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간단한 가을 데일리 메이크업 (아르마니뷰티 new쿠션 event까지!💕)

혜림쌤 demonstrates a fall daily makeup look using Armani Beauty's new Power Fabric Plus Longwear Weightless Matte Cushion, which offers high coverage and stays comfortable through dry seasons. The cushion comes in three shades and works with all skin types without cracking or c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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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 데일리 룩 가을이잖아요? 가을에 하시기 좋은 사실 저는 이런 룩 사계절 내내 하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굉장히 수정도 용이하면서 다가오는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까지 쓸 수 있는 딱 좋은 정도의 매트 쿠션이에요. 약간 더 매의 눈으로 이렇게 봤는데 웬걸? 너무 마음에 들어. 좀 다른 방법으로 오늘 바르는 방법을 알려드렸거든요? 너무 예쁘죠? 너무 딱 제 취향이죠, 여러분? 컬러가. 완전 혜림이 취향. 안녕하세요 여러분.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이 아르마니 뷰티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아르마니가 또 엄청난 베이스 맛집이잖아요. 저도 아르마니의 최애 베이스 몇 개가 콕콕콕 있는데 저희 아르마니 기존 쿠션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디자이너 글로우 파운데이션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TMI 아르마니에서 파워 래스팅 지속력이 정말 좋은 파워 패브릭 플러스 쿠션이 새롭게 출시가 됐습니다. 여러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정말 꽤 오랜 시간 동안 이걸 테스트하고 하기로 결정하고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로 결정을 한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제품 소개해보려고 하고요. 아르마니 뷰티의 베이스 제품 하면 딱 생각나는 게 뭐예요 여러분? 딱 예쁜 상아빛 베이스잖아요. 이번에도 아르마니뷰티의 특유의 그 예쁜 탁기 없는 되게 맑고 화사한 상아빛 쿠션으로 1, 2, 3호가 이렇게 출시가 되고요. 좀 이따 컬러는 보여드릴게요. 벨벳 매트 피니쉬로 좀 높은 커버력과 오래가는 지속력이 특징인 제품인데 또 이 매트 쿠션 시중에 많이 있잖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매트해지는 되게 빡빡하게 마르는 쿠션 특유의 단점 알고 계신가요? 사실 이 쿠션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용도가 좀 명확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아침에도 이걸 쓰고 중간중간에 계속 덧바르기 위해서 집에서도 쓰고 가방에 넣어 가져가서 수정할 때 또 쓰고 이렇게 하려고 저는 쿠션을 많이 쓰신다고 생각을 하는데 매트 쿠션들 중에 너무 이렇게 깡하고 매트해지는 특유의 텍스처 때문에 시간이 지났을 때 수정하려고 하면 터치를 했을 때 뚝뚝뚝 무너진다든지 갈라진다든지 하는 현상이 사실 매트 쿠션에서 잘 보여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이거를 아침 출근할 때마다 진짜 오래 썼거든요. 