 건조하다는 말은 아니에요. 근데 그게 약간은 딱 바르고 나면 마무리감이 약간 더 촉촉한 게 있거든요? 더 뭔가 좀 그 아토피 건성분들이 만족스러우실만한 그 촉촉한 느낌 있잖아요. 그 느낌인데 요거는 조금 더 저 같은 피부, 이제 수부지, 완전 지성, 트러블성 피부이신 분들 혹은 지금 이제 여름이잖아요. 진짜 너무 땀도 많이 나오고 피지도 확실히 많이 나오는 계절이니까 그런 계절에 딱 쓰기 좋은 정도의 크림이다. 그래서 딱 이 시기에 맞춰서 이제 출시가 되는 상품인데 여름 수분 크림이라고 해가지고 너무 가볍지도 않아요, 사실. 근데 이게 중요하더라고요. 그 전에 제가 무슨 약간 튜브 타입으로 된 되게 가벼운 수분크림 한 번 이것도 괜찮더라고요. 이 정도로 소개해드린 적 있는데 그것도 진짜 좋았거든요. 근데 이게 확실히 잠금 기능이 없어. 잠금 기능 없으니까 피부가 금방 다시 당기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그 레벨까지 가지 않아. 그렇게 내 피부를 다시 건조하게 만드는 느낌. 이거 어쩔 수 없이 계속 덧발라야 돼. 약간 이런 느낌의 수분크림인데 사실 아침에 화장하고 어떻게 덧발라요. 처음부터 딱 잠가줘야지. 근데 이게 딱 그 수분을 꽉 여기서 잠가주는 느낌이 되게 강해요. 쫀쫀해.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저는 또 메이크업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게 메이크업에 방해될 정도로 이게 막 끈적 막 축축 막 이러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 정도가 굉장히 딱 좋아요. 아무튼 그런 크림이고요. 네, 얼른 메이크업을 좀 일단 하고 여러분들께 마켓 소개는 마저 해드리기 좋을 것 같아요. 좀 창피하거든요. 얼른 메이크업 해보겠습니다. 좀 얘기하느라고 조금 흥분을 해가지고요. 패드를 좀 붙이고 오늘 메이크업 할까봐요 요거를 이렇게 수분크림까지 바르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 더 이렇게 좀 얹어 놓을게요 제가 요즘 너무 잘 쓰는 쿠션이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도 살짝 소개해드리긴 했는데. 이거는 톰포드의 쉐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소프트 레디언스 쿠션 컴팩트. 톰포드의 광채 쿠션이고요. 여기 내장 퍼프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내장 퍼프를 잘 쓰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저의 퍼프로 발라주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수분 너무 반짝반짝 예쁘게 해놨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망치고 싶지 않은 거야. 그래서 요즘에 이렇게 촉촉하게 하고 나가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이 쿠션이 진짜 괜찮더라고. 이게 호수는 1.1번 웜샌드 컬러예요. 두드려줍니다. 또 이 쿠션 퍼프가 워낙에 얇게 밀착되게 해주는 제품이어가지고 되게 얇게 예쁜 톤으로 코팅만 해준다는 느낌. 이런 느낌이에요. 비슷한 광채지만 더 환해졌죠? 이건 진짜 좀 달걀 같다. 그쵸? 네, 이제 색조 메이크업 할 건데 눈썹 저의 찐 출근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대충 저도 그렇게 열심히 그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대충 또 빗어만 줍니다. 이렇게 브로우 끝내고 아이 프라이머는 그래도 써야 돼요. 