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립펜슬 new 컬러가 왔습니당...❤️✏️❤️✏️

In this YouTube video, beauty creator 혜림쌤 (SPEAKER A) introduces the six newly released shades of Clio Velvet Lip Pencil (shades 9‑14) and explains how they differ from the earlier shades 1‑5. She recounts a recent visit to the Czech factory that produces the pencils, noting the final colour approval process. The video details the discontinuation of shades 3 and 4, leaving eight shades (1, 2, 9‑14) available at Olive Young. 혜림쌤 provides extensive shade‑by‑shade recommendations, pairing each new colour with the versatile “万能 11” as a base or cover, and suggests complementary Crystal Glam tint shades. She demonstrates application techniques—holding the pencil flat, laying it down for smoother blending, and using the tip for precise line work—while highlighting the pencil’s creamy, long‑lasting texture. Throughout, she emphasizes the product’s strong pigment, minimal feathering, and suitability for various skin tones and makeup moods. The video concludes with promotion details (set‑gift sharpener, September Olive Young sale, subscriber event) and a thank‑you to viewers.
Chapters
테스터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영상에서 슬쩍슬쩍 계속 보여드렸던 신상 립펜슬 6가지 컬러 어떤 컬러들이고 어떻게 쓰면 예쁜지 도대체 나는 이 중에 뭐를 써야 될까. 똑같은 틴트도 이렇게 라인이나 이 베이스 컬러 어떻게 잡아놓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되게 다르게 나오니까 이렇게 립 베이스만 예쁘게 잘 만들어 놓잖아요. 무슨 컬러를 써도 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여러분 드디어 클리오 벨벳 립 펜슬 새로운 컬러 출시입니다. 너무너무 기다리셨죠? 정말 정말 오래전부터 테스터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영상에서 슬쩍슬쩍 계속 보여드렸던 저의 또 새로운 최애 컬러들이 된 이 신상 립 펜슬 오늘 보여드릴 거고 클리오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거 조금 조금씩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이번에도 체코에 있는 이 펜슬 제조사에 직접 방문을 해서 최종 컬러까지 눈으로 직접 확인을 또 하고 왔고요. 또 굉장히 좋은 경험을 하고 와서 다시 한 번 클리오 관계자분들께 또 굉장히 감사드리고요. 