출근해서 딱 샵 도착해서 바르고 점심 먹고 한 번 더 덧바르고 이렇게 수정 용도로도 계속 이걸로만 이렇게 테스트를 했는데 굉장히 수정도 용이하면서 다가오는 이제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까지 쓸 수 있는 딱 좋은 정도의 매트 쿠션이에요. 지성 피부부터 건성 피부까지 모든 피부 타입이 쓰실 수 있는 매트 쿠션이라고 생각이 돼요 저는. 당기거나 뜨거나 갈라짐이 전혀 없는 굉장히 고도의 기술이 담겨진 텍스처라는 게 사용하면서도 굉장히 잘 느껴졌었어요. 이게 일단 테스트해보고 나중에 제품 정보 안을 받았을 때 이 쿠션 포뮬러 안에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뭔가 이렇게 보송하게 마무리 되면서도 당김이 전혀 없고 갈라짐 전혀 없는 그런 엄청 예쁜 제형으로 잘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좀 얇은 텍스처의 쿠션으로 저처럼 홍조나 요철 되게 많은 피부를 만족스러우리만큼 커버를 하려면 그만큼 레이어링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사실 그게 가벼운 건가 싶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좀 커버력이 있는 제형을 한번 레이어링 하는 게 훨씬 가볍고요. 그리고 이거 제형 자체가 진짜로 가벼워요. 커버력에 비해서 정말 가볍게 나왔어요. 올렸을 때 무겁고 답답하다는 느낌이 진짜 없고요. 저 또 그 되게 특유의 무겁고 답답한 고커버 쿠션 사실 굉장히 선호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름이 파워 패브릭 플러스라고 했을 때 오히려 저는 어? 테스트해도 마음에 안 들 것 같은데? 라는 생각 살짝 깔고 시작했었어요. 그래서 약간 더 매의 눈으로 이렇게 봤는데 웬걸? 너무 마음에 들어. 진짜. 제가 앞서 말씀드린 이 장점. 불편하게 매트하지 않고 피부가 무겁지 않고 커버력은 좋고 그리고 제일 좋은 장점은 당연히 지속력이겠죠? 지속력이 정말 정말 정말 좋았어요. 제가 이따가 설명을 드리긴 할 건데 제가 원래 베이스를 이렇게 팡팡팡팍 세게 두드리면서 하는 편이잖아요. 근데 이 쿠션과 쿠션 퍼프를 썼을 때 어떻게 하면 좀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리고 브랜드에서 이게 정석 방법입니다 하고 알려주신 방법을 제가 참고해서 좀 다른 방법으로 오늘 바르는 방법을 알려드렸거든요. 근데 제가 평소 같으면 원래 그 테크닉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빵빵빵빵 세게 두드리지 않으면 오래가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이 쿠션은 뭔가 다르더라고요. 되게 살살살살 발라주면 되는 쿠션인데 그래서 바르는 방법도 쉽고 지금은 제가 화장한 직후라서 약간 세미매트한데 이따가 저의 유분이 막 잔뜩 올라오면은 자연스러운 윤광이 돌거든요? 나중에 막 팔자 부분 유분만 한 번씩만 눌러주면 될 정도로 무너짐 없고 고커버 제품 특유의 요철이 더 도드라지는 현상이라든지 모공에 끼이는 현상이라던지 이런 거 일절 없었고요. 지속력도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파워패브릭 플러스 롱웨어 웨이트리스 매트쿠션에 총평을 해보자면 커버력이 좋은 거에 비해서 텍스처가 굉장히 섬세하고 얇다. 얇은데 커버력이 좋다. 또 제가 얘기했죠. 입자가 작고 얇을수록 밀착이 잘 되죠. 밀착이 잘 되니까 시간이 지났을 때 밉게 무너지지 않는다. 그리고 훨씬 더 오래간다. 이 텍스처가 진짜 중요한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다 충족이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굉장히 마음에 드는 쿠션이에요 여러분. 제품 디자인이랑 컬러 먼저 한번 보여드릴게요. 