아이 프라이머를 꼭 써야 내가 눈 화장 꼈나 번졌나 하고 거울 볼 일이 없기 때문에 이게 아침에 이 한 스텝이 여러분들 귀찮을 수 있지만 이게 사실은 훨씬 더 안 귀찮은 거예요. 중간에 거울 볼 필요가 없거든요. 내 눈화장 너무 그대로여가지고. 눈꼽에 꼈네. 보시다시피 제가 되게 엉망진창으로 속눈썹이 파마가 되어있는데요. 그 엔트로피에서 파마 키트를 보내주신 거예요. 그래서 써봐야지 하고 했는데 제가 똥손이었던 것 같아요. 또 역시 괜히 전문가가 있는 게 아니다. 속눈썹 파마 전문가분들이 하셔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래서 좀 손기술이 있으시면 되게 예쁘게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근데 무튼 어쨌든 해놓으니까 좀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제가 메이크업할 때만큼 디테일하게 예쁘게 뷰러가 돼있는 느낌은 안 들어요 솔직히. 좀 간편하긴 하다 아침에 뷰러하는 시간 주니까. 이 아이섀도우는 또 제가 밀크터치랑 오래 협업을 많이 한다고 했잖아요. 밀크터치랑 같이 만들고 있는 아이섀도 팔에트예요. 컬러, 컬러 막 요리조리 막 좀 조절해가면서 아직 개발 중인 개발의 막바지에 있는 제품인데 요걸 좀 써볼게요. 요게 이렇게 약간 핑크 모브 2호고 핑크 모브 계열인데 제가 워낙에 또 로즈 모브 계열을 좋아하기도 하고 제 피부톤에도 되게 잘 맞기도 해가지고 저는 이거를 핑크 색깔이 너무 도돌아지지 않게 약간 완전 데일리 느낌으로도 되게 잘 쓰거든요. 가볍게 그래서 이거랑 이거 좀 섞어서 이렇게 좀 베이스 가볍게 툭툭 깔아주고 이 컬러로 또 이 가장 끝에 있는 컬러로 가볍게 포인트 가이드 넣어주고 옛날에 저 포인트를 기버글램 아니면 안 됐던 그 시절이 있었는데 예전보다 요즘 메이크업 이러면서 아이라인 끝에 아예 안 그린 메이크업을 보여드리기도 하고 좀 이쪽 부분이 좀 많이 연해지고 가벼워졌달까? 제 취향이? 그래서 포인트 색깔 너무 진하게 안 넣어도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약간 소프트한 느낌으로 그래서 약간 이런 약간 뽀용한 듯한 포인트 컬러가 마지막 컬러로 선정이 되어서 들어가 있고요. 예쁜 것 같아. 진짜 많이 써요. 이게 두 가지 호수가 나오는데 말도 안 되게 요즘에 많이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그냥 가볍게 라인은 가볍게만 이렇게 좀 끝내기도 하고요. 이거는 메이크업 포에버 아이라이너예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저희가 아이섀도우 팔레트 나갈 때 같이 이렇게 드리고 싶어서 또 만들고 있는 게 있는데 뭐냐면 제가 애교살 컨실러 펜슬에 엄청 예민하고 제가 쓰던 거 세상에 이제 없어졌다 했잖아요. 그래서 저 쓸 것도 너무 필요했고 이제 메이크업이 너무 갈수록 사람들이 세분화가 되는 거야. 이 용도 이 용도 되게 명확하게 나누고 싶은 거지. 이 애교살 눈 밑에 너무 두꺼운 제형이 올라가는 게 안 좋다는 거를 저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제 많이들 느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근데 애교살 아직 그래도 밝혀야 돼. 아직 안 끝났어 애교살의 시대가. 그래서 약간의 그런 밝혀주거나 베이스를 깔아주는 느낌이면서도 두껍거나 뭔가 막 오일리하게 마무리가 돼서 막 시간 지나면 되게 밉게 망가지고 이런 컨디션은 또 없었으면 좋겠는 거죠. 그래서 그럴 때 쓰면 좋지 않을까 싶은 제품을 지금 같이 만들고 있는데 그 제품 중에 하나고요. 이렇게 되게 가볍게만 깔아주고 되게 가볍게 깔았어요. 