저번 립펜슬 1, 2, 3, 4, 5 처음 출시했을 때도 4가지 호수나 출시할 생각이 없었는데 사은품 개념으로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일이 커져서 컬러가 이렇게 나오게 됐고 제가 너무너무 립펜슬이 하고 싶다고 계속 클리오에 이렇게 어필을 해가지고 이렇게 나오게 됐는데 그게 또 너무 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이렇게 또 두 번째 혜림쌤 콜라보 컬러가 나오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랑을 많이 주신 덕분입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어떤 어떤 컬러 나왔는지 정말 궁금해하시고 많이 기다려주셨을 것 같아서 6가지 컬러 어떤 컬러들이고 어떻게 쓰면 예쁜지 이런 거 집중적으로 오늘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컬러는 총 이렇게 6가지 나와 있고요. 기존에 제가 개발 참여했던 1, 2, 3, 4 호수랑 비교해서 보시면 이런 차이입니다. 이 앞단에 네 가지 컬러가 기존 컬러, 뒤에 여섯 가지가 신상 컬러인데요. 직원분이 한 번 그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되게 뮤지근해졌다라고. 뮤트하면서 좀 더 미지근해진 느낌을 보실 수 있거든요? 좀 더 크리미해졌다? 좀 더 뮤트해졌다라는 느낌이 좀 더 있죠. 그러면서도 제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너무나 심한 고체도 너무나 심한 고체도로 오히려 막 오버립 했을 때 오버립 했다는 느낌이 안 들고 립 라인이 더 튀어버리는 이런 현상 안 들게 또 열심히 준비를 했고요. 이제 여기서 사실은 3, 4호가 단종이 됩니다.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두 컬러가 앞으로는 제외되고 이렇게 8가지 컬러를 올리브영에서 쭉 만나보시게 될 거고요. 조금 아쉽지만 1호, 2호, 9, 10, 11, 12, 13, 14 이렇게 8가지 컬러로 올리브영에서 쭉 만나보실 수 있게 됐고요. 어쨌든 기존 네오수보다도 더 많은 6가지 컬러로 나왔는데 도대체 나는 이 중에 뭐를 써야 될까 되게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제가 얼굴을 직접 뵙고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최대한 그래도 참고가 되실 수 있도록 내용을 한번 준비해봤거든요. 제가 한번 오늘 열심히 컬러 추천 드려볼게요. 일단 제 생각에는 착색 커버용으로 11호가 진짜 너무 괜찮아서 11호로 착색 커버하는 거를 기준으로 하고 이제 나의 립라인을 이렇게 오버했을 때 내 입술톤이나 피부톤에 가장 어울리는 립펜슬 컬러를 찾는다든지 아니면 오늘의 메이크업 무드에 맞는 컬러를 선택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고르면 좋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이 부드러운 웜한 로즈톤으로 9호를 골라요, 메인으로. 그리고 여기다가 11호를 이렇게 착색 커버용으로 사용을 해주는 거예요. 9호를 먼저 발라볼게요. 사실 9호가 저의 최애 컬러긴 한데 제 입술은 붉은기도 굉장히 평균인 것 같고 이 윗입술 어두운 착색도 굉장히 평균 인 것 같거든요. 피부색도 약간 어두운 21호로 굉장히 평균의 피부색을 가지고 있는데 그거를 참고하시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런 디테일한 립 펜슬 있죠. 너무 굵은 형태의 립 펜슬 말고 완전히 아이라이너처럼 뾰족한 립 펜슬을 사용하실 때 좋은 거는 제가 이렇게 저렇게 미팅도 하고 메이크업 레슨도 하면서 보면 립 펜슬을 이렇게 세워서 입라인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리시는 걸 많이 봤어요. 근데 이렇게 쓰시는 것보다 펜슬을 이렇게 눕혀서 눕혀서 이렇게 조금 넓게 발리게끔 이렇게 세우지 말고 눕혀서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이렇게 바르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바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꼭 평평하게 눕혀서 바르는 거를 추천을 드리고요. 그러면 이제 블렌딩도 훨씬 잘 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이제 얇은 펜슬 특유의 디테일함까지 살리면서 사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 이게 9호였고요. 