케이스가 이번에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왔어요. 이런 모양이고요. 이 파워 패브릭 쿠션은 이제 몸통이 블랙이죠. 보통은 좀 이렇게 화려한 컬러로 많이 알마니 쿠션이 선보여졌었는데 이번에는 올블랙입니다. 시크한 올블랙. 제 스타일. 이렇게 올블랙이지만서도 가운데 이렇게 아르마니의 로고가 레드 포인트로 너무 작지 않은 사이즈로 또 있으니까 보자마자 음 아르마니구만. 이런 느낌. 네, 그런 포인트는 또 챙겨주셨고요, 브랜드에서. 컬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호, 2호, 3호인데요. 제가 이렇게 컬러를 얼굴 위에서 비교해드리려고 1호, 2호, 3호 이렇게 올려봤거든요. 보시면 1호가 가장 명도가 높은 게 느껴지시죠? 가장 화이트빛이 좀 도는데 이게 한 밝은 17호부터 밝은 21호 정도까지 쓰실 수 있는 톤인 것 같고 2호가 C예요. C, E, C 컬러거든요? 엄밀히 말하면. 그래서 이 3개 중에 가장 약간 피치 계열이 살짝 들어가 있습니다. 화면에 보일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보면은 피치 계열 이 딱 눈에 띄게 있어요. 그래서 쿨톤 조금 좋아하시는 분들 알마니 특유의 상아빛 베이스가 있으면서 살짝의 피치가 가미되어 있는 화사한 컬러다. 그래서 요거는 좀 차분한 거 좋아하는 19호부터 21호? 밝은 거 좋아하시는 22호? 이 정도까지 쓸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세 번째 이거는 3호예요. 3호가 가장 어두운 색인데 많이 어둡진 않고요. 22호부터 23호 정도까지 쓸 수 있는 컬러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2호도 쓰고 3호도 써요. 그래서 좀 홍조 되게 심하거나 아니면 그다지 화사하게 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거든요. 제가 여러 번 얘기했었는데 밝게 하고 싶은 날도 있고 좀 차분하게 하고 싶은 날도 있잖아요. 차분하게 하고 싶은 날은 3호를 쓰고요. 좀 화사하게 하고 싶은 날은 2호를 씁니다. 기존의 아르마니 베이스 제품이랑도 한번 비교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게 투고 쿠션 2호이고요. 이게 파워 패브릭 쿠션 2호예요. 그리고 이게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2호. 확실히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이랑 쿠션이랑 컬러 차이가 좀 있어요. 이게 이 N이고요. 이게 엄밀히 따지면 이 C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더 올리브 베이지, 상아 베이지 느낌이 좀 있고 여기는 조금 더 피치 상아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컬러 차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렇게 발색 한번 보여드렸고요. 이제 메이크업 시작해볼 건데요. 오늘은 아르마니 제품들을 위주로 해서 이렇게 좀 깔끔 데일리 룩 가을이잖아요. 가을에 하시기 좋은 깔끔하고 웨어러블한 가을 데일리 룩 메이크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룩 사계절 내내 하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가을에 더 적격이죠. 완전 평소 저의 출근 메이크업 같은 느낌의 메이크업이에요. 이렇게 거의 항상 하고 다니거든요, 사실. 뭔가 이렇게 좀 피부는 그냥 깔끔하고 가벼우면서 좀 매끈해 보이게 약간의 뮤트한 데일리 브라운 아이메이크업과 차분한 로즈톤의 립메이크업 이렇게 준비해봤습니다. 그럼 한번 시작해볼게요. 일단 기초화장품을 발라줍니다. 오늘 또 피부과를 갔다 왔거든요. 아쿠아필, 물 이렇게 슥슥슥 해서 피지 제거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 하고 압출 조금 하고, 자국이 좀 많이 보인다 그쵸? 