그리고 이게 딱 애교살로 쓰기 좋은 펄 컬러인데 저는 오늘 이거는 쓰지 않고 이 베이스 그냥 이 느낌으로 무펄로 이렇게 205번 브러쉬 말고 이런 총알로 진짜 가볍게만 쓸어줄게요. 출근할 때는 여기를 이렇게 무겁게 잘 안 해요. 여기도 그냥 가볍게. 거의 화장을 안 하다시피 하는 느낌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다가 베이스하고 그림자만 그리면 눈은 끝이에요. 거의 이런 느낌으로 하고 있거든요. 너무 못생겼나? 여튼 패드를 이렇게 좀 떼어냈습니다. 눈화장 간단하게 하고요. 수분크림을 얇게만 한 번만 더 바르고 쿠션을 할게요. 아까 충분히 보습을 해놨기 때문에 진짜 소량만 발라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근데 원래는 선크림까지 바르죠. 선크림까지 발라요. 원래는 이거 요즘에 바이오힐보 선크림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이거. 이거 투명 색깔. 쿠션 바르기 전에. 쿠션도 바르기 귀찮다는 날은 이거 바이오힐보를 톤업 컬러로 이거 하나만 바르거나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조금 생략하고 쿠션으로 바를게요. 근데 제가 여기 윤곽주사 맞았어요. 원장님이 알아서 해드릴게요 했는데 여기 놓으셨더라고요. 그때 Q&A 때 말씀드렸는데 썸아재 한번 해보려고요 했는데 썸아재 이제 수면 마취하면 된다고 해가지고 수면 마취하면서 썸아재 했는데 임각제사는 그거를 다 어디 어디에 놓을 건지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도 있긴 한데 여기 원장님은 알아서 넣어주시더라고요. 근데 저도 여기 팔자 위로 쌓이는 살 별로 안 좋아해서 오 잘 넣어주셨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튼 멍이 들었다는 자고를 하는데 근데 뭐 크게 상관없으니까 저는 멍을 잘 가리기 때문이죠. 말을 이렇게 했는데 못 가리는 거 아니야? 그래서 멍이 사실 없으면 정말 딱 이만큼만 깔고 원래 끝내요. 근데 멍이 좀 눈에 띄네요. 멍 조금만 가릴게요. 기존에 쓰는 컨실러에 약간의 이런 오렌지 코랄색 섞으면 되거든요? 근데 사실 형광색일수록 좋아. 제가 지금 완전 형광색은 없다리. 그리고 너무 촉촉하지 않고 매트 리퀴드 립스틱이나 완전 매트 립스틱 이런 제형이면 더 좋겠죠? 너무 뮤트한 색이어서 완전 형광이어야 되는데. 이걸로라도 한번 트라이 해볼게요. 이거를 진짜 한 꼬집만 섞어가지고 이런 붉은 색을 그리고 꽤 괜찮게 가려졌어요. 노즈 쉐이딩. 아 원래 노즈도 안 하는데 깜빡하고 노즈 했어요. 출근할 때 노즈 쉐딩까지는 잘 안 해. 출근할 때는 쉐딩 안 할 때가 많지. 이렇게 하고 립 펜슬. 네. 3호 커피브라운으로 이렇게 해주고 요즘에 또 너무 잘 쓰는 틴트가 있어요. 클리오 퓨어 블러 틴트 12호 피크닉 가서 만난 장미. 이거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거 진짜 완전 제 데일리템이에요 요즘에. 이게 이런 워터 틴트들이 점점점점 계속 발전을 해나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막 좀 시간 지나면 약간 어둡게 보이고 이런 게 저 이 제품 쓸 때 없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차분한데 시간 지났을 때 어두워지지 않으니까 약간 그 청순한 느낌이 계속 하루 종일 유지되는 느낌? 아무튼 잘 쓰고 있는 제품이고 근데 아까 썼던 밀크터치 이 컬러로 그림자 좀 넣을게요. 이게 저의 요즘 완전 찐 출근 메이크업입니다. 