이제 여기 여기 이렇게 가볍게 드려져 있는 이 착색을 잡아줄게요. 이때도 이렇게 살짝 눕혀서 사용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뾰족하게 써야만 할 때는 또 뾰족하게 쓰고 이렇게 완전 구각적으로 구석으로 갈 때는 평소에는 눕혀서 밑에도 제가 할까요? 한 김에. 이 11호가 뭔가 되게 화사하고 맑으면서 붉은기는 좀 쭉 빼주는 느낌이라서 입술 밑색 라이트하게 잡아놓을 때 좋더라고요. 제가 9호에 11호 이렇게 묶어본 건데 이렇게거든요. 9호에 11호 다시 한 번 보여드리면. 근데 9호랑 10호 조합도 되게 괜찮아요. 10호랑 차이 보여드리면 조금 더 차분한 누드 느낌으로 9호에 10호. 9호에 11호. 착색이 심하실수록 11호가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10호도 좋아요. 약간 누디 베이지 느낌으로. 근데 보시는 것처럼 10호는 당연히 단독으로 써도 또 되게 예쁘고요. 또 피부가 엄청 브라이트하고 되게 맑은 요소가 많으신 분들은 또 11호 단독도 괜찮아요. 그래서 각자의 피부 톤이나 메이크업 취향이나에 따라서 골라서 쓰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이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스트 조합. 이 여섯 가지 호수가 있잖아요. 이 중에 조금 나는 브라이트한 컬러를 원래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은 10호, 11호, 12호를 메인으로 쓰는 걸 추천을 드리는데 이렇게 밑에서부터 10호, 11호, 12호예요. 12호가 제일 핑크빛이 돌죠. 라이트톤이신 분들은 이거 단독 사용 추천드리고 제가 방금 메인으로 쓴 9호랑 13호가 이 여섯 가지 컬렉션 중에 가장 차분한 계열인데 이게 9호, 이게 13호예요. 이게 좀 차분하면서도 기존 3, 4호보다는 좀 더 뮤트해졌다고 보시면 좋거든요. 제가 3, 4호랑 한번 비교해볼게요. 이게 기존 3호 커피 브라운, 이게 4호 템 브라운이거든요. 여기랑 비교하시면 이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9호, 이게 13호. 너무 예쁘지 않아요? 너무 예쁜 것 같아, 저는. 기존 345가 사실 저의 최애였어가지고 제가 이 345가 단종이 되는 거에 대해서 저도 너무너무 아쉬움이 크고 그러긴 했는데 이 345가 좀 바를 때 이렇게 좀 디자인하면서 블렌딩도 잘 해주고 조금 더 스킬풀하게 좀 발라줘야 되는 느낌이 있었다고 하면 이 9호랑 13호가 조금 더 투박하게 제가 아까 발랐던 것처럼 그냥 눕혀서 슥슥 발라주면 좀 더 많은 블렌딩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차분한 진짜 원래 찐 입술색 연장해주는 느낌의 그런 컬러들이거든요. 그래서 3, 4호 단종이 좀 아쉽지만 이 3, 4호 단종이 아쉬운 분들은 9호랑 13호에도 굉장히 주목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특히 또 이 13호가 되게 모브빛이 많이 돌아서 너무 막 모브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우리 입술에 생각보다 푸른기가 진짜 많아요. 그래서 저는 3호를 쓰면서도 내가 원래 제 머리에서 생각한 거는 좀 더 푸른기가 많아도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사용하면서. 그래서 그런 좀 마음의 아쉬웠던 점을 이번 컬렉션에 또 담아서 요 13호를 만들게 된 거예요. 그래서 막 내가 꼭 핑크 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난 핑크 계열 꼭 겨울 쿨 딥 뭐 이런 거야. 아닌 분들도 입술 색이 조금 차분한데 내가 요대로 오버립 자연스럽게 예쁘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선택하면 굉장히 좋으실 컬러예요. 