이거는 저번에 피지를 압출하다가 덧났어요. 이 밀크터치 수분크림을 발라주고요. 너무 많은 양 말고 적당량 발라서 피부 결 사이사이 꼼꼼하게 발라주시고 최대한 다 흡수를 시켜주세요. 그리고 이걸 써볼 건데요. UV 마스터 프라이머라는 제품이고요. 이거는 SPF 3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연보라색 되게 밝으면서 채도감은 너무 높지 않은 약간 안개 같은 색깔의 메이크업 베이스예요. 그래서 이렇게 바르시면 비교해보셨을 때 이렇게 톤업이 살짝 되는 제품인데요. 이렇게 손등으로 보시면 톤업 된 게 더 확실히 보이죠? 근데 이 정도 컬러감이 있다. 정도만 보여드리고 얼굴에는 제가 소량 바를 거기 때문에 지금 제가 손등에서 보여드린 것만큼의 톤업 느낌은 안 나긴 할 거예요. 이제 이걸로 톤업을 더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를 좀 전체적으로 충분히 바르고 쿠션을 소량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지만 저는 오늘 이 쿠션으로 이 몰고를 풀커버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이거는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을게요. 수분크림 방금 쓴 것처럼 이게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약간 톤업의 목적보다는 진짜 프라이머 약간의 결 보정 그리고 이게 수분감이 되게 좋아요. 원래는 그냥 한번 써보시라고 이번 콘텐츠 준비하면서 아르마니에서 같이 보내주셨었는데 제가 이거를 반은 이 프라이머를 쓰고 반은 안 쓰고 이렇게 해서 쿠션을 몇 번 좀 써봤거든요? 근데 안 써도 괜찮은데 쓴 쪽이 더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 같이 보여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이렇게 톤업보다는
뭔가 한번 피부결을 다져준다. 화장이 더 잘 먹을 수 있도록 그런 느낌으로다가 약간 프라이머 바르는 느낌처럼 피부결 사이사이에 이렇게 굴리듯이 넣어서 발라주시면 여러분 진짜 쿠션 바를 때 훨씬 예쁘게 발리거든요. 겉에만 쑥 흘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이런 잔주름이나 잔모공 구석구석 좀 꼼꼼하게 한번 발라보세요. 너무 두꺼운 거는 별로 추천 안 합니다. 얇게. 톤업이 되게 미세하게 되긴 됐죠? 약간 청빛으로 톤업을 해주는 느낌이 있긴 있어요. 미세하게 톤업되고 이 수분감으로 결 정리. 이제 쿠션 발라볼 거예요. 파워 패브릭 플러스 롱웨어 웨이트리스 매트 쿠션. 저는 2호를 사용할 겁니다. 오늘 이 쿠션을 바르는 방법은 제가 기존에 영상에서 늘상 보여드렸던 방법과는 약간 달라요. 그래서 이 쿠션의 특화된 방법, 이 쿠션을 예쁘게 바르는 방법으로 알려드릴 건데 제가 한 몇 주 전에 일본 채널에서 이 쿠션을 사용해서 베이스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사실은 이거 진짜 평소에 너무 잘 써서 이 내장 퍼프로 바를 때도 있고요. 아쿠아 퍼프 써서 같이 쓰는 날도 있는데 이 조합도 되게 좋고 기본 내장 퍼프 조합도 되게 좋아요. 그래서 이 아쿠아 퍼프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제가 원래 하던 방법대로 팡팡팡 이렇게 쓰시면 되고 이 퍼프는 조금 느낌이 달라요. 조금 다르게 쓰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좀 더 세미매트함과 커버감을 강조하고 싶다 이 파데의 특장점을 더 강조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이 내장 퍼프를 쓰시는 게 맞아요 제가 늘상 쓰던 걸 가지고 와서 조금 지저분합니다 적당량 묻혀주시고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이 쿠션을 처음 뜯으면서 이 영상을 보실 수도 있으니까 처음 쿠션을 뜯었을 때는 되게 살짝만 저는 좀 많이 써가지고요 적당히 퐁퐁퐅 해줄게요 얼굴 중에서 가장 넓은 부분 잔주름이나 이렇게 꺾이는 부분이 가장 없는 이마나 볼 부분에 먼저 올려 놓는 거예요. 