딱 봐도 피부가 진짜 뭔가 탱글탱글하고 수분 막 가득가득 해가지고 반짝반짝 하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엄청 하루종일 유지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진짜 이 수분을 꽉 이렇게 좀 나가지 못하게 잠가주는 이 기초템들의 역할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뭔가 딱 출근했을 때도 이렇게 반짝반짝 한데 퇴근할 때도 막 개기름 올라와가지고 막 무너지고 이런 느낌이었고 뭔가 저의 유수분 밸런스가 되게 좋아졌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뭐 시간지나면 원래 되게 까매지고 기름 더 많이 올라와서 화장 막 좀... 물론 제가 피부화장을 잘하는 편이긴 하지만 느낌이 달라요. 진짜 달라. 그래서 사실 쿠션 두드리는 이런 작업 자체는 저도 되게 대충 하는데 물론 저의 해피림 아쿠아 퍼프가 너무 좋아서 그런 걸 수도 있긴 한데 몰라요, 저 요즘에 이 축축한 아침에 딱 이렇게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이 상태라니까요? 진짜 짱! 요즘에 뭔가 이 스킨케어와 베이스가 되게 만족스러워요. 이 정도면 진짜 땡큐하네요, 내 피부에서. 아무튼 이렇게 저의 메이크업은 끝이에요. 간단하죠? 너무 쉽죠? 이거는 진짜 꼭 따라해보세요, 너무 쉬우니까. 이 크림의 피지량 개선 기능이 진짜 있대요. 근데 이거 이렇게 한 통 넘게 쓰고 이거 지금... 한 거의 두 통째 이렇게 쓰고 있어서 피지량, 뭔가 유수분 밸런스가 진짜 좋아진 건가? 유수분 밸런스가 좋아지니까 피지량 개선의 기능이 있는 거겠죠? 이게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영상에 워딩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게 다 실제 임상 그거 돼야지 여기서 언급을 할 수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도 이렇게 좀 유수분 밀런스 잘 맞춰보시면서 여름에 할 수 있는 예쁜 피부관리 꼭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네, 마켓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제가 뭔가 녹화 버튼 살짝 잘못 눌러가지고요, 여러분. 이 마켓 소개하는 구간만 지금 추가로 다시 찍고 있는 건데 티가 안 나길 바라면서 전 소심하니까, 거짓말을 못하니까 고백하고요. 소개해드릴게요. 일단 이 마켓 할인율이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밀크터치라는 브랜드의 기초 화장품이 이렇게 좋은지를 몰랐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렇고 밀크터치도 그렇고 이거를 일단 되게 많은 분들이 좀 써보셨으면 좋겠다. 저희 거 참 좋아요. 많이 일단 써보세요 하는 마음으로 엄청나게 할인을 많이 넣어주셨어요. 저도 이제 선런칭 마켓이니까 정말 최고의 할인율을 가지고 왔는데 두 번은 못 나온다. 두 번은 이렇게 못한다 싶을 정도로 할인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일단 소개해드릴게요. 옵션 1은 할인율이 가장 높아요. 6초 수분 크림 본품 하나 그리고 본품 하나 더 50ml 크림 두 개 그리고 본품이랑 같은 양이 들어있는 이 리필이 있어요. 50ml 리필 이게 2개. 저한테 지금 한 장밖에 없는데 이게 2개예요. 그러면 50, 50, 50, 50 해서 총 200ml가 나갑니다. 200ml에다가 이렇게 3가지 기능의 3종 마스크팩 시트 3장. 이렇게 해서 크림이 총 200ml가 나가는데 본품 2개, 리필 2개. 정상가 10만 원에서 할인율 60% 해서 39,900원이에요. 10만 원에서 39,900원. 