아까 제가 바를 때 보여드린 것처럼 입술 너무 뾰족하게 세워서 하시지 마시고 이렇게 좀 눕히듯이 블렌딩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이 9호랑 같이 보여드린 13호도 궁금하시죠? 제가 얼른 또 발라볼게요. 그 전에 이 9호랑 11호 바른 이 베이스에 같이 어울릴만한 이번에 크리스탈 글램 틴트가 체리 시리즈라는 기획으로 또 5컬러가 나왔어요. 한 컬러는 5호 프레쉬 체리여서 기존에 있던 컬러고 이렇게 4컬러가 추가가 됐는데 이 중에서 제가 좀 추천하는 컬러 발라볼게요. 28호 드라이체리라는 컬러를 좀 발라볼게요. 보시는 것처럼 제가 이거 바르는 동안에 윗입술에 착색 커버 해놓은 거 있잖아요. 그게 거의 안 까졌죠? 안 까지는 게 보이셨나요? 이거 바르는 과정에서. 고객님들 시술해드리면서 이런 점이 가장 또 마음에 들더라고요. 원래 제가 사용하던 펜슬이기도 했지만 당연히 어떤 거는 굉장히 가뭄 나듯이 갈라지면서 피그먼트가 뚜둑뚜둑 갈라지듯 무너지는 피그먼트들도 있고 어떤 거는 너무 안 섞여서 붓으로 세게 문지르면서 블렌딩 블렌딩 이렇게 해야 되는 제형도 있었고 어떤 거는 또 닿자마자 다 녹아버려서 착색 커버를 이렇게 또 특히 촉촉한 제형 바르고 착색 커버를 또 다시 이렇게 여러 번 해줘야 되는 그런 것들이 꽤 있는데 제가 또 이 벨베리 펜슬 좋은 게 그 질감이 굉장히 적당한 것 같아요. 이 녹는 느낌이나 덜 지워지는 느낌이나 그 정도가 굉장히 적당해요. 적당하다. 근데도 어느 정도 밀착이 굉장히 잘 돼서 또 고객님들 자주 말씀해 주시는 게 샵에서 립라인 그리고 나가면 굉장히 쫙 붙어서 오래 간다. 이런 말씀도 많이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또 이 벨벳 립펜슬의 굉장히 큰 장점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보면서 방금 바른 컬러는 드라이체리 컬러이고요. 이번에는 13호 발라볼게요. 저는 윗입술 여기 하얗게 이렇게 보이시죠? 이렇게 맨날 하얗게 입술이 좀 뒤집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싫어서 제가 이렇게 덮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덮어주면 덮은 만큼 윗입술 라인이 되거든요? 그렇죠? 이게 여러분 이렇게 볼 때는 되게 청빛이 많이 돌아 보이잖아요. 근데 입술에 올리면 잘 붙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좀 눕혀서 이렇게 발라주시면 좋고 저는 원래는 제가 클리오 34호를 좋아했던 이유가 여기 어느 정도 어두운 입술에 맞춰서 약간 중간 느낌의 어두운 컬러로 오버립을 해주고 입술 컬러도 엄청 차분한 컬러로 선택을 해주면 이 입술 착색이 그렇게 도드라지지 않거든요. 그냥 이 착색을 살리는 걸 좋아했어요. 내가 막 피부색이 어두운데 억지로 밝은 호수를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차분한 걸 바르고 착색을 좀 두는 걸 좋아했는데 그래도 또 착색이 좀 진하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우고 싶을 때는 지우는 게 낫다라는 느낌도 저도 많이 받았고 이래서 하여튼 원래는 그냥 이 정도로만 하고 약간 차분한 거 발라주는 거 좋아했는데 나는 두 개 쓰는 건 진짜 귀찮다. 근데 입술 색 그렇게 엄청 화사하고 맑지 않아. 이런 분들은 저는 진짜 9호랑 13호 완전 추천드리고요. 이 상태에서 차분한 립을 바를게요. 이거 한번 써볼까? 모브 체리 일단 한번 발라보고 그냥 이런 식으로. 제가 착색이 엄청 심하지 않아서 가능한 거겠죠, 이 정도는? 제가 딱 평균의 착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적당히 착색 있어 하시는 분들은 그냥 저 정도를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거 너무 예쁘다, 모브 체리. 이런 식으로 오동통. 너무 풀샷이어서 좀 부담스럽다. 이렇게 보면 좀 편하죠? 이게 보기가 좋네. 13호 뮤티드 모브랑 크글틴 26호 모브 체리 조합입니다. 이거 너무 예쁘다. 너무 내 스타일인데? 강추 강추. 또 지워볼게요. 