저는 볼부터 찍어줍니다. 찍어서 콩콩콩콕 찍으면서 옆으로 이동, 옆으로 이동. 가장 많은 양이 묻어있을 때 가장 넓은 부위를 찍어주면 된다. 그리고 잔여, 여분으로 이동하면서 제가 원래는 팡팡팡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이 쿠션 퍼프로 할 때는 뭔가 더 이렇게 살살살살 살살살 꾹꾹꾹꾸 눌러주듯이 발라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 요철이 많은 턱 부분 한번 볼이랑 턱 쪽만 먼저 해봤습니다. 바른 전후 차이. 이 아르마니 특유의 이 상아색 빛이 참 좋아요 저는. 되게 예쁜 상아색이야. 진짜 독부적인 것 같아. 이렇게 하고 가장 모공이 넓은 코 부분 해볼 건데요. 저는 이 코 모공을 파운데이션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너무 많은 양을 올려서 이 모공을 커버하려고 하지 않아요. 좀 남아있는 양으로 톡톡톡 눌러주는데 눌러줄 때 이 퍼프가 살짝 포슬포슬한 느낌이 있거든요. 특유의 포슬포슬함이 약간의 브러쉬 역할 스파출러 역할 비스무리하게 해줘가지고 이렇게 꾹꾹 누르듯이 살짝 이렇게 약간 이렇게 이동하면서 터치를 하면 모공이 좀 채워져요. 저는 가장 기름도 많이 나오고 가장 모공도 넓은 이 코 부분을 두껍지 않게 해야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약간 모공 딱 채우고 끝낸다 정도 느낌으로만 끝내겠습니다. 이거는 굉장히 잘못된 요철이기 때문에 이 쿠션으로 커버가 다 안 됐잖아요? 근데 이 쿠션으로 이만한 요철이 커버되는 쿠션은 그거는 얼굴 전체에 쓰면 안 되는 쿠션인 것 같거든요? 얼굴 전체가 너무 두꺼워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제가 요철이 좀 많아서 그렇지만 커버력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지금 반대쪽도 해볼게요. 가장 많은 양 묻었을 때 볼 쪽부터 시작해서 약간 광대 부분. 약간 꾹꾹 눌러주듯이 모공 있는 부분은 꾹꾹꾹꾸 꾹꾹하시면 커버가 완전 잘 됩니다. 저는 사실 엄청 팡팡 두드려야 한다 주의잖아요. 특히 매트 제형, 세미매트 제형 쓸 때는 팡팡 두드려야 베이스가 오래 간다 주의. 이게 굉장히 오랫동안 저한테 박혀있는. 이거를 쓰면서 진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이 파데 제형이 워낙 잘 나와서 내가 이렇게 큰 힘을 주면서 크게 막 팔 막 떨어져라 두드리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발라놓은 베이스가 오래 가더라고요. 저도 진짜 신기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소개하려고 가지고 왔죠. 아니 요 녀석 봐라 이러면서 네 여기에 알러지가 살짝 올라와 있어서 한 번 더 커버를 해줬습니다. 알러지 같은 경우에는 커버가 완전 잘 되죠? 이런 검은 여드름 흉터 아니면 어느 정도 이 쿠션 하나로 끝내도 될 정도로 커버가 아주 잘 됩니다. 나중에 이렇게 딱 해놓으면 나중에 시간 지나서 제 유분 올라오는 거랑 삭 섞이면서 완전 세미매트에서 살짝 윤광 정도로 저는 넘어가거든요. 저는 지성이니까 되게 예쁘게 오랫동안 녹아내리지 않고 예쁘게 유지가 잘 되는 그런 쿠션입니다. 너무 튀는 요철 몇 개만 스팟 컨실러를 이용해서 조금 가려주고 근데 진짜 가려야 되는 요철이 엄청 많았는데 쿠션이 커버력이 좋으니까 몇 개 안 남기고 다 지워줬어요 쿠션이 제가 보여드릴 게 있어요. 이 컨텐츠 기획 준비 단계에서는 이 제품이 없었는데 추후에 제가 이 제품을 받게 된 거예요. 근데 또 너무 좋아가지고 여러분들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거 아르마니 워터 인 루스 파우더예요. 