진짜 할인 많이 냈죠? 그래서 이거는 본품이 일단 두 개 나가니까 여러분들이 친구랑 영상 보시고 나도 써보고 싶었는데 하시면 같이 옵션 1 구매하셔서 나누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 언니, 동생, 엄마 뭐 이렇게 나눠서 쓰셔도 좋을 것 같고 또 워낙에 수분 보충 잘 해주면서 유수분 밸런스 잡는데도 너무 도움을 주는 제품이니까 남성분들도 관심 가지시면 너무 좋을 제품이고요. 옵션 2는 일단 크림 그리고 50ml 리필, 이렇게 해서 100ml. 여기다가 제가 앞에 소개해드렸던 이 패드. 그리고 아까 보여드렸던 마스크 3종. 이렇게 해서 정상가 8만원에서 46% 할인해서 42,900원. 이것도 크림 100ml에 패드 하나, 마스크 3종 해서 42,900원입니다. 옵션 1이랑 옵션 2에서만 이 마스크 시트 3종을 보내드리는데 이게 이렇게 밀크터치에서 또 새롭게 선보일 뽑아쓰는 마스크 시트3종이에요. 이렇게 나오는 신제품 여러분들 미리 한번 써보시라고 이렇게 귀엽게 해서 나갈 겁니다. 여기 보시면 봉투가 되게 조그마하거든요. 미니미해서 뭐 그렇다고 해서 마스크 시트가 미니미해지는 건 아니고요. 이 봉투만 좀 쬐끄만데 오히려 저는 이렇게 이제 휴가철이잖아요. 좀 있으면 얼마 안 남았다고요. 휴가나 여행 가실 때 캐리어에 쏙쏙 넣어 가시면 좋을 것 같은 딱 예쁜 사이즈. 이게 있고, 옵션 3번은 크림이랑 리필 이렇게 하나씩만 들어가는 구성이에요. 이거는 할인율 42%에서 정상가 5만 원에서 2만 8,900원. 나는 하나면 돼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만 구매해보셔서 좋을 것 같고. 근데 옵션 1이 진짜 혜택이 좋죠. 60%잖아요, 60%. 그리고 마지막 옵션 4는 나 그냥 진짜 됐고 크림 딱 하나만 써볼래 하시는 분들 이 크림 단품 하나만 해서 요것도 정상가 3만원에서 할인율 30% 해가지고 2만9백원에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켓 전용 이벤트가 또 있어요. 구매자분들을 위한 추가 이벤트가 있는데 할인율이 가장 좋았던 옵션 1번, 2번 구매하신 분들 중에 선착순 200분께 이 서양송악 아쿠아 선크림 본품이 나갑니다. 200분. 어차피 구매하실 거면 최대한 빨리 구매하시면 선크림도 추가로 받아가실 수 있고요. 여러 가지 구매 인증, 구매 리뷰 그런 이벤트들 내용이 있어서 제가 여기다가도 내용 남겨드리고 더보기에도 남겨드릴게요. 기왕이면 구매하실 때 이벤트도 참여하셔서 사은품이라든지 포인트라든지 꼭 받아가세요. 아시죠? 그리고 밀크터치 인스타그램 오피셜 계정에서 사전 체험단 이벤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크림 먼저 받아서 사용해보셨던 분들 계시면 어떠셨는지 댓글로 후기도 부탁드릴게요. 저는 너무 좋았었는데 또 써보신 분들 후기도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혜림쌤 선런칭 마켓 기대평 댓글 이벤트도 있습니다. 또 댓글 이벤트 없으면 서운하죠. 댓글 이벤트 있으니까 이것도 꼭 참여해보세요. 당첨자는 총 10분께 선물 나갈 거고요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이렇게 항상 혜림쌤 추천하는 제품 잘 써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고 또 이렇게 그거 추천해 주신 거 써봤는데 좋더라고요. 어떠더라고요? 이렇게 많이 의견 혹은 좋은 후기 이런 거 남겨주시는 것만 봐도 정말 정말 너무 항상 감사드리고 힘이 나고 더 화이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오늘도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