지금 틴트를 계속 사용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이렇게 계속 착색이 남는데요. 아직 제대로 못 보여드린 이 14호 컬러가 이런 컨디션에서 쓰기 되게 좋더라고요, 저는. 14호인데 14호는 이렇게 굉장히 딱 봐도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되게 그레이시한 컬러인데 뮤트한 약간 토프 베이지 컬러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 피부가 엄청 하얘신 분들은 구각 바깥으로 그림자 연장하는 용으로 사용하시기 좋고 애교 그림자나 이런 걸로도 사용하시기도 좋고 저는 뭐가 되게 좋았냐면 이렇게 입술이 너무 너무 붉을 때, 좀 완전 힙하게 붉은기 싹 잡아서 연출하고 싶을 때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도 되게 좋더라고요. 핏기가 딱 빠지면서 약간 탁해지죠? 약간 힙스터 컬러처럼. 이런 식으로 립 컬러를 싹 죽여놓고 여기 착색 부분 있잖아요. 여기는 또 11호, 만능 11호로 또 잡아줄 거예요. 이 벨벳 립 펜슬이 약간 립 라인 확장이라든지 부분 부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립 베이스 느낌으로 사용하셔도 진짜 좋거든요. 텍스처가 진짜 좋아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다음에 쌓는 립들이랑도 굉장히 적당하게 예쁘게 잘 섞이기 때문에 전 이렇게 베이스 느낌으로도 진짜 잘 써요. 그래서 여기다가.. 어우 어떻게 뭐 바르냐. 저 이거 어떡하죠? 또 모브 체리 또 바르고 싶은데. 아까 조금 혈색감 남겨놓은 상태에서 모브 체리를 바른 느낌이랑 좀 이렇게 힙하게 혈감 쫙 빼고 났을 때 모브 체리를 바른 느낌 비교해서 한번 보면 좋겠다. 그쵸? 모브 체리가 약간 이런 컬러예요. 또 혈감 쭉 빼고 바르니까 좀 더 힙하게 컬러가 올라오죠. 이런 식으로 제가 처음에 얘기했던 거 있죠. 나한테 맞는 컬러가 딱 정해져 있을 수도 있어요. 이 여섯 컬러들 중에 딱 맞는 컬러. 그거 하나만 딱 쓰셔도 좋지만 지금 이런 식으로 아까 어떤 립펜슬 베이스랑 이 틴트랑 붙였을 때 느낌이 다르잖아요. 재밌잖아요. 그쵸? 강요. 그래서 똑같은 틴트도 이렇게 라인이나 이 베이스 컬러 어떻게 잡아놓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되게 다르게 나오니까 딱 나한테 맞는 컬러는 이 컬러 같은데 이것만 써야지 이렇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많이 조합해서 써보시는 거를 추천드릴게요. 엄청 다르죠? 아까 13호 사용했을 때랑 완전 좀 힙해졌어. 약간 되게 데일리데일리한 차분한 듯 맑은 듯한 느낌이었으면 지금은 좀 더 힙하게 표현된 느낌? 립라인 안 해놓으니까 진짜 못나 보인다. 립라인의 중요성. 근데 이렇게 해서 제가 몇 가지 조금 먼저 시연을 해봤는데 아직 10호 코지 누드랑 12호 블러쉬 핑크 안 보여드렸어요. 이거 포함해서 립펜슬 바른 것도 보여드리고 같이 어울리는 크리스탈 글램 틴트 체리 시리즈 컬러들도 좀 묶어서 쭉쭉쭉 보여드릴게요. 아까 맨 처음 보여드린 9호 모카로즈 이거 단독 사용한 모습이고요. 11호 피치 크림을 입술 안쪽 착색에 다시 한번 바를게요. 립 라인을 쭉 오버하는 용도로는 9호를 사용했고 안쪽에 착색을 커버하는 용도로 11호를 사용했어요. 근데 그거 아세요? 이렇게 립 베이스만 예쁘게 잘 만들어 놓잖아요? 그러면 입술 안쪽에 무슨 컬러를 써도 예뻐요. 진짜. 진짜로. 그래서 솔직히 립 이렇게 딱 고를 때 손에 이렇게 걸리는 대로 고르게 되거든요? 진짜로. 제가 바른 입술이 항상 가장 예뻐 보이는 가장 중요한 이유예요. 일단 그래도 처음에 선택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서 드라이체리 컬러 다시 추천드릴게요. 9호, 11호 조합의 아까 바르는 것까지 안 보여드렸던 10호 코지 누드인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펜슬을 최대한 눕혀서 입술 안쪽 착색 부분까지 좀 블렌딩하면서 그려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붉은기 어느 정도 잡히죠? 