제가 또 써가지고 지저분한데 이렇게 생겼거든요. 이런 루스 파우더인데 제가 또 루스 파우더 덕후잖아요. 근데 이거 진짜 너무 신기해요, 여러분. 워터 파우더라고 되어 있잖아요? 근데 진짜 이거를 바르잖아요? 그러면 물 닿는 느낌이 난다? 진짜 물이 닿는 것 같아요. 너무 신기해. 너무 신기해, 진짜. 이 팔자 지우개 조금만 해주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게요. 팔자 지우개. 좀 건성이시거나 너무 뽀들뽀들한 느낌 싫다 하시는 분들 쓰시기 진짜 좋은 파우더예요. 이게 좀 뭐랄까? 이 촉촉함은 남기면서 이 루스 파우더가 제가 팔자 지우개로 쓴다고 했잖아요. 이런 요철, 잔 요철, 잔�주름을 약간, 약간씩 커버를 해주는 느낌이 있다. 눈화장은 11월에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보여드릴 밀크터치 3호. 이걸로 가벼운 데일리 느낌으로만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좀 진짜 깔끔 데일리. 애교살 이거 너무 예쁘지 않아요? 약간 차분한 쉬머 애교살 너무 페일하게 안 뽑았거든요 컬러를 너무 마음에 들잖아 너무 내 스타일이잖아
적당히
3호로 눈화장을 했는데요 뭔가 오늘은 마스카라를 안 하고 싶기 때문에 그냥 이 분위기 그대로 그쵸? 괜찮죠? 가끔 안 하는 날도 있어야지 오늘 우리 고객님들이나 신부님들 중에 본식 날 뷰러도 안 하고 가시는 분들도 꽤 있어요 이 속눈썹 느낌을 또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싫어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안 하고
이제 하이라이터 이제
입술 발라줘야 돼서 립 라인 먼저 좀 가볍게 넣어줬고요 오늘 알마니 스페셜 데이이기 때문에 립도 알마니 제품으로 가지고 왔는데 오늘은 이걸 쓸 거예요. 바로 립 마에스트로 사틴 제품인데요. 이 립 마에스트로 사틴은 굉장히 수분 촉촉한 느낌이 담겨있는 텍스처의 세럼 틴트인데요. 되게 가볍고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제형입니다. 수분 촉촉한 이 느낌 때문에 되게 가볍고 그리고 발색도 되게 내추럴하기 때문에 데일리템으로 완전 손이 자주 갈 만한 그런 제형이거든요. 너무 이 글로이해서 입술에 끈적임이나 이 광을 내기 위해서 쓰이는 그 특유의 텍스처의 무게감 이런 게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 사틴 제품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제가 1호 먼저 베이스로 발라볼 건데 1호는 방금 발색 보여드렸던 것처럼 살짝 착색이 남아있네요. 이게 틴트입니다. 되게 여리여리한 페일한 모브로즈 톤이에요. 딱 베이스로 쓰기 좋고 되게 브라이트하면서도 뮤트한 톤 좋아하시는 분들은 단독으로 쓰셔도 굉장히 좋을 컬러이고요. 전체적으로 좀 열게 깔아줍니다. 10개 발리는 제품이에요. 뭔가 여리여리한 듯 한데 되게 또 가을가을한 차분한 모브 로즈톤이고요. 차분하면서 좀 명도는 밝은 모브 로즈 톤이고요. 단독으로 써도 뭔가 되게 청순하긴 하죠? 이 색깔도 좋은데 저는 안쪽에다가 16호를 조금 덧발라줄게요. 16호는 조금 더 진한 로즈 컬러예요. 이 정도? 이것도 되게 가을가을하죠? 그래서 되게 차분한 듯 맑은 듯의 정석 같은 색이에요. 이거를 안쪽으로 조금 덧바를게요. 한 한 번 터치. 너무 예쁘죠? 이게 두 컬러 조합. 너무 예뻐. 너무 내 스타일이야. 완전히 가을 데일리 립 컬러. 너무 예쁘죠. 밑에 뭐가 묻어있었네. 이렇게 해서 블러셔 없이 완성해본 데일리 메이크업 느낌입니다. 이 파워 패브릭 쿠션 느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먼저 한번 마무리해보고요. 제가 볼 쪽에도 요철이나 잡티가 되게 많아서 이 정도 커버력이다. 