약간의 차분한 그 컬러 때문에 립 라인이 뜨지 않고 그대로 오버되거든요? 오버되면서 착색 어느 정도 커버되고 좀 배기 싫은 붉은기까지 또 커버가 돼요. 사실 20호도 제가 진짜 좋아하고 단독 사용 컬러로도 진짜 너무 추천드리는데 앞에 어떻게 안 보여드렸네? 이거 진짜 괜찮아요, 10호도. 너무 괜찮죠? 되게 무난하게 많은 분들이 또 되게 좋아해 주실 것 같은 컬러이고요. 여기에다가 크글틴 뭐 발라볼까? 22호 허니체리를 한번 발라볼게요. 착색도 적당하게 커버됐죠? 나쁘지 않죠? 이거 진짜 좋아요, 10호도. 진짜 버릴 색이 하나도 없어, 솔직히. 진짜. 6컬러 다 너무 잘 쓰고 있고요. 이 허니체리 컬러는 10호 단독 사용하거나 11호 단독 사용하시는 분들이랑 잘 맞을 것 같아요. 이렇게 꽤 화사한 컬러예요. 12호 블러쉬 핑크는 사실 고객님들께 진짜 많이 써드리는 컬러 중에 하나예요. 또 쿨핑크 메이크업 하시는 고객님 많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되게 조합하기 좋은 컬러예요. 12호 블러쉬 핑크도 10호 코지 누드 컬러처럼 단독 사용하셔도 어느 정도 오버립도 잘 되고 안쪽에 착색도 또 어느 정도 커버되는 이런 느낌의 안쪽 바깥쪽 같이 덮어서 쓸 수 있는 약간 만능 컬러인데 만약에 또 여기서 저보다 착색이 조금 심하다 하시면 또 이렇게 11호를 같이 이렇게 착색 커버해주면서 사용하시면 돼요. 근데 생각보다 많이 할 게 없네, 그쵸? 고객님 해드릴 때는 이런 조합으로 많이 써드려요. 저보다 조금 더 착색이 있으신 분들. 메인 컬러 바르고 안에 11호. 메인 컬러 바르고 안에 11호,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고 여기에는 크글틴 5호 프레쉬 체리를 조합해보도록 할게요. 실제로 이 조합 많이 쓰긴 썼다. 프레쉬 체리가 워낙에 원래 있던 컬러다 보니까 많이 썼었어요, 진짜로. 확 화사해지는 느낌이네요. 예쁘네요. 네, 13호만 아웃라인에 단독 사용한 모습이고요. 크글틴 모브 체리랑 조합한 모습도 괜찮고 25호 다크 체리와의 조합도 괜찮더라고요. 아까 보여드렸던 14호 헤이즐넛 토프랑 11호 피치 크림 조합 거기에 크리스탈 글램 틴트 모브 체리까지 원래도 이 벨벳 립 펜슬 제품력 진짜 좋다고 해주신 분들도 많았고 저도 굉장히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번 컬렉션 컬러들 진짜 굉장히 맘에 들게 너무너무 쓰임새 좋게 잘 나와가지고 요게 3월에 체코 다녀와서 받은 최종 컬러거든요 완전 찐 최종 컬러로 근데 요게 벌써 이렇게 몽땅연필이 될 때까지 썼어요 3월부터 지금까지 고객님들 많이 써드리고 했으니까 빨리빨리 닳긴 했는데 요거가 고객님들께만 써드린 거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저 바르려고 쓰는 것도 굉장히 또 짧아졌어요 이렇게 몽딱연필 될 정도로 벌써 많이 쓴 이 제품, 또 저희 직원 동생들도 빨리 출시되기를 못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여러분들도 기대 많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프로모션 안내 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프로모션 내용은 이렇게고요. 이 펜슬 샤프너는 기획세트에서 항상 같이 증정되니까 9월 올영세일 기간 내에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겠고요. 또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 오늘도 준비했으니까 이것도 꼭 놓치지 마시고 더보기란 내용 꼭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많이 많이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셔서 립펜슬 계속 계속 많이 물어봐 주셔서 진짜 진짜 감사드리고 저는 너무 마음에 드는데 여러분들도 꼭 마음에 쏙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