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전체적으로 여러분들이 한 번 더 레이어링 해주시면 조금 더 고커버 느낌으로 마무리하실 수 있는데 저는 딱 이 정도가 저는 마음에 들어요. 딱 좋아서 여기서 멈췄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딱 파워패브릭 쿠션으로 한 번 딱 전체적으로 깔면 굳이 리퀴드까지? 이런 느낌이에요. 리퀴드 컨실러까지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 정도로 마무리했고요. 이 커버력에 비해서 진짜 요철에 부각이 진짜 없어요. 오히려 요철까지 싹 커버가 되는 느낌이에요. 이 결감 느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아까 엄청 많이 붉고 우들투들했었죠? 그게 제 본진, 본래의 피부인데 이 정도까지 커버가 되었고요. 조금 플러스 알파로 제가 요즘 알마니에서 진짜 좋아하는 블러셔 하나 같이 또 보여드리려고 해요. 아까 저 워터 파우더처럼 제가 너무 좋아하는 또 템인데 블러셔예요. 실크 글로우 블러쉬 10호거든요. 이렇게 생겼고요. 약간 살구 베이지. 완전 제 취향. 근데 이게 또 이런 색상이거든요. 엄청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살구 컬러인데 이게 영상에 보일지 모르겠는데 미세하게 반사되는 빛에 약간의 핑크 기운이 있는 그런 살구 베이지예요. 여러 각도로 보여드려야지. 그리고 되게 투명감 있죠? 되게 텁텁하지 않고 되게 맑고 투명한 느낌의 살구 베이지 블러셔입니다. 이렇게 제형으로 보여드리면 혹시 보일까요? 약간의 핑크 기운 진짜 미세하게 펄이 전혀 입자가 크지 않고 육안으로도 보일 듯 말듯한 되게 약한 쉬머감이 있어서 그 특유의 쉬머감 때문에 발랐을 때 되게 투명감 있게 올라오는 제품이고 이 미세한 쉬머함 때문에 되게 은은한 새틴 느낌으로 엄청 은은한 광. 광이 느껴질 듯 말 듯한 광. 근데 그게 엄청 고급스럽단 말이에요. 묘하게 반사되는 그 핑크의 기운 때문에 이게 살구 베이지 느낌인데 바르면 약간 로즈 베이지 느낌이 살짝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빛에 따라서 굉장히 묘하게 보이는 색이에요. 일단 발라볼게요. 되게 흔한 데일리 살구인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정말 어디서도 조금 찾아보기 힘든 굉장히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운 색이에요. 이거 진짜 강추.
향기도
좀 좋은 것 같아. 너무 딱 제 취향이죠, 여러분. 컬러가. 완전 혜림이 취향. 뭔가 살구톤, 베이지톤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소장하시면 좋을 것 같은 컬러의 블러셔였고요. 이렇게 하면 진짜 오늘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룩은 다 보여드렸어요. 오늘 이렇게 아르마니 뷰티의 파워 패브릭 쿠션으로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깨끗한 피부 표현이 돋보이는 그런 피부 화장도 좀 해봤고 아르마니 색조들까지 사용해서 이렇게 여러분들 데일리로 하시기 좋은 가을 메이크업까지 완성을 해봤는데요. 오늘 보여드린 메이크업은 정말 복잡한 과정 없이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는 것들만 있었던 것 같거든요? 여러분도 한번 꼭 따라해보시고요. 그리고 오늘도 우리 구독자님들, 시청자님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으니까요. 더보기란도 꼭 참고해주세요. 이 파워 패브릭 플러스 쿠션 선물해드릴 거니까 이벤트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해보세요.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오늘도 정말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